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90:1-7 인생이 무엇이냐?

    인생이 무엇이냐? (시 90:1-7) 찬 302장 40년의 광야생활을 포함한 120세의 일기 속에 보인 모세의 기도에서 우리는 참된 인생을 배울 수 있다. 첫째, 인생은 하나님을 영원한 피난처로 삼도록 창조되었다. 무에서 시작하였기에 하나님 만을 거처로 삼을 때 제대로 사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거울이기 때문이다. 둘째, 인생은 잠깐 있다가 돌아가는 티끌이다. “흙으로 돌아가라”는 명령…

  • 시 92:1-15 의인의 찬송

    의인의 찬송 (시 92:1-15) 찬 450장 안식일의 찬송 시로 알려진 본 시편은 하나님께 왜 영광을 돌리라고 가르치는가? 첫째,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때문이다. 모든 악기를 동원하여 찬송하며 하나님께 전심으로 감사하는 까닭은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때문이었다. 주께서 행하신 창조의 섭리와 구원하심 속에 그의 사랑과 성실하심이 깔려있는 것을 내다 보고 영광을 돌린 것이다. 우리의 삶에 의도적으로 그의 사랑과…

  • 시 93:1-5 왕이신 하나님

    왕이신 하나님 (시 93:1-5) 찬 313장 권위의 옷과 능력의 옷을 입으시고 세계를 견고하게 하시는 왕이신 여호와는 무엇을 어떻게 다스리는가? 첫째, 그는 세계를 다스리신다. 나라와 족속으로 이루어진 세계의 모든 활동이 그 분의 손 안에 들어 있고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게 하신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가게 하시는 바울의 찬양은 그 왕의 다스리심을 본…

  • 시 95:1-11 위대하신 왕

    위대하신 왕 (시 95:1-11) 찬 585장 크신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그의 백성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첫째, 노래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과 즐거운 노래로 크게 외침은 그 분이 누구인가를 알았기 때문이다. 죄에서 건지시고 진리의 삶으로 이끄신 하나님이기에 찬양과 영광을 돌려야 한다. 둘째,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 그리고 그 분은 천지를 만드신 창조자이시며 만유를 다스리시는 섭리주로서…

  • 시 97:1-12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시 97:1-12) 찬 539장 공평과 의를 기초로 삼은 보좌에 좌정하신 여호와께서 만유를 다스리심이 어떻게 나타났나? 첫째, 모든 자연법칙의 운행은 물론 만유 위에 자신의 의를 세우시고 세밀하게 심판하신다. 구름, 흑암, 번개, 산들, 땅 그리고 하늘을 다스리심은 임재하심으로 자상하게 다스리시는 왕이시다.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는 중에서도 그 왕은 세상을 자신의 뜻대로 친히 다스리신다. 그…

  • 마 27:32-44 십자가가 보인 증거들

    십자가가 보인 증거들 (마 27:32-44) 찬 378장 하나님 경륜의 중심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의 현장에서 우리는 어떤 놀라움을 발견합니까? 첫째, 십자가 짐이 복됨을 봅니다.(32) 억지로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은 훗날 큰 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롬 16:13) 둘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크게 증거됨을 봅니다.(34-36) 마취제, 신포도주를 마시지 않으심은 성경의 성취를 염두에 두신 것입니다.(요10:28) 모진 고난 속에서도 성경의 성취를…

  • 마 27:45-46 그리스도가 당한 고통

    그리스도가 당한 고통 (마 27:45-46) 찬 211장 본문은 그리스도의 죽음의 의미를 무슨 상징과 모형으로 증거합니까? 첫째, 세 시간의 어두움이 증거합니다.(45) 흑암같은 죄에 대한 심판이 어두움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도는 성부로부터 버림받는 최대의 지옥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결과, 그가 당한 흑암의 고통은 우리에게 광명을 가져왔습니다. 어두움인 우리는 그 고난을 통해 광명이 되었습니다.(엡 5:9) 둘째, 성부로부터의 버림당하신 주님의 절규가…

  • 마 27:50-56 이 큰 증거

    이 큰 증거 (마 27:50-56) 찬 161장 그리스도 죽음의 효능은 최초로 세가지 증거로 나타났습니다. 첫째, 성소의 휘장이 찢어짐은 (51) 하나님께 나가는 길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단절시킨 죄를 단번에 제하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교통할 수 있게 된 일은 하나의 상징적 선포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이미 열린 휘장을 통해 담대히 나아갈 때를 따라 주어지는…

  • 마 27:54-56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신앙 고백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신앙 고백 (마 27:54-56) 찬 496장 십자가 위에서 주님의 운명 직후의 상황을 간단히 묘사하는 마태는 그의 완전한 죽음을 주목했습니다. 첫째, 집행관들이 증거했습니다.(54) 주님의 고난과 죽음의 전 과정을 가장 잘 보여주신 집행관은 그 되는 일을 보고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어두움과 지진이 보여준 의미를 알 수 없었어도 그들은 그 사건을 알리는 두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 마 27:57-61 그리스도 죽음의 증인들

    그리스도 죽음의 증인들 (마 27:57-61) 찬35장 그리스도의 죽음을 둘러싼 그의 완전한 죽음의 복음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첫째, 아리마대 요셉을 통해 보여졌습니다.(57) 자기 무덤에 장사하는 행위가 그의 죽음을 증거했습니다. 완전히 죽은 자만이 무덤에 장사될 수 있습니다. 기절설이나 도적설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둘째, 빌라도가 증거합니다.(58) 주님을 사형집행의 수장인 빌라도가 그의 시체를 내어줌이 그의 죽음을 증거합니다. 구속의 의미에 무지한…

  • 마 27:62-66 원수들의 증거

    원수들의 증거 (마 27:62-66) 찬 471장 그리스도의 절대 고난과 절대 죽음은 본문에 어떻게 보여집니까? 첫째, 종교 지도자들의 확인을 통하여 증거되었습니다.(62) 안식일 예배일, 금요일에 운명하신 사실이 그들에게 확인되었고 그의 부활 예언의 성취를 걱정하여 사흘간 군병이 지키도록 요청할 정도로 분명한 죽음임을 확증했습니다. 둘째, 빌라도 자신이 또다시 증거했습니다.(65)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정사실화하여 파수꾼을 내어주는 결정 자체가 그의 죽으심을 증거했습니다.…

  • 시 92:1-15 부흥하는 신자

    부흥하는 신자 (시 92:1-15) 찬 26장 시인은 악인은 망하나 의인은 번성할 수 밖에 없음을 찬미합니다. 무엇이 흥왕하는 근거이며 어떻게 흥왕합니까? 첫째, 주의 인자와 성실이 부흥의 근거입니다. 1‐5절에 보인대로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영원한 진실이 절대 흥왕하는 근거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이끄시는 그 분이 언제나 사랑과 성실의 원천인 성경으로 우리를 먹이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흥왕하는…

  • 시 95:1-11 와서 예배하자

    와서 예배하자 (시 95:1-11) 찬 8장 본문은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하나님께 예배하라고 권합니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는 어떠해야합니까? 첫째, 예배대상. 땅의 모든 것, 높은 산들 바다와 육지를 만드신 창조주하나님이요 죄 에서 구하여 우리를 “그의 양”, “그의 백성”으로 삼으신 구원주 하나님께 예배해야합니다. 둘째, 예배방법. 그에게 나가는 적극적 행동으로 예배하며 최고의 예술인 시, 찬양, 노래와 즐거움, 그리고 마음으로부터의 순종으로…

  • 시 96:1-13 여호와를 예배할 이유

    여호와를 예배할 이유 (시 96:1-13) 찬 409장 본편은 하나님을 경배할 이유를 밝힙니다. 첫째, 그의 성품 때문에 예배합니다.(6‐7) 새 노래와 거룩한 예물로, 존귀와 위엄으로 예배해야 하며, 능력과 아름다움으로 예배하라고 권합니다. 성소에 채워진 하나님의 영광 곧 하나님의 성품에 접한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충만한 은혜와 진리 때문에 경외하게 되어있습니다.(요 1:14) 둘째, 그분만이 신이기 때문입니다.(5) 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고…

  • 시 97:1-12 여호와의 통치

    여호와의 통치 (시 97:1-12) 찬 428장 97편은 여호와의 통치 결과를 생각하며 찬양하라고 말합니다. 그의 통치가 어떠하기에 찬양해야합니까? 첫째, 의의 통치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보좌의 기초가 의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뜻이 통치의 근본이란 뜻입니다. 의가 없으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그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할 때 모든 것이 따라옵니다. 둘째, 그 나라의 통치 영향은 만물에 미칩니다. 악인은…

  • 시 99:1-9 참 예배

    참 예배 (시 99:1-9) 찬441장 참 예배란 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엎드려 절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겸손히 그를 찬양하며 예배할까요?(5) 첫째,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합니다.(1‐2) 하나님의 통치는 아무나 받지 못합니다. 수가성 여인처럼 거듭난 생명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주님의 다스림은 구체적 으로 신자의 영에 성령을 보내셔서 연합함으로 성령이 친히 다스리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령세례를 받아야합니다.(고전12:13) 이 기름 부으심이…

  • 시 100:1-5 영가를 부르는 사람들

    영가를 부르는 사람들 (시 100:1-5) 찬 544장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시인은 하나님께 나아가 즐거이 노래하며 온 땅으로 그를 찬송하라고 권합니다.(1‐2,4) 왜 노래할 수밖에 없습니까? 첫째, 주님과의 깊은 연합 때문에 노래해야 합니다. 그분과 신자는 부자관계며(우리 하나님), 창조자와 피조물관계며(우리의 지으신 자), “주종관계며(그의 것), 군신관계며(그의 백성) 목자와 양의 관계(그의 기르시는 양) 이기에 하나된 생명관계입니다. 이 연합을 생각하면 할수록…

  • 마 28:1-4 그리스도의 부활 현장

    그리스도의 부활 현장 (마 28:1-4) 찬 151장 첫째, 그리스도는 예언대로 정한 때에 진정 부활하셨다. 안식 후 첫 날, 새벽 곧, 죽으신 후 사흘이 시작되는 시간에 그는 다시 살아나셨다. 성전을 헐면 삼일 만에 다시 세우시겠다는 말씀대로 삼일 만에 사셨다. 이것은 말씀의 권위를 다시 증거했다. 둘째, 초자연적 현상이 나타났다(2-3) 지진, 번개 빛, 빛나는 옷을 입은 천사들이 내려와…

  • 시 87:1-7 시온의 거민

    시온의 거민 (시87:1-7) 찬 543장 고라 자손의 시편 87편은 히스기야 왕이 앗스르를 이긴 후 드린 찬양입니다. 바벨론 귀환 백성의 수가 적지만 하나님의 역사로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을 보인 본 시편에서 우리는 장차 나타날 신약 교회의 부흥의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여호와께서 교회에 특별한 사랑을 쏟으심을 봅니다. 시온을 사랑한 것은 구원받은 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1-3) 둘째,…

  • 시 88:1-18 부르짖는 기도

    부르짖는 기도 (시88:1-18) 찬 479장 믿음의 기도가 바른 기도임을 본문은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기도상황. 흑암이 친구가 되는 상황 이었습니다.(14-18) 스데반집사님처럼 돌에 맞아 죽는 것 같은 어두움도 헛것이 아니고 진실한 기도를 드려 기이한 기도 응답을 체험하는 것이 기도의 세계입니다. 둘째, 기도의 목적. 이 성도는 주의 성품을 온 세상에 알렸습니다. 주의 기사로 인하여 주를 찬송함으로서 주의 인자와…

  • 시 89:1-18 성도의 할렐루야

    성도의 할렐루야 (시89:1-18) 찬 13장 다윗의 합창대장, 여두둔이 지은 시로 알려진 본문에서 우리는 유복자인 성도가 찬양할 이유를 발견합니다.(15) 첫째, 주의 인자 때문에 찬양합니다.(1-2) 인자란 사랑, 자비, 선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사실을 감사하며 노래하는 것입니다.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그 사랑이 노래 중 노래입니다. 독생자를 주기까지 사랑한 그 사랑을 영원히 찬양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둘째, 주의 성실…

  • 시 89:19-52 언약을 기억하라

    언약을 기억하라 (시89:19-52) 찬 133장 에단이 다윗의 언약을 기억하고 탄식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사모합니다. 첫째, 에단의 고통. 그는 하나님의 진노(38-45)로 원수에게 훼방을 당하는 민족적 수난(46-52)을 탄식합니다. 이것은 성도의 영적 고통을 생각케 합니다. 둘째, 고난의 원인. 언약파기로 인해 고난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로 그들을 물리치고 관을 땅에 던지시며 울타리의 보장을 모두 거두셨습니다.(38-45) 마치 엘리시대에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영광이…

  • 시 90:1-7 인생이 무엇이냐?

    인생이 무엇이냐? (시90:1-7) 찬 502장 40년의 광야생활을 포함한 120세의 일기에 보인 모세 기도에서 우리는 참된 인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첫째, 인생은 하나님을 영원한 피난처로 삼도록 창조되었습니다.(1-2) 무에서 시작하였기에 하나님만을 거처로 삼을 때 제대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인생은 잠깐 있다가 돌아가는 티끌입니다.(4-6,10) “흙으로 돌아가라”는 명령대로 인생은 지나간 어제며,…

  • 시 98:1-9 주를 찬양하라

    주를 찬양하라 (시98:1-9) 찬 43장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를 밝힌 본문에서 우리는 그 만을 찬양할 이유를 알게 됩니다. 왜 그를 새노래로 찬양해야 합니까? 첫째, 그는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1-3) 자기 백성을 향하신 구원이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이루심을 본 시인은 그를 찬양합니다. 죄로부터의 구원하심이 모든 찬양의 주제가 되어야합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만이 우리를 살리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는 만유를 다스리기…

  • 시 81:9-16 능력의 주를 찬양하라

    능력의 주를 찬양하라 (시81:9-16) 찬 93장 본문에 자기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소원, 세 가지가 명령으로 나타납니다. 첫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십니다. 8-10절에,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 사랑을 회상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제일의 임무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탐욕과 향락의 우상에 미쳐있는 우리 시대에 오직 하나님만을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신앙이 항상 강조되어야 합니다. 둘째, 네 입을 넓게…

  • 시 83:1-17 지존자 하나님

    지존자 하나님 (시83:1-17) 찬 10장 그리스도인은 하나님만이 지존자이심을 알게 해야 합니다.(18) 어떤 때, 어떻게 알게 할 수 있습니까? 첫째, 원수의 극심한 공격이 있어날 때 드러납니다. 원수의 훤화와 간계, 그리고 주를 대적하는 악한 자들의 연합(2-5)이 꾀해질 때 하나님은 자신이 주권자 되심을 드러내십니다. 하만의 손에 있는 이스라엘이 기도 할 때 하나님의 지존자 되심을 만천하에 드러내신 것과 같습니다.…

  • 시 84:1-12 복된 자

    복된 자 (시84:1-12) 찬 28장 성전을 찾은 순례 행렬의 대표자가 부른 노래로 보는 본문에서 우리는 복 있는 자는 성전과 관련됨을 발견합니다. 첫째,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됩니다. (1-4) 주의 집, 주의 궁정, 주의 제단으로 명시된 성전은 생존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요, 믿는 자의 왕인 그 분이 임재하여 계신 곳입니다. 거기서 열심히(3) 기도하는 자는 복을…

  • 시 84:4-7 부흥의 조건

    부흥의 조건 (시84:4-7) 찬 208장 하나님의 진노를 의식하며 부흥을 구하는 시인에게서 우리는 부흥의 필수 조건들을 발견합니다. 첫째, 기도가 있었습니다. 6절에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님을 기뻐하게하소서”라는 기도는 주의 은혜와 복과 승리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기도한 것처럼 성도는 하나님의 교회의 부흥을 언제나 사모해야 합니다. 둘째, 죄인의 회심에 목표를 두어야합니다. 한 죄인의 회개는 천하보다 귀한 일입니다. 부흥주의자로…

  • 시 85:1-13 구원의 영광을 보라

    구원의 영광을 보라 (시 85:1-13) 찬 492장 과거의 구원을 기억함은 현재의 구원을 바라보는 영적 욕구를 갖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구원의 영광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누구를 구원하십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를 구원하십니다.(9)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를 두려워하는 자는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둘째, 어떻게 구원하십니까? 과거에 야곱의 포로를 돌이키신 하나님은 현재에 주의 인자로 구원을 받게하시며 장래에도 구원의 큰…

  • 시 86:1-17 은총의 표징

    은총의 표징 (시86:1-17) 찬 498장 그리스도인은 은혜받은 자의 표징을 가졌기에 원수가 부끄러워하게 되어있습니다.(17) 첫째, 인생은 은혜없이 못 삽니다. 그 이유는 최선을 다해도 쉽게 피곤하고 궁핍해지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1) 물을 떠난 고기나 공기 떠난 새가 혹시 산다해도 주를 떠난 심령은 살지 못하고 절대 은혜를 받아야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만이 은혜의 원천입니다. 사유하기를 즐기시고(5) 풍성한…

  • 시 45:1-17 그리스도의 왕권

    그리스도의 왕권 (시45:1-17) 찬 138장 왕의 결혼 예식을 통해 왕권을 예찬하는 본 편은 사람의 예찬으로 마치지 않고, 상징주의를 통해 참 왕되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왕권을 찬양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이 그에게 기름을 부으셨기 때문입니다.(6) 병거에 오르는 왕의 위엄이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나타내기 위한 까닭은 오직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생명 안에서 왕권을 누림은…

  • 시 57:1-11 새벽에 바쳐진 제물

    새벽에 바쳐진 제물 (시57:1-11) 찬 361장 굴에 숨어있던 다윗이 받은 은혜를 간증하는 본문에서 우리는 새벽에 바쳐진 제물이 되는 삶을 배웁니다. 첫째, 왜 새벽에 제물이 되어야 합니까? 그가 새벽마다 일어나 기도한 것은 하나님과만 상대로 살겠다는 뜻입니다. 그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이며 그의 나라 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것을 증거합니다. 둘째, 새벽에 무엇을 했습니까? 영혼을 깨웠습니다. 영광이란…

  • 시 62:1-12 다윗의 확신

    다윗의 확신 (시 62:1-12) 찬 340장 확신 시편 중 하나로 알려진 본문에서 다윗은 어떤 확신을 가졌습니까? 첫째, 하나님만이 믿음의 대상 임을 확신했습니다.(2) 반석, 구원, 요새, 피난처로 확신한 시인은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했습니다. 이사야(사 6:5)나 베드로(눅 5:8)가 하나님 앞에 서서 배운 공통된 확신이 그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성령으로 눈이 뜨여져 하나님의 크심을 알 때 진정한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시 77:1-20 밤의 노래

    밤의 노래 (시77:1-20) 찬 403장 아삽 시인은 과거에 받은 은혜를 회상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현실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1) 그는 밤에 어떤 노래를 불렀습니까? 첫째, 환난 날에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2) 많은 고난을 당한 그는 주께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마음이 상하여 회개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고난당할 때 하나님을 찾는 일이 복됩니다. 그에게만 문제 해결의 열쇠가 있기 때문입니다.…

  • 시 81:1-8 그리스도인의 판단

    그리스도인의 판단(시81:1-8) 찬 485장 어두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올바른 판단을 구하는 시인은(1-2,8) 어떻게 바로 분별합니까? 첫째, 하나님의 판단을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악인의 판단은 자기 지혜에서 나온 것이기에 모두 악하지만 우리는 오직 하나님과 그의 말씀의 기준을 따라 판단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와 영적 지도자들의 모임에는 더욱더 그러해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나타납니다. 주의 광명 안에서만 나의 빛을 볼…

  • 시 56:1-13 다윗의 감사제

    다윗의 감사제 (시56:1-13) 찬 169장 감사의 시편인 본문에서 다윗은 어떻게 감사의 삶을 살았습니까?(12) 첫째, 고난당할 때 감사가 생겼습니다.(1-7) 블레셋에게 잡혀 목숨이 위태로울 때 하나님께 감사한 것입니다. 원수가 종일 삼키려고 했고(2) 공격하는 그들의 모든 생각이 매우 악하여(5) 은밀한 모의를 통한 무자비함 속에서도 다윗은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이 하나님만을 붙들었기 때문입니다.우리의 현재 고난은 감사를 만드는 밀실입니다.…

  • 말 1:1-14 말라기가 받은 계시

    말라기가 받은 계시 (말1:1-14) 찬 102장 첫째, “여호와는 왕이시다”는 뜻을 가진 말라기의 계시는 저 역사의 지평선 넘어 하나님 나라의 동이 트는 장면을 생각케 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직전, 구약 기록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영광스러운 메시야 예언은 이렇게 어두운 시기에 임했습니다. 둘째. 그들은 외식의 죄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적 사랑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사랑했느냐고 반문하며, 눈먼 희생, 저는 것…

  • 말 2:1-16 거룩한 제사장으로 살라

    거룩한 제사장으로 살라 (말2:1-16) 찬 9장 본문은 경고를 무시한 제사장들의 불신앙과 타락상을 책망하면서(2,3,8,12) 회개를 촉구합니다.(8) 왕 같은 제사장인 우리 삶의 표준은 어떠해야합니까? 첫째, 주의 언약을 사랑해야합니다. 레위와 세운 언약은 평강의 언약이며 진리와 화평과 정직의 법이기 때문입니다.(4-6) 이것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 곧 그리스도와 맺은 언약입니다.(7) 한번 맺은 언약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사랑의 증거입니다. 둘째, 사람과의 언약을…

  • 말 2:17-3:5 언약의 사자의 강림

    언약의 사자의 강림 (말2:17-3:5) 찬 102장 이스라엘의 무분별한 상태(17)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약의 사자를 보내어 구원과 심판을 나 여호와가 종말에 보내시는 언약의 사자가 행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여기, 언약의 사자는 누구입니까? 제사장이 언약의 사자로 있습니다.(1,7)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하나님과 맺은 구속의 언약을 따라 (갈 4:4) 그 안에서 자기 백성의 은혜언약을 완수하여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둘째,…

  • 말 3:6-15 회개의 복

    회개의 복 (말3:6-15) 찬 502장 타락의 길에서 돌아오기만 하면 엄청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7) 어떻게 돌아갈까요? 첫째, 죄를 알아야합니다. 그들의 영적 무지가 문제였습니다.(7,13,15) 어떻게 돌아가며, 어떻게 도적질했으며, 어떻게 대적했는가를 반문할 정도로 어두웠습니다. 특히 제사장으로서 십일조와 헌물 그리고 이웃을 돕는 일에 상습적 죄를 범했습니다. 자신의 타락을 진실되이 깨닫는 것이 복입니다. 둘째, 돌아가면 풍성한 은혜를 받을…

  • 말 3:16-4:6 그 날의 역사

    그 날의 역사 (말3:16-4:6) 찬 167장 말라기서는 “그 날(the day)”에 관한 계시(1,3,5,17)로 마칩니다. 언약의 사자가 오시면 우리에게 진리를 계시하고 조명하여 인도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첫째, 그 날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구원과 심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분은 자기 백성을 인치시고(16-17) 치료하시고(2) 회개에 의한 구원 역사를 일으키십니다.(3,5-6) 그리고 섬기는 의인과 배반하는 악인의 구별로 나타날 것입니다.(18,1)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 말 3:1-5 불과 잿물의 사역

    불과 잿물의 사역 (말3:1-5) 찬 193장 말라기가 받은 메시야의 복음 사역은 두가지로 표현되었습니다. 하나는 불의 사역입니다.(2) 불의 맹렬함처럼 불같은 심판의 사역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복음서에 예수님을 가리켜 불을 던지러 오신 분, 불세례를 주시는 분으로 묘사했습니다. 불순물이 제거되어야 순금이 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자기 백성에게 의를 세우시는 불같은 사역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잿물의 사역입니다. 얼룩진 옷을 클리닝하듯이…

  • 학 1:1-11 고마운 책망

    고마운 책망 (학1:1-11) 찬 375장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이 성전 건축을 지연한 것은 하나님의 정한 목표를 역행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결과, 하늘 문이 닫혀 한재와 흉년을 당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첫째, 선지자를 통해 친히 말씀하심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성경 계시는 역사적 시간과 공간을 뚫고 임하였습니다.(1) 이것이 하나님 역사의 최선의 방법입니다. 인간 입에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 친히 말씀하시는…

  • 학 1:12-15 청종하는 마음

    청종하는 마음(학1:12-15) 찬379장 학개를 통해 주의 책망을 들은 이스라엘 안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 성전을 재건한 사실을 알리는 본문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겨냥한 목표는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12)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바로 들을 때 부흥이 일어나며 또 말씀이 임하는 곳에 겸손히 잘 듣는 마음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두려움을 성령이 일으키셨기…

  • 학 2:1-17 만국의 보배

    만국의 보배 (학2:1-17) 찬 94장 목회 사역처럼 학개가 전한 계시는 하나님 백성의 외식을 깨우는 그 이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첫째, 책망을 듣고 그들이 성전을 재건했으나 성전 건물을 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그들 속에 하나님 임재로 충만한 하나님 형상을 가진 민족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5). 건물이 아닌 마음에 초점을 두는 것은 신구약 어디서나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 학 2:18-23 종말론 구원

    종말론 구원 (학2:18-23) 찬 26장 종말론적 구원을 지향하는 성경의 흐름은 학개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구원입니까? 첫째, 새 이스라엘의 구원입니다. 고국에 돌아온 이스라엘의 성전 재건은 여호와 경외 신앙의 회복을 보여주며 동시에 그리스도 안의 새 이스라엘의 구원을 생각한 것입니다. 성전 건축보다 그 위에 임할 영광을 더 강조하기 때문입니다.(5) 둘째, 열방의 구원을 말합니다. 학개는 열방 속에 있는…

  • 합 1:1-10 계시가 대안이다

    계시가 대안이다 (합1:1-10) 찬 363장 예레미야와 같은 시대(7세기 말)의 사역자로 알려진 하박국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악상과 그 멸망을 예언합니다. 첫째, 그들의 죄악상. 그 시대의 두 가지 죄악은 불의(3-4)와 불신입니다.(11) 혈육으로 권력을 삼는 자에게 임하는 저주가 불의와 불신과 불경건 시대 위에 임했습니다.(롬 2:18-19) 하나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수밖에 없는 시대였습니다. 둘째, 해결책. 이때를 이기는 길은 하나님의 계시로…

  • 합 1:12-2:4 믿음으로 사는 의인

    믿음으로 사는 의인 (합1:12-2:4) 찬 399장 하박국 선지자는 주권을 인정하면서도 근시안적 안목으로 현실을 탄식합니다.(13) 그때 하나님께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응답하셨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는 낚시, 초망, 열국을 삼키는 것으로 표현된 무자비한 그들의 광포를 안타까워하며 성루에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렸습니다. 모든 일에 그의 주권을 인정함이 믿음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응답을 인내하며…

  • 학 2:1-9 만국이 진동하는 날

    만국이 진동하는 날(학2:1-9) 주목할 것은 학개가 전한 하나님 나라의 영광입니다(6,7). 그 왕이 오셔서 만국을 심판하고 자기백성을 구원하시는 영광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날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만물의 진동이 일어납니다(6). 이것은 만물의 심판을 말합니다. 2:21-22절, 자연계의 진동보다 그 속에 있는 나라와 사람들을 놀래게 하시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둘째, 만국을 진동시키십니다. 이제 자연계가 만국으로 바꾸어졌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 합 3:1-19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합3:1-19) 본문은 갈등에 대한 응답을 받은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를 보여줍니다. 무엇을 기도하며 어떤 응답을 받았는가요? 첫째, 말씀을 듣고 시작한 기도였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2). 둘째, 기도 속에서 기이한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무엇보다 알지 못한 세계를 보았고 믿음에 숨겨있는 보화를…

  • 습 3:14-20 하나님의 기쁨인 백성

    하나님의 기쁨인 백성(습3:14-20) 주전 613년, 요시야 왕이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해 온 나라에 개혁의 바람이 부는 때, 스바냐는 ‘하나님나라‘에 초점을 맞춰 그리스도 안에 이루어지는 구속을 예언했습니다(3:15). 첫째, 최대의 기쁨을 주는 약속입니다. 14절은 구원의 감격을 가리킵니다. 시126, 70년 포로생활에서 자유 없이 살던 민족이 돌아오는 것도 기쁨이 된다면 죄 가운에서 건짐 받아 살아난 그리스도인의 구원에 감격이 없는 것은…

  • 나 1:1-15 선지자의 하나님

    선지자의 하나님 (나훔1:1-15) 나훔은 어떤 하나님을 만났습니까? 첫째, 질투하시는 하나님입니다(2). 자기백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가리킵니다. 부흥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나라가 타락할 때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분으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둘째,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2). 회개치 않을 때 보복을 행동으로 옮기십니다. 의를 만족시켜야하기 때문입니다. 천연재해(1:3-5) 기근, 전쟁(2:11-13), 위험(12-19)으로 갚으시고 마지막에 니느웨가 불타버립니다. 셋째, 피난처이이십니다(7). 자기 백성을 위해 살…

  • 옵 1:1-21 오바댜가 받은 묵시

    오바댜가 받은 묵시(옵1:1-21) 에돔의 멸망, 시온의 회복, 신약의 구원을 예언한 오바댜가 본 구원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의를 보았습니다. 불의와 불경건한 삶을 사는 자에게는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에돔이 교만(3-4), 탐욕(6) 때문에 망한 것처럼 이 세상 역시 이런 죄 때문에 심판을 받습니다. 둘째, 긍휼을 전했습니다(13-16). 다시 언급된 에돔의 죄는 이웃에 대한 무관심입니다. 자비와 긍휼이…

  • 미 4:1-5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미4:1-5) 그리스도의 출생장소(5:2)와 구원의 범세계성(7:12)을 보여준 미가는 구원에 관해 무엇을 예언했습니까? 첫째, 종말에 여호와의 산에 몰려오는 일을 보았습니다. “끝날”(1)이란 그리스도가 오신 신약시대를 가리킵니다. 미가시대에 이스라엘은 만민이 몰려오는 것과 달리 외부의 위협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의 구원의 경지는 미가가 보았던 세계였습니다. 둘째, 말씀(“도”)회복을 보았습니다. “율법이 시온과 예루살렘에서 나오는 시대” 곧, 그리스도의 은혜시대입니다. 셋째, 성령의 평강을…

  • 겔 2:1-10 에스겔의 소명

    에스겔의 소명 (겔2:1-10) 유다가 바벨론 포로가 된 후 에스겔은 그발 강가에서 하늘 세계를 보았습니다. 천상의 보좌를 중심한 네 생물의 사역으로 표현된 그리스도의 영광을 본 그는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소명을 받습니다(1). 그 소명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성령의 적용으로 나타났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메시지를 이스라엘에게 전하는 일이었습니다(7). 목이 곧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 회개와 믿음을 갖는…

  • 겔 2:11-28 영광의 형상

    영광의 형상(겔2:11-28) 그발 강가에서 하늘 세계가 펼쳐지는 정황을 접한 에스겔이 본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 그림으로 그려질 수 없는 기이한 형상을 보았습니다. 바퀴가 구르며 불이 나오고 바퀴 속의 바퀴가 있고, 생물의 네 얼굴 곧, 사자, 송아지, 사람, 그리고 독수리 형상을 가진 생물은 날개로 날면서 일사 분란하게 움직였습니다. 그 속에 성령이 주체가 되어 전체를 이끌었습니다. 계시록의 천상구도를…

  • 겔 3:1-15 성령의 사역

    성령의 사역 (겔3:1-15) 소명을 받은 에스겔의 사역에 성령의 인도하심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첫째, 성령은 말씀을 통해 일하셨습니다(3). 두루마리를 먹고 이스라엘에게 선포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여 먹을 때 생긴 단맛은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둘째, 성령은 계시의 세계로 이끄셨습니다(12). 금강석 같이 굳은 마음과 목이 곧은 이스라엘에게 행한 대언 사역은 성령의 전적인 역사를 따른 것뿐입니다. 계시를…

  • 겔 3:16-27 시대의 파수꾼

    시대의 파수꾼 (겔3:16-27) 에스겔이 받은 패역한 세대를 향한 파수꾼의 사명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을 대신하여 깨우치는 일입니다(17). 패역한 백성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부름 받은 선지자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주 임무입니다. 둘째, 성령의 인도를 따른 일입니다(22-24). 그발강 가 네 생물의 사역과 선지자의 삶의 주체이신 성령은 또 말씀사역 현장에…

  • 겔 4:1-21 첫째 상징주의

    첫째 상징주의 (겔4:1-21)일반적으로 그림과 설명의 두 형태로 나타나는 계시가 본문에는 상징을 통한 심판 경고로 보여졌습니다. 첫째, 예루살렘성의 조감도를 만들고 그 옆에 눕게 하심으로 심판의 징조를 보이셨습니다(1-3). 이는 심판하시는 이유를 자세히 살피시고 의로운 심판을 행하심을 강조한 일입니다. 죄에 대해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자로 살아야합니다. 둘째, 선지자가 그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는 것을 보임(4-8)은 대속의 은혜를 기억나게…

  • 겔 4:9-17 둘째 상징주의

    둘째 상징주의 (겔4:9-17) 그 다음에 나타난 상징주의는 고생의 음식을 먹는 행위를 통해 심판의 참상입니다. 첫째, 고생 중에 음식을 먹게 하셨습니다. 390일을 누워 음식을 먹게하심은 하나님의 징계로 환난에서의 궁핍을 보이시며 십자가 짐을 가르치셨습니다. 둘째, 부정한 떡을 먹게 하심은 포로생활의 고생을 보여준 것입니다. 영양가 없는 음식을 인분의 불에 구워 먹을 정도로 부정한 자리에 떨어지게 하셨습니다. 셋째, 의뢰하는…

  • 시 110:1-7 헌신의 즐거움

    헌신의 즐거움 (시110:1-7) 여호와의 다스림이 있는 곳에 찬양과 함께 헌신의 응답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3절에 그 날은 언제이며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그 날은 종말론 시대인 신약을 가리킵니다. 두 가지 사건 곧, 구원과 심판이 일어나는 때입니다. 둘째, 그 날에 첫 시간을 주께 드리게 됩니다. 모세처럼 새벽이슬같이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양식으로 받아먹는 일이 일어납니다(시90:14).…

  • 시 113:1-9 찬양의 하나님

    찬양의 하나님 (시113:1-9) 할렐루야 시편인 본문은 찬양에 관해 무슨 진리를 가르칩니까? 첫째, 지고하신 하나님을 알아야합니다(1-3). 다윗은 하나님의 계심 자체뿐 아니라 그의 다스림을 보며 찬양했습니다. 일출에서 일몰까지 공간과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찬양했습니다. 왕이신 그를 범사에 인정하며 살아가야합니다. 둘째,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알아야합니다(4-5). 그 하나님은 낮아지셔서 모든 것을 살피십니다. 병든 자, 죽은 자, 배고픈 자를 자세히…

  • 시 114:1-8 차돌이 샘물로

    차돌이 샘물로 (시114:1-8) 본문은 이스라엘의 구원역사를 생각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4, 5절). 왜 찬양합니까? 첫째, 사탄과 죄의 권세에서 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고 바벨론에서 나온 것은 모두 죄와 사탄의 권세에서 건짐받아 자유인이 됐습니다. 바로 같은 세력을 단번에 죽이시고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이 넉넉한 구원을 인해여 찬양해야합니다. 둘째, 우리가 여호와의 성소와 영토가 됐기 때문입니다. 영토란 거주하며 통치하는 영역입니다.…

  • 욘 1:17-2:10 하나님께 속한 구원

    하나님께 속한 구원 (욘1:17-2:10) 하나님의 부름을 거절해 물고기 뱃속에 던져진 요나는 어떤 기도를 드렸습니까? 첫째, 스올에서 부르짖었습니다(2.) 무덤 혹은 지옥이란 뜻을 가진 스올에서의 부르짖음은 하나님의 은혜의 표현입니다. 고기 뱃속 곧 징계받은 자리라할지라도 하나님의 얼굴을 전심으로 구하면 복됩니다. 둘째, 주의 성전을 바라보았습니다(4). 솔로몬 성전봉헌 때 드린 기도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향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의 임재를…

  • 욘 3:1-10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욘3:1-10) 구원받은 요나는 사명을 어떻게 감당했습니까? 첫째, 두 번째 기회-요나에게 또 다른 명령이 주어졌습니다(1-2). 니느웨에 하나님의 최후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요나의 복음증거로 수십만명이 구원받는 일은 하나님의 작정이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회개하였습니다-왕의 조서가 내려져 회개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선지자의 변화가 선원, 백성, 왕, 대신에게 전해져 마침내 성읍 전체까지 파급됐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돌이키심-부흥은 하나님의 돌이키심으로 일어났습니다(10). 하나님의 치료가…

