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 15:12-19

    1) “모든 가죽부대가 포도주로 차리라(12)”-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이다. 그렇게 경고하고 끊임없이 기회를 주었는데도 회개할 줄 모르고 기고만장한 종교 지도자들과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무섭고 비참하였다.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 서로 싸우고 상하게 되는 결과가 올 것이다. 왕이 쓴 영광의 면류관이 땅에 떨어지고 모든 민족이 완전히 잡혀가는 비운을 예언했다. 그렇게 큰 사랑을 받은 유다가 회개하지 않을 때…

  • 교회 구원자이신 성령님

    성령님의 오심은 교회에 최대의 뉴스이다.(요16:12-16) 물론 성령의 역사가 오순절 이전에 없었던 것이 아니고 항상 있었지만 오순절 이후의 사역은 더욱 더 강력하고 구체적이었다. 이 성령님은 세상에서 구원받은 교회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사역을 위해 오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그 이름을 진리의 성령으로 불렀다.(13) 여기서 말하는 진리란 무엇인가? 1) 첫째, 성자가 진리이시다,(요14:6) 2) 둘째, 성자 성부의 말씀…

  • 성령이 누구신가?

    성령은 어떤 인격적 감화나 하나님께로 온 어떤 영향력이 아니다. 그는 지정의를 가지신 인격적 존재로 (고전2:11, 12:11, 롬15:30) 삼위일체의 제 3위이시다.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은사를 나눠주시는 의지를 가지셨으며 사람의 깊은 심령 상태를 통찰하시는 지성을 가지셨으며 신자가 죄를 범할 때마다 슬퍼하시고 탄식하시는 감정을 가지신 분이시다. 그는 육체는 없으나 보이지 않는 영으로 일하시는 인격자이시다.바로 이 성령 하나님은 성자께서…

  • 렘 10:1-16

    (1) “살아계신 하나님”(10) – 하나님은 우상의 비교를 통해 유다를 회개시켜려 하신다. 은금이나 나무로 만든 우상은 화와 복을 줄 수 없는 죽은 것인데 거기에 마음을 쏟고 기대를 거는 것은 탐욕의 성향이다. 우상은 언제나 인간의 자기 탐욕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이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계신 분이시다. 모든 생사화복이 그 손에 달려있다. 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 렘 10:21 갈구

    “목자들은 어리석어 여호와를 찾지 아니함으로 형통하지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렘10:21) [설명] 영적 지도자인 왕, 선지자, 제사장이 타락한 증거는 하나님을 구하지 않는 것으로 표현된다. 하나님에 대한 갈구는 살아있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지도자의 타락은 두 가지 결과를 가져온다. 1) 불통하게 되고 2) 양떼가 흩어진다. 신자의 목자인 그리스도는 심한 통곡과 눈물로 하나님을 갈구함으로 자기 백성의 구속을 다 이루셨기에…

  • 렘 6:8 조명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를 황폐하게 하여 주민이 없는 땅으로 만들리 라.”(렘6:8) [설명] 샘물이 물이 솟구치듯이 거짓을 쏟아내는 유다에 폭력과 탈취가 난무한 것은 여호와 경외신앙을 떠났기 때문이다. 그 결과 살상과 질병이 창궐하는 망국이 되었다. 여기서 살아나는 길은 여전히 그의 훈계인 계시에 눈이 뜨여져 회개하며 돌이켜 그것을 따라 사는 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