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일 2:5 선한 양심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요일2:5) [해석] 말씀을 지키는 자 곧, 순종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체험된다. 이 사랑의 부으심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다. 성령이 기록한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충만하기에 그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면 그 감동이 그대로 나타난다. 말씀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는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 요일 2:12-27

    1.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12) – 이미 영생을 가진 그리스도 인에게 온전한 성장을 위하여 세 계층 즉, 자녀, 아비, 아이 그리고 청년에게 맞는 권면을 한다. 자녀는 죄 사함, 아비는 태초에 계신 이를 앎, 아이들은 아버지를 앎 그리고 청년은 하나님 말씀이 그 속에 거함이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자는 이 네 가지 경험을 한 자로…

  • 암 1:3

    “…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암1:3) [해석] 드고야 들판의 목자 아모스가 받은 묵시는 열방 즉, 다메섹, 가사, 두로, 데만, 암몬, 랍바, 모압 그리고 에돔의 심판을 경고한다. 그들은 서너 가지 죄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의 영광과 뜻에 이르지 못한 모든 것이다. 과녁에 빗나가거나 못 미친 모든 것이 하말티아인 죄다. 죄를 수리적으로 계수한…

  • 암 3:1-8

    1.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2) -이스라엘을 특별히 사랑한 사실은 그들에 대한 책임이 더 크다는 뜻이다. 극상품 포도를 심고 고급 열매를 기대했는데 들 포도를 맺힌 이스라엘의 배은망덕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기에 마땅하다. 그 연장선은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신자들에게도 해당된다. 그리스도인은 여호와의 최대의 사랑을 받은 대상이다. 그의 아들이 대신 죽으셨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기대하는…

  • 시 103:17 영적 변화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 하지 아니하셨도다.” (시103:17) [해석] 극심한 고난과 근심으로 마음이 상한 자가 문제를 하나님께 토로 하는 일은 신자 생활에 자주 일어나야 할 일이다. 자기 죄로 인한 징계의 손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고난 속에서 자신의 일을 행하신다. 그것은 상한 마음을 갖게 하심이다. 이것은 세상적 분노로 악감에서 나 온 비탄이 아니고…

  • 시 103:15-22

    1.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17)-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지만 여호와를 경외하는 인생은 영원히 빛난다. 다윗이 깨달은 진리의 세계는 광대하나 그 중 여호와의 사랑과 의를 중심한다. 이것은 영원성을 가지며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 이것은 언약을 지키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것이다. 신약의 빛 아래서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