  • 욘 4:1-11 아끼시는 하나님

    아끼시는 하나님 (욘4:1-11)요나의 영적갈등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합니다. 니느웨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는데 요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형제가 웃을 때 같이 웃고 울 때 같이 울라고 했는데 반대방향으로 나간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성령으로 알려지고 부어집니다(롬5:5). 둘째, 육과 싸워야합니다. 요나의 육체소욕은 고기 뱃속에서 모두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 잠 4:20-27 마음을 지키라

    마음을 지키라 (잠4:20-27) 마음 지키는 일이 왜 그렇게 중요하며 어떻게 지킬 것입니까? 첫째,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잘 지킴으로 생명을 누리고 몸의 양약을 얻습니다.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마음을 통해 나타나기에 거듭난 신자의 마음은 생명이 흐르는 통로입니다. 마음이 하나님으로 채워지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 나타나지만 마귀로 채워지면 어두움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둘째, 두 가지를 힘써야합니다. 우리의…

  • 잠 5:1-14 음녀를 경계하라

    음녀를 경계하라 (잠5:1-14) 여기 “음녀”란 남녀 간에 생긴 간음자를 가리키면서 동시에 거짓 교훈을 따르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 유혹 에서 이기는 길이 바로 지혜를 따르는 길입니다. 왜 지혜를 따라야 합니까? 첫째, 유혹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꿀과 기름처럼 매력을 끄나 마침내 쑥과 칼 같이 사지와 음부로 떨어지게 하고(5) 마음을 무디게 만듭니다(6). 둘째,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 7-14에 보면 존영, 수한,…

  • 잠 5:15-23 부부의 정절

    부부의 정절 (잠5:15-23) 찬288장 본문은 부부생활의 정절이 얼마나 복된지를 보이기 위해 음녀를 경계하라고 가르칩니다. 어떻게 음행의 죄를 이길 수 있습니까? 첫째, 부부의 정절을 지킴으로(15-19) 이깁니다. 부부의 성적관계를 샘으로 비유해 “네 우물을 마시우며 네 도랑물을 밖으로 흐르지 못하게 하며 네 샘을 복되게 하며 사랑의 삶을 나누라”고 말합니다. 주 안에서 맺어진 언약을 선한 양심으로 지키기 위해 하나님이…

  • 잠 7:13-27 유혹에서의 자유

    유혹에서의 자유 (잠7:13-27) 또 음녀 유혹의 형태와 결과 그리고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첫째, 음녀의 유혹방법-말씀으로 시험한 마귀처럼 음녀는 경건의 모습을 띄고 유혹합니다. 14절에 서원제를 드렸고 화목제를 드렸다고 말합니다. 예언적 암시를 제시하며(15) 잔치의 풍성함을 약속함으로 유혹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보이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이단을 벗어나려면 참 경건의 맛을 알고 그 길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둘째,…

  • 잠 8:1-21 지혜의 외침

    지혜의 외침 (잠8:1-21) 왜 지혜의 외침에 응답해야합니까? 첫째, 지혜란 가장 가치 있는 교훈이기 때문입니다(10-11). 금 은 진주보다 더 귀한 것을 비유한 것은 지혜의 가치성을 보인 것입니다. 세상이 좋아하는 보화는 지나가는 그림자와 같지만 지혜는 현세와 내세에 항상 가치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허비하는 헌신은 당연한 것입니다. 둘째, 지혜 속에는 모든 것이…

  • 잠 8:22-36 창조자인 지혜

    창조자인 지혜 (잠8:22-36) 본문은 지혜의 두 방면을 어떻게 의인화시켰습니까?(27) 첫째, 지혜를 선재자라고 했습니다(22-26). 요한복음 1:1-3절에 나온 태초에 계신 말씀이 바로 이 지혜입니다. 그는 누가 만드신 분이 아니고 자존자이십니다. 여호와께서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다”(22)는 구절이 이것을 설명하는데 이 지혜가 바로 그리스도 자신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이 지혜를 소유함은 그리스도를 소유함이며 순종함은 그리스도께 순종함입니다. 둘째, 지혜를 창조자라고…

  • 잠 14:20-35 복을 누리는 자

    복을 누리는 자 (잠14:20-35) 사람들은 무엇을 더 많이 받아야만 된다고 말하는데 주님은 이미 받은 복을 계수하고 누리라고 말씀하십 니다. 그 복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요? 첫째, 영적부요를 이웃에게 나누어줌으로서 누릴 수 있습니다(20-24). 부요자는 (1)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겨야합니다(긍휼)(21), 선을 도모하는 자(선)(22), 입술로만 말하는 자가 아니라 실행하는 자(수고)(23) 자기 재물을 허비할 줄 아는 자(구제)(24))에게 친구가 많이 생기고(20)…

  • 잠 15:1-18 생명 길을 경영하라

    생명 길을 경영하라 (잠15:1-18) 생명길이란 생명을 길에 비유한 말인데 요14:6에 예수님을 길이라 했고 마7장에는 우리 앞에 생명의 길과 멸망의 길이 놓였다고 말합니다. 첫째, 생명 길은 두 가지 특징을 갖습니다. 하나는 온유입니다(18).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는 말씀대로 생명을 가진 자는 온유해야합니다. 다른 하나는 근면입니다. 19절에 게으른 자는 가시울타리가…

  • 잠 15:19-33 피조물의 영광

    피조물의 영광 (잠15:19-33)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잠15:33) 기독교의 최고의 덕이 겸손인 것은 생활경험에서 나온 교훈이전, 하나님이 처음부터 구조적으로 허락한 길입니다. 어떤 점에서 겸손이 최고의 덕인가요? 첫째, 여호와 경외심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하여 하나님과 구분 없이 안하무인식으로 사는 것은 빛바랜 옷과 같습니다. 교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결코…

  • 잠 16:1-17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주권 (잠16:1-17) 인생을 바르게 경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이 바른 경영을 원하심을 알아야합니다(15: 22,16:1). 바른 경영은 모든 방면에 하나님의 경외와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계획을 가리키며 철저하게 하나님경륜의 근거인 그의 사랑과 진리에 기초해야 합니다. 둘째, 사람이 무엇을 계획해도 하나님이 친히 이루심을 알아야합니다(1).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신 경영을 믿어야 합니다. 롬8:28에 보인대로 우리의 모든 일이…

  • 잠 16:18-33 겸손의 도

    겸손의 도 (잠16:18-33) 겸손의 도를 가는 자란 어떤 자이며 겸손의 길을 가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첫째, 겸손의 도를 가는 자란? 18-20절에 겸손에 대해 말하며 21-25절에는 지혜에 대해 말하기를 겸손이란 마음의 지혜로움을 가리킨다고 했습니다(21). 겸손자란 지혜를 생명의 샘으로 삼는 자이며(22) 지식있는 입술을 가진 자이며(23) 양약과 꿀 송이와 같은 선한 말을 가진 자입니다(23). 겸손이란 생명의 길이며(25)…

  • 잠 17:1-14 마음의 연단

    마음의 연단 (잠17:1-14)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잠17:3). 순수한 은금을 얻기 위해 그것을 도가니와 풀무에 넣어 불순물을 제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것처럼 여호와는 경외하는 자를 마음의 연단을 위해 반드시 고난의 구덩이에 넣으십니다. 그 고난을 통해 진정한 경외신앙을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시편기자는 고난이 자기에게 유익된 것은 고난당하기 전, 그릇 행한 것이 고난 후…

  • 잠 20:16-30 영혼의 등불

    영혼의 등불(잠20:16-30) 본문 27절. 사람들은 영혼이란 말을 많이 하지만 하나님 외에 영혼문제를 다룰 수 없습니다. 영혼은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사람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마음”, “영”, “속사람” 등으로 달리 표현하면서 그것을 살피는 분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개역에는 이 영혼을 하나님의 등불, NIV역에는 하나님이 영혼을 찾으시는 것으로 번역됐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영혼을 사람의 몸을 밝히는 눈으로 비유하면서 눈이 하나님…

  • 잠 19:1-14 용서 생활

    용서생활(잠19:1-14) (11). 일상에서의 용서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첫째, 분노를 경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복종치 않는 마음은 용수철처럼 솟아올라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 뜻이 먼저라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성냄이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기에 야고보는 성내기를 더디하라고 가르칩니다(약1:19). 둘째, 여호와 경외신앙을 힘써야합니다. 이 신앙은 하나님 앞에서 모든 문제를 생각하기 때문에 손해라도 용납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하나님께…

  • 잠 18:13-24 입술의 열매

    입술의 열매(잠18:13-24) (21-22). 언어사용은 하나님 형상 중 중요한 기능입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말씀을 받아 말하는 사람을 만들어 자신의 뜻을 알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말은 어떤 성격을 갖습니까? 첫째, 생사가 말에 달렸다고 말합니다. 인생의 생사를 가늠하는 복음을 말로 전하게 하심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방법입니다. 약한 입술이 바른 말을 전하는 거룩한 도구가 되게 해야 합니다. 둘째, 마음이 말로 표현된다고 했습니다.…

  • 잠 21:1-14 심판대 앞에서

    심판대 앞에서(잠21:1-14) 잠언에 지도자를 교훈하는 내용이 많은 것은 실제적 정치지도자들을 가르치려는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왕권을 가진 신자들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가르치는 면이 더 강합니다. 첫째,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습니다. 터진 봇물처럼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권세가 왕에게 있으나 여호와 경외하는 왕은 왕권을 바로 행사해 참 자유와 형통을 체험합니다. 진리가 있는 것에만 참 자유가…

  • 잠 21:15-33 뿌린 대로 거둔다

    뿌린 대로 거둔다(잠21:15-33) 심은 대로 거두는 원리를 본문에서는 어떻게 말합니까? 첫째, 의인은 의를 즐거워하지만 죄인은 불의를 기뻐합니다(15). 의인은 공의를 즐거움으로 삼음으로 얻는 흥왕을 체험하지만 악인은 불의를 즐기다가 마침내 저주를 받아 멸망이 홀연히 찾아옵니다. 둘째,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 안에 거합니다(16). 의인은 아버지 안에서 영원히 살지만 악인은 망합니다(시1:6). 교회는 성령의 조명 안에 살기를 힘쓰는 밝은…

  • 잠 22:1-16 바른 일꾼

    바른 일꾼(잠22:1-1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 경외신앙이 교육을 통해 전수됨을 본문은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마땅히 행할 길 곧, 성경을 가르쳐 배우고 확신에 거하게 해야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중심한 계시이기 때문에 오직 성경을 깨달음으로서 그리스도를 닮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영이요 생명인 성경은 교훈, 책망, 바르게 함, 그리고 의로…

  • 잠 22:17-29 온전한 지혜

    온전한 지혜(잠22:17-29) 지혜자의 생활은 어떠해야 합니까? 첫째, 지혜자의 말씀과 지식은 여호와 경외신앙을 가리키며 그 자체가 생명입니다. 지혜의 가르침은 개인적 형태로 나타나기를 “지혜와 나(일인칭)”의 관계로 설명했습니다. 제자도의 방법은 항상 이런 것입니다. 말씀이 개인의 마음에 보존되고 입술로 표현될 때 아름다움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둘째, 가르침, 기록, 그리고 말씀의 깨달음으로 진리에 응답해야합니다. 지혜의 생활은 기록된 바른 말씀에 착념해 그대로…

  • 잠 27:14-21 미련에서 벗어나라

    미련에서 벗어나라(잠27:14-21)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그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같이 여기게 되리라”(14).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것은 적응성을 간과한 무의미한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돼지는 진주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 가치가 인정되지 않을 때 복을 저주로 취급해 복의 존엄성을 해치게 됩니다. 때에 맞는 말을 할 줄 아는 지혜의 부족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취급될 때가…

  • 시 70:1-5 위대하신 주님

    위대하신 주님 (시70:1-5) 데살로니가 교우들에게 주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요약한 바울의 가르침(살전5:16-17)이 주전 1200년전 다윗의 기도 속에 한 샘플로 표현됐습니다. 위대하신 주님 앞에서의 구원을 간구함으로 나타났습니다. 4절에 주를 찾는 모든 자는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라고 했습니다. 첫째, 그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주를 찾는 자로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기를…

  • 신 28:1-6 복받는 길

    복받는 길 (신28:1-6) 언약백성에게 약속된 복을 지속시키는 길에 관해 본문은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하나님께 대한 복종 자체가 복입니다. 창조자요 섭리자요 구원자이신 언약의 하나님을 향해 절대 순종의 태도를 가지고 행함이 즐거움이고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만이 진정한 행복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하나님이심을 알고 따르는 자는 이미 모든 신령한 복을 중심하여 모든 복을 받은…

  • 신 28:7-14 성경적 복의 성격

    성경적 복의 성격 (신28:7-14) 하나님과 그의 말씀의 순종으로 표현된 성경의 복은 어떤 특성을 가집니까? 첫째. 형통의 복입니다. 원수를 폐하게 하시고 창고와 모든 사업과 기업지에서 복을 받게 하는 일입니다(8-9). 문제가 일어나는 중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것이 형통입니다. 비록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다면 그것이 진정한 형통입니다. 둘째, 성민의 삶으로서의 복입니다(10-13). 열방 앞에 구별해…

  • 신 28:15-19 불순종의 위험성

    불순종의 위험성 (신28:15-19) 1-6절에 언급된 순종의 복과 정반대가 되는 불순종의 화는 어떻게 일어납니까? 첫째, 불순종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대한 그릇된 태도에서 기인된 것입니다. 살아있는 말씀을 죽은 말씀으로 취급하고, 절대 가치의 말씀을 상대화 시킨 무지가 심각한 자리로 떨어지게 한 것입니다(20). 언약백성은 자기의 생각을 그리스도에게 복종시킴 곧, 성경과 연합할 때 그 속의 자양분을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둘째,…

  • 신 28:20-24 저주의 원인

    저주의 원인 (신28:20-24)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대한 태도에 의해 복과 화를 결정하는 가르침이 본문에 어떻게 나타납니까? 첫째, 하나님을 버리고 악을 행함이 저주입니다(20).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림은 물을 떠난 물고기와 같고 나무에서 잘린 포도가지와 같습니다.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떠남 자체가 죄이고 악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찾아온 저주는 아무도 방어할 수 없습니다. 둘째, 어떤 모습으로 나타납니까? 하나님과의 교제가…

  • 신 28:25-35 징계의 손

    징계의 손 (신28:25-35) 언약백성에 대한 징계는 사랑하기 때문에 주어지는 치료하시는 사랑의 손길입니다. 본문에는 그 징계가 어떻게 나타납니까? 첫째, 병충해와 질병, 심지어 정신병까지 생기는 징계로 나타납니다(25-28). 육체와 영혼의 세계에까지 화가 임하는 고통이지만 자기 백성은 더 성결해지고 하나님을 향하게 돼있습니다. 환난과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고 깊이 회개하는 성도가 돼야합니다. 둘째, 복음 안에서의 징계는…

  • 막 1:29-34 치료의 주님

    치료의 주님(막1:29-34)찬133장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는 병든 부분을 고치시는 치료자이십니다. 어떤 것을 치료하셨습니까? 첫째, 그는 모든 영육의 질고를 치료하셨습니다(29-31, 34). 열병에 걸린 시몬 장모의 손을 잡아 일으키심으로 육체를 고치셨고, 사람 속에 일하는 귀신을 명하심으로 영을 치료하셨습니다. 각종 병을 고치실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십니다. 그는 신묘막측한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고 친히 인간이 되셨으며 그 치료는 그가 대신 채찍에 맞으셨기 때문입니다(사53:5).…

  • 막 1:35-39 전도자 예수님

    전도자 예수님(막1:35-39)찬225장 하나님 나라의 왕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전도였습니다. 그 전도를 위한 주님의 열심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첫째, 기도함으로 시작하셨습니다(35). 영혼을 구하는 일에 하나님의 주권이 나타나기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심은 전도자의 참된 본입니다. 둘째, 마을마다 가서 전도하셨습니다(38). 마을마다 친히 다니시며 쉴 사이 없이 전도하는 열심을 가지셨습니다. 그만큼 전도는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행동이 따라야합니다. 생명이 생명을 낳는…

  • 막 1:40-44 치료의 길

    치료의 길(막1:40-44)찬409장 능력의 왕의 치료는 어떻게 나타났는가요? 첫째, 겸손한 간구가 있었습니다(40). 예수님이 하나님나라 왕이심을 아는 그의 지식이 그로 경배하게 했습니다. 꿇어 엎드려 간구함은 그 분을 알 때 반드시 일어나는 자발적인 반응입니다. 진정한 경배는 진정한 지식을 전제로 합니다. 둘째, 예수님의 사랑이 치료의 근원입니다(41). 그때 주님은 그를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손을 내밀어 접하심으로 치료하셨습니다. 그의 사랑이…

  • 막 1:45 주님의 전도 방법

    주님의 전도 방법(막1:45)찬355장 여기에 또 주님의 전도방법이 나타납니다. 첫째, 표적을 나타내셨습니다(45). 나병환자를 말씀으로 고치시는 사건은 그 왕이 오신 표적입니다. 이것은 주님의 전도방법 중 하나입니다. 막16:20에 표적을 나타내심으로 주의 말씀의 신적권위를 확증하셨습니다. 둘째, 그것을 본 자가 증거합니다(45). 증인을 통해 전하게 하심은 주님의 방법입니다(행1:8). 목자들이 들은 것을 확인하고 증거한 것처럼 그리스도이심의 증거를 보고 증거하는 일은 주님의 전도방법입니다.…

  • 막 2:1-12 죄를 사하는 분

    죄를 사하는 분(막2:1-12)찬190장 구속의 요점은 죄사함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부는 성자를 보내심으로 완성하셨습니다. 한 중풍병자를 고치심으로서 주님은 죄사하는 분이심을 어떻게 선포하셨습니까? 첫째,  그만이 능력이 있으셨습니다(5). 병의 원인이 죄라는 것을 아신 주님은 그 죄를 제하실 능력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인간은 죄를 범하고 그 결과로 오는 더러운 죄악을 제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는 이것을 제할 수 있으십니다. 둘째,…

  • 막 2:13-17 죄인을 부르시는 주님

    죄인을 부르시는 주님(막2:13-17)찬319장 하나님 나라를 전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자를 치료하시는 주님은 오신 목적을 또 나타내셨습니다. 첫째, 그는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14). 죄 문제 해결자가 자신임을 주장하신 것입니다. 죄사하는 권세가 있는 그분만이 진정 구세주이십니다. 둘째, 외식자는 진정 그를 만날 수 없습니다(17). 의인이라고 자기 교만에 사로잡힌 자는 그 구원의 자리로 나갈 수 없습니다. 그 때 주님은 심판주로 임하십니다.…

  • 막 2:18-22 여기 임한 하나님 나라

    여기 임한 하나님 나라(막2:18-22)찬458장 주님이 세상에 오심은 하나님나라가 이미 임한 것을 강조합니다. 그 날은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때입니다. 신랑과 함께 있는 혼인집 손님처럼 들어가며 나오며 신랑의 기쁨을 나누는 것처럼 그 왕 안에서 항상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것이 신자입니다. 그 왕이 오신 신약시대는 어떻게 살아 야합니까? 첫째, 왕의 부요에 참여한 자로 살아야합니다(19). 주님은…

  • 막 2:23-28 안식일의 실상 1

    안식일의 실상 1 (막2:23-28)찬157장 그 나라 왕이 유대 땅에 오신 후 일어난 마찰이 안식일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창조를 마치자 처음주신 제도가 안식일의 실상을 어떻게 나타내셨습니까? 첫째, 안식일은 사람을 위한 제도였습니다(27). 기계적으로 많은 규율을 정해 외식으로 빠지게 하는 율법주의가 된 것은 본 뜻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이 날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와의 교제를 통해 하늘안식을 누려야합니다. 둘째, 안식일에 매이게…

  • 막 3:1-6 안식일의 실상 2

    안식일의 실상 2 (막3:1-6)찬57장 노동에 이어 병고치는 문제를 통해 주님은 안식일의 실상을 어떻게 밝히셨습니까? 첫째, 율법주의의 외식을 지적하셨습니다(3-4). 온전한 진리에 이르지 못하면 경건의 모양은 가지나 경건의 능력을 나타낼 수 없었습니다. 단지 육체의 쉼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둘째, 그들의 완악한 마음을 탄식하셨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을 고발하고 죽이려는 악한 마음은 사탄에게서 온 것입니다. 거룩한 것을 이용해 자기의 탐욕을 채우려는…

  • 막 3:7-12 그 왕의 권세

    그 왕의 권세(막3:7-12)찬429장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인자는 어떻게 그의 권세를 나타내셨습니까? 첫째, 많은 병자를 고치셨습니다. 모든 종류의 병을 다 고칠 분은 인자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 자신의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심입니다. 둘째, 귀신들이 굴복했습니다. 육체의 문제보다 깊숙이 있는 영적 질고의 원인인 귀신을 말씀으로 쫓아내심으로 모든 영권이 오직 인자에게 속한 것임을 증거하셨습니다. 셋째,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그의 권위는…

  • 막 3:13-18 사도를 세우신 목적

    사도를 세우신 목적(막3:13-18)찬332장 그 왕은 혼자 일하실 수 있으심에도 제자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그 제자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기초인 사도들을 세우신 목적을 가지셨습니다. 첫째, 함께 있게 하시려고 세우셨습니다. 주님의 증인이 되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같이 사심으로 알게 하셨습니다. 둘째, 전도하게 하시려고 세우셨습니다. 종말에 오신 주님은 마지막까지 이 복음을 전하기를 소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자는 모든 상황이 부족해도 모든…

  • 막 3:20-30 더 강한 자로 오신 주님

    더 강한 자로 오신 주님(막3:20-30)찬352장 본문은 그리스도가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오신 분이심을 어떻게 증거하셨습니까? 첫째, 사탄을 멸하려 오셨음을 선포하셨습니다(33). 창세기 3:15절의 원시복음의 약속을 여인의 후손이신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모든 것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는 뱀의 머리를 모두 멸하여 교회 앞에 무릎을 꿇게 하셨습니다. 둘째, 자신이 전능자임을 주장하셨습니다(27). 그 왕은 창조주, 섭리주, 구원주, 심판주이십니다. 이 세상의 어떤 권세도 그 앞에…

  • 막 3:31-35 예수님의 가족관

    예수님의 가족관(막3:31-35)찬305장 예수님과의 연합인 우리구원이 잘 표현된 것 중 하나가 가족관계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관계로 이뤄졌습니까? 첫째, 이것은 혈연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민족주의로 하나님나라를 세우려는 것은 도리어 그를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사람의 연합이 아니고 성령의 연합이기 때문입니다(행1:6-7). 둘째, 그 나라는 지연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부모형제들의 방문을 알리는 제자들에게 주님은 천국가족의 기준 곧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임을 선포하신…

  • 막 4:1-9 말씀을 잘 받는 삶

    말씀을 잘 받는 삶(막4:1-9)찬379장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제일의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는 일입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씨 뿌리는 비유의 초점은 말씀과의 바른 관계가 하나님나라를 누린다는 것입니다. 첫째, 말씀을 마음으로 깨달아야합니다(4). 경건의 모양을 갖는 수단 정도가 아니고 우리마음에 생명으로 받아야합니다. 순종할 목적으로 말씀을 받을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둘째, 말씀을 믿음으로 지켜야합니다(5-6). 말씀을 받은 후 순종을…

  • 막 4:10-12 하나님 나라의 비밀

    하나님나라의 비밀을 아는 사람(막4:10-12)찬209장 그 왕은 왜 임한 나라를 비밀로 알리기를 기뻐하셨습니까? 첫째, 이 비밀은 그의 말씀을 가리키며 그것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들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10-11). 그리고 그 나라는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보화이기 때문입니다. 창조 이후 감추인 비밀이신 그리스도가 마지막에 나타나신 것처럼 주님은 비밀을 알게 하시는 방법으로서 가르치셨습니다(골1:26-27). 둘째, 이것은 자기백성이 아닌 자를 구분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12).…

  • 막 4:13-20 주님의 말씀 해석의 원리

    주님의 말씀 해석의 원리(막4:13-20)찬219장 비유로 표현된 그 나라의 실상은 어떻게 해석되었습니까? 첫째, 비유를 사용하는 이유–상징주의를 이용하여 진리를 나타내심은 그 의미를 극적으로 풍성히 깨닫게 하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목적 중심으로 이끄심–그리고 주님은 그 비유가 가리키는 목적을 중심하여 해석하셨습니다. 네 가지 밭의 비유에서 말씀을 잘 듣는 일이 그 중심입니다. 그리고 연단을 통해 그 깨달음에 이르게 하십니다.…

  • 막 4:18-19 가시밭에 떨어진 씨

    가시밭에 떨어진 씨(막4:18-19)찬463장 주님은 그 나라 백성이 가장 많이 빠지는 유혹은 가시밭에 떨어진 씨의 성장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첫째, 그 내용은 가시밭에 떨어진 씨앗이 가시나무 뿌리에 엉켜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상태를 염두에 둔 것입니다. 가시뿌리에 기운이 막혀 메말라 성장이 중단된 상태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둘째, 그 결과로 열매 없는 삶 곧, 외식에 떨어진 거짓된 생활로 나타납니다.…

  • 막 4:21-22 등불을 가져 온 시대

    등불을 가져 온 시대(막4:21-22)찬276장 하나님 나라의 임재는 말씀의 파종뿐 아니라 등불을 가져오는 것으로 비유됐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빛이신 하나님나라의 왕을 세상에 오게 하셨습니다. 그 빛이신 그리스도는 죽음과 부활로 성령 안에서 영원히 빛을 발하십니다. 그래서 그 등불아래 거하는 자만이 자기 빛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빛의 사명은 세상의 빛이신 그리스도를 알 때만 가능합니다. 둘째, 등불을 항상 위에…

  • 막 5:24-35 능력의 통로, 믿음

    능력의 통로, 믿음(막5:24-35)찬394장 이 땅에 임하신 그 왕은 어떻게 기이한 역사를 일으키십니까? 첫째, 항상 일하십니다(29-30). 한 여인이 당한 12년간의 질고와 그에 따른 고통 속에서도 조용히 일하셨고 때가 되어 그 왕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심도 그 왕이 주신 선물입니다. 항상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 부지런히 일하시기 때문에 그 안에 거하는 신자는 모든 것을 할 수…

  • 막 5:21-23, 36-43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막5:21-23, 36-43)찬528장 같은 시간 속에 야이로의 믿음 역시 부족했지만 주님은 어떻게 일하셨습니까? 첫째, 그는 주님이 오셔서 그의 딸을 접촉함으로 치료됨을 믿었습니다(22-23). 그러나 시공간을 초월해 일하시는 그 왕은 그 수준에 맞춰 겸손히 응하셨습니다. 둘째, 그의 믿음은 아주 약했습니다(34-35). 아이가 이미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모든 것이 무너진 것처럼 절망한 때가 그 왕이 능력을…

  • 막 6:1-6 그 왕을 배척하는 세상

    그 왕을 배척하는 세상(막6:1-6)찬397장 믿음은 권능을 경험하지만 불신앙은 왕의 길을 막는 자가 됩니다. 무엇이 능력의 나타남을 막았습니까? 첫째, 그 왕의 지혜와 권능을 보고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2). 보는 것을 따라 행하는 것은 참된 믿음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보이지 않는 그 분과 그 말씀 위에 살 때 참 믿음을 가집니다. 둘째, 그들의 선입견이 문제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3). 평범한…

  • 막 6:6-13 왕이 주신 전도 지침

    왕이 주신 전도지침(막6:6-13)찬262장 그 왕은 전도하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 한마디로 만물을 만드신 그 왕은 구원의 수단인 전도를 통해 일하기기를 기뻐하셨습니다. 어떻게 그 능력이 나타났습니까? 첫째, 전도자에게 권능을 주심으로 시작하셨습니다(6-7). 여러 촌에 보내실 때 먼저 주신 것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입니다. 이 권능은 영혼을 흑암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목표를 둡니다. 그 왕이 다스리는 심령이 되게 하려고 뱀의…

  • 막 6:14-29 순교적 신앙

    순교적 신앙(막6:14-29)찬342장 그 왕을 위해 죽기까지 신실했던 세례 요한에게서 우리는 3가지를 배웁니다. 첫째, 그는 능력의 종이었습니다. 헤롯이 예수님의 권능이 세례요한의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는 하나님 나라의 회개와 믿음을 증거하여 악한 정권을 두렵게 했습니다. 그의 전도의 증거는 오늘 교회 전도의 본입니다. 둘째, 그는 하나님의 의를 구했습니다(20). 헤롯의 간음과 살인의 죄를 나단처럼 지적하고 책망할 정도로 하나님나라의 의를…

  • 막 6:15-29 그 왕을 대적하는 세상

    그 왕을 대적하는 세상(막6:15-29)찬390장 전도의 현장인 세상의 성격이 본문을 통해 어떻게 보여집니까? 첫째, 세상은 그 왕의 능력을 두려워하도록 돼있습니다(16). 사탄은 여인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뿐이지 머리를 부수지 못함을 잘 알기 때문에 두려워하게 돼있습니다. 둘째, 세상은 사탄의 궤계를 통해 그 왕을 대적합니다(20). 교묘한 수법으로 교회를 박해하는 세상은 하만처럼 자기 꾀에 넘어갑니다. 그 왕의 지혜를 결코…

  • 막 6:30-34 전도자의 일상 생활

    전도자의 일상생활(막6:30-34)찬366장 그 왕 예수그리스도는 자신의 일상생활을 통해 전도자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어떤 본입니까? 첫째, 그 왕의 안식-바쁜 가운데도 잠깐 쉬도록 하셨습니다(30-31). 제자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을 접할 때 오는 육체의 피곤함을 해소하기 위해 안식할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노동과 안식의 균형은 전도자에게 필요한 일입니다. 둘째, 그 왕의 긍휼–그는 긍휼로 충만했습니다(34). 복음을 모르는 방황하는 무리의 영적상태를 잘 아시고 그들을…

  • 막 6:35-44 필요를 채우시는 그 왕

    필요를 채우시는 그 왕(막6:35-44)찬410장 성경의 기적은 표적이기에 모두 의미를 가집니다. 주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왜 일으키셨습니까? 첫째, 하나님나라 왕의 무한한 부요를 나타내십니다(35-37). 빈들 저녁에 남자만 오천 되는 무리를 제자들로 먹이게 명하시지만 결국 그 자신이 풍성하게 먹이시는 기적을 보이심은 자신의 초월적인 부요함을 나타내심으로 자기백성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왕이심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둘째, 믿음의 원리를 가르치십니다(41-43). 작은 것이지만 그의…

  • 막 6:45-52 왕이 가진 세 신분

    왕이 가진 세 신분(막6:45-52)찬375장 그 왕은 바다 위를 걷는 기적을 왜 보이셨습니까? 3가지 신분을 나타내려는 것입니다. 첫째, 그는 중보자이심을 보이셨습니다(46). 산에서 기도하시며 제자들이 당하는 고통을 다 아시고 밤중에 물을 걸어오셔서 그들 문제를 해결하심은 그가 중보자 되심을 보인 것입니다. 둘째, 그는 섭리자이십니다(47-48). 풍랑과 파도 위를 걸어오시고 말씀으로 잔잔케 하심은 삼라만상을 다스리시는 관리자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무수한 박테리아, 바이러스의…

  • 막 6:53-56 흘러넘치는 치료의 능력

    흘러넘치는 치료의 능력(막6:53-56)찬469장 자기백성의 죄와 연약과 질고를 모두 담당하신 그리스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치료의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첫째, 그는 언제 어디서나 치료의 사역을 기뻐하셨습니다(55).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각종 병자를 데리고 그에게로 나온 것 자체가 그 왕의 능력의 나타남입니다. 지금도 그에게 오기만하면 반드시 치료의 은혜를 받습니다. 둘째, 있는 모습 그대로 오기만 하면 능력을 경험합니다(56). 믿음으로 그의…

  • 막 7:1-15 외식의 위험성

    외식의 위험성(막7:1-15)찬408장 어제나 오늘이나 그 나라 백성이 경계할 것은 외식입니다. 어떻게 외식을 경계할 수 있습니까? 첫째,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잘 지켜야합니다(6). 전적으로 부패하고 거짓된 인간의 마음에 진리이신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이 지배하지 못하면 온갖 죄가 일어납니다. 유대인의 외식주의는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을 떠나게 했습니다. 둘째, 비성경적 전통을 성경으로 변화시켜야합니다(7). 전통을 파괴하고 타협하지 말고 새로운 변화를 가져와야합니다.…

  • 막 7:1-18 신본주의 윤리

    신본주의 윤리(막7:1-18)찬82장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싸움은 그리스도인이 항상 치러야할 일입니다. 그 왕은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십니까? 첫째, 사람의 전통이 기초가 될 수 없습니다(13.) 본래 선하고 의로운 율법이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 율법주의로 떨어져 더 중한 의와 인과 신을 이룰 수 없습니다(마23:23). 오직 이것을 이루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그 안에서만 우리는 성령으로 그 자리에 나갈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 막 8:1-3 그 왕이 가지신 풍성한 긍휼

    그 왕이 가지신 풍성한 긍휼(막8:1-3)찬178장 일곱 개 떡과 두어 마리 생선으로 큰 무리를 먹이신 그 왕은 긍휼이 참 많으십니다. 능력의 근원인 그 왕의 긍휼은 본문에 어떻게 나옵니까? 첫째, 그는 그들의 곤비함을 아셨습니다(2). 사흘간 말씀 듣느라 피곤하고 지친 그들의 형편을 잘 아시고 문제를 친히 해결해주셨습니다. 그들에게 있는 것으로 문제해결하신 왕은 창조주이시며 섭리주이십니다. 둘째, 그들의 궁핍함을 아셨습니다(3).…

  • 막 8:4-10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막8:4-10)찬301장 인생의 기본문제인 배고픔을 주님은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첫째, 그의 사랑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3). 불쌍히 여기신 그 큰 사랑이 우리 구원의 근원입니다(엡2:4). 모든 문제의 치료는 그의 사랑에서 나옵니다. 둘째, 제자들을 참여시키셨습니다(6-7). 주님이 친히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심에도 의도적으로 제자들의 작은 협력을 구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들로 그 영광스러운 일에 동참시켜 영적유익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동참은 도움이 아니고…

  • 막 8:11-13 주님의 깊은 탄식

    주님의 깊은 탄식(막8:11-13)찬88장 이 세대를 향하여 주님은 왜 깊이 탄식하셨습니까? 첫째, 주님을 환영치 않았기 때문입니다(11).  주님을 시험해 표적을 구하는 그들의 마음은 불신앙으로 짓눌려 교만하여 하나님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주를 섬기는 그들은 주님을 환영할 수 없습니다. 둘째, 그들이 표적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그 탐욕은 표적주의로 나타났습니다. 증거인 표적을 구함은 신앙의 확증을 위해 필요하나 기이한 일만을 구하는…

  • 막 8:14-20 주의해야 할 세 가지

    주의해야 할 세 가지(막8:14-20)찬363장 주님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 백성이 주의할 것 세 가지를 가르치셨습니다. 첫째,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해야합니다(15). 외식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속과 겉이 다른 불신실은 모든 죄악의 온상입니다. 경건모양을 가장한 거짓이 활동할 때 생명의 역사가 기대될 수 없습니다. 외식주의를 이기는 길은 주의 말씀에 착념해 그 길을 가는 것뿐입니다. 둘째, 헤롯의 누룩을 경계해야합니다(15). 탐욕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 막 8:22-26 주님이 치료하시는 방법

    주님이 치료하시는 방법(막8:22-26)찬488장 그 왕은 어떻게 자기 백성을 치료하셨습니까? 첫째, 시험을 통과하게 하셨습니다(23). 맹인을 밖으로 데려나가시는 것이나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는 행위는 믿음을 포기할 동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런 시험과정을 통해 믿음을 견고하게 하셨습니다. 둘째, 치료의 단계를 두심으로 그를 연단하셨습니다(24-25). 두 번씩이나 안수를 통한 결과를 확인하게 하심으로 주님에 대한 순종과 진실된 믿음을 훈련하셨습니다.…

  • 막 8:27-32 베드로의 고백

    베드로의 고백(막8:27-32)찬408장 그 왕은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하러 오셨음을 알리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구원과 섬김의 기초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첫째, 그는 누구십니까? 사람들의 세례요한, 엘리야, 선지자 중 하나라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구약의 삼중직, 선지자 대제사장 왕의 직분을 가지고 세상에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려오실 메시야 곧 구세주이십니다. 둘째, 그는 무엇하려오셨나요?(31-33) 자기 백성의 구원을 위해…

