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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5:1 계시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스5:1) [설명] 고레스왕이 감동되기 전 하나님의 약속이 먼저였고 그들의 노력 과 수고 이전에 선지자들의 계시가 먼저 있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관계를 새롭게 하 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약속대로 신실하게 이루시는 것이다. 그 때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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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1:1-11
1. 고레스 마음을 감동시키시매(1)-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점점 강팎케 하심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시키신 하나님은 이제 이방 왕 고레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심으로 출 바벨론하게 하신다. 이 두 그림은 신약에 오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여준 상징들이다. 죄와 사탄과 육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심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 시작되고 성취된다. (빌1:7) 마음이 감동된 고레스가 한 일은 1) 이스라엘의 귀환을 온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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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15 겸손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약4:15) [설명] 야고보의 깊은 경건을 통해 볼 때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의 처세술은 한마디로 겸손의 도가 되어야한다. 이미 주님이 가르치신 종의 도를 다시 말한 것이다. 이것이 세상의 겸손과 전혀 다른 이유는 그 뿌리가 다른데 두었기 때문이다. 세상은 자기의 육체를 자랑하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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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2 말
“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약3:2) [설명] 사람의 혀가 작은 지체이나 온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사람의 말은 전체의 삶을 좌우한다. 구원의 고백도 말로 하고 사명의 부르심에도 말로 응답한다.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도 말로 회개하고 찬송하고 감사할 때 일어난다. 반대로 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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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1-16
1. 긍휼, 평강, 사랑- 예수님의 친 동생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구원받은 후 예수의 종으로 섬겼다. 그 신분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공통된 직분이다. 그의 편지를 받는 교회는 긍휼을 필요로 하는 난관 속에 있으며 평강과 사랑을 얻어야하는 고난 속 에 놓여있다. 그 고난은 이단 교훈에 휩쓸려 풍랑 속에서 파선 당하는 배와 같다. 교회가 세상에서 당하는 최고 고난은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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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 1: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몬1:20) [설명] 빌레몬서는 복음의 동역자인 빌레몬에게 오네시모의 일로 쓴 편지로 교회 생활의 샘플을 제시한다. 1) 영적 교통이 가능한 형제, 자매의 관계가 단지 말만이 아닌 실제적 사랑 관계임을 보여준다. 그래서 형제 자매로 부르기를 꺼려하지 않았다. 2) 오네시모의 변화를 자원하여 관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