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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1 예수 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1) [해석] 바울의 내면세계에 일어난 갈등은 바로 살려고 힘써 본 사람 에게 있는 공통적 체험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고 절규하던 바울은 곧이어 그리스도 안에 놓인 구원의 풍성함을 발견하고 찬송으로 나간다. 그 이유를 8장에서 한마디로 말하기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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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18-30
1. 성경의 중심 중에 중심인 부분이다. 구속의 실체를 해부하여 그림으로 그려주기 때문이다. 구속, 속량, 영광의 자유란 모두 구원의 표현이다. 죄 사함 받은 사람은 비싼 대가를 지불하여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고 그 구원의 노란 자위는 영광스러운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얽매는 세상의 세 속, 사탄 그리고 내 속의 아담의 부패성의 모든 굴레를 끊고 참 자유를 주셨다. 이 자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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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1:56 의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시리로다.” (렘 51:56 하반절) [해석] 심판 주 하나님이 보복하시고 보응하시는 분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백성, 이스라엘이 배은망덕한 죄, 우상 숭배로 회개할 줄 모르자, 그들의 죄에 대해 반드시 갚으셨다. 이것은 모든 열방에게도 그대로 해당되는 일이다. 바벨론이 도구 로 사용될 때 겸손의 길을 떠나자 하나님은 즉시 그 책임을 물으시고 메데에 의해 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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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2:24-34
1. “그 총수가 사천육백명이더라“(30) – 선지서 중 가장 많은 양의 계시 기록인 예레미야는 52장으로 마친다. 그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의 파멸과 그 고관들이 모두 죽임을 당하고 잡혀가는 사람의 숫자를 정확하게 기록함은 계시가 인간 역사의 사실 사건을 통하여 기록된 것을 증거 한다. 그 어느 하나라도 거짓이 있으면 계시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의 기록이 사실 임을 믿어야한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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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1:10 공의
“여호와께서 우리 공의를 드러내셨으니 오라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자.”(렘51:10) [해석] 바벨론이 이스라엘과 유다에 행한 불의와 광포와 탐욕을 하나 님이 그들에게 그대로 갚으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성격 때문 이다. 본문은 갑자기 파멸되는 바벨론을 향하여 이스라엘이 찬양 하는 소리이다. 그것은 의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호산 나이다. 세상에 대한 의의 기준이 하나님에게서 나와 온 세상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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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1:20-32
1. “너는 나의 철퇴 곧 나의 무기라(20)”- 바벨론은 일시적인 하나님의 도구였다. 잔인함과 세속적인 야망을 가진 그들은 하나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의를 세우는데 불의의 병기로 사용되었다. 일시적이기에 목적이 끝난 후에 는 버림을 당한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 언제나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키면 구원의 길에 들어서게 하신다. 바벨론 교회에 관한 사도의 문안이 그 점을 시사한다.(벧전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