  • 막 8:34 제자가 해야 할 일

    제자가 해야 할 일(막8:34)찬518장 그리스도의 제자인 그리스도인이 항상 추구할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 자아부인입니다. 자아금욕이 아니고 자기중심에서 주님중심으로 바꾸는 삶이 끊임없이 일어나야합니다. 그 이유는 자아가 육체의 소욕을 쉽게 따르기 때문입니다.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의 다툼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을 말씀에 착념시켜야 합니다(롬8:5-6). 진리만이 우리를 이기게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자기십자가를 져야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우리가 질 수 없으나…

  • 막 8:35-38 자기 목숨을 얻는 길

    자기 목숨을 얻는 길(막8:35-38)찬456장 여기 목숨은 생명의 근원인 마음, 영혼을 가리킵니다. 이 영혼을 지키는 길은 그것을 둘러싼 자아 곧, 인간부패성인 옛사람이 죽을 때만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자신의 죽음으로 이것을 해결하셨습니다(롬6:3,6). 첫째, 먼저 목숨의 소중성을 깨달아야합니다(36-37). 천하와 바꿀 수 없는 소중성을 아는 것은 거듭날 때 옵니다. 성령의 조명이 아니면 무엇이 소중한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망에서의 구원은 예수를…

  • 막 9:1-6 베드로가 본 영광

    베드로가 본 영광(막9:1-6)찬167장 높은 산에서의 세 제자의 경험은 현실과 영계가 연합하는 신비스러운 사실체험입니다. 바울의 삼층천의 경험처럼 그가 몸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를 알지 못하는 일입니다(고후12:3). 이것을 사도는 그의 서신에서 주의 재림의 영광을 봄이라고 해석합니다(벧후1:16). 어떤 점에서 그러합니까? 첫째, 그리스도 모습이 세상의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3).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으로 채워진 영광입니다.…

  • 막 9:7-13 그의 말만을 들어야한다

    그의 말만을 들어야한다(막9:7-13)찬500장 이 황홀경에 빠진 세 제자는 그들이 붙들 진정한 중심은 오직 그리스도뿐임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그를 중심한 삶을 살 수 있습니까? 첫째, 그리스도가 모든 일의 주인되심을 인정해야합니다(8). 모든 일에 그리스도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둘째, 모든 일에 그리스도의 말만을 들어야 합니다(7). 그리스도의 주권이 인정되는 가장 실제적인 일은 오직 성경 중심한 삶 곧…

  • 막 9:14-29 믿음의 위력

    믿음의 위력(막9:14-29)찬343장 첫째,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인간의 온갖 수단으로 할 수 없는 불치의 병들을 치료하는 것은 오직 믿음입니다. 믿음 없음을 도와달라는 간구가 있는 곳에 주님은 친히 일하십니다. 둘째, 귀신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귀신이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통제하는 것은 오직 믿음입니다.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만 몰려오는 싸움을 이깁니다. 오직 예수와 그의 말씀에 전적으로 의지한 신자는…

  • 막 9:30-32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막9:30-32)찬496장 제자들이 십자가의 길을 두려워함은 십자가의 영광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사건을 통해 말씀하신대로 그 왕은 자기 백성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이것은 그 백성에게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만이 구원을 이루심을 선포함입니다(31). 유일한 구원의 길은 주님의 죽음을 내 것으로 믿는 것뿐입니다. 둘째, 신자가 따라야할 본으로 보이셨습니다(32). 주님의 속죄의 십자가를 질수…

  • 막 10:46-52 바디매오의 믿음

    바디매오의 믿음(막10:46-52)찬343장 불쌍한 거지 신분의 바디매오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눈이 뜨여진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첫째, 믿음의 대상을 바로 알았습니다(47). 그가 다윗의 자손 곧 메시아에 대한 신앙이 분명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고 소리치며 부른 것은 그 분에게 자신을 던지는 헌신행위였습니다. 참 믿음은 믿음의 대상을 바로 아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시험을 이기는 믿음입니다(48). 사람들의 장벽을 뚫고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 눅 1:26-30 마리아가 받은 복

    마리아가 받은 복(눅1:26-30)찬473장 하나님은 구속 성취의 도구로서 마리아라는 여인을 준비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어떻게 특별한 은혜를 받았습니까?  첫째, 그는 특별한 소명, 하나님의 아들을 잉태하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가브리엘이 다윗 가문의 마리아를 찾아가 그 사명을 준 것은 구속을 성취하는 첫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는 하늘의 은혜와 평안을 받았습니다. 가브리엘이 그를 “은혜를 받은 여인”으로 선언함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임을 알린 것입니다. …

  • 눅 1:31-35 가브리엘이 전한 성육신

    가브리엘이 전한 성육신(눅1:31-35)찬94장 가브리엘을 통한 도성인신의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에게 집중합니다. 그는 누구십니까?  첫째, 구속성취의 구속자로 오십니다. 예수(여호수아, 호세아) 이름이 구원이란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이 자기 백성의 죄사함 받음을 뜻합니다. 그만이 구속을 성취하신 유일한 대속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다윗의 가문을 통하여 오셨습니다. 그 약속은  다윗 가문의 경건한 여인을 통해 성취되어야만 했습니다. 그처럼 수 천년이…

  • 눅 1:34-35 동정녀 탄생의 성취

    동정녀 탄생의 성취(눅1:34-35)찬104장 구속 성취의 첫 관문인 동정녀 탄생에 관한 가브리엘의 약속은 어떻게 나탔습니까?  첫째, 성령의 능력이 임하심으로 그 일이 일어납니다.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된 아이는 성령의 운행하심으로 된 창조였습니다.  둘째,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임하심으로 이루셨습니다.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약속이 지켜진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십니다. 동정녀의 몸에서 나실 아기는 하나님의 아들 곧 성자이심을 분명히…

  • 눅 1:36-38 마리아의 믿음

    마리아의 믿음(눅1:36-38)찬121장 가브리엘의 뜻밖의 방문과 일방적인 선포는 마리아에게 진정한 믿음을 나타내는 기회였습니다. 첫째, 그녀는 계시를 알기위해서 반문했습니다(34). 계시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그녀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위하여 믿음으로 질문했습니다. 진정한 확신은 의심의 과정을 거친 후에 일어납니다.  둘째,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의 창조의 능력을 믿었습니다(37). 엘리사벳의 예를 들어 하나님의 능력을 설명할 때 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말씀의 능력을 인정하고…

  • 눅 1:39-45 엘리사벳의 축원

    엘리사벳의 축원(눅1:39-45)찬114장 이 일 후 곧 엘리사벳을 방문한 마리아를 통해 하나님의 기이한 일하심이 더 분명해 졌습니다. 엘리사벳은 어떤 은혜를 받았습니까?  첫째, 그녀는 성령충만한 상태에 있었습니다(41). 한 경건한 여인인 그녀는 성령이 지배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성령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 아들을 믿음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녀는 주의 말씀이 친히 이루어짐을 믿었습니다(44). 유사한 경험 속에 그녀는 말씀에 근거를…

  • 눅 1:46-50 마리아의 찬양

    마리아의 찬양(눅1:46-50)찬109장 다른 면으로 마리아는 그 위대한 일에 관해 어떤 찬양을 했습니까?  첫째, 영혼으로부터 주를 찬양했습니다. 영혼의 찬양은 진실과 사랑을 경험한 자의 것입니다.  이런 자리로 나감은 오직 성령의 인도입니다.  둘째, 여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48). 현실의 비참이 도리어 큰 은혜를 누리는 통로가 되며 하나님의 긍휼을 얻을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만대로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었습니다.  셋째, 큰…

  • 눅 1:51-56 그의 주권을 찬송함

    그의 주권을 찬송함(눅1:51-56)찬34장 첫째,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행한 구원임을 강조합니다(51). 이는 창세기 3장 15절의 원시복음에 이미 보인 대로 오직 하나님이 친히 행하는 구원의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둘째,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주되심을 강조합니다(52-53). 교만한 자를 흩으시고 권세 있는 자를 내리치시고 부자는 빈손으로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셋째, 가난한 자에 은혜 베푸심을 강조합니다(52-53). 주리는 자, 비천한 자에게 긍휼과…

  • 눅 1:57-66 징계가 가져온 은혜

    징계가 가져온 은혜(눅1:57-66)찬344장 사가랴의 징계가 아팠으나 회복의 은혜는 놀라왔습니다.  첫째, 그 일로 그의 친족들은 기쁨이 넘쳤습니다(58). 요한의 출생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을 증거했습니다.  둘째, 찬송이 있었습니다(64). 징계 중에 사가랴가 들은 대로 결례와 할레를 이행함은 사람들의 찬송거리가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의식했기 때문입니다.  셋째, 두려움이 있었습니다(65). 요한의 이름을 짓고 사가랴의 혀가 풀리고 말하는 일이 사람들을 두렵게…

  • 눅 1:67-73 사가랴의 확신

    사가랴의 확신(눅1:67-73)찬506장 징계가 풀린 후 성령이 충만한 사가랴는 무엇을 확신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백성을 속량하실 대속자를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68).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뿔임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한 예언을 성취하심을 찬송했습니다(69-71). 선지자들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가문을 통해 뱀과 그의 후손을 멸할 그리스도가 오셨음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모든 예언의 초점인 메시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셋째,…

  • 눅 1:74-79 사가랴가 본 구속

    사가랴가 본 구속(눅1:74-79)찬518장 연단을 통해 구약의 그림자 속에 비춰지는 구속의 실체를  본 사가랴는 구속을 어떻게 이해했습니까?  첫째, 원수의 손에서 건짐 받는 일입니다. 구속은 죄, 죄책 그리고 형벌과 그 주관자인 사탄의 손에서 건짐 받아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겨진 사건입니다.  둘째, 성결과 의로 담대히 주를 섬기는 일입니다. 구원받은 후 주를 바로 섬기는 자격과 능력을 충분히 가지는…

  • 눅 1:80 세례 요한의 성장 요약

    세례요한의 성장요약(눅1:80)찬334장 한절로 요약된 요한의 연단은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의 본입니다. 첫째, 영혼 위주의 성장을 가졌습니다. 그는 신체적인 성장과 함께 그의 영혼 곧 마음 위주로 살았습니다. 영혼의 잘됨이 모든 것의 중심이고 원천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금욕 위주의 성장입니다. 금욕주의는 인본주의이기 때문에 배격하나 금욕은 경건생활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훈련장으로서 적막한 빈들에 머무는 것은 귀한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에…

  • 눅 3:18-20 세례 요한의 목회 사역

    세례요한의 목회 사역(눅3:18-20)찬257장 본문에서 누가는 그의 사역을 두 가지로 요약합니다.  첫째, 그는 여러 교훈으로 권면했습니다. 그는 직접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비 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공적으로 선포하며 개인적 질문에 구체적인 방향을 가르쳤습니다. 그의 설교는 그리스도의 권위로서 회개와 믿음에 맞추었습니다. 이것은 메시아의 전파 내용을 미리 보인 것으로 신약에 뿌리를 둔 것입니다.   둘째, 그는 주를 위해 순교를…

  • 눅 3:21-22 예수님이 받은 세례

    예수님이 받은 세례(눅3:21-22)찬178장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의도적으로 세례 받으심은 어떤 의미를 가집니까? 첫째, 그는 아버지의 뜻을 겸손히 섬기셨습니다. 세례 주는 유일한 권세를 가지신 주께서 친히 죄인의 반열에 끼여 세례 받으심은 자기 백성의 죄를 대신 지신 어린양이심을 나타내심입니다. 둘째, 하늘이 열렸습니다. 십자가를 대신 지심으로 닫힌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됨을 알립니다. 에덴의 문이 열리고 하늘보좌를 볼 수 있는 길이…

  • 눅 3:21-22 구속의 의미

    구속의 의미(눅3:21-22)찬204장 그 일은 구속의 어떤 진리를 가르칩니까? 첫째, 구속의 성격-자기 백성을 저희 죄로부터 건지시기 위하여 친히 대속제물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둘째, 구속자의 정체성–대속자가 되실 그리스도가 성부의 사랑과 독생자의 순종과 성령의 온유와 겸손으로 구속을 이루심을 보입니다. 셋째, 구속의 방법-오직 성장의 죽음과 부활로 이루십니다. 세례식 자체가 죄에 대한 죽음과 부활을 가르치기 때문에 구속주는 대신 죽음과 부활로 구속을…

  • 눅 3:29-38 예수의 족보

    예수의 족보(눅3:29-38)찬193장 누가는 예수님 사역의 시작을 30세로 언급하며 그의 족보를 살핍니다. 첫째, 이것은 마태의 요셉 중심한 것과 달리 마리아를 중심한 족보입니다. 요셉도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이지만 마리아도 같은 조상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언약 성취에 신실하심을 증거하심이고 그 시작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줍니다. 둘째,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줍니다. 첫 아담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그의 범죄로 실패했지만 둘째 아담을 통해…

  • 눅 4:1-13 시험을 이기신 주님

    시험을 이기신 주님(눅4:1-13)찬411장 누가는 과학적 관찰을 통해 예수님의 출생과 어린 시절의 성장을 설명하면서 구속주로서의 참 사람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새워지기까지 40년간 광야의 연단을 받은 것처럼 예수님은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하시고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첫째, 그는 성령의 이끄심으로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비둘기 같으신 성령은 첫 아담의 시험을 통과하게 하여 대속제물로서의 넉넉하고 완전한 자격자되심을 이끄심처럼 또다시 시험에도…

  • 눅 4:3-4 광야에서 받은 시험 1

    광야에서 받은 시험 1 (눅4:3-4)찬412장 3-4절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돌을 떡으로 만들어 현실의 배고픔을 세상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시험입니다. 그때 주님은 어떻게 이기셨습니까? 첫째, 주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님을 선포하시고 영적 양식이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양식으로 삼지 않은 아담의 실패는 하나님 말씀을 중심에 두게 하심으로 이기셨습니다. 메시아의 사역은 언제나 이 원리를 중심해 움직였습니다. 둘째,…

  • 눅 7:36-50 헌신의 본

    헌신의 본(눅7:36-50)찬366장 옥합을 깨어 주님을 섬긴 여인의 헌신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웁니까? 첫째, 감격스러운 헌신을 배웁니다(41). 죄사함을 받은 자의 감격으로 옥합을 깨뜨림은 산 제물의 삶을 보입니다(롬12:1-2). 우리는 나의 옥합, 곧, 나의 지성, 나의 재능 그리고 나의 삶을 모두 주께 바친 자로 살아가야합니다. 둘째, 예수님의 잔치에서 먼저 대접받은 자만이 주님을 바로 대접할 수 있습니다(43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 눅 8:1-14 신앙의 거침돌 1

    신앙의 거침돌 1 (눅8:1-14)찬270장 땅에 심은 씨앗이 자라나듯이 신앙은 반드시 자라나야만합니다. 성장과정에 문제로 열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씨 뿌리는 비유 14절에서 기운을 막는 가시떨기뿌리처럼 우리 앞에 놓인 3가지 거침돌을 치워야만 합니다. 첫째 거침돌은 이생의 염려입니다. 거룩한 근심은 필요하지만 세상 염려는 우리를 불신앙으로 떨어뜨립니다.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야하며 믿음으로 주께 아뢰어야합니다, 근심이 생길 때마다…

  • 눅 8:1-14 신앙의 거침돌 2

    신앙의 거침돌 2 (눅8:1-14) 찬197장 본문에 언급한 일락이 성장의 세 번째 거침돌입니다. 여가선용은 필요하지만 향락에 빠지면 영적성장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바울의 말대로 일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신자는 일락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가져야합니다. 첫째, 세상에 살면서 즐거움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일전은총을 죄악시 하지 않고 현실에 주어진 은혜를 즐기는 자입니다. 둘째, 사탄이 던지는…

  • 눅 9:1-24 구원받는 방법

    구원받는 방법(눅9:1-24) 찬499장 본문 24절에서 보면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온전한 구원과 깊이 관계됩니다. 회개하고 예수를 믿음으로 시작한 신자의 신앙은 즉석에서 죄사함과 영생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주니만을 따르게 합니다. 이것을 주님은 주를 따르는 것으로 설명하고 자아부인, 자기 십자가를 짐 그리고 주를 따르는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24). 또 다시 주님은 자기 목숨을 잃는 것이라 하시면서 자기 목숨을 잃으면 얻고…

  • 눅 9:28-36 기도에서 오는 변화

    기도에서 오는 변화(눅9:28-36)찬202장 하나님 나라는 십자가 곧 그의 죽음이 중심입니다. 광채로 나타난 그리스도만이 중보자이며 아들이심은 죽음을 전제한 곳입니다(31). 어떻게 새로워집니까? 첫째, 기도할 때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나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 세계를 본 것은 기도하는 때 일어났습니다(32). 둘째, 능력이 동반됩니다(28).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고 십자가중심을 배우는 시간이고 그리스도만을 주목하는…

  • 눅 11:1-20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1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1 (눅11:1-20)찬414장 하나님나라는 그 왕이 오심으로 현재화돼 재림으로 완성됩니다. 벙어리 귀신을 좇아내심이 그 나라의 현재성을 어떻게 증거합니까?(20). 첫째, 구별의 역사로 일어났습니다. 구원과 심판의 기준은 예수 믿는 믿음입니다. 그 나라는 이 기준이 더 분명해지는 곳입니다. 둘째, 초자연적 능력이 일어났습니다. 겨자씨나 누룩처럼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부끄럽게 하는 원리가 그 나라의 특징입니다. 아무리…

  • 눅 11:14-26 일곱 영이 일하는 시대

    일곱 영이 일하는 시대(눅11:14-26)찬175장 일곱 귀신이 활동하는 우리시대에 주님은 일곱 영이신 성령을 보내심으로 어떻게 일하십니까? 첫째, 귀신을 쫓아냄이 그 나라가 임한 증거입니다. 상징이 실체를 보여주듯이 귀신이 도망가는 일은 그 나라가 실재한다는 증거입니다. 이미 임한 그 나라 왕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능력으로 일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삶에 마귀는 도망가고 새 역사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더 강한 자로…

  • 눅 17:34-37 신실한 삶

    신실한 삶(눅17:34-37)찬447장 인자가 강림할 때와 그 징조에 관해 말씀하시던 주님은 그 날에 가질 바른 태도를 가르치셨습니다. 첫째, 버려두는 일이 생깁니다(34-35). 잠자리, 일터 그리고 일상생활에 홀연히 나눠지는 일은 인자의 심판의 증거입니다. 버림받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신실해야합니다. 둘째, 들림을 받습니다. 세상에 있는 동안 우리는 섞여 살지만 그 날은 자기 백성을 구분해 그 나라로 이끄십니다.…

  • 눅 18:1-8 항상 기도의 의무

    항상 기도의 의무(눅18:1-8)찬482장 첫째, 기도란 하나님께 무엇을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일입니다. 어떤 제목을 가질 때 대화가  원만하게 이뤄지듯이 하나님을 향해 내가 할 수 없는 문제를 올려드리는 행위가 기도입니다. 원한을 풀어달라는 제목이 전심으로 전해질 때 하나님이 해결해주십니다. 둘째, 항상 기도해야합니다. 반복적으로 열심히 요청함은 그만큼 진실한 믿음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제물 같은 진실의 기도를 좋아하십니다. 불의한 재판관이라도 괴로워서…

  • 눅 18:7-8 믿음의 기도

    믿음의 기도(눅18:7-8)찬343장 택한 자가 취할 믿음의 기도란 무엇이입니까? 첫째, 종말을 당한 우리는 기도에 집중해야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주님께 무엇을 기대하는 것은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습관화돼야합니다. 풀려지지 않는 수많은 종말의 고통을 이것으로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에 집중함이 종말시대에 좁은 길을 걷는 일입니다. 영생의 원천인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은 기도의 골방에서 살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마6:6). 둘째, 그 믿음은…

  • 눅 18:9-13 세리의 기도

    세리의 기도(눅18:9-13)찬482장 바리새인의 기도와 대조되는 세리의 기도는 산상보훈의 기초인 팔복의 마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첫째, 그는 겸손한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11). 가난한 심령 곧, 성령의 비취심으로 자신의 비천함을 깨달은 그는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한 죄인임을 인정하고 나아갑니다. 둘째, 그는 회개했습니다(13). 죄의 실상을 아는 그는 오직 하나님 앞에서 자기 죄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요일1:9). 자신의 추함을 시인하고 슬퍼하고 다시 그런 자리에 들어오지…

  • 눅 18:11-14 바리새인 기도의 문제점

    바리새인 기도의 문제점(눅18:11-14)찬347장 하나님 앞에서 세리와 비교해 드린 외식된 그의 기도는 어떤 문제를 가집니까? 첫째, 그는 자기를 높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기도의 자리도 따로 구분해 기도했습니다. 사람들 앞에 돋보이려고 행하는 기도는 가증된 것입니다. 둘째, 그의 감사는 가증스러웠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 자기의 의를 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죄의 기준을 하나님의 의에…

  • 눅 18:15-17 어린아이같은 신앙

    어린아이 같은 신앙(눅18:15-17)찬73장 어린아이가 무조건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 아니고 유아의 일반적 성격을 본 받으라는 것입니다. 첫째, 무사기성을 가져야합니다. 진실대로 하는 것이 천국백성의 본입니다. 젖먹이가 독사의 굴에 장난하며 아이가 사자를 끌고 다니는 모습(사6:7-8)은 진실이 그 나라의 왕권입니다. 둘째, 그들이 받드는 마음 곧, 신실한 겸손한 마음만이 하나님의 말씀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할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을…

  • 눅 18:18-22 한 부자의 오해

    한 부자의 오해(눅18:18-22)찬410장 주께 영생 얻는 방법을 물은 한 부자는 왜 근심하며 돌아갔습니까? 첫째, 예수님이 누구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18). 그는 메시아이신 주님을 도덕선생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에 구원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영생의 원천이신 그리스도를 앞에 두고서도 근심하며 돌아갔습니다. 그는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마11:27). 둘째, 예수 믿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9). 율법행위로는 불가능하고 복음이신 그리스도만을 믿는 마음이 없었기…

  • 눅 18:18-23 율법과 복음

    율법과 복음(눅18:18-23)찬343장 본문에서 주님은 율법과 복음을 어떻게 대조시킵니까? 첫째, 율법은 복음으로 이끄는 교사 역할을 합니다(20-22). 간음, 살인, 도둑질 그리고 거짓증거를 금하라는 명령은 율법의 근본인 의, 인, 신의 기준을 보여줌으로 자기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깨달아 복음으로 나가게 합니다(마23:23,롬8:224-25). 그때 바울처럼 자신의 죄인됨을 깨닫게 됩니다. 둘째, 복음의 목적은 오직 예수를 믿어 영생을 얻어 그 삶을 살게…

  • 눅 18:23-27 물질주의의 위험성

    물질주의의 위험성(눅18:23-27)찬214장 위의 사건을 통해 그리스도는 물질주의의 위험을 어떻게 지적하셨습니까?  첫째, 그것은 하나님의 대용품으로 만듭니다. 물질 자체는 선하나 물질주의가 되면 하나님처럼 섬기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물질 우상입니다.  둘째, 그것은 모든 삶의 노예로 살게 합니다. 그런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불가능하다고 주님이 지적하셨습니다(24-25). 그는 탐욕 우상을 섬기다가 멸망하고 맙니다.  셋째, 마침내 그것은 그리스도를 떠나게 합니다. 하나님이…

  • 눅 18:28-30 누가 구원을 받을까?

    누가 구원을 받을까?(눅18:28-30)찬498장 한 영혼의 구원받음에 주님의 관심이 있음을 보인 본문은 구원받는 길을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첫째,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가진 자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그 믿음은 이론적이고 충동적인 것 이상, 전인을 전적으로 주님께 던지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자는 성령으로 산제물 됨으로 구원이 시작됩니다. 둘째, 모든 것을 버리는 자여야 합니다. 자기의 죄인됨과 죽은 자임을 알고 회개함으로 완전히 돌이키는…

  • 눅 18:31-34 인자의 구속의 방법

    인자의 구속의 방법(눅18:31-34)찬202장 인자에 관해 기록한 구약예언의 핵심인 구속의 방법을 무엇이라 가르칩니까? 첫째, 그의 고난을 통해 이뤄집니다(32) 이방인에게 넘겨지고 희롱당하고 능욕과 침뱉음의 극도의 수치를 당하심은 아담이 당한 수치를 대신하기 위함이었습니다(사53:5). 둘째, 그의 죽음으로 성취됩니다. 고난의 절정인 죽음이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33). 자기 백성의 죄, 죄책, 형벌을 짊어지고 완전히 죽으셨습니다. 그의 죽음은 우리의 죽임이었고 우리의 온전한 나음이었습니다.…

  • 눅 18:35-43 한 맹인의 믿음

    한 맹인의 믿음(눅18:35-43)찬340장 참 구원을 받은 한 소경의 믿음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그는 예수에 대한 바른 고백이 있었습니다(38-39). 다윗의 자손이란 메시야임을 믿은 증거입니다. 예수가 누구인가를 아는 기독론적 고백이 구원의 시작됩니다. 성령은 그 일을 위해 우리 속에 씨를 심으시고 때가 돼 발아하게 하십니다. 둘째, 그는 그리스도에 대한 강렬한 소원을 가졌습니다(40-41). 소원을 마음에 두어 비전을 갖게 하시고…

  • 눅 19:1-10 구원의 참 모습

    구원의 참 모습(눅19:1-10)찬206장 인자가 오신 목적이 구원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리킵니까? 첫째, 그것은 죄로부터의 구원입니다(8). 삭개오가 주님을 영접하자마자 자신의 죄인됨을 고백한 것은 성령의 조명으로 자신의 실상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 죄를 책임지는 마음과 함께 죄와 상관없는 자로 살려는 의지를 갖게 됐습니다. 둘째, 그것은 주님을 영접할 때 일어났습니다(6). 이론적, 감정적 수납 정도가 아니고 자기 몸을 산제물로…

  • 눅 19:11-27 구원의 왕이신 그리스도

    구원의 왕이신 그리스도(눅19:11-27)찬352장 주님의 비유는 구약의 상징주의와 모형주의로 진리를 나타내는 것과 유사합니다. 이는 비유가 그리스도를 말하고 그를 섬기는 방법을 그림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열 므나 비유는 그 사실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그리스도는 므나를 맡기는 귀인으로 묘사됐습니다(11-12), 왕위를 받으려가는 귀인처럼 그리스도는 구속의 완성자임을 선포하기위해 죽음, 부활, 승천으로 아버지께로 가셨습니다. 둘째, 종들은 그에게 붙어있는 신자들입니다. 그들은 각자…

  • 눅 19:11-27 착한 종의 충성

    착한 종의 충성(눅19:11-27)찬214장 구원받은 후 우리는 착한 종의 길을 가야합니다. 어떻게 착한 종이 됩니까? 첫째, 착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은 가난한 마음에서 생긴 열매이고(마5:3) 구원의 영이신 성령의 일하심으로 생겨난 열매입니다(엡5:8-9). 둘째, 작은 일에 대한 성실함이 중요합니다. 그 종은 큰 것이나 높은 곳에 마음을 두지 않고 작은 일에 두었습니다. 거듭난 마음은 작은 일에서부터 신실하기 때문입니다.…

  • 눅 19:11-27 악한 종의 불충성

    악한 종의 불충성(눅19:11-27)찬410장 구원받은 신자는 구원 후 구원받은 자의 삶 곧, 장사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왜 악한 종이 됐습니까? 첫째, 주인을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아는 기독론적 확신이 없는 자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구원은 그 왕이 누구인가를 아는 지식으로 시작하고 더 깊이 알게 함으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이 지식은 자기에게 나올 수 없고 오직 위로 임하는…

  • 눅 19:11-27 차등 상급

    차등 상급(눅19:11-27)찬319장 본문은 상급의 차이를 두심으로 우리로 열심을 갖게 합니다. 첫째, 상급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은혜입니다(13). 본 비유는 상급의 차별을 두신 하나님의 일을 자연스럽게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합니다. 둘째, 차별된 상급은 맡은 일에 충성하게 하는 동기를 불러일으킵니다(17-20). 복음의 은혜는 율법을 경시하거나 대적하지 않습니다. 값싼 은혜로 떨어지게 하는 것은 변질된 복음입니다. 맡은 일에 목숨을 다하기까지 충성함이…

  • 눅 19:16-26 상급의 원리

    상급의 원리(눅19:16-26)찬507장 하나님나라의 상급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됩니까? 첫째, 주님의 열심이 기준입니다(13). 한 므나를 받은 종들에게 동일하게 장사하라고 명하심은 주님은 열심과 수고를 기대하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신 그 열심을 따라 남은 고난에 동참함으로 주를 따라야합니다. 우리 역시 의를 위한 고난을 감당해야합니다(히13:13). 둘째, 주님이 친히 갚으십니다(17). 구원의 주님만으로도 감격할 일인데 하는 일마다 주님이 인정하시고 갚으신다는 것은 주님과…

  • 눅 19:28-36 겸손의 왕이신 주 예수

    겸손의 왕이신 주 예수(눅19:28-36)찬347장 첫째, 그는 겸손의 왕이십니다(35). 백마 타실 분이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심은 자신의 사역 시작과 마지막이 겸손일관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스가랴 예언대로(슥9:9) 그 왕의 겸손은 그의 모든 사역의 기본이며 방법이며 목적이심을 실물로 가르치셨습니다. 용맹과 위상을 강조하는 로마의 인본주의와 전혀 다른 아린양의 원리를 보이심은 우리가 가야할 길을 가리키심입니다. 둘째, 그는 주권자이십니다(31-34). “주께서 쓰시겠다”는 간단한 이 말은…

  • 눅 19:37-38 찬송할 이유

    찬송할 이유(눅19:37-38)찬43장 무리들은 겸손한 그 왕을 왜 찬송했습니까? 첫째, 그리스도의 능한 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37). 왕의 능력을 바로 알 때 찬송이 나옵니다. 그리스도가 행하신 일들을 기록한 성경계시를 관찰하고 묵상함으로 그 능력을 발견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둘째, 그들은 하늘의 평화를 찬송했습니다(38). 왕이 오심은 구속의 성취이기 때문에 반드시 평화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원수이던 우리가 그의 구속으로 진정한 평화를 누리니 얼마나…

  • 눅 19:39-40 침묵할 수 없는 구속

    침묵할 수 없는 구속(눅19:39-40)찬139장 백성들은 왜 감격스러운 찬송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까? 첫째 구속의 완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억만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의 죄가 단번에 영원히 처리됨이 구속입니다. 이 용서를 아는 자는 감사와 찬양과 헌신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구속받은 자의 감격을 회복할 때  기이한 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성령의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구속을…

  • 눅 19:41-44 그 왕의 눈물

    그 왕의 눈물(눅19:41-44)찬82장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자기 백성에게 왔으나 알지 못하고 영접치 않은 사실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기 때문에 그 왕은 우셨습니다. 첫째, 구속이 가려졌기 때문입니다(41-42). 이미 모든 특권이 주어졌으나 누릴 줄 모르는 어두움은 가장 큰 저주입니다. 구속주가 오셔서 구속을 이루신 사실을 바로 알지 못한 자들은 최대의 비극을 맞습니다. 둘째, 버림받은 자의 비참함을 아셨기 때문입니다(43-44). 자식을…

  • 눅 19:45-48 기도의 집

    기도의 집(눅19:45-48)찬480장 구속의 완성인 참 성전 하늘에 오르시기 전 주님은 마지막을 성전에 들어가 성전의 실재를 드러내셨습니다. 첫째, 성전은 하나님의 집 하나님 보좌 상징으로 옛 에덴과 같은 상징입니다. 그 성전은 이제 그리스도 안으로 완성됩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이 성전이며 그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둘째, 강도 소굴이 된 것은 성전의 제일 역할인 하나님과의 교제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 눅 20:1-8 참된 권위

    참된 권위(눅20:1-8)찬173장 예수님 권위에 도전하는 종교지도자들의 질문은 도리어 그리스도의 하나님되심을 들어냈습니다. 첫째, 예수의 권위는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며 그 자신이 하나님이십니다(1). 그가 전한 복음만이 죽은 자를 살리며 어두움을 빛으로 바꿉니다. 둘째, 세례요한의 권위 역시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2-6).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와 길잡이 역할을 한 그의 영적권위는 예수님의 메시아이심을 증거한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쇠함으로 예수의 흥함을 증거한 선지자였습니다. 셋째,…

  • 눅 20:9-18 포도원 주인은 누구인가?

    포도원 주인은 누구인가?(눅20:9-18)찬450장 포도원 비유 속에 보여진 주인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첫째, 그는 예수님을 가리킵니다(9). 포도원은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승천으로 세상에 세워진 구속받은 교회를 가리키며 그 교회를  친히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포도원 주인이십니다. 그 주인이신 인자를 영접치 않은 유대인들은 포도원의 풍성한 은혜를 알지 못하나 인자 안에 거하는 신자는 항상 모든 부요를 누립니다. (요17:3). 둘째, 포도원을 관리하는…

  • 눅 20:9-18 포도원의 종들은 누구인가?

