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에 대한 성경적 견해

    의학의 발달로 40대가 94세까지 살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건강과 질병에 대한 성경적 대답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건강과 질병은 이 땅에 내가 존재하는 목적과 모든 활동 수단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크고 작은 질병에 대한 우리의 성경적 태도가 신앙성장에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병에 관해 성경은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그것은 죄의 결과라 한다. “소자여…

  • 막 2:10 인자의 권세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 (막2:10) [해석] 한 중풍병자를 고치신 사건은 기적적 치료보다 주님의 돌발적인 자기 주장이 더 중요하다. 그 자신이 다니엘 예언에 나온 인자(단7:13) 로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신 중보자란 선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죄를 사하는 분이시란 주장과 함께 그 의미를 증폭시키심으로서 자신의 하나님 되심을 강조하심이다. 이…

  • 막 2:13-28

    1.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13) – 주님의 부르심은 절대권 위의 소명이다. 그러므로 부르실 때 목적이 있고 부름에 응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그 목적을 이루는 은혜를 주신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 일을 친히 이루신다. 바울은 이것을 부르심의 소망이라 했다. 레위의 절대적 부르심은 그의 장래에 그가 가진 계산하는 은사를 조직신학의 복음서인 마태복음을 세밀하게 기록하는데…

  • 은혜를 부으시는 때

    철든 신자는 시간에 대한 인식이 예민하다. 그래서 성경에는 많은 교훈들을 때라는 허리띠로 묶어 실행하게 한다. 이것은 예수님과 바울의 경우에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첫째, 예수님은 때에 예민하셨다. 그가 이 땅에 오심이 때가 차서 오신 것이고 때가 찼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했고 인간의 방법으로 자신을 드러내게 하려는 시도를 반대하시면서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으셨다고 했다. 그 때란 주님이…

  • 히 13:18 선한 양심

    “…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히13:18) [해석] 신자가 모든 일에 선을 행하며 지극히 선한 열매가 충만케 하려면 성령의 오심으로 악한 양심이 깨어나 선한 양심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선한 일이 선한 양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암시한다. 양심의 활동을 다룬 것을 보아 히브리서 저자가 바울처럼 보인다. 구원받은…

  • 히 13:1-17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1) – 그 큰 사랑을 아는 신자는 그 흐름의 물고를 수평으로 흐르게 한다. 그것은 형제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나타난다. 손님을 먼저 조건 없이 대접하는 섬김으로 이 사랑이 표현된다는 뜻이다. 착한 행실을 통해 그리스도의 빛이 나타나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게 된다. 교회는 영원히 사랑 에서 사랑으로 나가게 하는 섭리적 제도 속에 살아간다. 믿음에서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