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 4:1-14

    1. 우리 하나님이여 도우시옵소서 (4)- 성벽 중수가 진행되었으나 반대자들이 일어나 대적했다. 산발랏과 도비아 같은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막았다. 하나님 백성의 만사형통은 아무런 장애가 없는 잔잔한 호수 위의 항해가 아니라 도리어 풍랑이 이는 파도를 헤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고난 속에서 의를 세우는 일이다. 그 일로 신자는 그 은혜를 누리며 그 복에 참여하게 된다. 이것은…

  • 스 9:6 회개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스9:6) [설명] 하나님 율법에 능통한 에스라는 하나님의 심중을 잘 알고 있었 다. 열방의 왕들은 단지 성전 건물을 세워 왕과 왕자들의 정치생명 연장을 도모한 것이 목적이었으나 에스라는 그 일을 하게 하신…

  • 스 9:9-15

    1. 하나님의 긍휼(9)-열방의 포로생활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떠나지 않으셨다. 바사왕의 눈에 불쌍히 여김을 받으며 성전을 건축하는 특혜를 얻고 친히 그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셨다. 주의 뜻에 부합치 못하여 타락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긍휼의 손은 같이 하신다. 이 사랑이 낙심 속 에서 소망을, 파멸가운데서 성공의 깃대를 보게 하며 죽은 나를 살게 한다. 2. 그들을 위하여 평화와 행복을 영원히 구하지 말라(12)-…

  • 스 6:1-12

    1. 성전중건을 확인하려고 다리오 왕 앞에 올려진 편지는 더욱 더 재건을 가속화시켰다. 이방 왕, 고레스 원년에 반포한 문서가 발견되어 그대로 진행하게 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세상의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 고레스가 명령하여 재건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고레스를 사용 하여 자신의 언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역사의 구심점이 하나님이시다. 아우구스투스의 호적령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위해 내려진 하나님의 손길인…

  • 스 5:1 계시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스5:1) [설명] 고레스왕이 감동되기 전 하나님의 약속이 먼저였고 그들의 노력 과 수고 이전에 선지자들의 계시가 먼저 있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관계를 새롭게 하 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약속대로 신실하게 이루시는 것이다. 그 때 하나님은…

  • 스 1:1-11

    1. 고레스 마음을 감동시키시매(1)-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점점 강팎케 하심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시키신 하나님은 이제 이방 왕 고레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심으로 출 바벨론하게 하신다. 이 두 그림은 신약에 오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여준 상징들이다. 죄와 사탄과 육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심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 시작되고 성취된다. (빌1:7) 마음이 감동된 고레스가 한 일은 1) 이스라엘의 귀환을 온 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