    포도원의 종들은 누구인가?(눅20:9-18)찬231장 추수 때에 주인이 보낸 세 종들은 누구입니까? 첫째, 그들은 사도와 선지자들입니다. 세례요한 이전의 수많은 선지자들은 바로 포도원인 교회를 세우는 자들입니다. 그리스도가 오시고 성령이 오심으로 이제는 성경으로 교회를 세우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성경을 사랑하고 그의 인도를 받을 때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둘째, 그들은 세상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세를 받으러갔다 매를 맞고 배척을…

  • 눅 20:9-18 농부의 악한 태도

    농부의 악한 태도(눅20:9-18)찬197장 포도원을 맡은 농부는 당대 유대인을 가리키며 오늘날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삶을 가리킵니다. 첫째, 그들은 종들을 핍박했습니다(10-12). 종들을 때리고 쫓아내는 그들의 악함은 세상에 있는 교회가 당할 고난입니다. 이유 없이 당하는 고난의 길은 교회가 걸어야할 종의 길입니다. 둘째, 그들은 아들을 죽였습니다(15). 세상에 있는 교회가 타락하면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그를 죽이는 자리까지 나아갑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인이신…

  • 눅 21:1-15 종말을 이기는 지혜

    종말을 이기는 지혜(눅21:1-15)찬167장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시작된 종말시대에 어떤 지혜로 살아야합니까? 첫째, 주님은 예루살렘 멸망과 세상종말의 징조를 가르치실 때 세상의 멸망을 예언하셨습니다. 이런 반복적 표현은 그 확실성 때문입니다. 여러 징조 속에 거짓교훈의 범람이 일어나기에 바른 교훈을 따르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둘째, 그 때를 통과하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주님은 세상방법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방법으로 이기게 하십니다. 15절은 하나님이 주시는…

  • 눅 23:46 그리스도의 완전한 죽음

    그리스도의 완전한 죽음(눅23:46)찬147장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는 주님의 절규는 구속의 완전성취를 선포하심입니다(눅23:46). 이것으로 모든 구약 예언과 교훈들과 사건들이 성취됐습니다. 주님이 오신 목적이 영원히 나타나는 근거가 됐습니다. 우리는 그의 죽음을 믿고 내 것으로 적용해야합니다. 누가는 그 죽음을 3가지로 표현했습니다. 첫째, 성소 휘장이 찢어짐으로 하나님께 나가는 길이 이뤄진 것을 보였습니다. 이 길을 향해 나가는 자는 살아나고…

  • 히 2:1-4 큰 구원에 대한 신자의 태도

    큰 구원에 대한 신자의 태도(히2:1-4)찬190장 히브리 서신의 사도는 그리스도로 완성된 마지막 구원에 동참한 자가 가질 태도를 어떻게 가르칩니까? 첫째, 그는 처음 들은 복음에 착념해야합니다(1). 사도가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이란 없습니다. 첫 복음이 모든 생활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는 하나님의 갚으심을 두려워해야합니다(2). 하나님은 가장 귀한 것을 주셨기에 그것에 합당한 가장 신실한 태도를 찾으십니다. 이것을 등한히…

  • 히 2:5-8 하나님이 세우신 아들

    하나님이 세우신 아들(히2:5-8)찬495장 종말시대에 오신 그 아들은 무엇 하러 오셨습니까? 첫째, 장차 올 세상을 다스리는 왕으로 세워졌습니다(5). 완성된 하나님나라, 곧 구속의 나라, 새언약의 나라, 교회는 그 아들이 머리이시고 왕이시고 주이십니다. 그 누구도 견줄 수 없는 만물과 만사의 주권자이십니다. 둘째, 가려진 영광의 모습으로 오신 인자였습니다(6-7). 참하나님이 참사람이 되어 하나님 같은 사람, 사람 같은 하나님으로 모든 것을…

  • 히 2:9 천사보다 뛰어난 증거

    천사보다 뛰어난 증거(히2:9)찬403장 첫째, 성부의 유일한 사랑을 받은 독생자이십니다(6). 8절의 사람은 “그를”이란 대명사 곧 성자를 가리킵니다. 사도는 성부의 사랑하는 대상이 오직 성자뿐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천사가 가진 영광과 존귀는 오직 그 아들에게서 파생된 것이지 독자적 존귀가 결코 아닙니다. 둘째, 최고의 영광과 존귀의 왕권을 가지셨습니다(7). 잠시 동안 낮아지신 그 아들이 성부의 계획을 최대의 낮아지심으로 성취하시고 더 높은…

  • 히 2:10-12 구속을 위한 아들의 거룩한 행위

    구속을 위한 아들의 거룩한 행위(히2:10-12)찬183장 성부의 영원한 경륜인 구속은 아들의 어떤 행위가 이루었습니까? 첫째, 그의 고난이 구속을 이루었습니다. 그의 낮아지심인 성육신과 죽으심은 구속을 이루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죽음은 거룩의 중심이고 모든 좋은 일의 근원이고 그리고 실질적인 능력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항상 그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그 효능으로 살아가야합니다. 둘째, 그에게 속한 자를 거룩하게 하심으로 하셨습니다(10). 아들이…

  • 히 2:13-16 아들의 성육신하신 목적

    아들의 성육신하신 목적(히2:13-16)찬404장 사도는 그 아들이 성육신하신 3가지 목적을 밝히면서 천사와 비교할 수 없는 분이심을 주장합니다. 왜 그는 성육신하셨습니까? 첫째, 마귀를 없이 하려는 것입니다.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신다는 구원은 그 아들이 세상이 오셔서 죽으심으로 성취하신 것입니다. 둘째,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을 시키려는 것입니다. 그가 오셔서 사탄의 주무기인 죽음에서 해방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망의 독과 죄를 대신 처리하신…

  • 히 2:17-18 신실한 대제사장

    신실한 대제사장(히2:17-18)찬194장 그리스도가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신 까닭은 우리의 완전한 구원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어떻게 신실한 대제사장으로 섬겼습니까? 첫째, 형제와 같이 되셨습니다(17). 자기 백성의 죄를 대속할 제물이 되시기 위함입니다. 참 하나님으로 참 사람이 되신 이유는 죄가 없는 제물만이 죄를 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는 친히 사람이 되셔야했습니다. 둘째, 백성의 죄를 속량할 목적으로 섬기셨습니다(17). 십자가의 섬김으로 우리는 나음을…

  • 히 3:1-4 예수를 깊이 생각할 이유

    예수를 깊이 생각할 이유(히3:1-4)찬94장 사도는 왜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합니까? 첫째, 그만이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기 때문입니다(1). 믿는 도리란 구원의 복음을 가리킵니다. 오직 그는 복음 자체이시며 그 복음을 전하시러 성부의 보냄을 받았습니다. 그의 인도를 따르는 자만이 복음의 진수를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신실하신 대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는 하나님의 보냄 받은 선지자라면 대제사장은 자기 백성의 모든 죄를 책임지고…

  • 히 3:5-6 참 모세이신 그리스도

    참 모세이신 그리스도(히3:5-6)찬412장 모세와 비교해 혼란 속에 빠진 유대교 크리스천은 참모세이신 그리스도를 바로 이해해야합니다. 그는 누구십니까? 첫째, 하나님의 집의 신실한 종이셨습니다(5). 모세는 마지막에 성취될 일들을 증언하기 위해 하나님의 집에 충성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모세와만 이야기할 자리까지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단지 참모세이신 그리스도를 보여준 것입니다. 둘째,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의 아들이었습니다(6). 모세도 충성된 사환이었으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 히 3:7-13 우리가 조심할 것

    우리가 조심할 것(히3:7-13)찬257장 광야 이스라엘의 배은망덕 행위를 통해 우리가 조심할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주의 음성을 겸손히 받아야합니다(7-8). 그러자면 완고한 마음을 버리고 아이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잘 받아 깨달아야합니다. 그때 몰려오는 온갖 유혹을 이깁니다. 둘째, 죄의 미혹을 경계해야합니다(9-10). 이스라엘이 미혹의 영으로 갈 길을 알지 못한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죄로 이끄는 사탄의 궤계 곧 거짓교훈을 삼가해야합니다. 바른…

  • 히 3:14-19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자세(히3:14-19)찬260장 구원받은 자의 영적성장은 항상 힘쓸 일입니다. 무엇을 구체적으로 힘써야합니까? 첫째, 확신한 것을 확고해 잡아야합니다(14). 그 확신한 것은 먼저 구원이고 다음이 구원에 따른 약속과 그에 합당한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하나님의 성품인 의인신을 나타내는 삶에 대한 확신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둘째, 완고한 마음을 버려야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에게 교만은 가장 치명적입니다. 그러나 겸손하면 은혜를 반드시 받습니다.…

  • 히 4:1-4 믿음의 효력

    믿음의 효력(히4:1-4)찬189장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산 믿음으로 살아가야합니다. 그 산 믿음이란 무엇인가요? 첫째, 두려움이 증거합니다(1). 믿음의 중요한 요소가 하나님에 대한 떨림 곧 두려움입니다. 그러나 이 두려움은 죄에 대한 공포와 달리 사랑을 배경으로 한 떨림입니다. 이것이 신약의 믿음의 다른 표현입니다. 둘째,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2). 약속된 안식은 여전히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갈 때 얻는 상급입니다. 셋째, 세상 창조…

  • 히 6:14-17 하나님의 보증

    하나님의 보증(히6:14-17)찬9장 하나님은 완전한 구속을 보증으로 나타내기를 기뻐하셨습니다. 그 확증이 구속받은 자의 생각과 삶을 변화시키고 모든 은혜를 효과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보증에 관해 무엇을 말합니까? 첫째, 그 목적, 자신이 신실하심을 충분히 나타내심이 목적이었습니다(17). 명령과 함께 약속을 주심으로 격려를 받아 더욱 신실하게 따르게 하셨습니다. 둘째, 그 방법, 자신의 맹세를 통해(17) 그 신실을 나타내셨습니다.…

  • 히 6:18-20 피난처를 찾는 사람

    피난처를 찾는 사람(히6:18-20)찬444장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이심을 본문은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그는 2가지를 변치 않으십니다(18). 구하는 자에게 상주심과 거짓말을 하실 수 없으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주시고 찾는 자가 얻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주시는 그 분은 진실하신 전능자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환난 날에 그를 찾으면 놀라운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하늘의 소망의 대상이십니다(19). 우리의 영혼이 참된 소망을…

  • 히 7:1-3 멜기세덱의 실체 1

    멜기세덱의 실체 1 (히7:1-3)찬446장 멜기세덱은 실재한 인물이지만 상징주의 성격을 가집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의 완성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어떤 점에서 그리스도는 실체이신가요? 첫째, 그는 살렘 왕이십니다(2). 살렘이란 평강이란 뜻인데 그리스도의 다스림으로 하늘의 평강을 누리게 하는 원천이심을 보여준 것입니다. 둘째,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섬겼습니다(2). 의와 평강이 지배하는 나라는 다스리는 그리스도의 왕적 신분은 멜기세덱의 직분으로 미리 보여주신 점은 그리스도…

  • 히 7:4-9 멜기세덱의 실체 2

    멜기세덱의 실체 2 (히7:4-9)찬 453장 성령이 멜기세덱의 신분을 높이심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속의 효력을 증거함에 있습니다. 그가 얼마나 높은 신분입니까? 첫째, 아브라함이 그에게 복을 받았다는 점이 그러합니다(1-4). 복의 근원으로 부름 받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복 빎을 받은 것은 그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둘째,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쳤다는 점이 그러합니다(5-6). 또한 성령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의 십일조를 받은 것은…

  • 히 7:10-12 멜기세덱의 실체 3

    멜기세덱의 실체 3 (히7:10-12)찬461장 그리스도가 별다른 대제사장으로 오심은 어떤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첫째, 완전한 제사직분을 이루었습니다(10-11). 레위직분의 불완전함은 이 영원한 구속을 이룰 수 없었기에 반복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림자로 실체이신 그리스도를 돋보이게 한 것입니다. 둘째, 율법이 복음으로 바꾸어졌습니다(12). 율법을 주신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인 의인신을 생활에 정착시키심인데(마23:23) 모형과 상징주의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그 실체이신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모두 완성시켰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 히 7:16-22 영원한 제사장

    영원한 제사장(히7:16-22)찬257장 사도는 그 영원한 제사장의 신분과 공로를 설명함으로서 우리의 신앙을 오직 그리스도에게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그는 누구십니까? 첫째, 불멸하는 생명의 능력을 따른 분이십니다(16). 그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생명 자체이십니다(요14:6). 둘째, 하나님께 넉넉히 나갈 수 있게 하신 유일한 중보자이십니다(19). 완전한 구속은 오직 그를 통해서만 이뤄집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보사역을 의존함으로 그 복을 누립니다. 이 산소망을…

  • 히 9:23-26 우리의 합당한 제사장

    우리의 합당한 제사장(히9:23-26)찬182장 성령은 구약의 상징주의를 해석하면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제사장이심을 증거합니다. 첫째, 그는 영원히 계시는 제사장이십니다(24). 구약 제사장들은 불완전했지만 그리스도는 죽음과 부활 후 영원히 살아계시는 제사장이기에 우리 죄사함에 영원한 효력을 가져왔습니다. 둘째, 그는 항상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제사장이십니다(25). 이미 죽음으로 완성된 구속이 더 효과적이게 하기 위해 모든 사건마다 그가 중보하심으로 우리를 위해 항상…

  • 히 10:1-6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히10:1-6)찬184장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직분의 탁월함을 본문은 세밀하게 보여줍니다. 어떤 점에서 그는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이십니까? 첫째, 참 성막에서 섬기기 때문입니다(1-2). 아론의 성막에서 섬기는 대제사장의 직분이 존귀한 것은 단지 그림자일 뿐입니다. 참 성막인 하나님의 보좌에서 살아계신 성부를 섬기시는 성자의 섬김은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완전한 섬김이었습니다. 그를 믿는 자는 이 완전한 제사에…

  • 히 10:7-9 새 언약

    새언약(히10:7-9)찬186장 그러면 그 새언약이란 어떤 것입니까? 본문은 옛언약과 비교하며 그 독특성을 말합니다. 첫째, 주님의 법을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두셨습니다(10). 돌비에 기록한 것과 비교할 때 새언약은 성령이 자기 백성의 마음과 생각 속에 새겨 넣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성령이 오서서 거듭나게 하실 때 심어 놓으신 사건입니다. 그래서 신자는 성경을 읽을 때 깨달을 수 있고 더 큰 확신에 거할…

  • 히 10:10-12 완성된 제사

    완성된 제사(히10:10-12)찬193장 에덴에서 쫓겨난 인간의 회복이 모든 날 마지막 때 오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에 죽으심으로 성취됐습니다. 히브리서 사도는 이 완성의 놀라움을 어떻게 말합니까? 첫째, 첫장막의 제사제도는 그림자라고 합니다(2-6). 그림자가 있음은 실체가 있다는 것이고, 실체가 온 후에는 그림자의 역할은 모두 사라집니다. 둘째, 그 제사의 초점은 짐승의 피흘림입니다(7). 구약의 모든 제사가 피흘림에 초점을 맞춘 것은…

  • 히 10:13-17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피밖에 없네(히10:13-17)찬197장 그리스도의 죽음이 왜 영원한 효력이 있는가요? 첫째, 짐승의 피가 죄를 사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모형이고 상징주의일 뿐임을 분명히 보이신 성령은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만을 가리킵니다. 그의 단번에 이루심은 그 효력이 영원하고 구체적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그 피를 통하면 새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둘째, 성령으로 단번에 드린 그리스도의 피만이 죄를 사합니다. 성령으로 잉태하고 성령으로 사역하시고…

  • 히 11:1-2 믿음이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히11:1-2)찬343장 구약에 여호와의 경외심과 신약에 표현된 믿음을 히브리서 기자는 어떻게 정의합니까? 첫째, 그것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말합니다(1). 바라는 것이 추상적이고 막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믿음을 가지면 그 실체를 소유한 것이기에 확신을 가집니다. 이것은 인간의 묵상이나 수련으로 되지 않고 오직 성령이 주시는 선물입니다(엡1:13). 실체를 알고 소유한 자는 이 세상에서도 산 소망 속에 살아갑니다. 둘째, 보이지 않는…

  • 히 11:3 창조를 믿는 믿음

    창조를 믿는 믿음(히11:3)찬344장 진화론 사상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창조론을 믿습니다. 어떤 창조입니까? 첫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삼위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을 따라 성부는 말씀하시고 성자는 말씀자체로 창조의 유일한 수단이시고, 성령은 그 말씀을 적용해 만물을 만드신 것은 최대의 사건입니다. 둘째, 하나님 말씀의 창조입니다. 그의 말은 그 자신의 권위를 가지심으로 나타났습니다. 말씀하시는 것마다 현실화됐습니다. 그…

  • 히 11:4 믿음의 참 예배

    믿음의 참 예배(히11:4)찬9장 본문은 아벨과 가인을 비교함으로 참 예배의 방법을 어떻게 말합니까? 첫째, 가인은 참예배에 실패했습니다. 가인의 예배는 믿음이 결여됨에 있습니다. 자신을 포함하지 않은 예배였기에 실패한 것입니다. 자기중심적인 그는 자신을 산제물로 바칠 수가 없었습니다. 둘째, 아벨은 참예배에 성공했습니다. 아벨의 더 나은 제사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자란 뜻입니다. 가인과 달리 그는 믿음으로 예배했습니다. 그 믿음은 아담으로부터 배운…

  • 히 11:5-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히11:5-6)찬139장 인생의 제일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가리킵니다. 에녹은 어떻게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쁘시게 했는가요? 첫째, 죽음을 보지 않았습니다.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은 오직 믿음으로 죽음 없이 들리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영생은 오직 믿음으로 얻어지는 선물임을 보여줍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 얻은 신자는 에녹처럼 영원히 죽지 않는…

  • 히 11:7 의의 상속자가 되는 믿음

    의의 상속자가 되는 믿음(히11:7)찬406장 노아가 의를 전하는 선지자, 의의 상속자로 나타난 것은 어떤 믿음에서 나온 것입니까? 첫째, 그는 보이지 않는 일의 경고를 귀담아들었습니다. 말씀을 잘 들을 줄 아는 마음이 믿음입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참믿음이 시작됩니다. 둘째, 그는 경외심을 가졌습니다.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명령을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노아처럼 경외심을 가지나 곧 두렵고…

  • 히 11:8-10 아브라함의 믿음

    아브라함의 믿음(히11:8-10)찬442장 믿음의 조상이라 일컫는 아브라함에게 보여진 믿음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순종으로 나타났습니다(9). 하나님의 부름을 들을 때 즉각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정한 곳 없이 갈 바를 알지 못하는 혼란 중에서도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갔습니다. 순종은 믿음의 열매이고 믿음은 순종의 씨앗입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어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엡2:8-9). 둘째, 약속의 땅에서 가정생활에 충실했습니다. 믿음이란 거창함 속에서보다…

  • 히 11:23 모세 부모의 믿음

    모세 부모의 믿음 (히11:23)  찬23장 모세의 부모, 요게벳과 아므람이 가진 믿음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첫째, 왕명을 거절함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생한 히브리 사내아이들을 다 죽이라는 왕명을 거절하는 용단은 하늘 대왕의 세미한 소리에 더 권위를 뒀기 때문입니다. 참 믿음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최고의 권위에 둘 때 생깁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권위를 가진 유일한 말씀입니다. 둘째, 그 아이 속에 영적 아름다움을…

  • 히 11:24-26 모세의 믿음

    모세의 믿음(히11:24-26)찬91장 경건한 부모 아래 연단 받은 모세는 어떤 믿음을 가졌습니까? 첫째, 주를 위해 세상 명예를 거절하였습니다(24). 바로 공주의 아들로 애굽왕좌를 거절하는 용단은 언약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는 세상의 마지막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 백성을 위한 고난을 즐겼습니다(25).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는 뜻을 잘 알고 수많은 고난을 믿음으로 이겼습니다. 온갖 겸손과 오래 참음…

  • 히 11:27-29 믿음의 지도자

    믿음의 지도자(히11:27-29)찬133장 연단을 받은 모세는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어떤 믿음을 가졌습니까? 첫째, 담대한 믿음을 가졌습니다(27). 애굽을 떠남이 죽을 수 있는 고생 구덩이인데도 그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담대해 떠났습니다. 자기 명철을 의지하는 자는 망하나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는 형통합니다. 둘째,  보이지 않는 분 앞에서 참았습니다(27). 모세의 지도력은 오래 참음 곧, 사랑으로 자기 백성을 섬김은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 히 11:29 홍해를 건넌 믿음

    홍해를 건넌 믿음(히11:29)찬427장 광야교회 지도자, 모세는 홍해를 건넘으로 진정한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첫째, 홍해에 들어서는 담대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위기에 앞에 가로놓인 홍해를 향해 지팡이를 가리킬 때 갈라지는 일은 모세의 순종을 통해 일어났습니다. 우리 역시 앞에 놓인 산을 향해 믿음으로 명하라고 주께서 명하셨습니다. 둘째, 그는 바다 속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마른 땅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의 믿음은 그…

  • 히 11:30-31 라합의 믿음

    라합의 믿음(히11:30-31)찬178장 여리고 성에 살던 라합의 믿음은 여호와와 그의 일하신 소문을 들음에서 왔습니다. 그 후 어떻게 그 믿음을 표현했습니까? 첫째, 작은 일에 성실했습니다. (30) 칠일간  성 주변을 도는 작은 순종으로 그 성이 무너지는 것 처럼 라합은  광야 이스라엘 속에 일하신 여호와의  소문을  그대로 받아 위대한 믿음의 역사를 경험했습 니다.  둘째, 정탐꾼을 믿음으로 영접하였습니다. (31) 여리고성의…

  • 히 11:32 사사들의 믿음

    사사들의 믿음(히11:32)찬379장 히브리서 사도는 4명의 사사들의 믿음을 열거합니다. 혼란한 사사시대에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고 평안을 가져왔음을 본으로 보입니다. 첫째, 열악한 조건을 가진 기드온과 입다는 믿음의 본을 보였습니다. 바알 우상을 부수거나 300명의 작은 수로 많은 원수를 멸한 것은 모두 성령이 주시는 믿음에서 나온 일들입니다. 둘째, 믿음으로 바락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드보라를 도와 사역한 그가 연합군을 대파한 것은…

  • 왕상 15:15 여호와의 전에 받들어 드렸더니

    여호와의 전에 받들어 드렸더니(왕상15:15) 본문은 아사왕에 대한 말씀입니다. 아사왕은 아버지 아비얌이 왕위에서 3년만에 물러나는 바람에 어린 나이에 왕이 됐지만 41년 동안 나라를 잘 다스리는 훌륭한 왕으로 살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훌륭하게 오랫동안 왕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었습니까? 그는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죽는 날까지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특별히 서원한 것은 끝까지 구별해 갚았습니다. “구별된 것”은 “하나님…

  • 왕상 15:16-19 일생 전쟁이 있으니라

    일생 전쟁이 있으니라(왕상15:16-19) 역대하 14장부터 16장까지 아사왕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데 그는 오직 말씀과 기도, 예배하는데 힘을 기울임으로써 당시 막강한 나라를 오직 기도로 물리치고 수많은 사람들이 아사왕의 신실함을 보고 아사왕에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인생 말년(35년)부터 그가 전쟁을 대비하는 과정 속에서는 세상의 힘을 의지함으로써 늙을 때 발에 병이 나서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위대함을 밝히는…

  • 왕상 15:20-22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왕상15:20-22)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간에 평생에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북쪽에 있는 사람들이 남쪽으로 예배하러가서 자꾸 남유다를 흠모하다가 결국 유다로 하나님께 예배하러 남쪽으로 내려가는 상황 속에서 북쪽사람들이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불리한 정세를 모면하기 위해 계속 남침을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북이스라엘의 바아사왕이 유다를 치러와서 라마(‘높다’라는 뜻)를 건축해 아예 사람들의 왕래를 막아버린 것입니다. 이때…

  • 왕상 15:23-24 저가 늙을 때에 발에 병이 있었더라

    저가 늙을 때에 발에 병이 있었더라(왕상15:23-24) 아람왕은 북쪽이나 남쪽이나 뇌물을 가져다주니까 그 뇌물 받아먹고 한번은 북쪽을 도와주고 한번은 남쪽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남쪽에 아사왕에게 뇌물을 받아먹고 북쪽을 막아주기만 하면 되는데 막아주는 척 하면서 북쪽 땅을 골고루 차지해 버렸습니다. 여기서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쓰면 당장은 좋은지 모르지만 항상…

  • 왕상 15:25-26 그 아비의 길로 행하여

    그 아비의 길로 행하여(왕상15:25-26) 본문은 북이스라엘의 2대왕 나답과 3대왕 바아사에 대한 말씀입니다. 나답의 아버지 여로보암이 왕이 되자마자 온갖 못된 일을 다 저질렀는데 그 아들이 여로보암의 길로 행했다는 것입니다. 1)스스로 마음에 결단하기를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못 내려가게 하는 길을 연구했습니다. 2)여러 나쁜 친구들과 계획해서 결국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3)자기 마음대로 아무나 제사장을 세워서 우상숭배를 하게 했습니다.…

  • 왕상 15:27-32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왕상15:27-32) 성도는 때로 깜깜하고 때로 너무 더딘 것 같고 기도하며 애쓰는 것이 제대로 되는 것 같지 않을 찌라도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 같을 찌라도 오늘 우리가 눈물로 씨를 뿌리는 것이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사50:10). 주목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나답왕이 여로보암의 뒤를 이은 지 3년…

  • 히 12:1 믿음의 주, 예수

    믿음의 주, 예수(히12:2)찬139장 사도는 11장에서 여러 사람들의 믿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을 주장합니다. 어떤 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믿음의 본이십니까? 첫째, 앞에 있는 즐거움을 보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영원한 구속이 성취됨으로 펼쳐질 새 언약의 나라를 바라보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것입니다. 중보자로서 단번의 죽음과 부활이 자기 백성의 구원의 완성으로 하나님나라를 바라보고 기뻐하셨습니다. 둘째, 그래서 그는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 히 11:3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히11:3)찬421장 그리스도가 보인 믿음의 본은 그의 참으심으로 요약됩니다. 첫째, 그는 자기를 거역하는 죄인의 악함을 견디셨습니다. 애매한 고난을 참으심이 십자가 길입니다. 구속을 이루기 위해 이런 억울한 일은 교회가 주님을 따를 때 나타나는 제일가는 요소입니다. 둘째, 그 참으심을 배우는 자가 하늘의 위로를 가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만과 이기주의 때문에 끝까지 견딜 수 없고 자기 십자가를 쉽게…

  • 히 12:4-5 죄와 싸우는 신앙

    죄와 싸우는 신앙(히12:4-5)찬393장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길은 새 언약백성,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좁은 길입니다. 첫째, 그들은 무엇과 싸워야 합니까? 죄를 대항하는 싸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그들의 삶에 실재하는 죄에 떨어뜨리려는 온갖 사탄의 유혹을 경계하고 우리 속에 발동하는 육의 부패성과 늘 싸워야합니다. 둘째, 언제까지 싸웁니까?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임을 아는 그들은 온갖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것을…

  • 히 12:6-7 징계의 의미

    징계의 의미(히12:6-7)찬450장 그리스도인은 수시로 찾아오는 아버지의 꾸지람을 어떻게 생각해야합니까? 첫째, 사랑의 증표로 생각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는데도 무관심함은 아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분초마다 시험하시고 징계하시는 주님의 손은 자녀의 더러움을 정결케 하시는 사랑의 손입니다. 그 사랑의 손에 입맞춰야합니다. 둘째, 그는 아들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습니다. 사랑의 관계는 신분관계의 자각에서 나옵니다. 죄인됐을 때 그리스도를 죽이심으로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그 사랑을…

  • 히 12:8-10 징계의 목적

    징계의 목적(히12:8-10)찬499장 왜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징계하십니까? 첫째, 자기 아들이란 확신을 주기 위함입니다(8). 이것이 없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생자라는 증거이기에 두려워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부자관계의 신분을 주장하며 그 자리에 거하기를 좋아해야합니다. 둘째, 공경과 복종을 배우게 하려 함입니다(9). 이것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더 친밀해집니다. 우리는 이 친밀함으로 아버지를 알고 영생을 즐깁니다. 셋째, 그의 거룩에 참여케 하십니다(10). 이 징계가 그렇게 아파보여도…

  • 히 12:11-13 징계의 결과

    징계의 결과(히12:11-13)찬459장 자기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징계는 어떤 열매를 가져옵니까? 첫째, 의의 열매를 가집니다(11). 불의한 죄에서 벗어나 죄와의 관계를 끊고 하나님의 의를 따르는 변화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생기는 귀한 열매입니다. 의의 기초 위에서 온갖 일들이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평강의 열매를 가져옵니다(11). 의의 결과는 평강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잠깐의 아픔은 하나님의 평강을…

  • 히 12:14-17 거룩한 열심을 가지라

    거룩한 열심을 가지라(히12:14-17)찬 393장 그리스도인의 궁극적 목적은 구원의 정착지인 주를 만나는 것입니다. 주를 보기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첫째, 화평함을 따르는 것입니다(14). 죄사함을 기본으로 모든 생활이 주님 중심한 화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화평은 우리가 항상 추구하는 기본 방향입니다. 둘째, 거룩함을 따르는 것입니다(14). 이 화평은 거룩함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거룩이 화평의 원천이어야…

  • 히 12:18-21 옛 언약의 위엄

    옛 언약의 위엄(히12:18-21)찬499장 그리스도인은 언약에 신실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사도는 새언약을 돋보이게 하려고 옛언약의 위엄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그들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산에 올라 하나님의 임재에 접했는데도 크게 놀라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둘째, 그들은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상징입니다. 그 소리를 듣는 자는 그에게 완전 항복하고 집중하여 아멘으로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히 12:22-24 새 언약의 영광

    새 언약의 영광(히12:22-24)찬221장 새언약의 머리, 그리스도가 완성하신 새언약의 위엄은 옛언약의 것과 결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전자는 실체라면 후자는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이것을 사도는 무엇으로 표현했습니까? 첫째, 시온산의 실체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22). 그 실체는 바로 그리스도 안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자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스러움의 위엄을 본 자입니다(벧전1:17-21). 둘째, 주님이 세우신 교회에 머물러 있습니다(23). 교회의 머리이신…

  • 히 12:25-29 경건으로 섬길 이유

    경건으로 섬길 이유(히12:25-29)찬506장 여호와 경외함으로 표현된 믿음이란 경건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사랑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신자들은 왜 경건으로 섬겨야합니까? 첫째, 마지막 완성될 위엄을 본 자들이기 때문입니다(25-27). 이미 하나님을 거역한 자의 최후의 비참함을 알고 더 큰 영광을 본 자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룰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진동치 않는 영존한 나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28). 하나님의 임재가 진동으로 보여진 것이…

  • 히 13:1-3 새언약 백성이 행할 적극적인 일

    새언약 백성이 행할 적극적인 일(히13:1-3)찬197장 새언약 백성이 행할 적극적인 삶은 어떻게 나타나야합니까? 첫째, 형제사랑으로 나타납니다(1). 혈연보다 더 강한 영연으로 연합된 우리는 서로 사랑함을 항상 나타내야합니다. 우리를 통해 그 사랑이 표현돼야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손님 대접을 힘써야합니다. 황금률로 알려진 남을 대접하려는 열심, 곧, 덕을 세우려는 열심이 우리가 가야할 길입니다. 소자에게 베푼 작은 행위가 주님에게 한 것으로 인정받기…

  • 히 13:4-5 새언약 백성이 행할 소극적인 일

    새언약 백성이 행할 소극적인 일(히13:4-5)찬456장 위의 적극적인 일 외에도 3가지 소극적인 일에 힘써야합니다. 첫째, 건강한 결혼생활을 세우기 위해 온갖 음풍을 멀리하고 음행과 간음의 유혹을 서로 조심해야합니다(4). 이것은 공동체 생활에 쉽게 영향을 미치는 자극적인 죄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궁핍 속에서도 돈을 사랑하지 말아야 합니다(5). 돈은 귀한 것이나 그 돈에 대한 애정이 일만악을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물질주의와 항상…

  • 히 13:20-21 교회의 송영

    교회의 송영(히13:20-21)찬21장 교회는 24장로와 같이 구속주 삼위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해야합니다. 이것이 교회 예배의 알파와 오메가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사도는 양들의 큰 목자,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찬양했습니다(20). 앞서 거짓교훈에 빠져 찬양을 잃은 교회에게 사도는 영원한 찬양은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임을 강조합니다. 둘째, 평강의 하나님의 구속을 찬양했습니다(21). 성자의 죽음을 살리신 성부의 구속행위는 영원한 평강을 가져왔습니다. 사탄의 머리를 교회의…

  • 히 13:22-25 사도의 권면과 문안

    사도의 권면과 문안(히13:22-25)찬26장 교회 초석인 사도들은 교회의 온전함을 이루기 위해 기회 날 때마다 권면과 위로의 말을 사용했습니다. 첫째, 권면은 현재 형편에서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구성원과의 바른 관계를 이루는 수단입니다. 디모데 한 개인이 받은 삭방은 때를 따라 공급하시는 은혜이기 때문에 교회는 큰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교회 일원에게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교회와 관련을 갖기 때문에 서로…

  • 약 1:1 야고보의 신분

    야고보의 신분(약1:1)찬240장 야고보서는 교회가 항상 당면하는 믿음과 행함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본문에서 그는 자신의 신분을 2가지로 밝힙니다. 첫째, 하나님의 종이라고 합니다. 구약의 창조주, 구속주, 섭리주 그리고 심판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종이란 고백은 전통적 신앙 뿌리인 구약을 바로 깨달은 자임을 보여줍니다. 그는 복음의 빛 아래서 구약을 바로 설명할 수 있는 성령의 사람이었습니다. 둘째, 주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합니다.…

  • 약 1:2-4 시험을 이기는 사도의 처방

    시험을 이기는 사도의 처방(약1:2-4)찬453장 율법주의의 영향으로 몸살을 앓으며 나그네 생활하는 그들에게 야고보는 먼저 고난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보여줍니다. 첫째, 시험은 기뻐할 일이라고 말합니다(2). 여기 시험은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 때문에 당하는 모든 어려움을 가리킵니다(마5:11-12). 그리스도는 천국을 경험하게 된다고 했고, 베드로는 영광의 영이 그 위에 같이 한다고 했습니다(벧전4:14). 그래서 신자가 당하는 모든 고난은 천국을 경험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 약 1:5-8 기도가 시험을 이깁니다

    기도가 시험을 이깁니다(약1:5-8)찬459장 인내를 이루기까지 시험을 당할 때 신자가 할 일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첫째, 지혜를 얻기 위해 기도해야합니다(5). 모든 고난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기 때문에 의미를 가집니다. 그때야말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얻어야합니다. 둘째, 오직 믿음으로 구해야합니다(6-7). 항상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께 믿음으로 구하면 반드시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을 상대로 드려진 기도는 반드시 지혜를 얻게 합니다(마6:6). …

  • 약 1:9-11 하늘 나그네의 처세술

    하늘 나그네의 처세술(약1:9-11)찬254장 고난당할 때 당면하는 의심은 하나님의 계심과 상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부패한 마음에서 나옵니다. 어떻게 이것을 이길까요? 첫째, 낮은 형제는 그리스도 안의 이미 높아진 지위를 바라보고 주장해야합니다(9). 어두움이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현재 눈에 보이는 곳에 고정시켜 낙심된 생각을 던져버리고 보이지 않는 것에 근거를 두고 살아야합니다. 둘째, 이미 선줄로 생각하는…

  • 딛 1:1-2 바울의 문안

    바울의 문안(딛1:1-2)찬450장 오늘부터 디도서에 나온 바울의 목회지침을 생각합니다. 그 지침이 바울 개인의 말보다 사도적이란 사실을 어떻게 주장합니까? 첫째, 그는 자신의 사도 신분을 주장함으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하나님의 종임을 말합니다. 그의 모든 지침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같은 권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성부의 사도는 성자의 사도임을 주장합니다. 그리스도를 처음 만날 때 회심한 그는 구원과 동시에…

  • 딛 1:3-4 바울의 전도

    바울의 전도(딛1:3-4)찬270장 사도의 궁극적 목표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전도에 있습니다. 첫째, 전도는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수단입니다(3). 누구든지 듣고 믿기만 하면 의를 얻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받는 이 복음은 지상명령의 제일순위입니다. 모든 족속에게 가는 것이 전도를 위한 것입니다. 전도 후 교회가 세워지고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순종하는 길로 나가기 때문에 귀한 일입니다. 둘째, 주님이 사도에게 주신 명령입니다(3).…

  • 딛 1:5-6 디도 목회의 목적 1

    디도 목회의 목적 1 (딛1:5-6)찬179장 디도목사가 그레데 섬에서 사역하는 목표 중 하나가 신실한 장로를 세우는 일입니다. 그것은 교회를 견고케 해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첫째, 교회는 세례 받은 자들로 세워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나의 죽음과 부활 증표인 세례는 성령세례를 기본으로 물세례를 통해 나타납니다. 또한 그것은 의식만이 아니고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간구입니다(벧전3:21). 둘째, 교회는 성도의…

  • 딛 1:5-6 디도 목회의 목적 2

    디도 목회의 목적 2 (딛1:5-6)찬378장 계속 기도는 장로의 자격조항을 구체적으로 말함으로 신실한 장로를 세우도록 권합니다. 첫째, 책망할 일이 없어야합니다. 일상생활에 영적 도덕적 허물이 없어야합니다. 개인의 인격적 결함은 교회를 바로 세우는데 큰 장해물이 되기 때문에 사도는 그 기준을 먼저 주장합니다. 교회의 왕직인 장로는 무엇보다 의와 거룩을 중시하여 그 자신이 그 일에 허물이 없어야합니다. 둘째, 건강한 가정생활을…

  • 딛 1:7 감독의 자격 1

    감독의 자격 1 (딛1:7)찬453장 여기 감독은 치리 장로와 가르치는 장로의 권한을 가진 한 교회의 목사를 가리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청지기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관리인이란 뜻입니다. 그 청지기는 5가지 소극적 요소를 가집니다. 첫째, 제 고집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인의 뜻에 자기의 뜻은 굴복해 섬겨야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급한 분을 내지 말아야합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고 분냄을…

  • 딛 1:8-9 감독의 자격 2

    감독의 자격 2 (딛1:8-9)찬421장 적극적으로 목사는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자라야합니다. 그 이유는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그릇된 자들을 책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사도는 개인이 가질 적극적인 영적 성품 5가지를 지적합니다. 첫째, 나그네를 대접하고 선행을 좋아해야합니다. 야고보의 교훈처럼 참 경건은 선행으로 나타나야합니다. 둘째, 신중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하지 아니하고 모든 일에 말씀이 적용됐는가를 살피는 신실함이 일어나야합니다. 셋째, 의롭고…

  • 딛 1:10-11 목회 사역의 실제

    목회사역의 실제(딛1:10-11)찬410장 목회란 목사가 주님의 양들을 돌보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를 잘 살펴야 합니까? 첫째, 불순종과 거짓말하는 자를 다스려야합니다. 이것은 순종과 진실한 행위의 본을 보일 때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둘째, 더러운 이득 보려는 자를 다스려야합니다. 경건을 이용해 자기 탐욕을 채우려는 외식자를 책망하고 바른 길을 보여주는 것은 목회사역의 목표 중 하나여야 합니다. 참된 경건은 자기는…

  • 딛 1:12-14 그레데인에 대한 목회적 책망

    그레데인에 대한 목회적 책망(딛1:12-14)찬375장 디도 목사의 사역지인 그레데섬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가졌습니까? 첫째, 그들은 거짓말에 사로잡혔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거짓된 말에 능숙해 사탄의 종으로서의 열매를 보였습니다. 모든 거짓은 사탄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그것에서 벗아나게 하는 것이 목회의 목적 중 하나입니다. 둘째, 또한 그는 게으름에 사로잡혔습니다. 자기 탐욕을 채움은 근면하나 영적 유익을 얻는 데는 무척 게을러서 하나님의…

