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6:27 오병이어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 주리니 이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자니라.”(요6:27) [해석] 오병이어는 물량주의를 따르라는 가르침이 아니고 오직 모든 근거를 그리스도 중심한 삶을 배우게한다.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로 예언된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이 성부의 인친 자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성부가 보증하신 유일한 구속자요, 대속자요, 그리고 중보자란 뜻이다. 야곱의…

  • 솟아나는 샘물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에 주신 주님의 약속에 “솟아나는 샘물”의 은혜가 있다. 둘로 해석할 수 있다. 이 물을 먹는 자는 다시 목마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고 하셨다. 첫째, 이것은 죄 사함을 통한 구원을 가리킨다. 죄인이 먼저 받을 샘물의 은혜는 죄사함이다. 이것은 먼저일 뿐 아니라 구속의 중심이고 핵심이다 (엡1:7) 죄가 샘을…

  • 요 4:27-42

    1.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32)-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의 회심과 함께 제자들을 훈련하시는 주님은 가리워진 양식 곧 생명의 양식이 바로 자신임을 보여주셨다. 주님을 따르나 외적, 육적 양식에 급급한 그들에게 신령한 일에는 무감 각이었다. 여인에게도 숨은 샘물이 그리스도임임을 알게하시더니 제자들에게는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메시야되심을 알리셧다. 그의 숨은 뜻은 영혼을 건지는 일이 다. 다시 말하면 자기 백성을…

  • 요 1:48 표적의 목적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요1:48) [해석] 표적이란 보이지 않는 대상을 알려주는 안내표와 같다. 그런 의미에서 주 님은 표적을 가는 곳마다 행하시기를 기뻐하셨다. 거기에 따라 붙는 말이 기사 곧 기적이다. 초자연이 자연에 개입한 현상을 가리킨다. 이것은 서로 교체하며 사용했 음을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한다. 말씀으로 불치병이 치료될 때 그것을 행하신 이와…

  • 아침의 묵상

    “첫 단추를 바로 꿰는 일이 중요한 것처럼 하루의 첫 시간을 어떻게 바로 시작할 까? 앞 선 신앙의 본들, 모세, 다윗, 그리고 사도들은 아침을 잘 활용한 사람들이 었고 특히, 우리 주님은 새벽 미명을 기도로 보내기에 익숙하셨다. 그러면 아침을 어 떻게 바로 보낼까? 말씀 묵상으로 시작함이 가장 복됨을 성경은 여러 모로 증거한다. 무엇을 묵상할까? 첫째, 하나님의 능력을…

  • 요 1:35-51

    1.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보라…”(39)- 전도의 최종 쟁점은 와서 보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다.이것이 예수님과 사도의 전도 방법 이다. 영화, 간증 그리고 개인증언 등 다른 수단들 사용해도 그 목표는 그리스도를 와서 보라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전도는 언약 백성을 찾는 일이고 개인 적으로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해주는 일이어야 한다. 세례요한의 증언따라 두제자가 가서 보고 제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