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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묵상
우리는 주님 지상명령에 얼마나 순종하는지를 자주 살펴야한다. 마 28:19-20절은 주님이 남기신 유언으로서 그의 사역의 집합체적 교훈이며 명령이다. 이것이 분명히 교회에 맡긴 대 위임령이라면 교회 지체 인 우리는 스스로 이 명령에 얼마나 순종하며 얼마나 응답하는 지를 살펴보는 것이 당연하다. 이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병든 사람이며 문제를 가진 사람으로 진단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부르심의 목적이 천당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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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7:29 영원한 복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삼하 7:29) [설명] 다윗의 신앙은 받은 은혜를 회상하여 은혜를 감사하고 보답하려는 열심이 나타났다. 자기는 백향목 궁정에 있는데 하나님의 법궤가 장막에 있 는 것을 보고 성전을 건축할 소원을 갖는다. 나단을 통한 하나님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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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8:1-18
1. 왕의 임무에 성실한 다윗이 그 나라를 평정키 위해 내적, 외적으로 수고한다. 외적으로 몰려오는 원수들을 정복한 것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심으로 한 것뿐이다. 복음 안에서 모든 승리는 나의 것이다. 내가 가는 곳이나 내 가 머무는 때는 모두 나의 승리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임마누엘로 언제 나 승리하게 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2. 다윗의 관심은 나라 평정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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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본, 아브라함
우리는 곧 잘 삶의 모델로 아브라함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성경을 연구하다보면 아브라함도 별 수 없는 인간임을 배운다. 우리처럼 한결같이 약하고 거짓되고 악한 부패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이 드러난다. 그런 아브라함을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니, 복 받은 사람이니 하는 것은 피상적 관찰인 셈이다. 물론 우리 주님이나 사도들이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올라갈 수 없는 나무처럼 높이려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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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당 시몬 (Simon the Zealot AD 74)
시몬은 제자가운데 가장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다. 그들 모두가 개인역사를 가지나 시몬만은 기록이 없는 사람으로 나타난다. 그는 열심당이란 평판을 가진 사람으로서 제자의 그룹에 속했다. 그는 오늘날 로마인들이 테러리스트라 하는 로마의 저항 세력과 관련된 인물로 나타난다. 얼마나 놀랍고 복잡한가? 어부와 일꾼들에 이어 예수님은 마태와 시몬 정반대의 두 사람을 선택하셨다. 세리로서 원수인 로마 하수인인 마태와 공역하고 있었다. 열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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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6:21 참 예배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삼하6:21) [설명] “I will cerebrate before God.”(NIV) 법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오는 것을 본 다윗이 즐거워하며 춤을 춘 것은 예배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다. 아 내에게 조롱을 받을 정도로 그의 춤이 도가 지나친 것처럼 보이나 하나 님께서 미갈을 징계하심이(23) 다윗의 행동을 제물로 받으셨다는 증거이 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란 복음을 믿은 신자의 참 예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