  • 딛 1:15-16 선악의 분별 기준

    선악의 분별 기준(딛1:15-16)찬519장 목사는 선악의 분별력을 가지고 목회활동에 임해야합니다. 이것은 선한 양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생각으로 이뤄집니다. 이 2가지의 분별이 요구됩니다. 첫째, 깨끗한 자란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자세로 두려움과 사랑이 나타나야합니다(15),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기쁨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정결한 자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를 찾는 사람이 깨끗합니다. 둘째, 더러운 자란 외식자를 가리킵니다(16). 이것은…

  • 딛 2:1 목사의 신실한 설교 사역

    목사의 신실한 설교사역(딛2:1)찬539장 목사의 주 임무는 설교하고 가르치는 일입니다.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에서 말이란 수단을 통해 가르치는 일인데 어떻게 바른 설교를 할 수 있습니까? 첫째, 바른 교훈인 성경을 잘 알아야합니다. 바른 교훈이란 성경뿐입니다. 그래서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신앙은 언제나 성경을 바로 깨달은 신앙을 구합니다. 구속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리스도 중심적 메시지를 잘 이해해 어디서나…

  • 딛 2:2 늙은 남자에 대한 목회적 권면

    늙은 남자에 대한 목회적 권면(딛2:2) 늙으면 모든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전을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 때 목사는 노년충의 교우들에게 경건의 기준에 이르게 해야 합니다.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첫째, 절제, 경건 신중함을 지켜야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질 표준입니다. 방종하기 쉬운 삶에 절제를 지키는 것 곧, 아내 있는…

  • 딛 2:15 사회적 참여에 대한 바른 태도

    사회적 참여에 대한 바른 태도(딛2:15)찬375장 교회의 신실한 신앙은 사회적 권위에 대한 바른 태도에 적용돼야 합니다. 첫째, 목사 자신이 먼저 그 신분을 지켜야합니다. 책망의 사역을 통하여 영적 권위를 귀히 여기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목회의 목적입니다. 충성된 사람이 또 다른 충성된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목사 자신의 본이 기본이어야 합니다. 둘째, 위정자에 대한 권면을 힘써야합니다. 그들로 하나님의 권위를 두려워하여…

  • 딛 3:1-5 성공적 목회

    성공적 목회(딛3:1-5)찬519장 성경적 목회의 도구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목회자가 가질 경건의 태도를 기억하는 일입니다(2). 비방과 다툼을 금하고 모든 일에 온유함을 나타나야 합니다. 온유한 목회가 땅을 정복합니다. 둘째, 은혜로 구원받은 변화된 생활을 경험한 그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3-4). 과거에는 정욕과 향락의 종으로 악독과 투기가 충만하여 가증된 삶과 미음으로 채워진 어두움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자의 변화는 그리스도의 긍휼과 성령의…

  • 딛 3:5 목회의 주권자이신 성령님

    목회의 주권자이신 성령님(딛3:5)찬358장 목회란 창세전에 계획된 하나님의 사역으로 가장 영광스러운 일로서 하나님으로 시작되고 진행되며 완성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바울은 이것을 두 용어로 설명합니다. 첫째, 성령의 중생의 씻음이라고 말합니다. 여기 중생은 거듭남을 가리킵니다. 이런 영혼의 부활로 시작한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교회생활에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들이며 성령의 세례로 씻음 받은 영혼이므로…

  • 딛 3:6-8 목회에서 강조할 일

    목회에서 강조할 일(딛3:6-8)찬373장 목사는 교회를 섬길 때 3가지를 강조해야합니다. 첫째,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6).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이기에 때를 따라 베푸시는 그 은혜를 갈구하며 충만히 받게 해야 합니다. 둘째, 영생의 소망을 따른 상속자가 돼야 합니다(7). 우리의 구원의 목표인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한 기업을 받아 누릴 상속자가 되는 소망을 안고 살아가야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풍성한 기업이 준비되었기…

  • 딛 3:9-11 우리가 피할 것

    우리가 피할 것(딛3:9-11)찬535장 교회에서 목사가 경계할 일은 말과 관련된 일이 많습니다. 야고보가 말한 대로 혀가 불과 같기 때문에 모든 일에 말을 조심해야합니다. 첫째, 어리석은 변론을 피해야 합니다(9). 거짓교훈을 방어하고 설명하고 공격하는 변증은 필요하지만 성경을 떠나 인간의 탐욕에 끌린 어리석은 변론을 피해야 합니다. 둘째, 분쟁을 이루는 다툼을 피해야합니다. 변론은 편 가르기를 하기 쉬워 다툼을 일으키고 분쟁을…

  • 딛 3:12-15 사도의 영적 지도력

    사도의 영적 지도력(딛3:12-15) 찬389장 교회는 영적지도자의 영력에 따라 좌우됨을 사도는 어떻게 말합니까? 첫째, 사도의 은혜를 통한 지도력이어야 합니다. 수시로 피차 문안함으로 말씀 중심의 삶을 살게 해야 합니다(12-15). 영적 지도력은 오직 말씀을 깨달음에서 찾아옵니다. 둘째, 말씀의 우선순위가 적용돼야합니다. 율법 교사를 미리 보냄으로 말씀을 바로 깨닫게 하려 했습니다(13). 셋째, 좋은 일이 힘쓰기를 가르쳐야합니다(14). 수직적인 바른 관계는 수평적인…

  • 몬 1:1-3 빌레몬 목사에게 주어진 목회지침

    빌레몬 목사에게 주어진 목회지침(몬1:1-3)찬43장 빌레몬 목사에게 주는 사도의 목회지침은 어떤 성격을 가졌습니까? 첫째, 그리스도의 권위를 가집니다(1-2). 그 내용은 한 사람의 문제를 어떻게 용납할지를 가르칩니다. 징계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를 보입니다. 둘째, 빌레몬 목사 개인과 교회에게 사도의 가르침에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칩니다(2). 목사 한 사람이 사도적 노선에 설 때 전체 교회를 바로 세울 수 있으나 거짓…

  • 몬 1:4-7 사도의 감사 기도

    사도의 감사기도(몬1:4-7)찬262장 교회의 첫 임무인 기도는 사도 자신이 먼저 본을 보였습니다. 어떻게 감사했습니까? 첫째, 사도의 감사는 빌레몬교회에 대한 목사의 사랑과 믿음의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5). 빌레몬의 목회적 심정은 하나님의 성령이 일하신 증거입니다. 사도는 교회에 부흥의 증거가 보일 때 감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둘째, 사도가 행한 양육의 본이 그대로 전달돼 그리스도형상을 닮은 모습을 보고 감사했습니다(6). 교회는 언제 어디서나…

  • 몬 1:8-9 사도의 사랑의 요구

    사도의 사랑의 요구(몬1:8-9)찬473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사도에게 나타난 것이 교회에도 나타나도록 성령이 친히 이끄심을 사도의 권면 속에 보입니다. 그는 어떤 본을 보이셨습니까? 첫째, 바울은 변치 않는 신앙을 가졌습니다(9). 나이 많아도 변치 않고 행20장 목양원리가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남의 재물이나 명예를 구하지 않고 눈물과 겸손과 순결로 덕을 세우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소아시아가 모두 말씀을 듣는 자리까지 나갔습니다. 둘째,…

  • 몬 1:11-16 오네시모에 대한 사도의 평가

    오네시모에 대한 사도의 평가(몬1:11-16)찬375장 사도를 만난 오네시모는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 첫째, 그는 남을 유익케 하는 자로 성장했습니다(11). 구원받은 후 그의 믿음은 덕을 세우는 선행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 선행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도구가 됐습니다. 둘째, 그는 바울에게 복음의 심복으로 자랐습니다(12). 복음 때문에 받은 구원의 감격은 그리스도에게 목숨내건 헌신을 하는 마음으로 사도의 사역을 섬겼습니다. 그것은…

  • 몬 1:17-19 권징의 성경적 원리

    권징의 성경적 원리(몬1:17-19) 첫째, 사도적 노선을 따라야합니다(17). 주님이 위탁하신 사도적 교훈은 모든 교회의 권징의 표준이어야 합니다. 목사는 교회를 사도의 교훈인 성경의 가르침으로 분별해야합니다. 이 원리는 세월이 흘렀어도 영원한 기준이 돼야 합니다. 둘째, 덕을 세우려는 겸손한 마음이 나타나야 합니다(18). 이 권징은 영적 권위에 따라 실시하나 언제나 참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은혜가 나타나도록 주권이 강조되고 겸손이 강조돼야합니다.…

  • 몬 1:20-22 주 안에서 순종 관계

    주 안에서 순종관계(몬1:20-22) 주 안에서 바울과 형제 된 빌레몬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첫째, 그는 바울의 선한 뜻을 행함으로 그로 하여금 기쁨을 얻고 마음의 평안과 힘을 얻게 해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 진실한 성도들을 향한 주의 진실한 종들의 소원이다. 그들은 주 안에서 형제 된 자들 때문에 마음의 기쁨과 평안을 얻기를 소원한다. 둘째, 그의 말을 순종할 것을…

  • 시 9:13-20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시9:13-20) 다윗은 모든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까지 내가 산 것이 모두다 하나님의 기적과 같은 은혜임을 생각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원수를 물리쳐주신 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엄정하게 심판하시면서도 나에게는 늘 미안할 정도로 변호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대해 주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평생을 살면서 정말 감사한 것은 내가 기도할 때마다…

  • 시 10:1 어찌하여 숨으시나이까

    어찌하여 숨으시나이까(시10:1) 시10편은 9편과 계속 이어집니다. 9편에서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했다면 10편에서는 고난 가운데서 기도로 승리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10편에서 주목할 단어 “어찌하여”는 내가 억울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탄식하는 말입니다. 즉 “어찌하여” 악인들이 함부로 여호와의 이름을 멸시하며 성도를 박해하는데 그냥 놔두십니까? 이것은 하나님 영광을 손상시키는 일이…

  • 시 10:2-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시10:2-12)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성도들도 고통을 받을 때가 있고 악인의 박해를 당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정말 하나님이 멀리 계시고 나의 환난 때에 숨어 계시는 것과 같은 고통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멀리 계시다고 느낄 수 있는 그 자체가 내가 하나님과 이미 가까이 있다는 증거요…

  • 시 10:12-18 가난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

    가난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시10:12-18) 17절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으니 저희 마음을 예비하시며 귀를 귀울이고 들으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어려운 문제를 다 주님께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를 응답해주십니다. “마음을 예비한다”는 뜻은 “누구든지 가까이 나오는 자는 다 위로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오는 자가 위로를 받고 응답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가까이서 들으시는…

  • 시 11:1-5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시11:1-5) 4절과 5절의 “통촉하다, 감찰한다”는 뜻은 “하나님께서 한 가지도 빠짐없이 우리 마음속 깊이까지 들여다보고 계신다”는 뜻과 함께 “테스트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테스트를 통해 연단하시고 크고 비밀한 은혜 즉 저희들이 상상할 수 없는 많은 복을 내려주십니다. 어떻게 테스트를 잘 통과하고 많은 복을 받아 누릴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여호와께 피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 시 11:1-7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시11:1-7) 시118:8-10. 내가 여호와께 피하는 길만이 모든 시험에 통과하는 길이요 합격하는 길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 피하되 하나님께서 성전에 계시다는 확신을 가지고 주님께 가까이 나와야 합니다. 4절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보좌에 좌정해 온 세상을 다스리시면서도 성도들을 돌보시기 위해서 지금 성전에 거하십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아버지의 집에서…

  • 눅 3:1-14 임하신 말씀

    임하신 말씀(눅3:1-14)찬206장 빈들에 있는 요한에게 말씀이 임함으로 구원의 역사는 준비됐습니다. 그 능력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첫째, 말씀이 임해야 나타납니다. 성경이 모두 내게 주신 하나님 말씀이라 해도 내가 읽고 듣고 묵상할 때 찾아주시는 말씀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게 이 일이 일어나기까지 말씀 앞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빈들일지라도 주의 말씀은 임하도록 돼있기 때문입니다(2). 둘째, 고정관념을 경계해야 합니다(8). 과거의…

  • 눅 5:27-39 임하신 그 나라

    임하신 그 나라(눅5:27-39)찬270장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첫째, 마태의 집 잔치에 초대되신 주님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비난할 때 주님이 베푸신 4가지 비유(의사, 금식, 새옷, 새포도주)를 통해 하나님나라가 이미 임했고 자신은 그 나라 왕되심을 주장하시며 새 시대에 응해야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나라는 속세를 떠난 곳에 있지 않고 죄인이라고 지탄받는 장소에 임했습니다, 그 왕은 있는 그대로 현장에서…

  • 눅 15:1-10 천국의 기쁨

    천국의 기쁨(눅15:1-10)찬204장 본문에서 보인 천국의 기쁨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원망과 불평을 즐기는 바리새인들(1-2)과 달리 천국의 기쁨을 즐기는 자가 돼야합니다(9). 이는 그들이 경건의 모양과 전통을 지키는 것을 즐겼으나 경건의 내용인 복음의 맛과 전통의 중심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한 마리의 잃은 양과 잃은 한 드라크마를 찾은 것으로 즐거워하셨습니다. 주님에게 잃어버린 양인 우리가 주님의 손길로…

  • 눅 16:1-15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눅16:1-15)찬319장 본문은 신자의 일상을 어떻게 살라고 가르칩니까? 첫째, 충성해야합니다. 39절에 복있는 자는 주인을 항상 기다려 깨어 섬기는 종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상급을 구하는 종으로 살아야합니다. 둘째, 신실한 청지기의 삶이어야 합니다. 청지기(steward)는 소유권이 없고 오직 주인의 뜻을 따라 일하는 매니저에 불과합니다. 시간, 물질, 건강 등의 청지기로 신실하게 살기위해 항상 주인에게 보고할 일을 생각하는 종말의식이 필요합니다.…

  • 눅 19:35-20:8 기도의 집

    기도의 집(눅19:45-20:8)찬344장 예루살렘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소중한 진리는 무엇입니까? 첫째, 성전은 에덴과 같습니다. 나아가 이것은 그리스도, 그리스도인의 마음, 그리고 교회를 가리킵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장소입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는 말씀처럼 교회는 기도집이어야 합니다. 떡집에 떡냄새, 음식점에 음식냄새가 나듯이 기도집에는 기도의 향내가 나야 정상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인 그리스도인은 주님과의 교제의 즐거움을 누려야합니다(고전3:16).…

  • 눅 24:32 성령의 조명

    성령의 조명(눅24:32)찬506장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신자생활에 능력의 근거입니다. 능력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이 나를 위한 것임을 믿는데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실제로 그 일을 알 수 있습니까? 첫째, 기록된 성경을 내게 주신 말씀으로 받아들일 때 구원을 받습니다.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을 수 없다면 우리의 구원은 가짜입니다. 믿음이 내릴 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알게 하십니다.…

  • 계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계1:1)찬214장 요한계시록은 우리시대에 신자가 살펴야할 적절한 묵상말씀입니다. 요한이 받은 그리스도의 계시는 어떤 성격을 가집니까? 첫째, 그것은 일정한 질서를 통해 주어진 것입니다(1). 삼위일체의 천상회의에서 작정된 계시가 성부, 성자에게 시작해 천사를 통해 사도 요한이 받아 온 교회에게 전해졌습니다. 둘째, 그 계시는 인격적입니다. 한 인격에서 다른 인격으로 전달됐습니다. 하나님의 계시 수종자인 천사에게 임한 계시는 요한에게 전해졌고 그것은…

  • 계 1:2-3 복된 자

    복된 자(계1:2-3)찬28장 복의 원천인 하나님과 그의 계시, 성경을 인격적으로 가까이 하는 자는 언제 어디서나 복됩니다. 첫째, 양심으로 읽는 자(설교자)가 복됩니다. 교회 공적예배에 계시를 낭독하며 설명하고 적용하는 설교자와 신자들은 언제나 신령한 복을 누립니다. 둘째, 듣는 자가 복됩니다. 교회 공적예배에 그 계시를 마음에 잘 받는 자가 진정 복됩니다. 성령이 오신 목적은 계시를 잘 깨달아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고…

  • 계 1:4-5상 사도요한의 문안

    사도요한의 문안(계1:4-5상)찬434장 요한이 보낸 문안은 계시에서 나온 것으로 모든 교회가 누릴 복의 알맹이입니다. 첫째, 그 계시는 교회에게 증거될 것입니다(4). 세상안의 모든 교회만이 겸손의 심정으로 계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계시를 양식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 계시는 성부의 계시이고 성령의 계시이고 성자의 계시임이 여기 또 나옵니다(4-5). 어제나 오늘이나 장차 나타나실 성부만이 교회가 가질 은혜의 원천입니다.…

  • 계 1:5-6 구원 성취자 예수님

    구원 성취자 예수님(계1:5-6)찬511장 요한의 계시는 성삼위 중에서도 성자의 구속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것은 성자의 구속이 교회가 누릴 복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첫째, 그의 죽으심으로 죄사함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5).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가 우리 죄를 사하시고 영원한 자유를 주셨습니다. 둘째, 우리를 그의 나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6). 하나님은 왕이고 우리는 그의 백성으로 불변하는 언약관계 로 사랑과 순종으로…

  • 계 1:7-8 재림주의 모습

    재림주의 모습(계1:7-8)찬219장 요한이 받은 계시는 주님의 재림을 강조합니다. 삼위 하나님이 친히 오심으로 모든 구속을 완성하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오십니까? 첫째, 구름타고 오십니다(7). 승천하실 때에 구름타고 가신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그것은 모든 성도와 함께 초자연적으로 임하는 사건을 보여주는 한 상징주의입니다. 그는 초능력의 주로서 구원과 심판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둘째, 각 사람의 눈으로 보게 오십니다(8). 모든 족속이 그를 보지만…

  • 계 1:9 고난이 가져온 복

    고난이 가져온 복(계1:9)찬463장 그리스도 안에서 당하는 고난은 무의미란 것이 없습니다. 요한은 왜 밧모섬에서 격리생활을 합니까? 첫째, 요한은 자신을 형제라 하며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성령 안에서 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적관계를 가진 자로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인한 환난을 당하고 그 나라의 백성으로 참아야하는 자리에 서 있음으로 교회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였습니다. 둘째,…

  • 계 5:11 생명 안의 왕으로 사는 생활

    생명 안의 왕으로 사는 생활 (계5:11)찬139장 구원받은 후 신자의 관심은 일상에서의 풍성한 삶이어야합니다. 이것이 주님이 오신 목적이기 때문입니다(요10:10). 이는 다른 말로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는 삶입니다(롬8:2). 어떻게 우리는 그 자리에 나갈 수 있습니까? 첫째, 자기신분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합니다. 본문의 세 부류들 곧 생물들, 장로들 천사들이 부른 찬송은 자기 신분을 바로 앎으로 시작됐습니다. 보좌에 계신 성부와 어린양이…

  • 계 5:11 천상에서 보인 섬김의 본

    천상에서 보인 섬김의 본(계5:11)찬518장 계4장에 나온 천상의 구도는 5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가 상징으로 묘사돼 모두 보좌를 중심하게 했습니다. 좌정하신 분은 성부이시며(계4:2) 그 앞에 서신 어린양은 성자이시며(계5:6) 일곱 등불은 성령의 상징입니다(계4:5). 이 삼위일체를 중심한 구도가 신자의 삶에 기본이어야 합니다. 둘째, 네 생물과 천군천사의 섬김이 나타났습니다. 천상에서 일하는 고급 천사들은…

  • 계 5:11 죽임 당하신 어린양

    죽임 당하신 어린양(계5:11)찬496장 왜 천상의 구도와 활동이 어린양을 중심했습니까? 네 생물, 24장로 그리고 천사, 세 부류가 어린양을 향해 왜 찬송했습니까? 첫째, 그가 계시를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통한 일반계시는 어린양으로만 모두 새롭게 되기 때문입니다. 풀 한포기도 어린양과 모두 관련을 갖습니다. 일반계시를 통해 어린양의 은혜를 볼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죄가 모두 처리되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가 구속을…

  • 계 5:12 그 능력의 원천이신 어린양

    그 능력의 원천이신 어린양(계5:12)찬358장 칠언찬송으로 알려진 어린양을 향한 천사들의 찬송의 주제는 능력, 부, 지혜, 힘, 존귀, 영광 그리고 찬송이었습니다. 먼저 나온 능력이란 말은 초자연적인 신성을 가리킵니다. 그 능력의 원천은 오직 어린양이심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첫째, 그의 신분을 바로 알 때 그 권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어린양은 성부와 동등한 능력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것으로…

  • 계 5:12 그 부요의 원천이신 어린양

    그 부요의 원천이신 어린양(계5:12)찬281장 두 번째 찬송의 주제는 그 부요입니다. 어린 양에게 속한 그 부요는 구속으로 그의 백성의 것이 되게 하셨습니다. 어떤 방면에 어린양만이 부요의 근원이십니까? 첫째, 그는 만물의 부요이십니다. 모든 피조물 안의 말로 다할 수 없는 풍성과 부요는 모두 다 그 어린양의 것입니다. 어린양 중심으로 사는 자는 그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 육적부요도…

  • 계 5:12 그 지혜의 원천이신 어린양

    그 지혜의 원천이신 어린양(계5:12)찬94장 세 번째 찬송의 주제인 그 지혜 역시 어린양의 소속입니다. 성령을 인해 전해진 영적지혜는 어디에 나타났습니까? 첫째, 창조에 나타났습니다. 창조물인 우리는 창조의 세계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만물을 통해 그의 신성을 발견하고 그의 지혜를 깨닫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어야 합니다. 둘째, 섭리에 나타났습니다. 그 지혜는 우리 삶의 모든 과정에 나타나야 합니다. 머리털 하나라도…

  • 계 5:12-16 존귀하신 어린양

    존귀하신 어린양(계5:12-16)찬89장 새노래는 모든 존귀가 어린양에게만 있음을 찬송합니다. 여기 “존귀(티멘)”란 삼위일체의 본체의 가치성을 염두에 둔 말입니다. 천사들이 봤던 어린양은 얼마큼 존귀하십니까? 첫째, 그는 상징으로 표현된 모든 보배의 실체이십니다(계21:19-20). 하찮은 것이라도 그를 중심할 때 진정한 가치를 갖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만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있기 때문입니다(골2:3). 둘째, 그는 에덴(기쁨)의 실체이십니다. 그가 행하신 창조와 구속은 즐거움으로 시작하고 즐거움으로…

  • 계 5:12-16 영광의 원천이신 어린양

    영광의 원천이신 어린양(계5:12-16)찬358장 영광(독사)란 “무게가 쏠리는 상태” 곧, 장엄, 위엄, 최상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천군천사의 찬양은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첫째, 그분의 근본이 영광 자체이심을 강조합니다. 어린 양의 탄생 때 불렀던 천군의 찬송, “하늘의 영광, 땅에는 평화”(눅2:14)의 메시지는 여기 나온 영광의 찬송과 같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될 때 나타납니다. 둘째, 모든 시간은 그 분께 쏠리게…

  • 계 5:12-16 복의 근원이신 어린양

    복의 근원이신 어린양(계5:12-16)찬620장 여기 찬송, “율로기아”는 고백하다는 뜻입니다. 어린양에게 모든 찬송을 드림은 그들의 헌신이 고백으로 표현된 모습입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첫째, 이미 받은 복이 모두 다 드려지는 모습입니다. 계4장에 24장로가 자기 면류관을 보좌에 계신 분에게 던지는 것처 럼(계4:10) 천상의 영물들이 자기자신을 그에게 최상의 태도로 드리는 모습입니다. 둘째, 이 것은 어린양에게서 모든 신령한 복이 나옴을…

  • 계 5:12-16 힘의 원천이신 어린양

    힘의 원천이신 어린양(계5:12-16)찬360장 어린양만이 만물의 힘의 원천이시기 때문에 그 세밀한 힘은 오직 그를 통해서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어린양을 통해서만 모든 방면에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그는 만물의 힘이십니다. 하늘과 땅,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의 구체적인 힘은 모두 어린양과 긴밀한 관계를 갖습니다. 보이지 않은 신성과 만물 속에 숨겨있는 그 능력은 모두 어린양에게 속하기 때문입니다(롬1:20).…

  • 계 5:12-16 만물의 화답송

    만물의 화답송(계5:12-16)찬206장 천상의 영물의 찬송을 지켜본 만물은 4중 찬송(찬송, 존귀, 영광, 힘)이 어린양에게 있음을 노래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화답했습니까?  첫째, 모든 복(찬송)이 그 어린양에게 속함을 고백했습니다. 피조물이 어린양과 연합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어린양 죽음으로 새로워진 만물은 그 사실을 인정하며 그 찬양에 화답했습니다. 둘째, 또, 모든 존귀가 오직 어린양에게 있음을 말합니다. 식물의 꽃처럼 구속의 존귀함이 어린양에게 속함을…

  • 계 5:12-16 네 생물의 아멘 찬송

    네 생물의 아멘 찬송(계5:12-16)찬499장 천상의 천사들의 대표로 보는 고급 천사인 네 생물은 그 찬송에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그런 찬송을 할 수 있었습니까? 첫째, 그들은 진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진리이신 어린양에 대한 찬송의 메시지는 창조와 구속이 모두 그 안에 완성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들은 진리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이 어린양의 죽음으로 완성되어…

  • 계 6:1-2 첫째 인

    첫째 인(계6:1-2)찬366장 구속 경륜을 상징하는 일곱인 중, 어린양이 첫째 인을 떼실 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첫째, 복음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여기 사자 모양을 한 생물이 오라고 명함은 구속이 절대 승리를 가져옴을 알리는 선포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중심인 복음 운동은 지금도 그 목적을 향하여 진행됩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싸우시는 활동이 보였습니다. 여기 보인 말 탄 자의 상징은…

  • 계 6:3-4 둘째 인

    둘째 인(계6:3-4)찬383장 여기 나온 둘째 상징, 붉은 말은 전쟁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복음 운동과 어떤 관계입니까? 첫째, 그것은 역사상 온 세계에 일어난 모든 전쟁을 가리킵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도 구속은 환난을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전쟁도 예외는 아닙니다. 둘째, 전쟁을 통해 복음은 온 세상에 증거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구속성취는 고난을 통하여 기이하게 이루어집니다. 셋째, 어란양이 보내신 성령은 이런…

  • 계 6:5-6 셋째 인

    셋째 인(계6:5-6)찬370장 셋째 인을 떼신 어린양은 어떻게 일하십니까? 첫째, 여기 나온 검은 말은 재난과 흉년을 상징합니다. 구속은 전쟁 뿐 아니라 재난 같은 흑암의 세력을 이용하여 이루어짐을 암시합니다. 실제로 복음 운동의 세계화는 경제적인 가난의 고통 속에 있는 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었음을 역사가 증거합니다. 둘째, 배고픈 자에게 복음에 대한 문이 쉽게 열립니다. 네 생물 속에 나온 재난의 현상은…

  • 계 6:7-8 넷째 인

    넷째 인(계6:7-8)찬262장 청황색 말 탄 자로 보여진 극도의 혼란, 전쟁, 재난 천재지변 등이 복음 운동을 위하여 어떻게 일어났습니까? 첫째, 하나님은 환난을 통한 구속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사망이 지배하는 곳일지라도 어린양의 지혜는 그 속에서도 그의 경륜을 이루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가도 주께서 길을 이끄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둘째, 어린양의 구속은 절대 흑암에서 절대 광명을 만듭니다. 창조 때에 보인…

  • 계 6:9-11 다섯째 인

    다섯째 인(계6:9-11)찬375장 구속성취를 암시하는 어린양의 인을 떼는 순차적인 행위는 점점 구속에 초점을 맞춥니다. 첫째, 순교 당한 영혼들을 통하여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어린양에 대한 믿음을 죽기까지 사랑한 성도들의 참믿음을 통해 그의 경륜은 성취됨을 강조합니다. 둘째, 그들의 신원하는 참된 간구는 구속성취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속의 마침을 위하여 순교의 제물같은 기도를 찾으십니다. 셋째, 흰옷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 계 6:12-17 여섯째 인

    여섯째 인(계6:12-17)찬167장 그 어린양의 진노의 날로 표현된 심판은 구속성취에 어떤 일을 보여줍니까? 첫째, 자연계의 큰 재난이 심판에 사용되었습니다.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이 휘말리는 현상은 극도의 천재지변을 생각하게 합니다. 구속의 성취는 만물이 어린양을 찬양하는 자리까지 서게 하는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둘째, 두려운 심판입니다. 15절에 나온 땅의 거민들이 그 진노를 피하려는 노력은 전무후무한 지옥의 공포를 생각하게…

  • 계 7:16 그들이 받을 상급

    그들이 받을 상급 (계7:16) 찬390장 본 절에 택함받은 백성이 받을 상급이 무엇이라고 말해줍니까?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첫째, 그들은 주리지 않습니다. 참 목자이신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목적대로 (요 10:10) 풍성한 삶을 영원히 누리게 하십니다. 천상 세계의 풍성한 생명은 오직 어린양 자신이기 때문에 그와 연합된 그 백성은 그의…

  • 계 7:17 그들이 받을 상급의 근원

    그들이 받을 상급의 근원 (계7:17) 찬210장 성령은 앞선 세가지 상급이 흘러나오는 출처와 그의 활동을 밝혀 주십니다. 첫째, 그 상급의 출처 – 목자되신 어린양 자신이 모든 복과 은혜의 원천이십니다. 성부로부터 받은 부요를 자기의 몸인 교회에 전해주신 그 놀라운 사랑은 영원한 영생수의 원천입니다. 둘째, 그 목자의 일하심 – 은혜의 원천이신 그분은 자기 백성이 만족하기까지 쉬지 않고 일하시는…

  • 계 8:1-5 일곱째 인

    일곱째 인 (계8:1-5) 찬353장 구속을 상징한 일곱째 인을 어린양이 떼실 때 그 내용은 더 구체적으로 포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때 일곱 나팔 재앙이 시작되고 그 일이 점점 강해지고 구원과 심판의 내용이 선명해짐을 보여줍니다. 그 심판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첫째, 성도의 기도 향연의 응답으로 임하는 재앙이었습니다. (3-4) 성도의 기도는 구원의 도구이며 동시에 심판의 도구였습니다. 둘째, 향연은 교회의 거룩한 예배…

  • 계 8:6-7 첫째 나팔

    첫째 나팔 (계8:6-7) 찬512장 새로운 상징으로 나타난 것은 앞선 인을 뗄 때 일어난 것보다 더 구체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모든 방면에 구체적으로 세워짐을 보입니다. 첫째,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옴 위로부터 임하는 것으로 땅이 심판을 받습니다. 그의 능력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불가항력적 능력으로 그의 의를 세우십니다. 구속을 탄식했던 만물은 당분간 의를 이루는데 사용됩니다.…

  • 계 8:8-9 둘째 나팔

    둘째 나팔 (계8:8-9) 찬469장 둘째인, 세째인 그리고 네째인이 열릴 때 일어난 상징이 더 구체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집니다. (8) 큰 산과 같은 불덩이는 하늘로 임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불경건과 불의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의 불은 더 구체적으로 임합니다. 둘째, 그 날로 바다의 생물의 1/3이 죽는 비참함이 나타납니다. 모든 생물의 주식의 보고를 불로 태워짐으로…

  • 계 8:10-11 셋째 나팔

    셋째 나팔 (계8:10-11) 찬434장 계속되는 구속의 성취는 어린양의 의를 온 천하에 나타내심으로 나타나는 본문은 더 자세히 보여줍니다. 첫째, 큰 별이 떨어집니다. 이것은 천재지변을 가리면서 동시에 영적 권위가 상실됨을 가리킵니다. 이것이 횃불처럼 타는 별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은 불가항력적 능력으로 심판을 통한 의를 세우십니다. 둘째, 강 1/3과 물 샘에 떨어져 삶의 근원을 파괴함으로 진정한 생명의 근원은 오직…

  • 계 8:12-13 넷째 나팔

    넷째 나팔 (계 8:12-13) 찬265장 요한이 보인 넷째 나팔 재앙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시려는 열심을 보여줍니다.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해달별의 1/3이 땅에 떨어집니다. 가공할 만한 초자연적 영향이 온 세상에 미쳐짐은 실제로 일어나는 천재지변일 수 있고 영적 권위의 추락 상을 보여줍니다. 둘째, 밤이 되어버립니다. 창조 전의 온 땅에 일어난 혼돈과 공허와 흑암의 깊음처럼 의를 상실한 마지막…

  • 계 9:1-6 다섯째 나팔

    다섯째 나팔 (계 9:1-6) 찬331장 다섯째 나팔이 불 때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한 별이 나타나 세상에 있는 불택자들을 괴롭히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일어난 특징은 무엇이었습니까? 첫째, 해와 공기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2) 사람의 생존의 주요 요소인 해와 공기가 해 침를 입어 이 땅의 무저갱 애 서 나온 연가로 오두원 졌습니다. 둘째, 황충이 불택자를 괴롭힙니다. (3-5) 그때…

  • 계 9:7-12 마귀의 맹렬한 역사

    마귀의 맹렬한 역사 (계 9:7-12) 찬 393장 그때 다섯 달 동안 사람을 괴롭히는 황충, 곧, 마귀는 어떻게 활동합니까? 첫째, 그는 전마와 같이 신속하게 움직입니다. (7-9) 남을 괴롭히는 무기로 무장함은 자울 주의 (인본주의) 운동의 맹렬한 기세를 생각하게 합니다. 둘째, 쏘는 무기로 불택자를 괴롭힙니다. (10) 그 무기 중 치명적인 것은 진리를 거스리는 사탄의 생각과 이론과 속임수입니다. 이것으로…

  • 계 9:13-21 여섯째 나팔

    여섯째 나팔 (계 9: 13-21) 찬 337장 천재지변에서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나타난 마지막 하나님의 구속의 재앙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납니까? 첫째, 이 재앙은 하나님에게서 나옵니다. (13-16) 결박된 네 천사의 활동의 시한과 목적과 방법이 명시됨은 모두 하나님의 주권의 손에서 움직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둘째, 사람 1/3이 죽임을 당합니다. 불택자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은 전쟁 무기에서 발생하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많은…

  • 계 10:1-6 한 강한 천사의 맹세

    한 강한 천사의 맹세 ( 계 10:1-6) 찬 161장 종전, 정죄를 받는 불택자들의 심판과 달리 능력의 복음을 전하는 한 강한 천사는 무엇을 강조합니까? 첫째, 심판 천사의 외침은 그리스도를 생각게 합니다. (1) 구름을 입고, 무지개로 둘러싼 머리가 있고, 해 같은 얼굴과 불기둥 같은 불은 일 찌기 요한이 본 인자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구원주이신 그리스도는 심판주도 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 계 10:7-11 일곱째 천사

    일곱째 천사 (계 10:7-11) 찬 97장 마지막 나팔 재앙은 심판의 긍정적인 특징을 보였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짐을 선포했습니다. (7) 선지자들을 통해 전하신 복음인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을 하나님이 친히 선포하셨습니다. 둘째, 복음의 두루마리를 받아 먹으라고 명하셨습니다. (8-9) 구속은 불택자를 심판하지만 택한 자로 확실하게 그 구속을 누리게 하십니다. 구속은 음식 먹듯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받아 깨달을…

  • 계 11:18-19 완성된 언약

    완성된 언약 (계 11:18-19) 찬 162장 일곱째 나팔 재앙은 심판을 통한 구원의 완성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상 받을 자들을 보여줍니다. (18) 선지자와 성도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상을 주십니다. 이것은 택합받은 교회가 환난을 잘 통과함으로 받는 상입니다. 여호와 경외심 곧, 경건이 모든 상급을 얻게 합니다. 둘째, 그와 달리 멸망할 자는 누구입니까? 분노하는 이방(18)으로 땅을 망하게 한…

  • 계 12:1-2 적그리스도의 출현

    적그리스도의 출현 (계 12:1-2) 찬 391장 언약의 완성을 향해 남은 기간에 어떤 일이 생깁니까? 적그리스도와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첫째, 적그리스도는 세상에서 나옵니다. 여기 바다에서 나온 한 짐승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적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신자는 땅에 사나 하늘에서 난 자이지만 적그리스도는 땅에 사나 하늘에 속한 흉내를 내는데 발달되어 있습니다. 둘째, 특이한 모습 곧, 표범, 곰, 사자를 합한 괴물의 모습을…

