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 1:20 교회의 능력
“네 본 것은 내 오른 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 (계1:20) [설명] 사도 요한이 본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그리스도는 계시 자도 되시고 그 자신이 계시이다. 고로 그의 33년간의 지상 사역 중 그의 모든 말과 행동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신 계시이다. 이 계시가…
-
말 4:1-6
1. 물과 잿불의 두 역사 (말3:2), 구원과 심판의 양면성을 본다. 한편으로는 자기 백성의 구원이며 다른 한편으론 불택자의 심판으로서 자신의 의로우심을 드러내시는 엄중한 사역이다. 그 양면성은 그리스도가 오신 시대 에 신약에서 불처럼, 홍수처럼 일어날 대 사건이다. 정말 그리스도는 십자가 죽으심으로 불을 던지셨고 큰 구원과 심판을 완성하셨다. 그를 믿기만 하면 즉시 구원받으나 믿지 않으면 즉각 정죄를 받는…
-
말 3:10 경건한 부자의 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10) [설명] 말라기 시대의 이스라엘 외식은 예배 문제뿐 아니라 물질 문제까지도 포함한다. 하나님에 대한 참 예배신앙의 상실은 개인, 가정 그리고 사회 전반에 도덕적 부패를 가져왔다. 하나님의 것을…
-
학 2:6 성전건축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학2:6) [설명] 고국에 돌아온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사명은 가나안 재건이었다. 그 중 성전 건축이 중심인데도 그들은 안일에 빠져 자기 집은 견고하게 세우는 데 성전건축은 기회가 아니라는 이유로 뒤로 미루었다. 학개의 계시는 그 들의 외식을 깨우치는 목사의 사명이다. 그 책망을 들은 그들이 회개하고 성전을…
-
말 1:1-14
1. “여호와는 왕이시다” 는 뜻을 가진 말라기 선지자가 전한 계시는 저 지평에 하나님 나라가 동이 트는 장면을 생각게 한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 구약 기록을 남긴 마지막 선지자였기 때문이다. 그의 영광스러운 메시야 예언은 다른 어느 시대보다 더 어두웠다. 그 어두움은 그 시대의 도덕적 삶에 비쳐졌다. 그 도덕의 뿌리는 하나님과 관계인 영적 생활에 놓여있다. 2. 그들의 죄는…
-
빌 2:5 겸손한 마음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설명] 세상에서 가리키는 겸손은 인간주의적 관점에서 보여진 윤리의 차원으로 치우쳐 나를 낮추는 것으로 보지만 성경의 겸손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이다. 겸손은 오직 예수의 마음을 소유한 자의 마음이다.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 곧 예수와 연합하여 그를 중심하면 자연히 겸손의 마음을 알고 즐기게 된다. 예수를 모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