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7.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7.1) 무더운 날씨를 피할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더위나 캄보디아 더위가 비슷한 것처럼 선교지 사람이나 미국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곳곳마다 탄식소리 넘친다는” 어떤 찬송 가사처럼 그리스도를 중심한 영적 전쟁은 치열하게 움직임을 봅니다. 한 달 정도 가족과의 삶은 “아내가 내 살이요 내 뼈라”고 말한 아담(성령)의 고백이 새삼 진리임을…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6.4)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6.4) 주 안에 캄보디아 선교 동역자님들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드 립니다. 지난 주 금요일까지 학기 마지막 시험을 치르다 보니 선교 편지 보낼 시간을 잊고 있다가 지금 필을 들었습니다. 현재의 사역을 정리하여 보고드립니다. 1. ITCS학교 사역: 다른 때보다도 유난히 더운 해라고 하나 막상 부닥치니 정말 덥긴 덥습니다 아직도 더위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 캄보디아 선교편지 (5/1/2016)

    먼저 우리 하나님의 진실하심이 사랑하는 캄보디아 선교동역자님들 위에 항상 같이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일전에 계획한 선교 방문 보고를 드리고 현재 선교지에 필요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무더운 선교 방문지 네 곳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빠일린은 리티가 브니엘 지교회를 봉이란 전도사 집의 마루에서 시작하여 현재 21명이 참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주변의땅을 보여주며 선교센터를 세우기에 좋은 30000불(300mx300m) 짜리…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 4.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 4.1) 캄보디아의 설날인 쫄찌남 명절을 앞에 두고 더운 나라 캄보디아에서 선교 동역자님들을 생각하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주에는 그렇게 벼르던 공장 전도를 5명의 스탭들과 함께 공장 정문에 서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오전 11시 20분 점심 시간에 나오기 시작하여 12시 30분에 들어가는 그 순간을 이용하여 빌리그래함 전도지 “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을…

  • 캄보디아 선교편지 (3/4/2016)

    캄보디아 선교편지 (3/4/2016) 점점 날씨가 더워지니 눈가가 텁텁한 느낌이 드는군요. 동역자님이 계시는 곳도 이상 기온으로 애쓰신다는 보도를 들었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는지 세상이 난리군요. 학기를 시작하고 벌써 2개월째로 접어들어 4월 한달 방학 후, 5-6월까지 이어지는 봄 학기에 하나님 앞에 충실하려고 애를 씁니다. 이상 기온이나 피곤하거나 골치 아픈 일이 생기면 간혹 집이 그리워집니다. 이제 3 개월…

  •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2.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6.2.1) 캄보디아 선교지에서 문안드립니다. 눈 폭풍으로 곤경을 당하는 미국에 반해 캄보디아는 좋은 날씨로 진행되다가 무더운 날씨가 조금 일찍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거센 바람이 불어 한국 늦 가을 날씨를 생각케 했습니다. 그런 중 계획된 남성 연수원을 무사히 마치고 그 다음 주에 여성 세미나 세째날을 맞이했습니다. 남성은 81명, 여성 83명이 참석하여 주어진 과정을 잘 치루었습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