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18:7 기도 응답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 18:7) [설명] 외식된 마음에는 참 기도가 나오지 못한다. 바리새인의 관심에 대한 주님의 지적은 안식일 문제, 소자에 대우문제, 하나님나라의 문제에서 기도의 문제로 나아갔다. 그들 역시 많이 기도하고 반복적으로 기도했지만 주님은 외식주의자로서 이미 상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다.(마6:6) 참 기도는 참 신앙의 표현이다.…

  • 눅 19:38 하나님 나라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 19:38) [설명] 창세전과 미래의 영원계를 보지 못한 신자에게는 현실의 삶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면 모순과 갈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성경은 믿는 자에게 그 나라가 이미 임하였고 그 나라 맛을 보고 있음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 나라는 육안으로 볼 수 없으나 그…

  • 눅 21:15 종말 지혜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눅 21:15) [설명] 주님이 제자들에게 종말을 대처하는 지혜를 가르치실 때 먼저 예루살렘 멸망 징조와 더불어 세상 종말의 징조를 가르치셨고 이스라엘의 멸망을 말씀하시면서 지구의 멸망을 예언하셨다. 그 때의 징조만이 아니라 그 때를 통과하는 교회의 지혜를 일러주시면서 세상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방법으로 이기게…

  • 눅 23:46 완전한 죽음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눅23:46)” [설명] 한 순간으로 수많은 구약 예언과 교훈들과 사건들이 성취되었다. 주님이 오신 목적이 그대로 성취되어 그 효능이 영원히 나타나는 유일한 근거가 된 셈이다. 십자가란 그의 죽음을 상징한 것이기에 그의 완전한 죽음을 생각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적용해야한다. 그의 완전 죽음의…

  • 눅 24:32 성령의 조명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눅 24:32) [설명]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은 우리 신앙의 근거이다. 다시 말하면 믿음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이 바로 나를 위한 것임을 믿는 데서 시작된다. 그런데 이 사건이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로만 된다. 그 사건을 목격하지 않았다 해도…

  • 눅 3:1-14

    1. 빈들에 있는 요한에게 말씀이 임함으로 구원의 역사는 준비되었다, 엘리야의 능력을 가진 예언일지라도 구체적으로 말씀이 임해야한다. 성경이 모두 내게 주신 하나님 말씀이라 해도 내가 읽고 듣고 묵상할 때 내게 주시는 말씀이 중요하다. 이것이 내게 일어나기까지 말씀 앞에 서야겠다. 빈들일지라도 주의 말씀은 임한다.(2) 2. 속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하는 고정관념이 위험하다.(8) 과거의 경력, 현재의 호조건을 내려놓고 겸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