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17:1-13

    1.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 그치게 하리라”(5) – 불신앙의 핵심인 원망은 광야 이스라엘이 모두 죽은 원인이다. 그 죄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역이고 그의 뜻에 대한 불순종으로 이어지는 심판의 도화선이다. 금송아지 우상숭배가 자신의 탐욕의 표현인 것이 여기서는 원망으로 나타난다. 현실에 감사할 줄 모르는 모든 생각과 말과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제물보다 더 중요한 곳이 감사며 기도 (시50:15)이고…

  • 시 106:1-12

    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1) –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나타내시려는 하나님의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회복은 시대가 변해도 변함이 없다. 하나님의 성품은 인자와 진실로, 선과 사랑으로 그리고 사랑과 공의로 표현되기도 한다. 만물과 역사의 심층 혹은 표면에 나타난 그의 착하심과 사랑이 성도의 양식이다. 매일같이 그것을 먹듯이 즐기는 삶이 신자의 일상이다. 그에게 감사가 있고 찬양 이 있고 위로와 평안이 있고…

  • 민 15:30 죄의 결과

    “본토인이든지 타국인이든지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민15:30) [해석] 부지중에 지은 죄와 고의적인 죄를 구분함으로 그 동기와 의도를 분명히 구분했다. 연약해서 모르고 지은 죄는 죄 자백함으로 용서받으나 고의성을 띈 죄는 하나님을 비방한 죄로 취급되어 죽임으로 다스렸다. 고의적인 죄는 짐짓 죄, 성령훼방 죄로 통하는 무서운 죄악이다. 모든 죄가 다 성령을 훼방하는…

  • 민 15:32-41

    1.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36) – 안식일에 나무하다가 잡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처리방법이 너무 몰인정한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의 의를 세우시려는 칼날 같은 하나님의 뜻을 보인다. 하나님의 안식의 본을 보이시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그것을 구체적인 4계명의 명령으로 주셨다. 하나님 백성이라면 절대 순종만이 있을 뿐이다. 온 회중이 돌로 쳐 죽이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죄를…

  • 민 14:8 믿음의 확신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 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니라.”(민14:8) [해석] 불신앙적 열정탐군과 달리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보고를 한다. 믿음이란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거기에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을 더하는 것이다. 불신앙은 불평과 원망거리를 만드나 신앙은 감사와 긍정과 꿈을 만든다. 그러나 우리를 기뻐하시면…

  • 민 13:21-33

    1.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26) – 12지파의 정탐꾼에게 3가지 사명 곧, 1) 탐지하라. 2) 담대하라 3) 가져오라고 하셨다. 그 결과 에스골 골짜 기에서 포도 석류 무화과를 증거품으로 가져왔고 그의 상태를 느낀대로 보고했다. 그러나 그들의 보고는 불신앙적이다. 결론이 갈수 없다는 부정 형이다. 증거가 아무리 있어도 약속의 말씀에 믿음을 화합하지 못하면 그림의 떡이다. 오직 믿음이 앞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