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 19:14-20:6

    (1) 예레미야의 선포(19:1-15) – 도벳에서 돌아 온 예레미야는 성전에 서서 외친다. 예루살렘 멸망의 어두운 메시지였다. 멸망 원인은 목이 곧은 이유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탐욕의 결과는 우상 섬김, 방탕, 그리고 교만에 떨어져 마침내 심판을 받는다. 선지자는 언제나 비관주의의 길을 걸어야한다. 이것이 시대를 살리는 길이다. (2) 바스훌의 장래 (20:1-6) 바른 말을 하는 선지자를 치며 가두며 고문하는…

  • 고후 8:15 균형의 법칙

    “기록된 것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고후8:15)” [설명] 고린도 교회가 불경기 가운데서도 많은 연보로 마게도니아 교회 를 구제한 것은 하나님 나라 영적 법칙의 특징을 보여준 것이다.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가 새 언약의 공동체를 이룰 때 서로 구제하 고 봉사함으로서 궁핍한 자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 된 것은 성령이 이루시는 의의 균형을…

  • 렘 10:24 회개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렘10:24) [설명] 예레미야의 기도는 여호와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길과 걸음이 자신에게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좌우됨을 인정한다.(1) 그의 마음에 1) 죄책감이 있었다. 하나님 존전에 선 사람들의 동일한 경험이다. 보좌를 바라보았던 이사야가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했던 고백과 같은 것이다. 2)…

  • 성령이 오신 목적

    주님이 떠나신 후 성령님은 왜 오셨는가? 첫째, 그는 다른 보혜사로 오신다. “보혜사(파라클레토스)”란 말은 곁에서 돕는 자란 뜻이다. 성령은 교회에 오셔서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있는 각 지체를 거룩케 하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신다. 또한 그는 구원을 완성시킬 주권자로 오셨다. 둘째, 그는 진리의 영으로 오신다.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른 까닭은 무엇인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요14:6) 바로 알게 하고 믿도록…

  • 렘 16:14-21

    (1) “보라 날이 이르리니”(14)- 유다의 징계가 회복되는 날이 역사상에 일어났으나 그 때를 능가하는 큰 구원의 날을 미리 알리는 예언이다. 곧 그리스도의 구원의 날을 말한다. 애굽에서의 구원과 바벨론에서의 구원은 그리스도의 죄에서의 교회 구원을 보이는 상징주의이다. 반복되며 점진적인 상징주의로 이 구원을 보여준다. 애굽 한 나라가 여러민족으로 바꾸어졌다. 이 큰 증거를 받은 그리스도의 구원은 마지막으로 성취된 구속의 날이다.…

  • 렘 9:24 자랑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9:24) [설명] 유다의 멸망의 원인은 자랑의 문제였다. 우상을 섬기던 그들은 하나님보다 자신의 지혜, 용맹, 그리고 부요를 자랑하는 교만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그들의 소망은 이 자랑이 겸손의 자랑으로 바꾸어지는데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