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 7:1-15

    (1) “예례미야가 받은 계시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외식의 죄를 지적함- 성전에서 예배형식을 따라 드리나 공의를 잃은 행위를 따랐다는 것과 (3-5) 소자들 곧 이방인, 고아, 과부를 학대하였다는 것.(6) 한마디로 넘치는 외식이다. – 이 죄는 우리 시대 교회의 죄며, 신자의 보편화된 죄이며 지도자의 추악한 죄악이다. 발달된 문화의 색채를 띄고 교묘히 작용하나 마침내 위험에 떨어뜨리는 암과 같은…

  • 렘 4:5-18

    (1) “굵은 베를 두르고 애곡하라(8)”- 회개의 선포이다. 영적 지도자인 왕 선지자 제사장까지도 낙심하는 상황에서 유다백성에게 선지자가 전한하나님의 마지막 소망의 메시지는 회개하라는 것이다. 너무 철면피 같아서 돌이킬 줄 모르고 현재의 죄를 답습하는 그들에게 임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회개(repentance)이다.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돌이킴이 회개이다. 회개할 때 건지시고 은혜가 임하고 살 길이 생긴다. 이 원리는 21세기에 사는 내게도 마찬가지이다.…

  • 렘 3:23 회개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에서 떠드는 것은 참으로 헛된 일이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렘3:23) [설명] 탄식과 함께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였던 선지자 예례미야는 허실의 문제를 잘 알고 있었다. 과거 이스라엘이 받은 특권 곧,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부자관계, 부부관계, 그리고 군신관계로 표현된 교제를 무너뜨리고 대신 우상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헛된 일을 함을 그는…

  • 렘 2:1-8

    (1)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3)- 소산의 첫 열매인 이스라엘은 구약 교회이다. 애굽에서의 구원받음이 죄로부터의 구원을 상징한 것이다. 그들은 구속의 샘플로 나타났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첫 열매에 참여하는 사람만이 구원받는다. (2) 내 기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역겨운 것으로 만들었으매 (7)- 가나안의 젖과 꿀보다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그를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 렘 2:13 생수의 근원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 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렘2:13) [설명] 유다 말기의 이스라엘이 가진 두 가지 죄는 하나님을 버리고 그를 영접할 수 없는 강팎한 마음이 된 것이다. 이것을 두 가지 비유로 말하기를 1)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린 것이…

  • 욥 1:1 욥의 경건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1:1) [설명] 아브라함과 동 시대 인물로 보는 욥은 위대한 경건의 본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동방의 거부라는 외적인데 있지 않고 그의 내면 세계인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인 경건이 출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욥기는 그의 프로필로 출발한다. 그는 누구인가? 1) 온전 한 사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