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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5:15하 소제
“그것에 기름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민5:15하) [해석] 음행의 죄는 동서고금을 통해 모든 죄의 뿌리가 되는 위험한 죄악이 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주님의 평가대로 음행의 위험은 언제나 찾아온다. 악한 생각의 12요소 가운데 음행, 간음, 음탕이란 용어가 죄악의 음행적 성격을 잘 보여준다. 이 음행은 비신실 곧 진실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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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6:1-12
1.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2) – 나실인은 구별된 자 곧 하나님만을 위해 바친 바된 사람을 가리킨다. 그들 은 서원기간 동안 1) 독주를 금하고 2) 머리를 깍지 않고 3) 부정한 것을 만질 수 없었다. 만일 시체를 만지게 되면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을 드려야 한다. 이처럼 거룩을 철저하게 지키게한것은 거룩이 나실인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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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34 하나님을 따르는 교회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다 준행하여 각기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르며 자기들의 기를 따라 진 치기도 하며 행진하기도 하였더라.(민2:34) [해석] 이스라엘의 진영과 행렬은 언제나 법궤 중심이다. 법궤 안에 십계명 두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만나 항아리가 있고 그 위에 스랍이 마주 보는 형체 없는 보좌 모양을 하고 있다. 전자나 후자는 모두 그리스도에게 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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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1-13
1.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4) –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은 구약 교회에 영적 긴장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제사에 종사하도록 구별된 그들은 제사장의 규 례를 어기고 포도주에 취하여 다른 불을 가지고 여호와께 드리다가 죽었 다. 거룩을 경홀히 여길 때 하나님은 경외심을 회복하시는 방법으로 그들에게 징계를 사용하셨다. 분초마다 시험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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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2:17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2:17) [해석]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력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중의 권세 잡은 사탄이 다스리는 영역이다. 요한이 본 세상은 바로 이것이다. 이 세상이 신자 속에 들어 와 있고 문화, 문명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그 문화 배후의 세력은 바로 어두움의 문제이다. 신자 속에 들어있는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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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3:11-24
1.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이 마땅 하니라”(16) – 형제를 위하여 대신 죽을 수 있는 처지가 신자의 사랑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본을 따름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그 자리에 올라가려는 자가 아니고 그의 공로를 따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그 자리까지 나가게 하여 그리스 도의 형상을 나타내게 하신다는 뜻이다. 그리스도의 형상인 의, 인, 신은 형제 사랑으로 집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