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 15:3 새 노래의 주제

    새 노래의 주제 (계 15:3) 찬 410장 첫째, 주재자 하나님이십니다: 3절에 “주 하나님”이란 절대 주권자를 말합니다. 창조이래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시고 마치심이 오직 하나님의 손이심을 깨닫고 큰 감격으로 그에게만 송영을 돌림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은 오직 주 하나님께 대한 송영으로 마치도록 되어있습니다.(바빙크) 둘째, 전능자이십니다. 일이 크고 놀라우신 주재자는 전능자만이 될 수 있습니다. 그에게서 나온 능력(두나미스)은…

  • 계 15:4 새 노래의 반응

    새 노래의 반응 (계 15:4) 찬 95장 첫째, 두려움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그의 위엄에 접한 어린양의 신부들이 참된 왕을 접할 때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본문은 “누구든지 두려워함”을 강조합니다. 둘째, 거룩의 원천이 오직 주님뿐 임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완전히 거룩게 됩니다. 구속은 완전하신 하나님의 거룩의 작품인 것을 알기 때문에 오직 그분에게만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셋째, 만국이 와서…

  • 계 15:5-8 일곱 재앙의 예고

    일곱 재앙의 예고 (계 15:5-8) 찬 427장 마지막 재앙은 어떻게 예고되었습니까? 첫째, 하늘의 장막이 열립니다. (5) 증거 장막의 성전이란 구약의 법궤 안의 시은좌를 생각게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의 상징으로, 이 마지막 날에 모든 실체가 완전히 드러납니다. 그 문을 여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분이십니다. 둘째, 그 전에서 일곱 천사가 나와 일곱 대접을 직접 받아 심판대상으로 보내심을…

  • 계 16:1-2 진노의 일곱 대접

    진노의 일곱 대접 (계 16:1-2) 찬 364장 첫째, 성전에서 시작됩니다. (1) 여기 성전은 하나님과 그의 보좌를 가리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이 그의 창세 전, 여호와의 회의의 결정(렘 23:18)이 그대로 된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구속은 그 심판의 의가 완성된 후 일어남은 당연합니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은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입니다.(빌 1:6) 둘째, 첫째 재앙은 짐승의 표를 받은…

  • 계 16:3 둘째 대접재앙

    둘째 대접재앙 (계 16:3) 찬 495장 첫째, 바다에 쏟는 단호한 행동이 집행되었습니다. 어떤 수단인지 모르나 악을 심판하는 것으로 생물이나 자연계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적그리스도의 종들을 향한 심판입니다. 무엇이든 하나님을 원망하고 보이는 자연의 은총을 감사할 줄 모르고 도리어 신처럼 의지하던 그들은 이 재앙의 큰 고통 속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죽은 자의 피같이 되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 계 16:4-7 셋째 대접재앙

    셋째 대접재앙 (계 16:4-7) 찬 394장 이미 계속되는 심판은 완성된 구속을 향하여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재앙이 강과 물 근원에 쏟아졌습니다. (4) 강과 물 근원에 쏟아진 재앙은 모든 생물의 원천인 물의 근원지에 임하여 온 생물의 생존에 타격을 가져왔습니다. 둘째, 천사와 제단의 순교 당한 영혼들이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을 찬양합니다. (5, 7) 이것은 아쉬운 심판이 아니고 당연한 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