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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5:27-39
1. 마태인 레위를 세관에서 부르신 후 그의 집 잔치에 초대되신 주님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비난하기를 “죄인과 함께 잔치음식을 먹는 것과 금식보다 잔치에 더 치중하는 점을 비난한다. 이때 주님이 4가지 비유( 의사, 금식, 새 옷, 새 포도주)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고 자신은 그 나라 왕 되심을 주장하시며 새 시대에 적응해야한다고 가르치셨다. 2. 하나님 나라는 속세를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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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7:36-50
1. 47절 여인의 감격스러운 헌신의 본을 따르고 싶다. 많은 죄를 용서받은 자의 감격으로 나의 옥합을 깨뜨려야 하겠다. 나의 옥합은 나 자신이며 나의 지성, 재능 그리고 나의 삶이다. 2. 43절, 예수님의 잔치에 먼저 대접받은 자만이 주님을 바로 대접할 수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오라고 초청하신 주님은 오는 자마다 쉼을 주신다. 이 감격을 가진 자만이 주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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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9:28-36
1.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인가? 십자가 중심한 나라, 그의 별세가 모든 계시의 중심이기에 그 영광은 오직 그리스도뿐이시다. 용모의 변화가 광체로 보이신 그리스도만이 중보자이시다. 아들이시다. 그 분만이 보여져야한다. 그럴 때 모든 것이 전파되고 새로워진다. 오직 예수만이 보인다.(31) 2. 기도할 때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나라를 체험했다. 졸며 잤어도 주의 영광을 본 것은 그들의 의지가 주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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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1:14-26
1. 귀신을 쫓아냄이 그 나라가 임한 표적 중 하나이다. 싸인 표지는 실제가 있듯이 능력으로 귀신이 도망가는 일은 그 나라의 임재가 실재한다는 증거이다. 이미 임한 그 나라 왕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그 능력으로 일하신다. 아니 그 분이 있기만해도 마귀는 도망가고 새 역사가 생길 수밖에 없다. 현재의 곤고한 순간에도 주님의 나라는 그 속에 놓여있다. 그 나라의 능력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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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35-48
1. 나의 주인이신 인자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린다. 인자의 뜻대로 생각하고 선택하기를 원한다. 현재하는 일이 주를 위한 것이다. 이것으로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40) 2. 약속- 39절에 복있는 자는 주인을 항상 기다려 깨어 섬기는 종이다. 혼인집에 늦게 돌아온 주인을 맞이하기 위해 밖에서 기다리는 종은 최고의 대접으로 주님이 마련한 섬김을 누린다. 3. 신실한 청지기의 삶이 나의 삶이다.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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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5:1-10
1. 원망과 불평을 즐기는 바리새인들(1-2)과 달리 천국의 기쁨을 즐기는 자가 되어야한다. (9) 그들은 경건의 모양과 전통을 지키는 것을 즐겼으나 경건의 내용인 복음의 맛과 전통의 중심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한 마리의 잃은 양 과 잃은 한 드라크마를 찾은 것으로 즐거워하셨다. 그것은 주님의 소유였기 때문이다. 주님에게 잃어버린 양인 내가 주님의 사랑의 손에 의해 찾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