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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2:1-18
1. 다윗은 자기의 겸손을 기억해 달라고 부르짖었다. 여기서 다윗을 그리스도의 타입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모든 겸손이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기름부음의 약속에 성실했기 때문이다. 2. 어떻게 겸손했나? 1) 성막을 발견하는데 헌신했다.(1-5) 자지 않기로 결심하고 성막을 찾았다. 사모심이 대단했다. 그 헌신이 자기를 삼켰다. 3. 다윗은 엎드려 예배했다.(7) 성막을 야일의 밭에서 찾은 그가 그 앞으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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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19:71 고난의 유익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해석] 성도가 당하는 고난은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시험, 시련, 유혹, 고통 그리고 환난이란 말로 다가오는 고난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사탄 이 죄짓게 하려고 던지는 시험이 있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친히 연단 하실 목적에서 주시는 시련이 있다. 결국 이 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합력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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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26:4 겸손의 그릇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시126:4) [해석] 순례절기의 행진이나 회집 때 부른 찬송 중 하나인 본편에는 그리스도 인의 구원의 성격을 돋보인다. 출 바벨론으로 약속의 땅에 돌아온 첫 번 포로들은 여호와께서 신실하게 행하신 구원에 대해 놀라워하고 찬양한 다. 어듬 속에 빛이 비추이듯 76년이란 절망 속에 거할 때 하나님의 절대 명령으로 기적 같은 귀환이 일어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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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19:129-144
1)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130) 성경은 살아있는 말씀이기에 영혼 깊은 곳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그 말씀은 감추어 있는 생명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열어주실 때만 접하며 알 수 있다. 이 계시의 지식이 성령의 조명으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둔한 자는 진리 지식을 알고 그 지식에서 나오는 지혜로 유익을 얻는다. 그러므로 성경 앞에서 신자는 성령의 열어주심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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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25:1-7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1) 그는 구약 교회의 일원으로 선을 베풀며 정직한 마음을 가진 자로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다. 신약의 빛아래서 그는 예수 믿고 그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다. 그에게 주어진 복은 시온의 은혜이다. 시내산은 여호와의 임재한 곳이기에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는다. 그의 영광이 절대 보호하기 때문에 악인이 만지지도 못한다. 죄로 혼란한 세상에서 오직 믿음으로만 승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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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19:11 죄를 이기는 길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 [해석] 성경의 능력은 두 가지로 나타났다. 첫째, 죄를 이기게 하다.(11) 죄 문 제는 구원받은 신자에게도 항상 주의해야 한다. 모든 죄 사함 받은 신자 일지라도 말씀을 떠나면 온갖 죄를 범할 수 있다. 시인처럼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둘 때 죄에서 자유할 수 있다. 이 세상에 그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