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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5:1-9
(1) 장막을 지어라 – 장막은 이스라엘의 거처가 아닌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가리킨다. 구약 광야 교회를 보여준 것이다. 움직이는 성전이다. 그때에도 진정한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백성인 사람이다. 에덴동산, 제단, 성막 그리고 성전 그리스도 교회 하나님나라로 완성되는 모습이 성경의 성전이다. 시내산에 강림하시는 그 위엄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생활중심에 임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성전은 그리스도가 오신 후 그리스도이시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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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3:30 성화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출23:30) [설명]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의 기업을 주실 때 하나님은 한꺼번에 다 주시지 않고 각 과정을 거치며 진행시키셨다. 가나안의 기업은 천당을 상징하며 또한 신자의 성령충만한 상태를 가리킨다. 성령받아 시작한 신자 의 영생의 삶은 성령으로 진행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을 이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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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열매
세상에 있는 교회는 빛과 어두움을 분별할 기능을 가지고 있다. 거듭날 때 성령이 오셔서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빛으로 태어났기에 어두움을 쉽게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죽은 양심이 살아났기에 언제 어디서나 빛인지 어두움인지를 쉽게 알게된다. 빛은 비유이다. 빛으로 부름받은 교회는 자연히 빛의 열매인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을 나타내야 한다. 이 셋은 깊이 결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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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사운더스 (1555)
16세기 중반 영국의 혼란한 10년은 피를 많이 흘렸다. 열정적 신앙과 정치가 강하게 서로 결탁되었고 그 결속력이 믿음의 승인이었고 생명의 위협이었다. 로렌스 사운더스는 재능있는 젊은이였다. 이톤과 캠브리지에서 교육받은 그는 소년 왕, 에드워드 6세의 짧은 통치기간, 설교권을 얻었다. 테니스를 좋아한 왕은 1552-53 겨울에 감기에 걸려 7월 6일에 결핵으로 죽었다. 그와 그의 자문들이 레이디 제인 그레이가 그를 계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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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1:1-11
(1) 상전과 종의 관계를 통해 사회의 의와 사랑을 세우는 목적과 함께 복음 안에서의 의의 관계를 보여준다. 그리스도는 상전, 그리스도인은 그를 섬기는 그의 노예이다. 희년의 자유를 가졌으나 송곳으로 귀를 뚫은 종처럼 영원히 하나님집 안에 머물러 감사함으로 섬기는 종이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모두 주의 것이다. 나의 몸으로 산제사를 기꺼이 드리는 것이 나의 해야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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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0:13 살인금지 계명
”살인하지 말지니라.”(출20:13) [설명] 시내산에 강림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거기로 이스라엘을 초청하여 일방적인 은혜언약을 세우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는 하나님 나라의 군신관계가 된다. 그 언약의 위엄 속에서 하나님은 십계명과 함께 그 계명의 적용인 율법의 아웃라인을 제시하실 때 백성들은 아멘으로 화답함으로 언약이 체결되었다. 그래서 십계명의 원리가 율법의 모든 조항에 스며있게 하신 것이다. 그 중 살인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