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9:5 영적 변화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막9:5) [해석] 변화산에서 변형된 주님의 영광의 모습은 재림하실 주님의 형상이 다. 베드로는 그의 서신에서 성경의 신적권위를 말하면서 이 사건과 대조시킨바 있다.(벧후1:16-17) 그 광경을 본 세 제자의 마음의 변화는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는 고백이 증거한다 그의 영광을 주목할 때 그의 형상으로 화하여 가는…

  • 막 9:14-29

    1. “믿는 자에게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23)”- “할 수 있으면 해 달라”는 부탁은 주님에게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아주 경멸하는 무서운 불신앙이다. 그래서 주님은 모든 사람, 모든 사건에 믿음의 아이콘을 찾으 셨다. 말씀을 믿는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고 일사불퇴하는 백부장의 믿음을 큰 믿음이라고 칭찬하셨다. 구원도 믿음으로, 구원의 삶도 믿음으 로 성령충만도 믿음으로, 이웃 사랑도 믿음으로, 영혼을…

  • 막 7:20 마음에 있는 죄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20) [해석] 성경심리학(biblical Psychology)에서 신자의 마음을 영 혹은, 영혼, 지성, 감정, 의지가 머무는 좌소라고 한다. 예수님이 친히 겉과 속을 구분하면서 마음의 내부를 보여주셨다. 마음 속에 있는 악한 생각이 밖에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르치셨다. 악한 생각에는 12 가지 성향을 갖는다.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 막 7:1-13

    1. “사람의 교훈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7)”- 사람의 교훈과 하나님의 말씀의 대립은 에덴동산 때부터 있어 온 싸움 이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마귀의 말을 듣고 받아들일 때 눈은 뜨여 지혜로와 졌으나 인본주의적 지혜로 하나님을 아는 것을 항상 대적하는 지식으로 떨어졌다. 그 역사는 에덴에서 쫓겨난 후에도 가인을 필두로 그 후예들 곧, 온 인류에게 전승되어…

  • 막 5:28 주님을 앙망한 믿음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 일러라.” (막5:28) [해석] 12년간의 만성 혈루증(부인 하혈증)으로 고생하던 한 여인이 많은 의사와 좋은 약을 다 써 보았으나 돈만 탕진하고도 보다 더 중하여졌던 절박 한 상황에서 주님의 소문을 들었다. 그때 여인은 생각의 날개를 주님에게로 펼쳤다. 주님을 주목 만해도 믿음이 발생하여 능동적인 자세로 주님의 옷 가에 손만 대어도…

  • 막 5:1-20

    1.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 나와서 …”(2) – 귀신은 첫 아담을 넘어뜨린 시험하는 자인 마귀를 가리킨다. 본래 천사장이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않다가 저주받아 쫓겨나 세상에서 활동하도록 허락받았다. 그 마귀의 졸개인 악령이 신자를 공격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는 초자연적 능력으로 이론과 교훈의 탈을 쓰고 가만히 갑자기 공격한다. 때로는 천사의 영광으로 때로는 우는 사자처럼 공략하여 시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