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 2:1-8
(1)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3)- 소산의 첫 열매인 이스라엘은 구약 교회이다. 애굽에서의 구원받음이 죄로부터의 구원을 상징한 것이다. 그들은 구속의 샘플로 나타났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첫 열매에 참여하는 사람만이 구원받는다. (2) 내 기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역겨운 것으로 만들었으매 (7)- 가나안의 젖과 꿀보다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그를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
렘 2:13 생수의 근원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 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렘2:13) [설명] 유다 말기의 이스라엘이 가진 두 가지 죄는 하나님을 버리고 그를 영접할 수 없는 강팎한 마음이 된 것이다. 이것을 두 가지 비유로 말하기를 1)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린 것이…
-
욥 1:1 욥의 경건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1:1) [설명] 아브라함과 동 시대 인물로 보는 욥은 위대한 경건의 본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동방의 거부라는 외적인데 있지 않고 그의 내면 세계인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인 경건이 출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욥기는 그의 프로필로 출발한다. 그는 누구인가? 1) 온전 한 사람 2)…
-
신자의 영원한 고백
욥은 곤고한 날을 당할 때 하나님을 주로 인정함으로 긴 고난의 밤을 잘 통과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관념적으로 인정 하는 것 이상, 현재 당하는 고통의 각각의 일들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님의 주되심의 고백은 구원의 본질이며 알파와 오메가이다. 그래서 구원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주로 시인할 때 성립된다. (롬10:9-10)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고백이 욥에게 어떻게…
-
시 74:12-23
(1) 나의 왕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시인은 하나님을 왕으로 하나님과 맺은 군신관계로 이루어진 언약을 생각하고 그의 신하로서 순종하는 하나님나라를 생각하게 한다. 자기백성의 왕이요 주인이신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더 깊은 연합을 부자관계로 묘사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연합 관계가 새 언약의 중심이다. 이 하나님은 만유의 주로서 다스리신다. 낮과 밤, 사시사철의 거대한 움직임도 모두 그의 손안에 놓여있다.…
-
자기자랑
칼빈은 그의 강요에서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근본적인 죄를 “자랑 (boasting)”이라 지적했다. 자랑은 육체의 부패성에 뿌리를 내렸기 때문이다. 교만, 자만, 거만이란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자랑에 대해 바울 사도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제한시킨다. 이는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고후10:18)”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정 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은 사람은 자연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