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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에게 부어진 부흥의 영 – 에드워드의 부흥론 (4)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은 믿음의 자취를 남기기까지 전 적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산 사람이었다. 성령의 부으심이 셈의 후예인 에벨(창10:25) 가문에서 출생한 아브람에게 있었고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히브리인의 실제 조상인 그였기에 그의 생애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그의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고 구속의 성격을 확실 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바울의 이신칭의 교리는 이미 아브라함의 생애에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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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에게 부어진 부흥의 영 – 에드워드의 부흥론 (3)
노아와 그 식구들에게 부흥의 영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그 어두운 시대에 성령은 어떻게 일하셨을까? 심판을 중심하여 전개된 홍수사 건을 기록한 창세기 6-8장에서 어떤 증거를 찾을 수 있는가? 필자는 성령이 부어진 증거를 두 가지로 관찰했다. 첫째, 노아와 그의 식구들의 변화된 생활에서 찾는다. 노아의 프로 필이 의인, 하나님 앞에 완전한 자, 은혜를 입은 자(창6:8-9), 믿음의 사람(히11:7), 그리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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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에게 부어진 부흥의 영 – 에드워드의 부흥론 (2)
에노스 부흥의 추수기에 아담의 5대손 에녹에게 성령이 부어져 노 아홍수를 준비시킨 사실이 창세기 5장과 유다14-15절을 읽을 때 알려진다. 어째서 에녹에게 부흥의 영이 부어졌는가? 첫째, 그가 300년을 믿음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히브리서를 통하 여 에녹의 365세 일생을 믿음으로 살았다고 말한다. 어떤 이는 65세 까지 에녹의 삶을 세속적 생활이라고 평가한다. 그의 아들 무드셀라의 이름이 “방패막이”라는 뜻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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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에드워드의 부흥론 (1)
미국 대각성운동의 선구자 에드워드는 최초의 성령의 부흥을 창세기 4:26, “그 때(에노스)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는 구절에서 찾는다. 그 후 에녹, 노아, 아브라함, 모세, 요시아, 스룹바벨,.. 등으로 이어갔다고 주장한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것이 왜 성령의 부흥인가? 첫째, 부흥직전의 시대적 정황 즉 가인으로 시작하여 건설된 문화 사역이 창세기 4장에 나온다. 건축의 조상, 악기의 조상, 유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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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품는 습관
앞서 언급한 부흥을 향한 우리의 적극적인 행동지침 즉 부흥의 그림을 그리고, 기도하며 전도를 실천하는 일에 활력을 주기 위해 우리가 힘쓸 일은 말씀묵상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 부흥의 불쏘시개이기 때문이다. 어느 부흥이든 배후에는 반드시 말씀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일이 있었음을 성경과 교회 역사가 증거 한다. 갈멜산 제단에 불이 떨어진 것은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따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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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실천
넷째 부흥의 실제적 방법은 전도실천이다. 오래 전 한국 교회 부흥 기에 젊은 시절을 보낸 필자는 전도를 실천해 본 일이 있다. 한번은 은혜받기위해 삼각산 특별기도원에서 개최하는 부흥회에 참 석하였다가 오전 집회를 마치고 오후에 한국대학생전도회에서 주관하는 전도세미나에 참석해 사영리 전도책자 훈련을 받고 둘씩 짝지어 노방 전도를 한 일이 있다. 이것이 동기가 되어 전도사 시절부터 메가폰을 들고 학생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