  • 계 12:3-5 적그리스도의 무기

    적그리스도의 무기 (계 12:3-5) 찬 519장 본문은 세상에 있는 적기독이 어떻게 활동함을 보여줍니까? 첫째, 그는 기이하게 만드는 기사와 기적을 사용합니다. (3) 머리가 상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일련의 사건으로 온 땅이 따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도를 미혹게 하는 유혹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치료를 사모해야 합니다. 둘째, 그는 용의 하수인으로 일합니다. (4) 적기독은 철저히 마귀의 목적을 이루는 꼭두각시로…

  • 계 12:6-9 짐승을 이길 자

    짐승을 이길 자 (계 12:6-9) 찬 489장 적그리스도를 이길 자는 누구입니까? 오직 성령받은 교회, 곧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깁니까? 첫째, 비방하는 적그리스도는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으로만 이깁니다. (6) 성경이 말씀하신 그 진리를 유효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둘째, 성도와 싸우는 적그리스도를 그리스도의 전신갑주로만 이깁니다. (엡 6:13) (7) 이것은 기도와 말씀입니다. 믿음의 기도와 성령의 검으로…

  • 계 12:10 적그리스도를 이기는 방법

    적그리스도를 이기는 방법 (계 12:10) 찬 410장 사도가 본 이상 속에 적기독을 이기는 길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소속이 분명 해야 합니다. 언약 백성임을 확신하고 나갈 때 이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임을 주장할 때 마귀는 만지지도 못합니다. 둘째, 성도의 인내가 이깁니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하여 육체의 소욕을 따르면 실패합니다. 환난과 난관을 통해서 언약을 이루시는 주의…

  • 계 12:11-14 거짓 선지자의 출현

    거짓 선지자의 출현 (계 12:11-14) 찬 370장 교회의 절대 승리를 아는 적기독은 교회를 맹렬히 공격합니다. 우리는 이런 교묘함을 잘 알아 진리위에 굳게서야 합니다. 첫째, 어린양이나 용처럼 교묘하고 힘있게 유혹합니다. (11) 어린양의 태도로 나타남은 의도적으로 어린양을 대적하기 위한 그의 교활한 수법입니다. 둘째, 용처럼 말합니다. (11) 적기독의 하수인인 거짓 선지자는 교묘한 말(비진리)로 성도를 현혹시킵니다. 그의 목적은 온…

  • 계 12:15-16 짐승의 표

    짐승의 표 (계 12:15-16) 찬 518장 적 그리스도는 여러 기적으로 그리스도의 흉내를 내어 세상을 미혹하여 그들을 사망으로 이끕니다. 어떻게 미혹합니까? 첫째,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살게 합니다. (15) 창조자 하나님이 흙에 기운을 불어 생명이 되게 하신 것처럼 창조자 흉내를 냄으로 유혹합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운동이 거짓임을 증명합니다. 그는 흉내를 낼 뿐이지 결코 창조자가 될 수 없습니다. 둘째,…

  • 계 12:16-18 666표의 적용

    666표의 적용 (계 12:16-18) 찬 519장 시한부 종말관이 가져온 666 짐승의 표는 교회의 현실 참여에 문제를 가져옵니다. 그중에 몇 가지를 생각합니다. 첫째, 크레딧 카드의 바코드는 그 표가 아닙니다. 경제활동 수단인 이것을 통해 세상을 통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666의 표로 주장하나 이것은 성경을 그릇되이 해석한 것입니다. 계시록의 상징은 문자로 해석하면 위험합니다. 둘째, 코비드-19 백신 역시 그…

  • 계 13:1-2 시온산에 선 어린양

    시온산에 선 어린양 (계 13:1-2) 찬 248장 사도가 본 참 교회, 십사만사천은 완전한 구속의 상징인 시온 산에 서있는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보여줍니다. 첫째, 십사만 사천의 머리이신 어린양 (1), 그는 일찍 죽임을 당하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로서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어린양 안에 있는 교회만 구속의 은혜에 영원히 참여합니다. 둘째, 어린양의 표가 이마에 있음 (1). 교회는 외형적인 모습만이 아닌…

  • 계 13:3-5 새 노래

    새 노래 (계 13:3-5) 찬 49장 본문에 나온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자격 조항은 무엇입니까? 첫째, 속량함을 받은 자입니다. (3) 여기 속량이란 어린양의 죽음으로 대속함을 받은 자를 가리킵니다. 그들은 그 구속에 도무지 참석할 수 없으나 그리스도의 단번의 죽으심으로 얻은 구속의 감격으로 그 노래를 부릅니다. 둘째, 그는 어린양에 속한 자입니다. (4) 어린양의 죽음은 그들을 자기…

  • 계 13:6-7 영원한 복음

    영원한 복음 (계 13:6-7) 찬 94장 공중에 날아가는 다른 천사가 가진 영원한 복음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그 복음을 받아야 할 대상은 바로 이 세상입니다. 성령은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온 세상이 받아야 할 복음을 이미 선포하셨습니다 (마 28:18-20). 둘째,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림이 목적입니다 (7).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 받은 구원은 경외심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 계 13:8 바벨론의 심판

    바벨론의 심판 (계 13:8) 찬 506장 첫째 천사와 대조된 다른 천사는 세상의 멸망을 선포합니다. 이것은 복음의 의가 완전히 서기 위함입니다. 어떻게 진행됩니까? 첫째, 세상이 완전히 멸망함으로 세워집니다. 두 번씩이나 바벨론의 멸망을 알림은 절대적 멸망임을 강조합니다. 둘째, 그 멸망의 원인은 음행의 죄입니다. 음행이란 불신실함을 가리키며 하나님의 복음을 알지 못한 세상의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세상에 진노의 포도주를…

  • 계 14:9-11 적그리스도에 속한 자

    적그리스도에 속한 자 (계 14:9-11) 찬 453장 셋째 천사는 무엇을 선포했습니까? 첫째, 적 적 그리스도에 속한 자를 골라 심판하게 합니다. (9)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 표를 가진 자란 불택자를 가리키며 어린양과 상관이 없는 자입니다. 참 회개와 믿음으로 어린양께 속한 자는 진정 복된 자입니다. 둘째, 그들은 진노를 받습니다. (10) 어린양의 백성은 구원과 영광에 참여하나 그를 떠난…

  • 계 14:12 성도의 인내

    성도의 인내 (계 14:12) 찬 202장 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대혼란 속에서도 성도만은 반드시 이기며 어린양이 예비하신 풍성한 은혜를 누리기로 약속되었습니다. 그 성도는 누구입니까? 첫째, 그들은 인내로 표현된 산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세상적 견딤이 아니라 참사랑을 받아 거기서 나온 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롬 5:5) 사랑은 끝까지 견딥니다. (고전 13:7) 둘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자입니다. 하나님을…

  • 계 14:13 주 안에서 죽은 자의 복

    주 안에서 죽은 자의 복 (계 14:13) 찬 456장 종말 계시인 완성된 구속은 죽음을 포함시킵니다. 주 안에 죽은 자에게 어떤 약속이 따릅니까? 첫째, 성령이 보증하십니다. 주 안에 있는 것은 언약의 신실함이 그대로 나타나는 곳이기 때문에 항상 성령이 증거하십니다. 성령의 인치심과 보혜사의 위로가 영원히 따를 자는 진정 복됩니다. 둘째, 영원한 안식이 따릅니다. 구원받은 자가 이 땅에서…

  • 계 14:14 인자같은 이

    인자같은 이 (계 14:14) 찬 94장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으로 상징된 구름 위에서 만물을 다스리시는 인자 같은 이는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스데반 순교때에(행 7:55),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을 때에도(계 1:13) 나타나신 그분 곧, 다니엘 7:13절에 예언된 인자의 성취입니다. 구속의 마치심은 어떤 모양으로 나타나셨습니까? 첫째, 구름 위에 앉으신 모습 – 위급할 때 서신 인자는…

  • 계 14:15-16 구원의 추수

    구원의 추수 (계 14:15-16) 찬 205장 그 인자는 어떻게 구원을 이루십니까? 첫째, 성전에서 그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15) 성전의 실체이신 하나님의 보좌, 곧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모든 구원은 성부의 주권에 속한 것이기에 주권신앙을 파수함이 중요합니다. 둘째, 익은 곡식을 거두게 하셨습니다. (15) 추수로 비유된 구원의 대상은 모든 것이 완전해진 익은 곡식이어야 합니다. 이 완전한 곡식은 칭의와 성화의…

  • 계 14:17-20 마지막 천사의 심판

    마지막 천사의 심판 (계 14:17-20) 찬 295장 그다음, 의의 심판은 다른 부류 곧, 불택자들의 심판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 마지막 심판은 어떻게 마쳐집니까? 첫째, 동일한 심판의 기준을 따릅니다. (17) 하나님의 의의 기준은 불택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하여 예리한 낫을 휘둘러 거두었습니다. 익은 포도로 비유된 악인의 심판도 인자의 의가 기준입니다. 둘째, 그들은 하나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집니다. (18-19) 악으로…

  • 계 15:1-3 어린양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 (계 15:1-3) 찬 331장 계시록은 반복되는 상징들을 사용하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교회가 서야만 할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자리로 이끕니다. 첫째, 누가 그 노래를 부릅니까? (2) 환난에서 승리한 자가 부릅니다. 2절에 짐승과 그 수를 이긴 자들이 이 땅에서의 적 그리스도와의 영적 싸움에서 이긴 자 곧, 택한 자만이 그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둘째, 무엇을…

  • 계 15:3 새 노래의 주제

    새 노래의 주제 (계 15:3) 찬 410장 첫째, 주재자 하나님이십니다: 3절에 “주 하나님”이란 절대 주권자를 말합니다. 창조이래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시고 마치심이 오직 하나님의 손이심을 깨닫고 큰 감격으로 그에게만 송영을 돌림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은 오직 주 하나님께 대한 송영으로 마치도록 되어있습니다.(바빙크) 둘째, 전능자이십니다. 일이 크고 놀라우신 주재자는 전능자만이 될 수 있습니다. 그에게서 나온 능력(두나미스)은…

  • 계 15:4 새 노래의 반응

    새 노래의 반응 (계 15:4) 찬 95장 첫째, 두려움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그의 위엄에 접한 어린양의 신부들이 참된 왕을 접할 때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본문은 “누구든지 두려워함”을 강조합니다. 둘째, 거룩의 원천이 오직 주님뿐 임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완전히 거룩게 됩니다. 구속은 완전하신 하나님의 거룩의 작품인 것을 알기 때문에 오직 그분에게만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셋째, 만국이 와서…

  • 계 15:5-8 일곱 재앙의 예고

    일곱 재앙의 예고 (계 15:5-8) 찬 427장 마지막 재앙은 어떻게 예고되었습니까? 첫째, 하늘의 장막이 열립니다. (5) 증거 장막의 성전이란 구약의 법궤 안의 시은좌를 생각게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의 상징으로, 이 마지막 날에 모든 실체가 완전히 드러납니다. 그 문을 여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분이십니다. 둘째, 그 전에서 일곱 천사가 나와 일곱 대접을 직접 받아 심판대상으로 보내심을…

  • 계 16:1-2 진노의 일곱 대접

    진노의 일곱 대접 (계 16:1-2) 찬 364장 첫째, 성전에서 시작됩니다. (1) 여기 성전은 하나님과 그의 보좌를 가리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이 그의 창세 전, 여호와의 회의의 결정(렘 23:18)이 그대로 된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구속은 그 심판의 의가 완성된 후 일어남은 당연합니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은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입니다.(빌 1:6) 둘째, 첫째 재앙은 짐승의 표를 받은…

  • 계 16:3 둘째 대접재앙

    둘째 대접재앙 (계 16:3) 찬 495장 첫째, 바다에 쏟는 단호한 행동이 집행되었습니다. 어떤 수단인지 모르나 악을 심판하는 것으로 생물이나 자연계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적그리스도의 종들을 향한 심판입니다. 무엇이든 하나님을 원망하고 보이는 자연의 은총을 감사할 줄 모르고 도리어 신처럼 의지하던 그들은 이 재앙의 큰 고통 속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죽은 자의 피같이 되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 계 16:4-7 셋째 대접재앙

    셋째 대접재앙 (계 16:4-7) 찬 394장 이미 계속되는 심판은 완성된 구속을 향하여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재앙이 강과 물 근원에 쏟아졌습니다. (4) 강과 물 근원에 쏟아진 재앙은 모든 생물의 원천인 물의 근원지에 임하여 온 생물의 생존에 타격을 가져왔습니다. 둘째, 천사와 제단의 순교 당한 영혼들이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을 찬양합니다. (5, 7) 이것은 아쉬운 심판이 아니고 당연한 의의…

  • 계 16:8-9 넷째 대접재앙

    넷째 대접재앙 (계 16:8-9) 찬 397장 그 다음에 일어난 재앙은 더 강력하게 나타났습니다. 첫째, 그것이 해에 쏟아졌습니다. 불로 사람을 태우는 일이 생깁니다. (8) 코비드로 죽은 사람을 화장하듯이 극도의 고통을 당하는 재앙이 일어납니다. 둘째, 그러나 회개할 줄 모릅니다. 심각한 고통으로 회개할 것 같은데도 돌이킬 줄 모르니 그들의 마음이 완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참된 회개의 마음으로 사는 자가 복됩니다.…

  • 계 16:10-11 다섯째 대접재앙

    다섯째 대접재앙 (계 16:10-11) 찬 415장 그 다음의 재앙은 간접적으로 짐승이 활동처인 자연, 공기 및 물에 임한 것이 이제 직접적으로 모든 악의 근원지에 내려졌습니다. 첫째, 그것은 짐숭의 보좌에 쏟아졌습니다. (10) 적그리스도의 왕좌에 재앙이 임함은 하나님의 완성된 구속이 가까왔음을 알려줍니다.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망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 신실하게 자기를 지켜야 합니다. 둘째, 혀를 깨물 정도의…

  • 계 16:12-14 여섯째 대접재앙

    여섯째 대접재앙 (계 16:12-14) 찬 455장 이번에 내린 재앙은 마지막 전쟁, 아메겟돈 전쟁을 준비하게 합니다. 첫째, 유브라데스강에 쏟았습니다. (12) 그 강이 육지로 변하여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최후 결전지는 최후 영적 전쟁을 생각케합니다. 이 재앙은 외형적인 세계에서 내면적인 세계로 나아갑니다. 최후적인 영적 전쟁으로 모든 구속이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세 더러운 영이 나왔습니다.…

  • 계 16:15-16 자기를 지키는 자

    자기를 지키는 자 (계 16:15-16) 찬 507장 이런 최종 전쟁을 말씀하신 주님은 그 속에서도 교회를 위로하며 믿음을 촉구하십니다. 이것은 아마겟돈 전쟁의 때에 성도가 붙들 약속입니다. 첫째, 아마겟돈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16)하나님의 창세 전 구속 경영은 아마겟돈 전쟁으로 마쳐집니다. 그 영적 전쟁으로 성도는 환난을 당하나 아주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절대 보호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 때…

  • 계 16:17-21 일곱째 대접재앙

    일곱째 대접재앙 (계 16:17-21) 찬 399장 마지막 재앙으로 세상 나라 바벨론은 완전히 망합니다. 어떻게 세상이 망합니까? 첫째, 큰 지진이 일어남으로 무너뜨립니다. (18) 이것을 초자연적인 능력 곧 하나님의 심판의 손의 표현입니다. 하나님께로 오는 심판은 아무도 피할 수 없습니다. 둘째, 바벨론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집니다. (19) 세 갈래란 완전 파멸을 가리킵니다. 완전이 없어진 것도 하나님은 회복하실 수…

  • 계 17:1-2 적그리스도의 활동

    적그리스도의 활동 (계 17:1-2) 찬 478장 큰 음녀인 세상이 받을 심판에 관해 본문은 무엇을 말합니까? 첫째, 큰 음녀가 앉은 자리는 많은 물 곧, 세상 나라를 가리킵니다. (1) 적그리스도와 결탁된 그녀는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이 세운 자이기 때문에 공중의 권세 잡은 자리에서 세상을 어지럽게 합니다. 마지막 때일 수록 그 활동은 극에 달합니다. 둘째, 땅 임금들의 음행은 적그리스도께로…

  • 계 17:3-5 큰 음녀의 실체

    큰 음녀의 실체 (계 17:3-5) 찬 259장 큰 음녀로 상징된 세상은 그 실상이 어떠함을 보여줍니다. 첫째, 붉은 짐승을 탄 여자의 모습입니다. (3)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세상은 언제나 하나님을 대적하며 마귀의 편에 서서 사람을 멸망으로 이끕니다. 그래서 요한은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요일 2:15) 둘째, 화려한 것으로 치장하여 유혹합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 계 17:6-8 큰 음녀의 활동

    큰 음녀의 활동 (계 17:6-8) 찬 301장 계속 요한은 세상의 활동 속에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그 정체를 폭로합니다. 첫째, 그녀는 예수 증인의 피에 취한 자로 나타납니다. (6)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활동하는 무대인 세상은 수천년의 역사속에 예수님의 증인들을 죽이는 일에 앞장서며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둘째, 짐승의 비밀을 가졌습니다. (7) 요한이 세상의 잔혹한 행위를 보고 놀랄 때 보여진…

  • 계 17:9-12 큰 음녀의 권세

    큰 음녀의 권세 (계 17:9-12) 찬 393장 성령은 요한에게 그 세상의 실상을 더 자세히 말합니다. 첫째, 그것은 일곱 왕의 권세를 통해 일합니다. (9) 세상은 정권을 통하여 확장되고 그 권세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어떤 완전한 정권도 인자의 권위 앞에 무력화됩니다. 그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여덟째 왕이 출현합니다. (11) 일곱왕이 모두 망하고 돋아나는 여덟째…

  • 계 17:13-14 큰 음녀를 이길 자

    큰 음녀를 이길 자 (계 17:13-14) 찬 178장 이렇게 악과 결탁된 세상을 이길 자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어떤 지혜를 가집니까? 첫째, 세상의 문화 발달에 초점을 맞춥니다. (13) 세상 정권을 장악한 마귀는 언제나 세상 문화의 발달로 기울어져 그리스도를 떠나 쾌락의 노예로 살게 합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이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둘째, 세상은 언제나 어린양과 싸웁니다. (14)…

  • 계 17:15-18 큰 음녀의 최후

    큰 음녀의 최후 (계 17:15-18) 찬 474장 첫째, 음녀가 앉은 물 (15) 세상이 차지하는 모든 것이 물로 표현되어 그것이 백성, 무리, 열국, 그리고 방언이라고 해석합니다. 이것은 세상과 그 속에 있는 모든 것이 진리를 대적하는 세력으로 하나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둘째, 세상, 적그리스도 그리고 마귀의 싸움이 서로 일어납니다. (15-16) 이들은 서로 하나된 것처럼 보이나 결국 자체 싸움이…

  • 계 19:1-3 어린양의 혼인잔치

    어린양의 혼인잔치 (계19:1-3) 찬 82장 세상심판과 달리 택한 자들의 혼인 잔치에 관해 본문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첫째, 첫 번째 할렐루야 (1-2) – 구원, 영광, 능력이 하나님께 속함을 보여줍니다. 큰 음녀인 세상을 심판하시고 하나님 백성의 수고를 갚으심으로 자신의 의를 나타내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두 번째 할렐루야 (3) – 그 심판과 대속의 완성으로 하나님의 영원한 구속을 노래했습니다. 그리고 연기가…

  • 계 19:4-5 세번째 할렐루야

    세 번째 할렐루야 (계19:4-5) 찬 43장 앞선 계시록 4, 5장에 나온 구속을 찬양하는 24 장로와 네 생물의 경배와 찬양이 여기에 또 나옵니다. 이것은 구속의 완전한 영광스러움을 강조합니다. 첫째, 24장으로는 경배했습니다. 모든 교회의 대표 격으로 보인 장로들은 완성된 구속의 영광을 보고 엎드려 경배합니다. 이것은 구속받은 교회의 마지막이 보좌에 계신 분을 향한 예배자가 됨을 보여줍니다. 둘째, 네…

  • 계 19:6-8 찬양의 이유

    찬양의 이유 (계19:6-8) 찬 410장 완성된 구속을 바라본 교회는 왜 찬양합니까? 첫째, 전능자의 통치 때문에 찬양합니다. 만유의 회복 곧 하나님 나라의 완성은 오직 하나님이 다스리므로 나타나기 때문에 임재의 상징들인 많은 무리의 음성, 허다한 물소리 그리고 우렛소리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와 권위가 충만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둘째, 어린양 혼인 기약의 완성 때문에 찬양했습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와의 완전한 연합이…

  • 계 19:9-10 어린양 혼인잔치에 초대된 자

    어린양 혼인잔치에 초대된 자 (계19:9-10) 찬 162장 세상심판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청받은 교회가 복됨을 기록으로 확증하라는 명령은 교회는 구속의 참된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누구입니까? 첫째, 청함 받은 자입니다. (9) 이 말은 손님으로서의 초청이 아니고 어린양의 신부로서의 초청입니다. 창조 전에 구속하기로 예정된 언약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가 남편이고 교회는 아내로, 어린양은 사랑으로 명령하시고 교회는 순종으로 응답합니다. 둘째, 오직…

  • 계 19:11-13 백마를 탄 자는 누구인가?

    백마를 탄 자는 누구인가? (계19:11-13) 찬 97장 계시록 5장에 나온 백마를 탄 자를 복음 운동이라 한다면 여기서는 그 주체자인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충신과 진실의 이름을 가진 자이기 때문입니다. (11) 복음의 승리는 오직 진리이신 그리스도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충신과 진실의 원천인 진리는 그리스도를 떠나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 공의로 심판하는 용사이기 때문입니다. (12)…

  • 계 19:14-16 그는 무엇을 하셨습니까?

    그는 무엇을 하셨습니까? (계19:14-16) 찬 367장 백마 탄 자로 나타난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오셔서 세 가지 일을 행하십니다. 첫째, 따르는 자와 함께 일하십니다. (14) 그리스도는 성결을 의미하는 세마포 입은 자기 백성들과 함께 일하십니다. 둘째, 만국을 심판하십니다. (15) 그는 그의 복음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지만, 그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만국을 심판하십니다. 이것은 창세 전에 예정된 불택자의 심판을…

  • 계 20:1-3 사탄의 마지막

    사탄의 마지막 (계 20:1-3) 찬 419장 첫째, 그의 이름 (2), 옛 뱀은 아담을 넘어뜨릴 때 이용한 뱀의 상징을 가리키고, 마귀는 귀신, 악령들을 부려 계속 교회를 유혹하는 자의 이름이고, 사탄은 하나님의 행세로 거짓으로 세상을 꾀는 자란 뜻에서 사탄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용, 참소자 등으로 묘사되었습니다. 둘째, 사탄은 천사에게 잡혀 천 년간 무저갱에…

  • 계 20:4 천년왕국

    천년왕국 (계 20:4) 찬 221장 땅에서 시작한 교회는 구속의 완성인 그리스도의 왕국을 땅에서 경험하게 되어있습니다. 숫자적으로 천년은 아닐지라도 일정한 기간, 그 왕권을 누리게 됩니다. 첫째, 교회는 심판의 권세를 받습니다. 사탄의 시험을 이기고 살아남은 자들은 그 왕권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의를 나타냅니다. 만물을 심판하는 권세를 가진 자로서 그 영광에 참여할 것입니다. 둘째, 순교자의 영혼과 짐승의 표를 받지…

  • 계 20:5-6 첫째 부활에 속한 자들

    첫째 부활에 속한 자들 (계 20:5-6) 찬 151장 요한은 교회의 마지막 영광을 보임으로 교회에게 참소망을 안겨줍니다. 첫 부활에 속한 자인 교회는 어떤 은혜를 받습니까? 첫째, 그들은 그리스도의 왕권에 동참하는 복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의 모든 신령한 복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엡 1:3) 둘째, 그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왕이신 그리스도를 섬깁니다.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자신을 모든 산제물로 드린…

  • 계 21:1-2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과 새 땅 (계 21:1-2) 찬 40장 요한이 본 환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첫째, 에덴동산의 회복이 일어납니다. (1) 첫 하늘과 첫 땅 그리고 바다도 모두 사라지고 새로운 창조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첫 창조에서 잃었던 새로움이 회복되어 새사람이 거하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것은 첫 아담이 맛보지 못한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선물입니다. 둘째, 거룩한 성이…

  • 계 21:3-4 하나님의 장막

    하나님의 장막 (계 21:3-4) 찬 219장 앞서 말한 새 예루살렘을 여기에 하나님의 장막이라고 말합니다. 거기서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임마누엘을 누립니다. 하나님과 신자와의 새 언약이 부자관계, 부부관계, 곧 임마누엘로 완성되는 그 영광에 참여합니다. 땅에서 그리스도 안에 누리던 그 영광을 하나님의 집에서 영원히 경험하게 됩니다. 둘째, 그 장막은 참된 하늘 위로가 넘칩니다. (4) 주를 위해 헌신의…

  • 계 21:5-6 구속의 완성인 새 창조

    구속의 완성인 새창조 (계 21:5-6) 찬 293장 구속의 완성인 새창조의 사건은 어떻게 일어납니까? 첫째, 하나님이 친히 새창조를 완성하십니다. (5) 첫 창조의 회복 이상의 새 창조를 이루심으로 하나님의 구속이 완성됩니다.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자들과 피조물을 새롭게하시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둘째, 특히 기록하라 명하십니다. (5) 천당의 삶을 보임은 성경을 기록할 목적이 바로 새 창조 곧 구속임을 선포하는…

  • 계 21:7-8 둘째 사망

    둘째 사망 (계 21:7-8) 찬 202장 첫 부활에 참여한 교회를 가리키는 이기는 자와 대조되는 부류는 어떻게 됩니까? 첫째,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의 상속을 받습니다. (7) 이것은 새언약에 참여한 자가 받을 기업으로 부자간의 영원한 교제를 기본으로 한 은혜입니다. 둘째, 그러나 불택자는 둘째 사망에 참여합니다. (8) 여기에 열거한 8부류의 사람들은 심판을 받기 위해 살아납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행함에…

  • 계 21:9-11 어린양의 신부

    어린양의 신부 (계 21:9-11) 찬 162장 신천신지 위의 세워질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입니까? 첫째, 하늘에서 내려온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과 연합된 조화를 이룬 모습입니다. 이것을 어린양의 신부라고 말합니다. 곧 하늘에 완성된 구속을 받은 영광스러운 교회를 가리킵니다. 둘째, 이곳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합니다. 하나님의 성품 곧 그의 임재로 충만한 곳입니다. 모든 교회 역시 그 성품을 누리는 사람일…

  • 계 21:12-17 천당의 모습 1

    천당의 모습 1 (계 21:12-17) 찬 541장 주님이 가르치신 장소로 된 하나님 나라는 요한에 의해 어떻게 보여집니까? 첫째, 열두 문을 가진 성곽이 있습니다. (12-13) 그 동서남북 문들 위에 12 지파의 이름이 적혀있는 것은 택한 자만이 들어 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그 성곽의 열두 기초석에 열두 사도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가 전한 복음 위에 세워진…

  • 계 21:18-21 천당의 모습 2

    천당의 모습 2 (계 21:18-21) 찬 414장 천사가 척량한 성곽, 성, 그 기초석 그리고 열두문은 어떤 모습입니까? 첫째, 벽옥으로 된 성곽 (18) – 벽은 거룩을 표현한 것으로 천당은 하나님의 거룩 위에 세워지고 하나님의 거룩으로 충만한 곳입니다. 둘째, 성은 유리같은 정금 (18) – 세워진 모든 것이 정금으로 된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가리킵니다. 셋째, 각색 보석으로 된…

  • 계 21:22-25 천당의 모습 3

    천당의 모습 3 (계 21:22-25) 찬 167장 그 성안의 모습과 활동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첫째, 거기에 성전이 없습니다. (22) 성부와 성자가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해달의 비췸이 없습니다. (23)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빛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밤이 없고 그 빛 아래 만국의 왕들이 그리로 들어옵니다. (24-25) 만국이 빛 가운데로 왕래하고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는 것은…

  • 계 21:24-26 천당의 모습 4

    천당의 모습 4 (계 21:24-26) 찬 91장 하나님이 준비하신 천당의 활동에 관해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첫째, 그곳은 거룩한 활동이 자극적으로 일어납니다. 밤이 없고 낮에 항상 문이 열려있음이 이를 암시합니다. (25) 둘째, 만국의 왕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을 가지고 들어옵니다. 나가는 표현이 없음은 구속의 완성으로 자기 백성을 여러 형태로 불러 모으시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는 만유의 회복이…

  • 계 22:1-5 천당의 모습 5

    천당의 모습 5 (계 22:1-5) 찬 49장 신천신지 위에 세워진 거룩한 성안의 교회는 어떤 활동을 합니까? 첫째, 어린 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를 마십니다. (1) 에덴의 네 강줄기의 실체를 통해 그 백성의 모든 활동의 근원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보여줍니다. 둘째, 여기, 생명 나무의 열매와 잎사귀는 그 백성을 항상 새롭게 하는 생명의 원천임을 보입니다. (2) 이것은 예수…

  • 계 22:6-9 재림을 맞을 준비자

    재림을 맞을 준비자 (계 22:6-9) 찬 408장 계시록 첫 부분에 나온 재림 예언이 또 나타난 본문은 누구를 복되다고 말씀하십니까? 첫째, 그 나라 왕의 재림을 아는 자가 복됩니다. (6) 역사의 마지막에 그 아들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구속을 마치시기 위하여 그를 다시 보내십니다. 성령 안에서 일하시는 부활의 주님은 재림으로 모든 것을 완성하시기 때문에 그 비밀을 아는 자만이 준비할…

  • 계 22:10-11 그대로 행하라

    그대로 행하라 (계22:10-11) 찬 513장 구속사의 완성인 재림을 앞둔 성도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합니까? 첫째, 그 예언은 지금 성취되고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10) 구속의 일곱인봉이 모두 열리는 날은 긴박한 때입니다. 부활이 죽음을 증거하듯, 재림이 앞의 두 사건의 효능을 증거합니다. 둘째, 불의한 자의 심판을 주께 맡겨야 합니다. 그 긴박한 때에 악인들을 저주하고 정죄하기 쉽습니다. 그 때…

  • 계 22:12-15 재림의 주를 기다리라

    재림의 주를 기다리라 (계 22:12-15) 찬 161장 주님이 오실 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그리스도가 자기 백성의 행위대로 갚아주십니다. (12) 성령을 위하여 심은 모든 것은 상급 곧, 영생의 풍성함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둘째, 그리스도께서 구속을 마치십니다. 창세이래로 구속의 계획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완전 성취하신 구원을 재림으로 완성하시고 신천신지로 완성된 세계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알곡을 곡간에 들이는 것처럼…

  • 계 22:16-17 상징주의들의 완성

    상징주의들의 완성( 계 22:16-17) 찬 162장 신구약 성경에 여러 상징과 여러 모형으로 보이던 것이 오직 그리스도 한 분으로 그 실체가 나타났습니다. 첫째, 그는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16) 구약에 예언된 다윗의 자손이 새언약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란 것입니다. 모든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우리 주님은 만왕의 왕되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둘째, 광명한 새벽 별이십니다. (16) 언제 어디서나 언약 백성의 목표이고 소망은…

  • 계 22:18-19 성경의 절대 권위

    성경의 절대권위 (계 22:18-19) 찬 164장 요한은 구속 완성을 예언하는 계시(성경)의 신적권위를 어떻게 표현합니까? 계시의 가르침을 가감하는 자는 세가지 징벌을 경고합니다. 첫째, 성경의 재앙을 더한다고 하십니다. (18) 성경에 덧붙이는 일은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죄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생명나무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영생을 얻지 못하니 버림받은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오직 계시를 근거한 자의 믿음만이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거룩한…

  • 롬 1:15-16 복음의 능력

    복음의 능력 (롬 1:15-16) 찬 404 장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사도는 그 복음의 진가를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첫째, 복음만이 구원을 준다고 말합니다. (16) 여기 구원은 죄로 부터의 구원 곧, 모든 저주에서의 구원입니다. 죄 사함이 새로운 일의 시작이기 때문에 복음을 아는 자는 즉시 새 사람으로 새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복음으로 시작하는 새해는 반드시 새 역사를 만들…

  • 계 22:20-21 마라나타

    마라나타(계22:20-21)찬163장 초대교회의 한 인사말로 알려진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는 말대로 계시록의 마침은 주의 재림에 관한 교회의 바른 태도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주의 재림을 기다릴까요? 첫째, 그리스도는 진실로 속히 오시기 때문에 경건 안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벧후 3:11-12에 경건으로 깨어 재림을 기다리라는 권면은 재림에 대한 긴박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를 사모하며 깨어있어야 합니다. 헛됨으로 가득 찬…

  • 롬 1:17 복음의 실상

    복음의 실상 (롬 1:17) 찬 403장 복음의 능력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떻게 나타납니까? 첫째, 하나님의 의로 나타납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담당하신 그리스도의 죽음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의의 요구를 풍족하게 채우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하나님의 의를 백일하에 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죄는 반드시 대속 제물로만 제해진다는 사실을 그리스도의 죽음이 증거합니다. 이 의가 구원과 모든 것의 기준입니다. 둘째, 믿음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 롬 1:18-20 복음의 제일 순위

    복음의 제일순위 (롬 1:18-20) 찬 405장 사도가 전한 복음의 구조는 어떠했습니까? 첫째, 인간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가 없음을 보여줍니다. (18) 진리이신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그들은 불경건한 생각과 불의에 떨어져 자기 힘으로 그 수준에 나아갈 수 없는 자가 된 것입니다. 둘째, 배은망덕의 죄 때문에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그의 의를 나타내는 뚜렷한 증거를…

  • 롬 1:21-23 인간의 부패성 1

    인간의 부패성 1 (롬 1:21-23) 찬 257장 사도는 인간의 전적 타락을 세 단계로 설명합니다. 첫째 단계, 의도적인 반역이다. (21) 그는 하나님의 뜻과 그 증거를 보고서도 영광 돌리거나 감사치도 않았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멀리하고 다른 것과 교제를 즐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예배보다 자기 자신을 예배하는 일에 급급했습니다. 둘째 단계, 허망한 생각으로 바꾸어졌습니다. (21)…

  • 롬 1:24-27 인간의 부패성 2

    인간의 부패성 2 (롬 1:24-27) 찬 190장 인간이 범한 죄는 어떤 것입니까? 첫째, 더러운 정욕으로 나타났습니다. (24) 고귀하게 지음받은 인간의 욕망은 마귀가 지배함으로 온갖 더러운 것을 솟아나게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죄는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짐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만을 기뻐할 소원이 죄를 즐기는 정욕으로 바꾸어져 자기 왕국을 세우는데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그들의 몸을…

  • 롬 1:28-32 인간의 부패성 3

    인간의 부패성 3 (롬 1:28-32) 찬 337장 정욕으로 시작된 죄는 모든 관계에 죄악의 열매를 맺힙니다. 사도가 관찰한 21가지의 죄악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죄의 시작은 하나님을 즐기지 않음에서 나옵니다. (28) 사랑받은 피조물이 창조주를 반역하여 사탄의 유혹을 즐길 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셨습니다. 물을 떠난 물 고기처럼 죽음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을 즐기는 길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둘째,…

  • 롬 2:1-5 진노의 불을 쌓는 유대인

    진노의 불을 쌓는 유대인 (롬 2:1-5) 찬 412장 지금 바울은 이방인 죄의 실상을 밝힌 후, 유대인의 죄를 지적합니다. 그들은 어떤 특징을 가집니까? 첫째, 외식주의자입니다. (1) 남을 판단하는 죄를 범하여 변명할 수 없는 외식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려고 외식의 길을 택한 것입니다. 경건의 가면 속에 자행되는 그들의 거짓은 인본주의에서 나온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을…

  • 롬 2:6-8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롬 2:6-8) 찬 543장 사랑의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시는 의의 하나님이십니다.(6) 어떻게 갚으십니까? 첫째, 영생으로 갚으십니다. (7) 참고 선을 행한 사람은 그것을 얻게 됩니다. 여기, 선을 구함은 “영광, 존귀 그리고 썩지 아니함을 구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마 6:33)이라고 할 수 있고 나아가 성령을 구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 롬 2:9-12 당신은 어디에 속했는가?

