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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믿음
하나님 나라의 왕이 자기 백성의 마음을 시작에서 결과까지 능력으로 다스리심이 자연계를 말씀으로 다스리심으로 보여졌다. 구약에서 홍해에 길을 내시거나(출14:21) 요단강을 가르거나(수4:7) 천둥으로 원수를 파하는 일이나(삼상7:10) 3년 6개월 가문 땅에 비를 내리시는 기적(왕상18:1)의 목적은 자기 백성을 믿게 하시려는데 있었다. 신약에도 각종 질병들의 치료(마4:24)와 오병이어로 대중을 먹이시고(요6:1-15) 물 위로 걷는 사건(요6:16-24)을 통해 법칙을 초월하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어 자신의 신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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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7:20 마음에 있는 죄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20) [해석] 성경심리학(biblical Psychology)에서 신자의 마음을 영 혹은, 영혼, 지성, 감정, 의지가 머무는 좌소라고 한다. 예수님이 친히 겉과 속을 구분하면서 마음의 내부를 보여주셨다. 마음 속에 있는 악한 생각이 밖에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르치셨다. 악한 생각에는 12 가지 성향을 갖는다.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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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7:1-13
1. “사람의 교훈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7)”- 사람의 교훈과 하나님의 말씀의 대립은 에덴동산 때부터 있어 온 싸움 이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마귀의 말을 듣고 받아들일 때 눈은 뜨여 지혜로와 졌으나 인본주의적 지혜로 하나님을 아는 것을 항상 대적하는 지식으로 떨어졌다. 그 역사는 에덴에서 쫓겨난 후에도 가인을 필두로 그 후예들 곧, 온 인류에게 전승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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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 관한 성경적 견해
육계, 자연계를 지배하신 주님은 영계를 다스리시는 왕이심을 마가복음 5:1-20은 증거한다. 영계란 만물을 통제하는 최고의 수준이고 중심이 되는 자리이다. 하나님, 천사, 마귀, 인간의 영이 주축을 이룬다. 인간의 혼(영혼)의 세계는 영의 세계와 아주 밀접하게 붙어있다고 볼 수 있다. 영의 세계를 혼이 표현하기 때문이다. 혼이란 지성, 감정, 의지로 나타나고 영은 영교, 직관, 양심으로 나타난다. 특히 양심의 기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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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5:28 주님을 앙망한 믿음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 일러라.” (막5:28) [해석] 12년간의 만성 혈루증(부인 하혈증)으로 고생하던 한 여인이 많은 의사와 좋은 약을 다 써 보았으나 돈만 탕진하고도 보다 더 중하여졌던 절박 한 상황에서 주님의 소문을 들었다. 그때 여인은 생각의 날개를 주님에게로 펼쳤다. 주님을 주목 만해도 믿음이 발생하여 능동적인 자세로 주님의 옷 가에 손만 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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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5:1-20
1.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 나와서 …”(2) – 귀신은 첫 아담을 넘어뜨린 시험하는 자인 마귀를 가리킨다. 본래 천사장이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않다가 저주받아 쫓겨나 세상에서 활동하도록 허락받았다. 그 마귀의 졸개인 악령이 신자를 공격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는 초자연적 능력으로 이론과 교훈의 탈을 쓰고 가만히 갑자기 공격한다. 때로는 천사의 영광으로 때로는 우는 사자처럼 공략하여 시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