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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5:1-9
(1) 장막을 지어라 – 장막은 이스라엘의 거처가 아닌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가리킨다. 구약 광야 교회를 보여준 것이다. 움직이는 성전이다. 그때에도 진정한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백성인 사람이다. 에덴동산, 제단, 성막 그리고 성전 그리스도 교회 하나님나라로 완성되는 모습이 성경의 성전이다. 시내산에 강림하시는 그 위엄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생활중심에 임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성전은 그리스도가 오신 후 그리스도이시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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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3:30 성화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출23:30) [설명]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의 기업을 주실 때 하나님은 한꺼번에 다 주시지 않고 각 과정을 거치며 진행시키셨다. 가나안의 기업은 천당을 상징하며 또한 신자의 성령충만한 상태를 가리킨다. 성령받아 시작한 신자 의 영생의 삶은 성령으로 진행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을 이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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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1:1-11
(1) 상전과 종의 관계를 통해 사회의 의와 사랑을 세우는 목적과 함께 복음 안에서의 의의 관계를 보여준다. 그리스도는 상전, 그리스도인은 그를 섬기는 그의 노예이다. 희년의 자유를 가졌으나 송곳으로 귀를 뚫은 종처럼 영원히 하나님집 안에 머물러 감사함으로 섬기는 종이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모두 주의 것이다. 나의 몸으로 산제사를 기꺼이 드리는 것이 나의 해야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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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0:13 살인금지 계명
”살인하지 말지니라.”(출20:13) [설명] 시내산에 강림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거기로 이스라엘을 초청하여 일방적인 은혜언약을 세우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는 하나님 나라의 군신관계가 된다. 그 언약의 위엄 속에서 하나님은 십계명과 함께 그 계명의 적용인 율법의 아웃라인을 제시하실 때 백성들은 아멘으로 화답함으로 언약이 체결되었다. 그래서 십계명의 원리가 율법의 모든 조항에 스며있게 하신 것이다. 그 중 살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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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6:1-9
(1) 주 안에 있는 교회가 빛으로서의 삶을 살기에 세상은 너무 험하다. 마귀의 공격과 육체의 소욕이 너무 깊이 결탁되어있어 그 굴레를 벗어나기에 항상 역부족이다. 그래서 성령 충만을 받아야한다. 이것은 권고가 아니고 생사를 가늠하는 명령이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한 삶을 살 수 없다. (2) 이 능력은 먼저 개인 마음에서 시작하여 부부와 부자관계의 생활, 직장생활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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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5:4 감사하는 말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 사하는 말을 하라.” (엡5:4) [설명] 바울이 본 교회의 모습이 정품이다. 삼층천에 올라가 목격한 교회의 실상이기 때문이다. 그가 본 교회는 하나님 성품으로 충만한 모습이기에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이었다. 그래서 문제 많은 세상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그대로 행하라고 한다. 희생적 사랑을 행하는 것이 교회가 걸어야할 길이다. 그 사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