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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2:5 선한 양심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요일2:5) [해석] 말씀을 지키는 자 곧, 순종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체험된다. 이 사랑의 부으심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다. 성령이 기록한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충만하기에 그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면 그 감동이 그대로 나타난다. 말씀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는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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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의 능력
말씀을 잘 듣고(hear) 받아(accept) 인내로 결실하는 그 나라는 형언할 수 없는 능력으로 행진한다. 마가복음 4:26-34에 나온 두 비유, 1) 자라나는 씨의 비유와 2) 겨자씨 비유에서 공통적으로 보인 것은 하나님 나라의 성장 능력과 확장 능력이다. 이 말은 그리스도를 믿은 자 속에 있는 그 나라는 온 세상을 덮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씨앗과 심어서 그 능력으로 세상을 어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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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2:12-27
1.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12) – 이미 영생을 가진 그리스도 인에게 온전한 성장을 위하여 세 계층 즉, 자녀, 아비, 아이 그리고 청년에게 맞는 권면을 한다. 자녀는 죄 사함, 아비는 태초에 계신 이를 앎, 아이들은 아버지를 앎 그리고 청년은 하나님 말씀이 그 속에 거함이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자는 이 네 가지 경험을 한 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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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1:3
“…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암1:3) [해석] 드고야 들판의 목자 아모스가 받은 묵시는 열방 즉, 다메섹, 가사, 두로, 데만, 암몬, 랍바, 모압 그리고 에돔의 심판을 경고한다. 그들은 서너 가지 죄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의 영광과 뜻에 이르지 못한 모든 것이다. 과녁에 빗나가거나 못 미친 모든 것이 하말티아인 죄다. 죄를 수리적으로 계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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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
마가복음의 특징인 송아지처럼 일하시고 마침내 제물이 되신 우리 주님은 자신의 사역을 어떻게 이루어 가셨는가? 하나님 나라의 왕의 사역은 말씀을 잘 듣고 받음으로 시작하여 완성시키는 방법을 제시하셨다. 이것은 돌발적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고 에덴동산에서 부터 아담에게 요구하신 방법이었고 구약 수천 년간 그 방법을 통해 일하셨던 것이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귀를 가졌으나 마귀의 말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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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3:1-8
1.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2) -이스라엘을 특별히 사랑한 사실은 그들에 대한 책임이 더 크다는 뜻이다. 극상품 포도를 심고 고급 열매를 기대했는데 들 포도를 맺힌 이스라엘의 배은망덕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기에 마땅하다. 그 연장선은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신자들에게도 해당된다. 그리스도인은 여호와의 최대의 사랑을 받은 대상이다. 그의 아들이 대신 죽으셨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기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