    당신은 어디에 속했는가? (롬 2:9-12) 찬 344장 또 다시 바울은 선과 악의 실상을 말합니다. 첫째, 그 정의: 하나님과 그의 복음만이 선이고 그것을 떠난 것은 악입니다. (11) 여기 악과 선은 복음을 믿음으로 받는 것을 기준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선악의 시금석이란 것입니다. 둘째, 그 성격: 악은 심령에 곤고와 환난을 가져오나, 선행은 영광, 존귀, 평강을…

  • 롬 2:13-16 세 가지 의

    세가지 의 (롬 2:13-16) 찬 265장 본문은 세가지 의를 보여줍니다. 첫째, 율법의 의 (13) 유대인에게 주신 율법의 의란 행함으로 의에 이른 것을 목표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표준은 율법이 요구하는 것이기에 인간으로 절대 불가능합니다. 항상 모든 율법을 그대로 범하지 않을 자는 예수님 이외에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양심의 의 (14-15) 그러면 율법을 모르는 이방…

  • 롬 2:17-24 유대인의 외식

    유대인의 외식 (롬 2:17-24) 찬 405장 유대인의 외식은 어떤 것이라고 본문은 말합니까? 첫째, 율법을 의지하나 그것을 범했습니 다. (17) 율법을 알고 의지하나 그것을 범한 것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기초인 하나님과 그의 의, 인, 신 (마 23:23)을 버리고, 실제로 겉날림으로 떨어진 것은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외식은 이렇게 위험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자랑하나…

  • 롬 2:25-29 새 언약 백성

    새 언약 백성 (롬 2:25-29) 찬 347장 택함받은 아브라함의 후손, 유대인의 대다수가 왜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습니까? 첫째, 그들은 표면적 유대인이었기 때문입니다. (28) 이것은 외식주의 곧 인본주의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세우려는 하나님의 나라는 유대인의 외식이 큰 방해물이 되었습니다. 둘째, 그들은 음의 할례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9) 할례란 하나님 백성의 몸에 새긴 표식인데 성령세례 곧, 여호와를…

  • 롬 3:1-4 유대인의 역할

    유대인의 역할 (롬 3:1-4) 찬 43장 왜 이스라엘에게 복음에 응답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졌습니까? 첫째, 그들은 하나님의 경륜을 이룰 그릇으로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1-2)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먼저 구원주를 보내어 흩어진 자기 백성을 불러 구원케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찍이 그들 속에 영생의 표징인 할례를 제정하셨습니다. 그들은 단지 그 일을 위한 도구일 뿐이었습니다. 둘째, 그러나 그들의 실패는…

  • 롬 3:5-8 악을 선용하시는 하나님

    악을 선용하시는 하나님 (롬 3:5-8) 찬 53장 하나님을 반역한 유대인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세웠는가요? 첫째, 그들의 불의가 도리어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었습니다. (5) 악인도 심판날의 적절한 도구로 쓰이듯이 이스라엘은 불신실하여 배은망덕했으나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증거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형님들은 요셉을 팔아 죽이려 했으나 하나님이 그 악을 바꾸어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이루신 것처럼 유대인의실패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적절한 도구가…

  • 롬 3:9-18 해 아래 의인이 없다

    해 아래 의인이 없다 (롬 3:9-18) 찬 40장 이방인과 유대인의 죄의 상태를 논한 사도는 결론적으로 해 아래에 의인이 없다고 말합니다.인간은 얼마나 부패합니까? 첫째, 진리를 깨닫는 자가 없습니다. (11)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진리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 때 자기를 알고 세상을 알기 때문에 그들은 영적 무지 속에 살아갑니다. 둘째, 하나님을 찾지…

  • 롬 3:19-20 인간의 전적 부패성

    인간의 전적 부패성 (롬 3:19-20) 찬 28장 사도의 복음은 인간의 전적 부패성을 또다시 어떻게 강조합니까? 첫째, 이것은 우리의 확신이 되어야 합니다. 19절에 “우리가 알거니와”란 사도의 확신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을 안 그는 인간의 전적부패성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계시로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의를 잃고 완전히 하나님을…

  • 롬 3:21-22 의를 세우는 복음

    의를 세우는 복음 (롬 3:21-22) 찬 23장 본문은 율법과 복음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합니까? 첫째,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합니다. (21) 율법과 선지자는 하나님의 의를 나타냄으로 죄가 무엇임를 밝힙니다. 이것은 율법이 하나님의 성품, 의(righteousness), 인(mercy), 신(faithfulness) 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마 23:23)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이 증거한 말씀은 모두 율법의 의에 근거한 것이고 율법의 631조항 역시 모두 이…

  • 롬 3:23-30 복음의 실상

    복음의 실상 (롬 3:23-30) 찬 9장 사도의 복음이 잘 요약된 본문은 세가지 요소로 나타납니다. 첫째,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란 사실입니다. (23) 모든 사람의 범죄란 죄인이 하나도 없다는 뜻이고 개별적으로 완전부패하여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영적 죽음아래 있다는 뜻입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알지 못하면 결코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리스도는 의인을 위해 오지 않고 죄인을 구하러 오셨기…

  • 롬 5:1 하나님과 화목하는 방법

    하나님과 화목하는 방법 (롬5:1) 찬 473장 앞에 구원의 과정을 설명한 바울은 하나님과의 화목하는 길로 나갑니다. 이 구원의 은혜가 어떻게 주어졌습니까? 첫째, 먼저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합니다. 이 의는 하나님의 거룩과 사랑과 신실을 모두 포함합니다. 둘째,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 의를 만족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길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뿐입니다. 셋째, 그를 통해서만 죄인은 의인이 되며…

  • 롬 5:2-5 신자의 즐거움

    신자의 즐거움 (롬5:2-5) 찬 453장 하나님을 영원히 즐기는 것이 삶의 궁극적 목적이라는 소요리문답의 가르침은 진리입니다. 복음을 깨달은 사도는 왜 즐거워합니까? 첫째, 은혜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를 단지 믿음으로 얻었기 때문에 아무 자랑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엡 2:8-9) 둘째,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과의 화평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하고, 그 영광을 본 자는 은혜와 진리의…

  • 롬 5:3-5 산 소망

    산 소망 (롬5:3-5) 찬 167장 복음 안에서 발견된 바울의 소망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환난 중에서 즐거워하는 소망입니다. 세상은 고난을 죄의 결과로 보지만 성경은 모든 고난을 복이라고 말합니다. (롬 3:28) 둘째, 인내를 배우는 소망입니다. 불신앙은 고난을 통한 원망, 불평 그리고 좌절로 마치지만, 신자는 고난의 때에 인내를 배웁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나 온전히 기뻐하라고 권합니다.…

  • 롬 5:6-8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 (롬5:6-8) 찬 416장 사람의 사랑은 물거품같아 믿을 수 없으나 하나님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바울이 믿음 안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죄인인 우리를 의인되게 한 사랑입니다. (6,8)둘째, 성부의 내어주신 사랑으로 나를 살리신 대속의 사랑입니다. (6) 셋째, 성자의 아낌없이 자기를 내어주신 사랑이었습니다. (7-8) 성부뿐 아니라 성자 역시 자원한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내…

  • 롬 5:9-11 바울이 본 구원

    바울이 본 구원 (롬5:9-11) 찬 500장 사도가 반복해서 증거한 복음은 놀라운 내용을 가졌습니다. 본문은 어떻게 요약합니까? 첫째,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의를 얻었습니다. 불의를 자신의 죽음으로 처리하신 십자가 사건은 자기 백성이 의를 얻는 유일한 근거입니다. 둘째, 그의 죽음 역시 하나님과 화목되는 유일한 발판입니다. 의를 가진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하고 그와 연합하는 자가 되어 영생을 나누는 자리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 롬 5:12-14 마지막 아담, 그리스도

    마지막 아담, 그리스도 (롬5:12-14) 찬 102장 자신의 고안에서 나오지 않은 창세 전의 숨겨진 비밀은 구속사의 흐름을 통해 설명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을 통해 나타난 구원를 말한 바울은 지금 마지막 아담으로서 그리스도가 구원을 이루셨음을 증거합니다. 첫째, 첫 아담의 죄로 모든 인류가 죄인된 것은 아담이 대표적 성격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12) 둘째, 율법은 우리로 하나님 앞에 죄인됨을 더 밝혔습니다. (13)…

  • 롬 5:15-17 생명 안에서 누리는 왕권

    생명 안에서 누리는 왕권 (롬5:15-17) 찬 431장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명이 지배하는 삶을 삽니까? 첫째, 한 사람의 범죄로 자신이 죄인됨을 인정함으로 시작합니다. (15) 둘째, 그러나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모든 죄가 처리되고 영생을 얻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16) 셋째, 나아가 그는 은혜와 의의 선물을 인정함으로서 영생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17) 은혜받은 자라는 겸손한 마음과 그리스도를…

  • 롬 5:18-21 한 사람의 순종

    한 사람의 순종 (롬5:18-21) 찬 98장 바울은 구원에 있어서 한 사람의 역할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첫째, 아담 한사람의 범죄가 전체에 미친 것처럼 그리스도 한 분의 순종이 자기 백성 모두에게 완전한 구원의 의를 나타낸 것입니다. (19) 이것은 대속적 구원을 강조한 것입니다. 불뱀을 놋뱀으로, 한 여인, 하와의 범죄를 여인의 후손의 순종으로 그리고 아담의 범죄를 둘째 아담이신 그리스도로 이루게…

  • 롬 6:1-3 세례의 의미

    세례의 의미 (롬6:1-3) 찬 147장 구원을 적용하는 일에 세례를 받게하심은 어떤 의미를 가집니까? 첫째, 예수님의 죽음과 연합했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나의 모든 죄를 죽인 것을 믿는 표식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장사되심은 나의 죄가 장사된 것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부활 역시, 나의 부활이었습니다. 완전한 죽음에서 완전한 살아남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생명 곧 영생을 누릴 수 있게 된…

  • 롬 6:15-18 순종의 종

    순종의 종 (롬6:15-18) 찬 387장 구원 생활의 실재를 설명한 사도는 죄를 대적함으로 우리로 의에 대한 순종의 길을 걷게하십 니다. 첫째, 죄의 종이란? (17) 새사람이 된 신자라 할지라도 죄를 다시 범합니다. 그리스도의 단번에 죽으심으로 완전히 처리된 죄는 하나님 앞에 서기까지 여러 형태로 우리를 괴롭힙니다. 가나안의 7 족속을 남겨둔 것처럼 죄로 이끄는 부패성을 우리 속에 두심으로 연단시켜…

  • 롬 6:19-21 거룩함에 이르는 삶

    거룩함에 이르는 삶 (롬6:19-21) 찬 499장 사도는 실질적인 거룩에 나가는 삶이 어떠함을 또 설명합니다. 첫째, 육신은 하나님의 거룩에 결코 이르지 못합니다. (19) 여기 “육신이 연약하다”는 것은 우리의 부패성이 하나님의 거룩에 이룰 수 없음을 뜻합니다. 구원받은 후에 계속 육신을 따르면 결코 그 거룩에 나가지 못합니다. 오직 새 생명의 원천이신 성령의 소원을 따라야 합니다. 둘째, 우리의 지체를…

  • 롬 6:22-23 주 안에 있는 영생

    주 안에 있는 영생 (롬6:22-23) 찬 493장 한 죄인이 영생을 받기까지 일어나는 과정을 사도는 어떻게 말합니까? 첫째,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종이 되는 일로 시작합니다. (22)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와 연합하여 어두움에 살던 자가 죄와 단절하고 하나님과 연합이 성령의 일하심으로 일어납니다. 둘째, 거룩한 열매를 맺히게 됩니다. 하나님과 연합한 그는 하나님의 거룩성을 닮아갑니다. 거룩한 성품으로 변화되는 생각과 성품에…

  • 롬 7:1-4 율법의 역할

    율법의 역할 (롬7:1-4) 찬 192장 바울은 율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함으로 복음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인은 율법에 근거를 두지 않습니다. (1) 하나님의 거룩에 이름에 실패한 우리는 율법의 저주와 심판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복음을 믿음으로 율법의 통제에서 벗어난 자가 되었습니다.둘째, 그리스도의 죽음이 우리에게 율법에 대한 자유를 주었습니다. (2-3) 율법의 요구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모든 죄를 단번에…

  • 롬 7:5-6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 (롬7:5-6) 찬 506장 신자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까? 첫째, 율법을 지킴으로 섬기지 못합니다. (5) 율법의 기준에 비추어 발견된 나의 죄는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하고 사망으로 이끕니다. 하나님의 의와 인과 신의 거울 앞에서 우리는 정욕의 약함을 발견하고 자기 힘으로 하나님의 거룩에 이를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이것은 율법의 기준을 앎으로서만 결코 하나님을…

  • 롬 7:7-9 거울같은 율법

    거울같은 율법 (롬7:7-9) 찬 204장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습니까? 첫째, 본래 율법은 선합니다. 율법의 근본은 정의(righteousness)와 긍휼(mercy)과 믿음(faithfulness)이기 때문에 선합니다. (마 23:23) 하나님 앞에 선 자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살펴, 언제나 바른 것을 보여줍니다. 둘째,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 역할을 합니다. 율법이 탐심을 보이니 탐심이 죄인 것을 알 수 있듯이 모든 행동을 분별하고…

  • 롬 7:9-12 율법의 본질

    율법의 본질 (롬7:9-12) 찬 422장 바울은 율법의 본질을 세가지로 언급합니다. 첫째, 의롭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옳은 것만이 의이고 모든 성품이 이 의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이 의의 기준을 율법에 계시하기 때문에 공평하고 평화가 있습니다. 둘째, 거룩합니다. 하나님이 거룩한 것처럼 율법을 행할 때 거룩하게 됩니다. 이 거룩이 하나님의 거룩만큼 자라며 그가 주신 언약의 목적지입니다. 완성된 언약의 삶은 거룩한…

  • 롬 7:13-15 율법은 죄인임을 알게합니다

    율법은 죄인임을 알게합니다. (롬7:13-15) 찬 189장 구원을 위한 율법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첫째, 누구든지 자신이 죄인임을 알 때 구원이 시작됩니다. 성령이 하시는 일차적 사역이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진리의 깨달음과 적용하심은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됩니다. 그 때 성령은 율법의 기준을 보이심으로 그 비참함을 알게 하십니다. 둘째, 회개와 참 믿음을 갖게합니다. (13-14) 율법을 성령이 사용하실…

  • 롬 7:16-20 바울의 영적 갈등

    바울의 영적갈등 (롬7:16-20) 찬 190장 사도 바울의 영적 갈등은 모든 신자의 경험입니다. 바울은 그 갈등 속에 일어나는 일을 정확하게 꼬집습니다. 첫째, 그는 육의 요구를 보았습니다. (16-17) 거듭난 신자의 내면에 일어나는 것은 육의 강한 욕구 곧, 죄를 짓는 욕구입니다. 둘째, 그는 영의 요구를 보았습니다. 육과 맞서 더 강한 힘으로 일하시는 새 영의 욕구를 보았습니다. 선을 행하고자하는…

  • 롬 7:21-23 죄에서 해방되려면

    죄에서 해방되려면 (롬7:21-23) 찬 213장 바울은 더 실제적인 일을 말하며 죄에서 해방되는 길을 보여줍니다. 첫째, 죄란 부패성이 지배함을 가리킵니다. (21) 무질서, 어두움, 혼란, 공허 같은 것으로 채워집니다. 이것은 온갖 노력을 해도 하나님의 거룩에 결코 이룰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 법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해방될 수가 없기에 바울은 탄식했습니다. 둘째, 그러나 성령이 지배하는 삶 또한 우리 속에…

  • 롬 7:24-25 죄에서 벗어나려면

    죄에서 벗어나려면 (롬7:24-25) 찬 187장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관건은 일상생활에서 죄와 싸워 승리하는 일입니다. 바울의 개별적인 체험은 죄를 이기는 길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첫째, 탄식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정상입니다. 성령이 우리의 실상을 밝히심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에 도저히 이를 수 없는 죄인임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둘째, 주 예수님이 마련하신 공로만이 자유할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25) 비참한 자신의 모든 원인들을…

  • 롬 8:1-4 생명의 성령의 법

    생명의 성령의 법 (롬8:1-4) 찬 177장 바울은 이런 갈등에서 자유하는 길은 오직 성령의 법을 따름이라고 말합니다. 첫째, 죄의 법을 따르면 영적 사망 곧 일시적인 단절 상태에 떨어집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법칙이 변함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성령의 법을 따를 때 승리합니다. (1-4) 육을 이기게 하려고 주신 성령의 내주하심은 죄로부터의 보호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죄의…

  • 롬 8:4 율법의 요구를 성취함

    율법의 요구를 성취함 (롬8:4) 찬 405장 율법과 복음의 갈등은 항상 신자의 큰 관심이었습니다. 사도는 본문에서 그 갈등을 해결합니다. 첫째, 율법의 요구가 우리의 목표이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뜻을 가리킨 율법의 표준은 신자가 성취할 목표입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의 힘으로 이루는 것이 문제이지 그 표준은 귀한 것입니다. 둘째, 이 요구는 성령을 따를 때 이루어집니다. 이는 성령이 그…

  • 롬 8:5-8 영과 육의 싸움

    영과 육의 싸움 (롬8:5-8) 찬 393장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한 순간부터 시작되는 영육의 싸움은 무덤에 갈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 싸움은 가나안 7족속 처럼 영적 성장을 위해 허락된 일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습니까? 첫째, 먼저 이 영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우리 영혼이고, 육은 모든 죄를 만드는 생산공장 같은 부패성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결코 이룰 수…

  • 롬 8:9-11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의 사람 (롬8:9-11) 찬 518장 그리스도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사도는 이 사실을 외적인데 두지 않고 내적인 곳에서 그 증거를 보여줍니다. 첫째, 그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으로 품으시고 치료하시고 채우시는 성령이 항상 붙드시는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동시에 그는 재창조인 구속의 영이십니다. 구름과 불기둥으로 나타나 인도하신 그 분이 내 속에서 일하심은 놀라운 일입니다. 둘째, 그는 성령에 속한 자입니다.…

  • 롬 8:12-13 산 자로 사는 길

    산 자로 사는 길 (롬8:12-13) 찬 204장 사도는 계속 신자의 삶에 귀한 지침을 주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로 진리를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와의 긴밀한 연합을 이루십니다. 둘째,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여야합니다. 성령으로 육체의 소욕을 제어하기 위해 성경을 의존해야 하며 성경 속에 우리의 생각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셋째, 육신대로 살지 않습니다. 성령의…

  • 롬 8:14-16 하나님의 아들들

    하나님의 아들들 (롬8:14-16) 찬 403장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아들됨을 사도는 어떻게 설명합니까? 첫째,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라고 했습니다. 악령의 인도로 죄를 범하던 그들이 성령의 이끄심으로 구원받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둘째, 양자의 영을 받는 자입니다. 아들이신 그리스도안에서 그들은 양자의 영을 받아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못하면 그는 이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 셋째,…

  • 롬 8:17-18 고난이 복

    고난의 복 (롬8:17-18) 찬 495장 종교개혁자, 존 칼빈 선생이 좋아했다는 본문은 고난의 복에 관해 말합니다. 왜 고난이 복입니까? 첫째, 영광을 받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상속자인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당하는 모든 고난이 복이란 사실에 놀랍니다. 그것은 장차 올 영광을 받기 위한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고난을 통한 보상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장차 나타날 영광의 크기는 현재의…

  • 롬 8:19-21 피조물의 소원

    피조물의 소원 (롬8:19-21) 찬 509장 사도는 왜 피조물이 탄식한다고 말합니까? 첫째,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나타남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19) 모든 피조물은 완성될 구속의 날을 기다립니다. 요한은 이상 속의 피조물이 하나님의 보좌, 네 생물, 24장로, 천군천사 다음 순으로 둘러싸여 어린양께 찬양하는 장면을 보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잃었던 질서가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들은 썩어 짐의 종에서 해방되기를…

  • 롬 8:22-25 속량의 은혜

    속량의 은혜 (롬8:22-25) 찬 211장 속량이란 죄값을 대신 지불하여 회복시킨 일로 구원의 다른 표현입니다. 그 구속은 무슨 뜻 입니까? 첫째,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22) 그 열매는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영광의 성령 (창1:2)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 속에 일하심으로 구속의 첫 열매가 되신 분이 그리스도란 것입니다. 이것은 그 첫 열매 속에 자기 백성의 구속을…

  • 롬 8:26-27 성령의 탄식

    성령이 탄식 (롬8:26-27) 찬 174장 만물과 우리의 탄식은 구속의 성취할 날을 향한 것으로 제한되나 성령의 탄식은 우리의 구원 완성을 향해 깊이 탄식하십니다. 첫째, 그는 우리의 영적무지로 인하여 탄식하십니다. 기도할 바를 바로 알지 못하는 우리의 연약을 도우십니다. 변화산 세 제자가 황홀경에 들어갈 때 초막 셋을 짓겠다는 것이 자기의 구할 바를 몰랐던 것처럼,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는 오직…

  • 롬 8:38-39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 (롬8:38-39) 찬 408장 사도는 성자의 사랑이 성부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을 암시하면서 그 큰 사랑의 풍성함을 말합 니다. 어떤 위험에서의 승리를 찬양합니까? 첫째, 그는 생사의 문제를 하나님의 사랑이 통제함을 찬양합니다. 사망과 생명, 극과 극에 달한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붙드십니다. 그래서 신자는 죽으나 사나 그의 몸에서 그리스도를 존귀히 여기는 마음이 움직입니다. 둘째, 영계의…

  • 롬 9:1-3 사도가 본 구원 세계

    사도가 본 구원세계 (롬9:1-3) 찬 175장 이 놀라운 사랑과 은혜의 세계를 바라본 사도는 이를 모르는 자기 동족의 구원을 위해 간구합니다. 어떤 간구입니까? 첫째, 그는 사랑의 강권 안에 큰 영적 고통 속에서 살아갔습니다. 그 큰 사랑의 구원을 대적하는 자들을 향한 거룩한 고민이었습니다. 이 거룩한 고민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를 이끄십니다. 둘째, 그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무리…

  • 롬 9:4-5 바울의 찬양

    바울의 찬양 (롬9:4-5) 찬 138장 동족구원을 위한 중보기도는 그리스도의 구원을 찬양함으로 마칩니다. 그는 무엇을 찬양했습니까? 첫째,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를 그들을 통하여 나타내시는 목적이 그들의 불신앙 때문에 좌절된 것입니다. 그림자 속에서만 살다가 버림받은 것이니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처음된 자가 나중되는 꼴이 된 것입니다. 둘째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목적은 완전히 성취되었습니다. 바울이 본 그 세계는 새 이스라엘을…

  • 롬 9:6-11 약속의 자녀

    약속의 자녀 (롬9:6-11) 찬 404장 바울은 구원의 독특성을 어떻게 설명합니까? 첫째, 그것은 약속의 자녀에게 일어난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6-10) 여기, 아브라함 가족 중, 이스마엘과 구분된 이삭을 통해 성취된 구원의 상징주의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된 구원임을 보여줍니다. 여기 “네 씨”라는 단수가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모형으로 설명한 사도는 창 3:15절, “여인의 후손 (씨)” 과 같은 맥락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구원이…

  • 롬 9:12-15 오직 은혜의 구원

    오직 은혜의 구원 (롬9:12-15) 찬 183장 사도의 구원은 그 출처가 절대 은혜임을 어떻게 증거합니까? 첫째, 리브가에게 주신 계시가 증거합니다. (12) 첫째가 둘째를 섬기는 결과는 그들의 기질과 능력과는 무관함을 증거했습니다. 이것은 당사자의 노력이전, 하나님이 친히 그렇게 하기로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불의와 불공평이 있을 수 없기에 이 일로 그의 의로우심은 더 분명히 드러날 뿐입니다. 둘째, 주님이…

  • 롬 9:16-18 구원을 이룬 하나님의 지혜

    구원을 이룬 하나님의 지혜 (롬9:16-18) 찬 495장 사도가 본 복음의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첫째, 우리의 소원이나 노력을 뛰어넘습니다. (16) 우리의 행위를 이용하실지라도 그것에 얽매이지 않게 하심으로 구원의 근거를 우리에게 두지 않게하여 겸손에 거하여 항상 참 은혜에 머물게 하려는 것입니다. 둘째, 나아가 자신의 비참함으로부터 오직 하나님의 긍휼에 뿌리를 두어 하나님과 연합한 구원을 이루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 롬 12:1 산 제사의 삶

    산 제사의 삶 (롬 12:1) 찬 289장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신자의 산 제사의 생활을 사도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첫째, 구원 후에 따라오는 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란 접속사가 그 사실을 말합니다.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로움을 받고 성령으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자리까지 나가도록 약속하셨기 때문에 마땅히 그런 삶이 따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거룩한 삶을 살라고 권면합니다. 둘째, 몸을…

  • 롬 12:2 영적 예배

    영적 예배 (롬 12:2) 찬 535장 영적 예배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참 예배입니다. 이것은 성령과 진리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구약의 제물처럼 자신이 죽고 예수 안에서 새로 태어난 영혼으로 예배함을 가리킵니다. 어떻게 영적 예배를 드릴까요? 사도는 말하기를 첫째, 이 세상을 본받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표준을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두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둘째,…

  • 롬 12:3 적절한 삶을 살려면

    적절한 삶을 살려면 (롬 12:3) 찬 405장 사도는 산 제사 곧, 영적 예배의 삶을 생각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면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적절한 삶을 요구합니다. 첫째, 이것은 교만한 생각을 버리는 일입니다. 큰 구원을 받았다하여 안일의 삶을 경계하며 완성을 향해 육의 부패성과 늘 싸우는 수고가 따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나안에 정착한 이스라엘이 칠 족속과 싸운 것처럼 영적 전쟁을 통한…

  • 롬 12:4-8 은사를 존중하자

    은사를 존중하자 (롬 12:4-8) 찬 446장 구원에 뿌리를 내린 영적 예배란 소극적 삶이 아닙니다. 은사에 따라 모든 방면에 열매를 나타내는 생활입니다. 이것은 곧 이 땅에서 교회생활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로 합니까? 첫째, 자기 은사를 알아야합니다. (4) 교회의 다양한 지체는 제각기 은사를 가집니다. 은사를 주신 이유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믿고 아는…

  • 롬 12:9-13 사랑을 이루라

    사랑을 이루라 (롬 12:9-13) 찬 294장 구원받은 공동체인 교회는 은사를 활용함으로 사랑을 온전히 이루어야 합니다. 여기서 사도는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사랑은 참 구원 위에 세워진 은사의 총화입니다. (9-10) 그래서 은사 이야기가 나오다가 곧이어 사랑이란 말이 나옵니다. 사랑은 그 바탕이 거짓이 없는 진실이어야하고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형제간의 사랑인 우애와 존경으로 나타납니다. 둘째,…

  • 롬 12:14-21 일원론의 삶

    일원론의 삶 (롬 12:14-21) 찬 189장 계속되는 사도의 생활지침은 믿음과 행함이 연결된 일원론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왜 그런가요? 첫째, 복음 안에만 의와 인과 신이 충만히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이루신 율법의 완성은 그를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의로 받아드려지기 때문에 우리는 14-15절에 나온 명령을 이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율법은 복음으로 이끕니다. (16) 율법은 표준만을 말하지 않고 거기에…

  • 롬 13:1-3 사회적 권세의 이해

    사회적 권세의 이해 (롬 13:1-3) 찬 23장 사도는 신앙생활을 이웃 관계까지 포함합니다. 이것은 본래 하나님이 기대하신 경륜이었습니다. 이웃 관계가 발전하여 사회와 국가에 대한 책임까지 그리스도인에게 속한 것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집의 뼈대와 같은 사회구조에 관해 본문은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세상의 권세: 각 사람에게 있는 권세에 대한 복종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연장선에 있습니다. (1) 주님에 대한 복종이 사회의…

  • 롬 13:4-7 그리스도인의 국가관

    그리스도인의 국가관 (롬 13:4-7) 찬 502장 사도는 계속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에 관해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관원은 무엇인가요? 사도는 사회적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한 국가의 모든 권위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규정합니다. (4) 왕에서 말단 공무원까지 하나님이 둔 권위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책임이 따릅니다. 어느 권세도 하나님의 주권의 손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왜 권위를 세우셨나요? 이것은…

  • 롬 13:8 사랑의 빚을 지라

    사랑의 빚을 지라 (롬 13:8) 찬 337장 개인, 사회 그리고 국가와 관련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마침내 사랑의 삶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는 다시 모든 생활의 원점인 하나님 사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첫째, 사랑의 빚만을 지라고 했습니다. 특권을 가지면 의무와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 자랑으로 마치는 일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이는 사랑의 부채의식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사랑의 강권함으로…

  • 롬 13:9-10 율법의 완성

    율법의 완성 (롬 13:9-10) 찬 220장 사도는 율법과 복음과의 관계에서 복음 안에서 율법의 요구가 어떻게 성취되는가를 설명합니다. 마태복음 23:23 (의, 인, 신)과 누가복음 11:42 (정의와 사랑) 절에 나온 율법의 기초는 하나님 성품의 표현 곧 하나님의 형상을 가리킵니다. 첫째, 의가 세워져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은 하나님의 의 곧 성경뿐입니다. 둘째, 인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 롬 13:11 완성될 구원

    완성될 구원 (롬 13:11) 찬 521장 또다시 사도는 시작된 우리의 구원의 완성될 자화상을 그려줍니다. 그 완성의 때가 지금 곧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삶을 요구합니다. 첫째, 구원이 완성된 때입니다. 구약시대부터 계속 그림자 곧 상징주의와 모형주의로 말하던 것이 실체로 나타난 때란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는 불연속성 시대입니다. 둘째, 깨어날 시기입니다. 이 큰 구원의 날은…

  • 롬 13:12-14 빛의 갑옷

    빛의 갑옷 (롬 13:12-14) 찬 502장 사도는 사역보다 더 중요한 것이 개인의 삶인 것을 암시합니다. 자기를 잘 지키는 사람이 사역을 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자기를 잘 지킬까요? 첫째, 죄를 짓지 않으려고 힘써야 합니다. 여기 나오는 빛의 갑옷이란 비유는 신자의 삶이 빛의 열매인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충만한 것을 가리킵니다. (엡 5:9) 그리고 옷으로 비유함은 주님이…

  • 롬 14:1-5 연약한 자를 용납하라

    연약한 자를 용납하라 (롬 14:1-5) 찬 278장 연약한 자를 용납함이 이웃 사랑의 첫 걸음입니다. 어떻게 용납할까요? 첫째, 하나님이 소자를 용납하신 사실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3) 소자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자나 교회는 하나님의 용서를 믿지않기 때문에 그를 대적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은 소자를 통하여 자신의 일을 하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높이 계신 여호와는 낮은 자리에서 통회하는 마음…

  • 롬 14:5-11 주를 위한 목적

    주를 위한 목적 (롬 14:5-11) 찬 474장 사람의 삶의 긍극적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히, 충분히 즐기는 것이란 웨스트민스트 대요리문답처럼 그리스도인은 모든 방면에 그 목적을 적용해야 합니다. 어떤 방면이 그러합니까? 첫째, 시간마다 주를 위하여 중히 여겨야 합니다. (6) 화살같이 빠른 세월 속에 어느 하나도 헛됨이 없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둘째, 먹는…

  • 롬 14:9-12 심판대 앞에 사는 삶

    심판대 앞에 사는 삶 (롬 14:9-12) 찬 182장 그리스도인의 산 제사의 삶은 한마디로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 자처럼 사는 것입니다. 전도자가 말한 대로 네 마음대로 행하되 심판받을 줄 알고 행하라(전 12:9)고 한 것처럼 언제나 심판대 앞에 선 자 곧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리스도께서 그를 대신해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목숨을 대신 버리기까지…

  • 롬 14:13-16 건덕 위주의 삶

    건덕 위주의 삶 (롬 14:13-16) 찬 422장 건덕이란 자기주의가 아닌 이타주의 곧, 남의 유익을 구하는 삶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 자신의 삶의 원리로서 자기 백성이 죽음에서 살아난 근거입니다. 그의 덕이 아니면 우리는 소망이 없습니다. (벧전 2:9) 어떤 덕을 세워야합니까? 첫째, 비판을 삼가야 합니다. (13) 인선을 위한 논단은 필요하되 형제에게 상처를 주는 비판 행위는 무서운 죄악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 롬 14:17-19 하나님 나라의 특징

    하나님 나라의 특징 (롬 14:17-19) 찬 420장 현재 성도가 아닌 자는 장래의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듯이 현재 하나님 나라를 누리지 못하면 장래 그 나라의 영광을 누릴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 나라를 누리는가요? 첫째, 성령 안에서 누려지는 삶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요 15:5)은 다른 말로 성령 안에 거하는 삶과 같은 것입니다. 성령이 모든 목적, 수단,…

  • 롬 14:20-23 하나님의 사업

    하나님의 사업 (롬 14:20-23) 찬 313장 그리스도인은 모두 하나님 사업의 일꾼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룸을 사업으로 비유한 말인데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목적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사업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사업에 충성할 수 있나요? 첫째, 형제의 유익을 구하는 일입니다. 음식으로 형제를 꺼리게 하는 것은 그의 사업을 무너지게하는 사탄의 행위입니다. 그러나 형제의 작은 연약을 내 몸에 채워…

  • 습 3:9-20 회복의 역사

    회복의 역사 (습3:9-20) 찬 351장 하나님의 계획은 열방이 여호와 이름을 부르며 열정으로 섬기는 큰 회개의 구원을 성취하는 것입니다.(9) 그 약속은 스바냐를 통해서 다시 보이셨습니다. 첫째, 유다가 회복되어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고 하셨습니다. 역사적으로 성취된 출 바벨론 사건은 큰 구원을 어느 정도 성취한 것이지만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성취된 구원은 범세계적 완전한 구원입니다. 둘째, 이 구원은 사중적 성격을…

  • 습 3:1-8 여호와 교훈을 잘 받자

    여호와 교훈을 잘 받자(습3:1-8) 찬328장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질투하기까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구원을 베푸셨습니다.(8) 왜 그들이 멸망합니까? 첫째, 명령과 교훈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명령에는 순종이, 교훈에는 깨달음이 따라야 하는데, 율법을 범하여 탐욕쟁이가 된 제사장들과 교만한 방백들과 간사한 선지자들의 불순종에 대한 심판은 풍전등화 같이 되게 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뢰하는 마음은…

  • 습 1:14-2:3 회개하려면

    회개하려면 (습1:14-2:3) 찬 317장 수치함이란 절대 표준과 비교할 때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모르고 율법에 무지함으로 매우 둔한 심령으로 회개할 줄 몰랐습니다. 성경, 선교를 무수히 외치는 시대라 할지라도 성경을 표준으로 삼지 않는 자는 자기 배만을 위한 삶을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이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아야합니다. 15절의 분노는…

  • 습 1:1-13 여호와만을 섬기자

    여호와만을 섬기자(습1:1-13) 찬 277장 스바냐 선지자는 아몬 왕의 죄를 개혁한 요시야 왕 때 일한 선지자로 시작부터 우주적 심판을 고하며, 유다의 예루살렘이 우상숭배로 심판받을 것을 예언했습니다. 우리가 본문에서 만나는 그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첫째, 말씀으로 임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1) 스바냐 개인에게 임한 계시의 하나님은 창조(창 1:1)와 섭리(창 1:3)와 구속(요 1:14)의 역사를 통해 일하시다가 주님 승천 후, 기록된 말씀, 성경…

  • 욘 4:6-11 하나님의 구령 열심

    하나님의 구령 열심 (욘4:6-11) 찬 495장 일연의 유치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요나의 변화를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구령에 대한 불타는 열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 열심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전도자 자신의 변화를 위해 한 실물교육으로 가르치셨습니다.(6-9) 박넝쿨의 죽음으로 일시적 시원함을 잃었다하여 불평하는 요나에게 하나님의 구령의 소원을 보여주신 것입니다.(10) 둘째, 한 영혼의 회개시키려는 열정이 자신을 삼킨…

  • 욘 4:1-5 사역보다 인격을

    사역보다 인격을 (욘4:1-5) 찬 240장 니느웨성에 큰 부흥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요나의 마음은 불편했습니다. 과거의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였기 때문입니다.(1-2) 어째서 니느웨의 회개를 싫어하는 모순이 일어났습니까? 첫째, 사역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요나 사역은 역사상 위대한 부흥의 본 입니다. 베드로는 한번 설교에 3,000명이 회개했지만 요나는 12만 명입니다.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민족의 한 성 전체가 송두리째 구원받은 변화는 역사상 특이한…

  • 욘 3:1-10 부흥의 참 증거

    부흥의 참 증거 (욘3:1-10) 찬 279장 연단 받은 요나는 니느웨 성의 부흥을 일으키는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안에 일어난 부흥의 불이 12만명의 영혼을 구원시켰습니다. 이 부흥이 왜 놀랍습니까? 첫째, 말씀의 능력이 파급되었기 때문입니다.(2-3) 하룻길을 행하며 외친 메시지가 왕에서부터 신하 심지어 짐승까지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5-6) 성경말씀이 부흥의 핵입니다. 둘째,…

