• 렘 22:15 형통

    “네가 백향목을 많이 사용하여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버지가 먹거나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때에 그가 형통하였었느니라.” (렘22:15) [설명] 외형적으로 무엇을 많이 소유할 때 형통한 것이 아니고 백향목 으로 왕의 권위가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그 권위는 내면 곧 하나 님과의 관계에서 얻어지는 영권에 따라 좌우된다. 그만큼 유다백 성이 외식주의자가 된 것이다. 이…

  • 렘 23:23-40

    1. 불체험- 불이란 심판(불세례)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죄를 제하고 열심을 갖게 하는 성령의 역사 (오순절 성령의 역사, 엠마오 두 제자의 뜨거운 체험)를 상징하기도 한 다. 말씀이 능력으로 마음 속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거짓된 불도 있다. 26절에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성령의 꿈이 아니라 탐욕의 꿈을 계시로 전하는 것을 말한다. 이 거짓도 불같은 역사이다. 바알의 거짓…

  • 렘 18:8 회개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렘18:8) [설명] 먼저 돌이키게 함으로 구원하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주도하시나 우리의 노력과 수고로 동참하시기를 원하신다. 죄로 인해 죽은 자유의지가 성령으로 살아나 하나님의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 하기 를 원하신다. 철저한 심판의 그늘 아래 있는 백성일지라도 스스로 악을 끊고 하나님께 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용납하시고…

  • 렘 19:14-20:6

    (1) 예레미야의 선포(19:1-15) – 도벳에서 돌아 온 예레미야는 성전에 서서 외친다. 예루살렘 멸망의 어두운 메시지였다. 멸망 원인은 목이 곧은 이유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탐욕의 결과는 우상 섬김, 방탕, 그리고 교만에 떨어져 마침내 심판을 받는다. 선지자는 언제나 비관주의의 길을 걸어야한다. 이것이 시대를 살리는 길이다. (2) 바스훌의 장래 (20:1-6) 바른 말을 하는 선지자를 치며 가두며 고문하는…

  • 고후 8:15 균형의 법칙

    “기록된 것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고후8:15)” [설명] 고린도 교회가 불경기 가운데서도 많은 연보로 마게도니아 교회 를 구제한 것은 하나님 나라 영적 법칙의 특징을 보여준 것이다.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가 새 언약의 공동체를 이룰 때 서로 구제하 고 봉사함으로서 궁핍한 자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 된 것은 성령이 이루시는 의의 균형을…

  • 렘 10:24 회개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렘10:24) [설명] 예레미야의 기도는 여호와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길과 걸음이 자신에게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좌우됨을 인정한다.(1) 그의 마음에 1) 죄책감이 있었다. 하나님 존전에 선 사람들의 동일한 경험이다. 보좌를 바라보았던 이사야가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했던 고백과 같은 것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