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19:11-27 악한 종의 불충성

    악한 종의 불충성(눅19:11-27)찬410장 구원받은 신자는 구원 후 구원받은 자의 삶 곧, 장사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왜 악한 종이 됐습니까? 첫째, 주인을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아는 기독론적 확신이 없는 자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구원은 그 왕이 누구인가를 아는 지식으로 시작하고 더 깊이 알게 함으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이 지식은 자기에게 나올 수 없고 오직 위로 임하는…

  • 눅 19:11-27 차등 상급

    차등 상급(눅19:11-27)찬319장 본문은 상급의 차이를 두심으로 우리로 열심을 갖게 합니다. 첫째, 상급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은혜입니다(13). 본 비유는 상급의 차별을 두신 하나님의 일을 자연스럽게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합니다. 둘째, 차별된 상급은 맡은 일에 충성하게 하는 동기를 불러일으킵니다(17-20). 복음의 은혜는 율법을 경시하거나 대적하지 않습니다. 값싼 은혜로 떨어지게 하는 것은 변질된 복음입니다. 맡은 일에 목숨을 다하기까지 충성함이…

  • 눅 19:16-26 상급의 원리

    상급의 원리(눅19:16-26)찬507장 하나님나라의 상급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됩니까? 첫째, 주님의 열심이 기준입니다(13). 한 므나를 받은 종들에게 동일하게 장사하라고 명하심은 주님은 열심과 수고를 기대하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신 그 열심을 따라 남은 고난에 동참함으로 주를 따라야합니다. 우리 역시 의를 위한 고난을 감당해야합니다(히13:13). 둘째, 주님이 친히 갚으십니다(17). 구원의 주님만으로도 감격할 일인데 하는 일마다 주님이 인정하시고 갚으신다는 것은 주님과…

  • 눅 19:28-36 겸손의 왕이신 주 예수

    겸손의 왕이신 주 예수(눅19:28-36)찬347장 첫째, 그는 겸손의 왕이십니다(35). 백마 타실 분이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심은 자신의 사역 시작과 마지막이 겸손일관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스가랴 예언대로(슥9:9) 그 왕의 겸손은 그의 모든 사역의 기본이며 방법이며 목적이심을 실물로 가르치셨습니다. 용맹과 위상을 강조하는 로마의 인본주의와 전혀 다른 아린양의 원리를 보이심은 우리가 가야할 길을 가리키심입니다. 둘째, 그는 주권자이십니다(31-34). “주께서 쓰시겠다”는 간단한 이 말은…

  • 눅 19:37-38 찬송할 이유

    찬송할 이유(눅19:37-38)찬43장 무리들은 겸손한 그 왕을 왜 찬송했습니까? 첫째, 그리스도의 능한 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37). 왕의 능력을 바로 알 때 찬송이 나옵니다. 그리스도가 행하신 일들을 기록한 성경계시를 관찰하고 묵상함으로 그 능력을 발견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둘째, 그들은 하늘의 평화를 찬송했습니다(38). 왕이 오심은 구속의 성취이기 때문에 반드시 평화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원수이던 우리가 그의 구속으로 진정한 평화를 누리니 얼마나…

  • 눅 19:39-40 침묵할 수 없는 구속

    침묵할 수 없는 구속(눅19:39-40)찬139장 백성들은 왜 감격스러운 찬송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까? 첫째 구속의 완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억만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의 죄가 단번에 영원히 처리됨이 구속입니다. 이 용서를 아는 자는 감사와 찬양과 헌신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구속받은 자의 감격을 회복할 때  기이한 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성령의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구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