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81:10 기도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시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시81:10) [해석] 십계명 서론에 애굽 종살이에서 구하신 여호와를 먼저 기억하라고 명하셨듯이(출20:1-2) 성도의 기도는 언제나 죄로부터 구원하신 은혜를 생각함이 먼저이다. 그 구원의 하나님이 홍해에서 건져주신 것만 아니라 광야 모든 상황에서도 고기, 떡, 물로 먹이시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지키시고…

  • 느 13:15-31

    1. 안식일 지키는 문제- 봉헌이후 개혁은 지속되었다, 첫 번에 생긴 안식 일에 일하는 문제를 해결하였다. 창조하신 후 하나님이 친히 복 날로 제정하 신 제 4 계명이 다시 살아났다. 날에 대한 의식이 없는 자는 변화되지 않은 자이다. 안식일에 노동을 금지한 것은 진정한 안식인 예배에 집중하기 위함 이다. 예배에 수고할 때 우리 영혼과 육신은 참 안식을 얻는다.…

  • 느 8:8 설교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느8:8) [설명] 하나님의 율법책은 모세오경 곧 토라를 가리킨다. 모세오경 중 신명기는 모세신학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고 모든 선지서와 역사서 시문학서가 모세오경을 기본으로 한다. 구약의 토라 역시 구속계시 를 가리키는 것으로 신약의 구속을 겨냥한다. 이것이 구약 설교의 본문이다. 설교의 두 요소인 본문을 해석하고…

  • 느 8:9-18

    1.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9)- 수문 앞 광장에 모인 모든 백성은 율법을 듣기 위해 모였다. 느헤미야를 위시한 소수인의 숨은 경건과 간구를 통해 성령이 일하신 증거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그 마음은 모든 부흥의 근본 조건이다. 에스라의 율법 낭독과 해석에 대한 백성의 반응은 감동의 눈물이었다. 진실한 회개의 눈물이며, 감사의 눈물이며, 소망의 눈물이었다. 말씀을 듣고 우는…

  • 느 13:3 부흥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느13:3) [설명] 56일만에 완공하여 성벽봉헌을 마친 후에도 개혁은 계속되었다. 외형적인 변화보다 내면의 변화가 더 구체적으로 점진적으로 강하게 일어났다.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와 이방결혼을 금하는 일이 자발적으로 일어났다. 참 부흥은 1) 말씀에 접촉할 때 일어났다. 백성이 율법을 들었다. 백성의 마음에 말씀의 씨앗이 떨어진 것이다. 살아있고 운동력…

  • 느 1:4 책임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느1:4) [설명]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문이 불탔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느헤미야의 선한 양심은 하나님이 열납하신 산 제물이었다. 하나님의 교회와 그의 나라의 의가 무너진 것을 보거나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진 현상이나 말이나 사상을 접할 때 책임을 느끼는 심령이 하나님의 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