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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2:11-18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한마디로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 생활을 다각도로 이해한 바울은 6중적 생활을 보여주었다. 1) 두렵고 떨림의 생활이다. 경외신앙의 표현이다. 하나님이 그 안에서 두루 행하심을 알기 때문에 거룩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2) 구원을 이루어가는 진행형의 삶이다. 다 이루었지만 이루지 않은 사람과 같은 긴장이 있는 생활이다. 이것은 구원이란 자체가 생명의 움직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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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62:8 신자의 소망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62:8) [설명] 다윗은 원수의 악랄한 궤계와 공격으로 넘어지는 담과 울타리 같은 처지에서 피난처이신 하나님께로 피해 거기서 구원과 평안을 얻었다. 그는 또 여호와만이 피난처이심을 알고 나의 구원 나의 피난처 나의 바 위가 된다고 또 고백한다. 그 유일한 주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만이 현실의 난관을 이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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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63:1-11
1. 다윗은 광야에서 주를 찾았다. 메마르고 물 없는 곤핍한 땅에서 먼저 주를 찾은 것이 복이다. 주안에 그 이상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오직 예수 안에만 있는 것을 아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오직 예수 안에서 모든 문제의 답을 구하고 어떤 응답이라도 좋아한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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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24:25 재앙을 제하는 길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 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 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삼하24:25) [설명] 다윗은 구약의 복음주의자라고 할 정도로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살았다. 구원을 위한 회개와 믿음이 무엇임을 알았고 무엇보다 참 예배 의 의미를 익히 알았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무엇임을 밝히 알았다. 자화자찬의 동기로 시작된 인구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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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56:1-13
1. 원수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종일 압제를 당하며(1-2) 무서운 궤계가운데 숨어 지낸(5-6) 다윗은 신자가 살아가는 세상 삶의 그림이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나의 길이다. 2. 고난의 때에 다윗이 한 일은 하나님 앞에서의 탄식이다. (8) 자기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달라고 할 정도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탄식했다. (8) 히스기야의 눈물, 한나의 눈물, 야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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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23:4 빛이신 예수
“저는 돋는 해 아침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삼하23:4) [설명] 높이 올리우신 야곱의 하나님을 섬기는 다윗에게 주어진 영원한 언약은 어떤 삶을 약속하는가? 4절에서 우리는 3가지 은유를 발견한다. 하나는 일출의 햇빛 같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름 없는 아침 햇빛 같으며 비후의 돋아나는 풀 위에 머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