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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9/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9/1) 캄보디아에 도착한지 벌써 1 개월이 지나 선교편지를 쓸 때가 되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 폭염으로 시달리던 것과 달리 캄보디아는 간혹 소낙비가 쏟아져 시원한 바람이 몰려와 이래도 되는건가라는 말을 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바꾸어 놓으시면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삐 지난 일들을 아래와 같이 나눕니다. 1. 선교헌금이 갑자기 많이져(?) 부담을 안고 조용히 조심스럽게 주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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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8/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8/1) 미국, 한국, 캄보디아는 물론, 세계 도처에 일어나는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여러 캄보디아 선교 동역자님들의 가정과 사업 위에 주의 은헤와 평강과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지금 2개월동안의 휴가를 마무리하고 캄보디아 하반기 사역을 위하여 준비하고 다음 주 8/7/2018 에 현지로 떠나게 됩니다. 그동안 주께서 예비하신 알지 못하는 일들로 위로를 받기도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를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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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7/1)
주 안에 캄보디아 선교동역자님들께 인사드리며 7월 선교보고 드립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 있는 집에 와서 가족과 함게 하반기 선교사역을 위하여 기도하며 재충전하는 중입니다. 마침 우리 막내 딸 메리가 6/23/2018 결혼하여서 식장에서 만난 선교 동역자님들도 교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전반기 사역에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물질로 협력 하심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서 에녹이 받는 약속된 상을 받게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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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6/2)
무더위 속에서 캄보디아 교회와 신학교와 선교사역를 섬기는 전화령 캄보디아 주재 선교사 문안드 립니다. 6월에 미국 방문을 생각하며 강의와 사역을 정비하는 중입니다. 지난 한달 기간에도 캄보디아 선교동역자님들의 개인 생활과 직장생활이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아래에 현재 진행되는 선교사항을 보고드립니다. 심방- 일전에 다녀온 깍세콜 교회에 다시 방문하여 교회를 은혜 속에 세우도록 권고하고 돌아왔 습니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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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5/1)
캄보디아 설날인 쫄지남을 피해 ITCS방학 기간, 4월 한달은 C 국에서 23일간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24일에 돌아왔습니다. 거기는 얼음과 눈이 녹고 버들 강아지가 움을 돋고 진달래가 만개하려는 때였습니다. 이번에 3과목,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를 강의하고 준비한 독노회를 설립하는데 협력하고 돌아왔습니다. 1. 그곳은 특수 학교라서 긴장이 요하는 곳입니다. 벌써 10년 이상 운영하여 새로운 발돋음을 하는 시기에 때마침 양국의 정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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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4/1)
캄보디아 선교편지 (2018/4/1) 예정대로 3월 4 일에 방문한 뻐일린 지교회와 깍세꼴 지교회의 사역과 브니엘 본 교회 사역에 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빠일린 지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장 과정에 생기는 일들 곧, 자립 선 교사역을 처리하느라 궁리 중입니다. 두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성례를 거행하고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고이(Koy) 처치는 빠일린 브니엘 교회의 모교와 같은 곳이기 때문에 열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