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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21 충성된 종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1) [해석] 달란트비유 속에서 달란트와 결산의 차등을 보인 것 자체가 게 으름에 빠지기 쉬운 육체의 소욕에 쐐기를 박는다. 예정된 자는 자 유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장사하여 이를 보는 신실한 종의 열심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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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6:26-35
1. “언약의 피” (28)[하나님] – 언약이라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약체결로 자기 백성의 구원 방법으로 허락하셨다. 창3:15절의 원시은혜언약의 원리는 신실하게 점진적으로 제시되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시내 산의 언약, 다윗의 언약은 모두 그리스도 안의 새 언약을 겨냥한 것이다. 그것은 1) 하나님이 친히 주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이며 2)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만 성립되는 피 흘림의 언약이며 3) 죄를 완전히 처리하고 의로 이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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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35 말씀의 견고함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해석] 하늘과 땅은 창조이래로 계속 있었다. 지각변동으로 형체가 조금 변할지 몰라도 근본은 바꾸어지지 않고 여전히 처음의 하늘과 땅이다. 혼돈과 공허 속에 있었으나 말씀으로 아름답고 가장 견고하게 창조되었다. 전도서는 과거의 일들이 여전히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천지가 사라짐은 주님의 재림 때 새 하늘과 새 땅의 변화 직전 에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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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36-44
1. “그 날과 그 때…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6)[하나님] – 아버지의 주권을 존중하심이다. 삼위 하나님은 일체이시기에 모두 그 날과 때를 알고 계시지만 아버지만 아시는 것으로 돌리는 것은 주권을 세우심이다. 때에 대한 관심으로 현실 도피나 찰나주의가 되어 현재의 사명을 등한히 여기지 못하게 하려는데 있다. 그 날을 모를 때 우리는 현실에 충성하게 된다. 형통과 곤고함을 병행하게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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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 부흥
죄악이 극에 달한 사사시대에 하나님은 사무엘을 준비하셨다. 그는 아브라함 같은 순종과 모세 같은 영권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고 새 국면으로 넘어가는 부흥의 기폭제가 되었다. 미스바에 모인 이스라엘에게 일어난 갱신 곧 미스바 부흥은 어떤 특징을 보였는가? 첫째, 회개 성회였다. 이것은 지금,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는 것으로 시작되었다.(3) 기럇여아림에 20년간 법궤가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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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2:40 두 계명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40) [해석] 613조항의 율법은 10계명으로, 두 계명으로 요약되고 마침내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다. 그래서 율법과 선지자는 복음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모두 성취된다. NIV 역에는 옷걸이에 옷들을 거 는 것처럼 모든 믿음과 행함이 두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의존된 것으로 표현한다. 옷걸이가 부서지면 옷들이 땅에 떨어지듯이 이 두 계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