  • 욘 2:1-10 능력의 기도

    능력의 기도 (욘2:1-10) 찬 532장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징계가 복된 사실이 그의 기도로 나타났습니다. 요나 기도에서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첫째, 고난 중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대풍을 만나 제비에 당첨되어 조롱거리가 되어 물에 던지워져 물고기 배속에서의 고생도 힘들었지만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된 것이 그가 당한 최대의 고통이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한 것은 너무 나 귀한 일입니다. 절망의 자리라도…

  • 욘 1:7-17 요나의 참 회개

    요나의 참 회개 (욘1:7-17)  찬 279장 하나님의 부르심은 결코 후회함이 없다는 증거가 요나의 회개로 나타났습니다. 참 회개는 두 가지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첫째, 책임지는 마음이 있었습니다.(12) 제비에 걸린 요나는 풍랑으로 인한 위험이 자기 때문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자기를 바다에 던지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눅24:35)는 십자가 우편 강도의 책임의식과 같은 것입니다. 회개는…

  • 욘 1:1-6 신실한 복음 사역

    신실한 복음사역 (욘1:1-6) 찬 323장 이스라엘 북 왕국, 여로보암 2세(782-753 B.C.) 때의 앗스르 수도, 니느웨 성을 향한 요나 사역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첫째, 개인에게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1) 빈들에 있던 세례요한에게 말씀이 임한 것처럼 요나에게도 먼저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모든 신자는 세상을 향해 복음을 전하라는 대위임령을 받은 소명자입니다.(막 16:15) 둘째, 받은 말씀을 외쳐야 합니다.(2) 여기서…

  • 학 2:10-23 학개의 목회 사역

    학개의 목회사역 (학2:10-23) 찬 171장 성전재건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하나님의 계시를 전함으로 제사장들과 스룹바벨의 마음에 부흥의 불을 붙인 그의 메시지는 어떠하였습니까? 첫째, 죄를 지적했습니다. 제사장의 생명인 거룩을 상실한 죄를 책망했습니다. 아담이 잃은 거룩은 둘째 아담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었기에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거룩을 회복합니다. 둘째, 그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거룩 상실로 징계로 포로가 되었음을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1:6,9, 2:17)…

  • 학 2:1-9 진동시키시는 하나님

    진동시키시는 하나님 (학2:1-9) 찬 190장 학개 선지자의 사역은 세상을 진동시키시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말씀하신 분은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며(1) 순종자와 동행하시는(2,5) 만군의 여호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4,8,9) 무엇보다 그는 온 세상을 진동시키시는 만국의 보배(the desires of the all nations), 그리스도(6,7)를 보내셨습니다. 둘째,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위해 성전을 재건하여(7) 하늘 평강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9) 진정한 평강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될…

  • 학 1:1-15 부흥의 조건

    부흥의 조건 (학1:1-15) 찬 408장 성전 재건에 불을 붙인 선지자 학개는 참 부흥, 통회하는 마음에 일어나는 부흥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책망이 있었습니다. 게으름(2)과 이기주의(9) 죄를 지적하며 그 결과로 허무와 절망(6-9), 중단과 중벌(10-11)의 참상을 드러내셨습니다. 말씀을 따른 책망이 생명 얻는 양약이 됩니다. 둘째, 성실한 청종이 따랐습니다. 12절에 학개의 말을 잘 받은 그들은 여호와 경외의 마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 암 9:1-15 회복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 (암9:1-15) 찬 535장 마지막에 보인 그림 계시는 기둥을 쳐서 문지방을 흔드는 이상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배웁니까? 첫째, 종말론적 경고를 봅니다. 2-4절까지 “내가”라는 말을 6회나 언급하면서 이스라엘에게 복을 내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4) 심지어 심판을 결단코 피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다루시겠다는 것입니다. 둘째, 그러나 하나님은 종말론적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8) 온전히 멸하지 않겠다는 것이며(8) 황무한 성읍에서 건축하며 들판에 풍성한…

  • 암 8:1-14 진정한 문제

    진정한 문제 (암8:1-14) 찬 457장 하나님은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심으로 이스라엘의 종말이 어떠함을 알려주셨습니다.(1-2) 무엇이 그들의 문제였습니까? 첫째, 가난한 마음을 잃었습니다.(4) 소자에 대한 경시는 하나님에 대한 강팎한 마음을 보인 것입니다. 경건의 분위기는 있는데 경건의 능력이 없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이 사라진 부패한 사회임을 증거합니다. 둘째, 말씀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을 잃었습니다.(11) 양식과 식수의 기근도 심각하지만…

  • 암 7:10-17 소명의 본

    소명의 본 (암7:10-17) 찬 323장 주의 부르심은 사역의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소명이 없는 사람은 주의 사역을 결코 할 수 없고 오직 부른 자만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아모스의 부름은 어떠했습니까? 첫째, 그는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북방 이스라엘 초기, 목자며 농부인 아모스를 예언자로 부르자 그는 즉각 응답했습니다.(14-15) 하나님 부르심은 절대적 효력이기 때문에 아무도 거절할 수 없습니다.…

  • 암 7:1-9 먼저 의를 구하자

    먼저 의를 구하자 (암7:1-9) 찬 84장 본문에 나온 세 이상들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첫째, 새싹을 싹쓸이한 황충의 이상에서 약한 이스라엘을 향해 심판의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보입니다. 진노 중 긍휼이 남은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때문입니다.(히 4:15-16) 둘째, 타오르는 불의 이상에서 바다를 삼킨 불이 땅까지도 사르려는 심판의 맹렬함에서 뜻을 돌이키심은 선지자의 중보 사역 때문이었습니다. 셋째, 그러나…

  • 암 6:1-14 자만에 대한 징벌

    자만에 대한 징벌 (암6:1-14) 찬 212장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공법이 쓸개, 정의가 쓴 쑥으로 바꾼 이스라엘의 죄는 어디서 나왔습니까?(12) 첫째, 안일한 마음에서 나왔습니다.(1)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열방을 의지한 저들의 평안은 일시적이며 결국에는 망하는 길입니다. 요셉의 환난을 생각지 않고 자기 탐욕만 채우는 원수의 발아래 떨어지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신자에게 위험한 것은 수동적, 영적 게으름입니다. 이것이 자만에 빠지게 하기…

  • 암 5:18-27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 (암5:18-27) 찬 532장 무서운 경고를 듣고도 회개치 않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는 둘이었습니다. 첫째, 공법(justice)을 원하셨습니다.(24상)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에 실패한 이스라엘은 모든 일을 그르쳤습니다. 사회의 공법이 무너짐은 하나님에 대한 예배에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도미노현상처럼 하나님에 대한 계명(1-4)이 무너지면 자연히 이웃 계명(5-10)도 세워질 수 없습니다. 공법의 회복은 예배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둘째, 정의(righteousness)를 원하셨습니다.(24하) 이스라엘의…

  • 암 5:1-17 회개와 믿음

    회개와 믿음 (암5:1-17) 찬 268장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언제나 별다른 사랑을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경고와 함께 갈 길을 보여주셨는데 이것이 회개와 믿음입니다. 첫째, 회개해야합니다. 신부가 신랑을 맞아할 준비를 하듯이 하나님을 만날 준비하는 것이 회개입니다.(4-6) 이 회개만이 생명을 얻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세례요한을 위시한 여러 사도들이 전한 복음의 골자였으며 예수님 복음의 내용이었습니다.(막1:4, 15) 통회하는 마음이 신자가 받은…

  • 암 4:1-13 하나님 사랑의 능력

    하나님 사랑의 능력 (암4:1-13) 찬 369장 죄의 결과로 가뭄, 흉년, 병충해, 염병 그리고 전쟁 참화의 징계를 왜 하나님은 허락하셨습니까? 첫째,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무서운 징계 속에서도 하나님은 자비의 여지를 남기셨지만, 사랑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으나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도 우리 공로가 전혀 가미되지 않는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만 됩니다.(엡 2:8-9) 둘째 회개를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 암 3:9-15 죄의 보응

    죄의 보응 (암3:9-15) 찬 264장 북이스라엘의 중심, 사마리아성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보응은 어떠하였습니까? 첫째, 세 가지 죄악 즉, 요란과 학대가 있었고(9), 약한 자를 억압하는 팽배한 강포함과 하나님의 자비와 의가 무시되었고, 포학과 겁탈이 난무하여(10) 남의 것도 내 것으로 만들려는 탐욕이 가득 찼습니다. 더욱이 죄악의 뿌리인 우상숭배가 팽배하여(14) 도덕적 부패가 충만했습니다. 둘째, 그들을 대적에게 넘기어 수치를 당하게…

  • 암 2:1-8 경건의 회복

    경건의 회복 (암2:1-8) 찬 370장 하나님은 모압과 에돔의 죄보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죄를 더 심각하게 다루셨습니다. 첫째, 어떤 죄를 범했는가요? 은을 받고 의인을 팔 정도로 의를 경홀히 여겼으며(6) 가난한 자와 겸손한 자가 학대를 당하며(7) 부자가 경건으로 가려진 탐욕과 외식이 만연한 사회였습니다.(8) 더욱이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우상을 섬기는 가증한 짓을 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무너진 사람은 자연히 이웃…

  • 암 1:1-8 작은 죄

    작은 죄 (암1:1-8) 찬 195장 웃시야와 여로보암의 경제적 부요와 함께 지진이 일어나기 2년 전에, 하나님은 드고아 목자, 아모스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그가 받은 일은 경고의 메시지는 그들을 회개케 하는 것입니다. 첫째, 무슨 경고입니까? 이방의 다메섹(3-5), 불레셋(10)을 향한 심판 메시지입니다. 그들이 의지하는 권위를 꺽기 위해 강국의 침략에 사로잡히고 불로 망케하신다는 것입니다. 존폐가 달린 심판이기에 매우 두려운 것입니다.…

  • 욜 3:1-21 시온에 거하시는 하나님

    시온에 거하시는 하나님 (욜3:1-21) 찬 331장 이스라엘 멸망에 관한 요엘의 예언에서 우리는 주님 교회의 장래를 봅니다. 첫째, 남은 자의 회복을 봅니다. 앗스르와 바벨론의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는 예언은 죄로부터 구원받는 교회를 보인 것입니다. 둘째, 열국을 심판하심을 봅니다. 그 회복은 일시적으로 사용된 열국 심판으로 나갔습니다. 만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심판받는 교회를 보인 것입니다. 셋째, 시온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 욜 2:1-32 여호와의 날

    여호와의 날 (욜2:1-32) 찬 543장 역사적으로 여호와의 날은 자기 백성의 불순종을 징계하시기 위해 앗스르가 침략하는 사건을 가리킵니다. 그 날은 어떻게 회복됩니까? 첫째, 그 날은 에덴동산을 황무지로 바꾸는 슬픈 날입니다.(3) 외적의 침략은 강포하고 무자비하여 흑암과 같이 되며(2) 백지장처럼 참혹하게 될 것입니다.(4-6) 이것은 하나님이 명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회복은 진실된 회개에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마음을…

  • 욜 1:1-20 요엘의 탄식

    요엘의 탄식 (욜1:1-20) 찬 331장 북 이스라엘 선지자로 부름받은 요엘은 그 시대에 왜 탄식했으며 어떻게 하라고 권합니까? 첫째, 탄식. 메뚜기 재앙이 농작물을 모두 먹어치우듯이 외적 침략으로 그들이 파멸할 것을 내다본 선지자는 탄식했습니다.(4) 경제적 불황이 모든 방면, 특히 가정에 영향을 끼쳐 혼인의 노래가 사라지고(8) 인간 희락이 슬픔으로 바꿔지게 되었습니다.(12) 제사장들이 제사에 사용할 제물이 없어 고민하게 되는…

  • 호 14:1-9 참 연합의 구원

    참 연합의 구원 (호14:1-9) 찬 439장 호세아의 가정을 통한 실물교육으로 음행의 죄를 무조건 사랑으로 온전한 회복을 이루셨습니다. 그 회복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풍성한 복의 회복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이스라엘의 이슬같이 임하여 백합화같이 피어나고,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견고케 되리라는 것입니다.(5) 그 가지는 감람나무 같고 그 향기는 백향목 같으며 소성하는 곡식이나 활짝 꽃 핀 포도나무처럼 되리라고 하셨습니다.(6-7) 하나님이 친히…

  • 호 13:1-16 징계에 보인 하나님의 사랑

    징계에 보인 하나님의 사랑 (호13:1-16) 찬 310장 본문에 에브라임에 관한 하나님의 구원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첫째, 에브라임의 죄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지 못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도리어 그들은 자기 자랑으로 교만하고 하나님을 재반함으로서 교묘한 우상숭배로 떨어졌습니다.(1-2) 둘째, 그 결과는 허무 곧, 영적사망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 구름같고, 쉽게 사라지는 이슬같고, 그리고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와 굴뚝의 연기 같았습니다.(3) 셋째, 그들을 치료하기 위하여…

  • 호 12:1-14 고난이 주는 유익

    고난이 주는 유익 (호12:1-14) 찬 487장 하나님을 떠난 에브라임 죄는 야곱의 탐욕주의였습니다. 그 야곱에게 주어진 은혜처럼 그들에게 어떤 은혜가 주어졌습니까? 첫째, 고난을 통한 영적 변화가 허락되었습니다. 야곱이 얍복강 나루터에서 천사와 씨름하며 울며 회개한 일이나(4-5), 야곱이 가정을 꾸리기 위해 당한 일연의 고난으로 변화된 것처럼(13) 그들은 앗스르의 큰 고난의 구덩이에서 탐욕이 부서져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실 것입니다. 탐욕이…

  • 호 11:12-12:14

    의가 메마른 세대 (호11:12-12:14) 찬 523장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영적 선 곧, 의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셨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표준 앞에 정직하게 서게 하셨습니다. 3절에 호세아의 메시지는 야곱의 역사를 배경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니엘에서의 사건을 통해 보여진 그의 탐욕의 껍질이 하나님의 손에 의해 벗겨진 것처럼 호세아 시대의 이스라엘 역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만이 우리의 정과…

  • 호 11:1-12 불붙는 사랑

    불붙는 사랑 (호11:1-12) 찬 310장 부르면 부를수록 점점 더 멀리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던 이스라엘에 대한 진노가 맹렬한 이유는 그를 지극히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준비된 사랑입니다. (1-3) 아브라함을 택하실 때부터의 사랑은 애굽과 가나안 7족속에서 구원하심으로서 준비된 사랑임이 드러났습니다. 더욱이 창세 전, 사랑의 대상으로 택함받은 그리스도인은 최고 최대의 준비된 사랑을 받은 대상입니다.(엡…

  • 호 10:2 두 마음

    두 마음 (호10:2) 찬 449장 본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근본 죄, 외식을 어떻게 다루셨다고 말합니까? 첫째, 두 마음 품은 것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존재의 중심이며 전인의 좌소인 마음인 “영혼” “속사람” “영” 그리고 “중심”으로 표현한 성경은 언제나 거기에 초점을 맞춥니다. 호세아 시대의 문제도 여전히 그 마음 상태에 놓은 것이 그리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단순하고 진실한 마음이…

  • 호 10:1-15 회개의 기회

    회개의 기회 (호10:1-15) 찬 327장 이스라엘이 회개할 때는 지금이라고 한 것처럼(12) 신자가 회개하여 은혜받을 때는 바로 “지금(now)”이라는 기회 인식이 있어야합니다. 첫째, 이스라엘은 무슨 죄를 범했는가요? 여호와를 두려워 아니함으로(3) 두 마음을 품었습니다. (2) 그 결과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가고 외세로부터 패망을 당했습니다. 악을 밭갈고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은 원인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군사와 전략을 더 의뢰했기 때문입니다.…

  • 호 9:1-17 말씀 묵상의 결과

    말씀 묵상의 결과 (호9:1-17) 찬 546장 성경이 정말 기이한 것은 성경 자체가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증거하며 성경과 친밀한 관계로 영혼이 밝아지고 힘을 얻음으로서 세상의 보화보다 더 나은 가치를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이스라엘의 죄악상은 어떠했습니까? 첫째, 작은 욕심으로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께 제사드릴 수 없을 정도로 불결하게 된 이스라엘은 절망의 노선을 걷다가 실족하게 되었습니다. (1-7) 둘째, 그 참상…

  • 호 8:1-14 언약 파기의 결과

    언약 파기의 결과 (호8:1-14) 찬 284장 하나님과 이스라엘 관계의 근본인 언약 파기로 생긴 결과와 그 회복의 길이 무엇입니까? 첫째, 언약 파기자에게 그의 대적이 성전을 파괴하며(1) 영권이 무너지게 하신다고 했습니다.(4) 바람과 광풍으로 줄기만 남아 아무 열매를 얻지 못해(7) 쇠퇴하며 조롱거리가 된다고 했습니다.(8-9) 그들은 애굽으로 돌아가(13) 하나님 심판의 불을 맛볼 수밖에 없이 되었습니다.(14) 둘째, 회개와 순종으로만 언약관계가…

  • 호 7:1-16 나의 왕의 다스림을 받자

    나의 왕의 다스림을 받자 (호7:1-16) 찬 331장 죄악에서의 자유와 해방된 이스라엘의 모습을 통해 왕되신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것이 참 자유의 길임을 보여줍니다. 첫째, 그들의 죄악상은 어떠했습니까? 에브라임의 죄 곧, 사마리아의 악은 궤사, 도둑질, 간음으로 점철되어 화덕처럼 죄짓는 일에 열심이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방법과 정도가 다를 뿐, 쾌락주의와 물질주의는 교회의 생명을 잃게 하는 치명적 죄악입니다. 여리고성의 승리…

  • 호 5:15-6:11 진정한 회개

    진정한 회개 (호5:15-6:11) 찬 439장 이스라엘 죄악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김으로 시작되어 그 영향력이 가정과 사회에까지 미쳐 큰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여기서 호세아가 요구하는 회개는 어떠하였습니까? 첫째,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입니다.(3) 번제보다 나은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6) 부활의 주를 만남으로 귀로만 듣던 주님을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앎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영생이란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기 위해 무덤에…

  • 호 5:1-14 하나님의 엄한 심판

    하나님의 엄한 심판 (호5:1-14) 찬 543장 이스라엘과 부부관계로 생각하신 하나님은 회개치 않는 이스라엘을 어떻게 심판하셨습니까? 첫째, 심판의 죄목은 영적 음행이었습니다.(7) 하나님을 떠남으로 생긴 자기 질고를 치료하기 위해 다른 신을 찾은 것이 그들의 영적 음행의 깊이를 보여줍니다. 둘째, 심판의 참상은 하나님의 손이 그들을 떠나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6) 하나님이 떠나시면 모든 일이 무너집니다. 사람의 명령을 쫓다가 학대를 받고 재판의…

  • 호 4:1-19 진실과 인애가 없는 세대

    진실과 인애가 없는 세대 (호4:1-19) 찬 84장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왜 언약 백성, 이스라엘을 향해 탄식하셨습니까? 첫째, 진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1)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언약 관계를 보인 호세아와 고멜의 결혼은 회개로 이끄시는 지혜였습니다. 진실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떠난 그들은 거짓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계시가 없는 개인과 나라는 망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 전해진…

  • 호 4:11-19 이스라엘의 죄악

    이스라엘의 죄악 (호4:11-19) 찬 290장 죄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모든 불의와 불법과 불 경건에 속한 어두움입니다. 본문에 이스라엘 죄악은 “연합(union)”의 문제입니다?(17) 에브라임의 우상과의 연합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첫째, 음란한 마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실성이 결여되었기 때문입니다.(12) 마귀의 유혹은 항상 신실성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진실한 마음을 소유하기 위해 진리인 성경 말씀으로 충만해야합니다.(14) 둘째, 자기가 충만한 행동이 나타났습니다. 13-14절에…

  • 호 4:1-10 하나님 아는 지식

    하나님 아는 지식 (호 4:1-10) 찬 88장 호세아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 지식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그 지식이 없이 진실과 인애를 결코 생각할 수 없습니다. (1) 신 지식이 없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저주받은 이스르엘이 되며 영적 권위를 뺏기며(6, 9) 이미 얻은 번성이 욕이 되어버립니다. (7) 신자는 자기 힘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아니고 계시를 통하여 알기…

  • 호 3:1-5 구속의 사랑

    구속의 사랑 (호 3:1-5) 찬 310장 본문은 왕이시며 절대 구원자로서의 하나님의 구속적 사랑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어떤 것인가요? 첫째, 그들이 우상숭배를 즐거워할지라도 용서하는 사랑입니다. (1-3) 다른 신을 섬겨 우상제물을 즐길 정도로 깊이 젖어있는 그들을 용납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는 사랑입니다. (4-5) 사랑 관계가 단절된 사람처럼 영적 공허 속에 있던 그들이 하나님께로 스스로 돌아가게 하시는…

  • 호 2:21-22 은혜의 근원

    은혜의 근원 (호 2:21-22) 찬 229장 호세아를 통해 반복해서 보여주신 것은 하나님만이 은혜의 근원이라는 진리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웁니까? 첫째, 은혜의 주가 자기 백성의 모든 것을 다스리십니다. 호세아의 세 아들 이름 곧, 로루하마 (긍휼이 없음), 로암미(내 백성이 아님) 그리고 이스르엘(흩으심)이 하나님의 은혜로 루하마, 암미 그리고 이스라엘로 바꾸어 졌습니다. 하나님이 은혜의 문을 여실 때만 하늘, 땅,…

  • 호 2:14-23 은혜의 날

    은혜의 날 (호 2:14-23) 찬 197장 원수에 포로가 된 이스라엘 회복의 날이 약속되어있습니다. 그 날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 첫 언약이 회복됩니다. 애굽에서 나온 날(15,19)에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성취됩니다. 우상을 향해 “내 바알”이라고 하던 악한 마음이 중단되고 하나님을 “내 남편”이라 하는 친밀 관계로 치유하시겠다는 것입니다. (16) 그것은 창세기 3:15절의 원시 복음이 회복된 것 외에 다른…

  • 호 1:10-2:13 회복의 은총

    회복의 은총 (호 1:10-2:13) 찬 279장 하나님은 배은망덕으로 떠난 이스라엘을 어떻게 회복시키셨습니까? 첫째, 그의 큰 사랑으로 회복하십니다. 이스르엘(4), 로루하마(7), 로암미(9)라는 불륜의 자녀를 낳은 고멜을 용납하는 호세아를 통해 보인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이 우리를 구했습니다. 10절에 “그러나”라는 말이 바로 그 사랑을 잘 보여줍니다. 본래 약속하신 아브라함의 복을 회복시키겠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친히 회복시키십니다. 이제 “로(not)”가 빠진 암미…

  • 호 1:1-9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호 1:1-9) 찬 304장 호세아 선지자는 북왕국의 여로보암때의 영적암흑기에 자기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어떤 사랑을 가르쳤습니까? 첫째, 무조건적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호세아에게 임한 하나님 말씀은 창녀와 결혼하라는 율법을 깨는 이상한 명령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하리라는 명령처럼 무조건적 순종으로만 용납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말, 라합, 밧세바같이 불미스러은 혈통일지라도 그것을…

  • John 3:16 in Khmer

    ដ្បិត​ព្រះជា​ម្ចាស់ស្រឡាញ់​មនុស្ស​លោក​ដល់​ម៉្លេះ បាន​ជា​ព្រះ​អង្គ​ប្រទាន​ព្រះ​រាជ​បុត្រា​តែ​មួយ ដើម្បី​ឲ្យ​អស់​អ្នក​ដែល​ជឿ​លើ​ព្រះ​រាជ​បុត្រា​នោះ មិន​​ត្រូវ​​វិនាស​ឡើយ គឺ​ឲ្យមាន​ជីវិត​អស់កល្ប​ជានិច្ច​វិញ​

  • 대하 16:9 온전한 헌신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16:9) 4. [해석] 아사 왕 말년에 하나님보다 열국의 군대를 더 의지하였을 때 하나님이 하나니를 통해 가르치신 메시지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헌신이 필요성이었다. 능력은 하나님이고 하나님만이 주시는 선물이다. 그는 창조자요 섭리자이시기 때문이다. 자연법칙을 거스릴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을 거스릴 자는 아무도 없다.…

  • 대하 18:1-11

    1.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1) 경건한 왕, 여호사밧은 악한 왕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자신은 물론 그의 후손에게 중대한 실책을 남긴다. 아달랴의 일로 메시야 왕통이 아주 위태할 정도까지 나갔다. 혼인정책을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한 그는 큰 죄를 범하였다. 아무리 수단과 방법이 좋아도 나는 하나님과 그의 인도하심만을 신뢰해야한다.  2.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4) 그러나 여호사밧은 하나님과…

  • 대하12:12 겸손의 능력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음으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멸하지 아니하셨더라”(대하12:12) [해석]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교만하여 자기 중심한 정치력을 펴나갈 때 하나님은 애굽왕 시삭을 들어 치게하셨다. 그 일로 여러 성읍을 빼앗겼고 북쪽 열 지파와의 전쟁이 계속되었다. 그때 르호보암이 겸손한 자세를 취하자 하나님은 징계를 거두시고 구원하셨다. 그러나 조금만 구원하셨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다루시는 원리가 철저히…

  • 대하 11:1-23

    1.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2) 여로보암의 배반으로 이스라엘은 어두움이 시작되엇다. 르호보암의 권위주의적 리더쉽으로 그 문제를 수습하기가 어려울 때 하나님은 스마야를 통해 말씀하셨다. 형제간의 싸움을 중지하라고 하셨다. 어려운 정국에 여전히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말씀으로 인도하셨다. 여전히 다윗의 언약 성취는 계속되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를 통해 이룰 언약으로 인해 감사한다. 2. “레위사람들이…”(14) 르호보암은 자기 중심한 체제를…

  • 대하 5:14 여호와의 영광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대하5:14)   [해석] 솔로몬이 건축을 마치고 언약궤를 성전에 모실 때 일어난 현상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광경이다. 일찌기 제단을 쌓을 때마다 일어난 현상은, 시내산에서 그리고 광야 이스라엘의 행진 위에, 나아가 성전에 나타났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모습이나 구름, 연기,흑암, 진동 등의 모습은 그의 임재하심의 상징이다.…

  • 대하 6:26-42

    1. “주의 벌을 받을 때에…”(26) 성전을 향한 기도는 언제 어디서나 드릴 수 있다. 징계를 받아 고통하는 때라도 깨닫고 성전을 향하여 회개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치료하신다는 것이다 회복은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그 은혜를 받을 그릇을 준비해야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기도이다. 나는 곤고한 이 날에 주 예수 이름으로 아버지께 나아간다. 두 손을 들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2. “이…

  • 엡 5:4 그리스도인의 언어 생활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엡5:4) 4. [해석]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 어두움인 자가 그리스도 안에 들어 감으로 빛의 자녀가 되었다.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나의 빛을 보기 때문이다. 그 빛은 무엇보다 언어 생활로 나타난다. 그 말이 그 마음이고 그 사람이기 때문에 사도는 말을 중요하게 다룬다. 누추하고 어리석고 희롱하는 헛된…

  • 엡 6:10-24

    1.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11) 천상에 있는 보편 교회일지라도 이 땅위에 머문다. 잠시동안 어두운 궤계가 많은 세상에서 교회가 해야 될 싸움을 잘 배워 그대로 실행해야한다. 그 싸움은 악령들이다. 우리의 제일 원수 마귀를 대적하기 위하여 첫 번 할 일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 바로 서서 그의 전신갑주를 입는 일이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 마련하신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취하여…

  • 엡 1:23 교회의 풍성함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니라” (엡1:23) [해석] 삼층천에 올라가 창세 전에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교회의 실상을 바라본 사도는 만유의 충만이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머무는 것을 보았다. 만물 안의 부요와 충만 그리고 풍성한 지식과 지혜가 모두 그리스도로부터 임한 것이다. 그리고 만유의 충만이 겨냥한 목표가 바로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다. 그 속에 지혜와 지식의…

  • 엡 2:11-22

    1. “그 때는”(11) 구원받기 전의 상태는 매우 절망적이다. 이스라엘과는 구분된 이방인이고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약속과 상관 없는 자이고 소망도 하나님도 없는 자였다. 이 실상은 바로 나의 과거의 상태이다. 그리스도를 알기 전 나는 아무 소망이 없는 상태인 곧 저주받은 죄인이었다. 2. “이제는”(13)그러나 이제는 이 모든 담이 무너져 이스라엘의 약속이 나의 것이 되었고 신분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리스도…

  • 사 65:1-15

    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1) 버림받은 이방인에게 임한 특별한 은혜는 그들로 하나님을 찾는 사모심을 갖게 하는 일이다.이스라엘의 실패는 이방인의 문이 열리는 기회였다. 그 은혜로 나는 부스러기 은혜에 동참하여 지금 그 은혜 속에 있다. 나같은 죄인을 구하시기 위하여 대신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은 너무 놀랍다 그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의 보좌로 힘써 나가야만한다. 2. “나의…

  • 사 58:1-2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길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ㅡ 오직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아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라” (사58:1-2) [해석] 하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으신 전능하신 분이시다. 할수 없다고 할 때 그 는 시작하시고 우리의 힘이 모자랄 때 그는 친히 능력을 발하신다. 우리 중심의 모든 생각과 동기를…

  • 사 65:1-15

    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1) 버림받은 이방인에게 임한 특별한 은혜는 그들로 하나님을 찾는 사모심을 갖게 하는 일이다.이스라엘의 실패는 이방인의 문이 열리는 기회였다. 그 은혜로 나는 부스러기 은혜에 동참하여 지금 그 은혜 속에 있다. 나같은 죄인을 구하시기 위하여 대신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은 너무 놀랍다 그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의 보좌로 힘써 나가야만한다. 2. “나의…

  • 사 52:1-12

    1. “시온아 깰지어다 깰지어다”(1)- 시온은 언약의 백성 곧 교회인 나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놀랍게 나타나기에 정신을 차려 주목할 때이다. 짙은 흑암 속에 광명이 비추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내게 의로운 태양이시고 치료의 광선이시고 하늘의 풍성한 것을 안겨주시는 유일한 친숙한 통로이시다. 우겨쌈을당한 나의 환경에서도 그만이 나의 구원자, 회복자가 되신다. “주여 나의 치료자는 주님뿐이니이다.” 2. “산을 넘는 발이…

  • 사 52:23 종의 형통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사52:23) [해석] 여기 말한 형통은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의 완성을 가리킨다. 구속의 중심인 그리스도는 그의 죽으심으로 구속을 완성하시고 그 완성의 표로서 가장 존귀하게 되셨고 그에게 붙은 교회 역시 존귀하게 되었다. 성부의 내어주신 사랑과 성자의 순종하신 희생과 성령의 적용하시는 사역을 통해 종의 형통은 최절정의 아름다움이…

  • 사 43:1-13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1)- 두려움은 믿음없는 자에게 찾아오는 어두움이다. 그 결과는 불신앙을 부추키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된 영적 죽음으로 나가게 된다. 그래서 바울은 회개에 이르는 근심은 우리에게 필요하나 사망에 이르는 근심은 경계해야 될 것으로 지적한다. 유다의 배은망덕의 죄는 그들의 영혼을 약화시켜 현실의 칼, 기근,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왔다. 그 때 하나님은 두려워말라고 여러번 명령하시며 그에 해당되는 근거를…

  • 사 42:3 자비의 주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 할 것이며” (사42:3) [해석] 성령을 받아 구속을 이루시는 메시야는 긍휼이 많으신 분으로서 의를 세우신다. 그 의란 구속을 이룸으로서 성부의 지고한 표준을 충분히 만족시키시려고 자신을 모두 드림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십자가의 죽으심은 자기 백성의 모든 죄를 정리하고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의인으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 사 32:1-20

    1.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라”(1)- 유다 말기에 사역한 이사야는 700년 후에 나타날 메시야 왕국을 바라보고 예언하기를 한 왕이 의로 통치하리라고 한다. 그 왕은 누구신가? 예수 그리도이시다. 그 왕의 통치로 일어나는 결과를 네 가지 비유로 설명하기를, 그는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마른 땅의 냇물 그리고 곤비한 땅에 큰 바위의 그늘이 되신다고 하심으로 그…

  • 사 38:1-22

    1.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을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고”(2)- 하나님으로부터 최후 통첩을 받은 히스기야는 죽을 병에 걸려 회생의 기미가 없는 중에 그의 할 일은 오직 기도였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만을 상대로 간구하는 그 단순한 결단과 행위가 귀하다.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기도한 것처럼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대결하던 기도처럼 그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생사 문제를 들고 나아가 하나님 앞에 벽을…

  • 사 31:5 메라헤펱의 보호

    “새가 날개치며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 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사31:5) [해석] 유다 말기에 이사야를 통하여 자기 사랑의 보호를 표현하기를 “독수리의 새끼 훈련과 보호”로 말한다. 이것운 이미 모세가 언급한 것과 같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독수리의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말한다.(출19:4) 그리고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하여…

  • 사 37:16 그룹 사이에 계신 분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사37:16) [해석]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만주의 주, 만왕의 왕 그리고 창조자요 섭리주로 믿은 유일신관을 가진다. 이것은 대제사장적 기도에 언급된 주님의 신관과 같이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신지식이, 위기를 당할 때 더 선명해졌고 그 분께 나아가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특히 그가…

  • 요 7:53-8:11

    1.“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와서”(3)- 현장범 물증이 확실하여 그녀는 두려움과 수치심으로 채워진다. 이것은 마치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스스로 금단의 열매를 따 먹고 즉시 생긴 수치와 같다.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하나 님의 감찰 하시는 눈을 누가 피하겠는가? 바래새인들이 예수님을 고소할 거리로 이를 이용했다해도 그 여인의 죄는 자신의 인격을 천하게 만드는 죄로서 죄책감에 사로 잡히는…

  • 요 9:24-41

    1.“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24)- 현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을 아는 것은 외식중의자들의 생애의 표어가 되었다. 실로암 소경이 누든 기적이 안식일에 했따하여 고소고리를 찾은그들이 예수께서 행하심을 알앜ㅅ지만 믿지않으려고 그 눈뜬ㅅ경에게 하난ㅔ만 영광을 돌리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는 거짓마하는 사람으로 일축햇다. 외시자들의 능수능란한 방법은 진리와 은혜와 거룩을 표방하여 그 뒤에 웅크리고 숨기를 잘한다. 그들은 말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지, 자기 영광만을…

  • 요 7:39 생수의 강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 니”(요7:39) [해석] 그리스도의 자기 주장 중 하나는 생수란 표현이다. 6장에서도 이미 자신의 피를 마시라고 한 것처럼 자신이 생수이니 목마르면 와서 마시라고 초대하신다. 이 것은 그를 믿는 것이 물을 마심과 같다는 뜻이다. 목마른 자가 물과 연합이 되듯이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와의 연합을 가리킨다. 이…

  • 요 9:3 하나님이 하시는 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요9:3) [해석] 그리스도인의 고난관은 죄의 벌로 온 결과로서의 고난도 인정하지만 다른 것이 있다. 이것은 만성 질고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고난이란 것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유대중의 영향을 받은 제자들도 부모나 그 자신의 죄 때문이라는 것이 생각을 지배했 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의 일을…

  • 요 6:30-40

    1.“만나”(31)- 광야 이스라엘이 먹은 만나는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상징주의이다. 장대에 매달린 놋뱀이 십자가 달릴 자신이라고 설명하심처럼 실체를 나타 내신다. 이스라엘은 일시적 기적의 떡으로 살았으나 새 이스라엘이 먹은 참 만나 이신 그리스도는 영원을 살 수 있게 하신다. 아무리 참 떡이 떨어졌어도 믿지 못하면 그 부요를 전혀 알 수가 없다. 광야 생활이 만나 공급하는 것을 중심한 것이라면 신약에는`모든…

  • 요 6:27 오병이어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 주리니 이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자니라.”(요6:27) [해석] 오병이어는 물량주의를 따르라는 가르침이 아니고 오직 모든 근거를 그리스도 중심한 삶을 배우게한다.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로 예언된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이 성부의 인친 자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성부가 보증하신 유일한 구속자요, 대속자요, 그리고 중보자란 뜻이다. 야곱의…

  • 요 4:27-42

    1.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32)-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의 회심과 함께 제자들을 훈련하시는 주님은 가리워진 양식 곧 생명의 양식이 바로 자신임을 보여주셨다. 주님을 따르나 외적, 육적 양식에 급급한 그들에게 신령한 일에는 무감 각이었다. 여인에게도 숨은 샘물이 그리스도임임을 알게하시더니 제자들에게는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메시야되심을 알리셧다. 그의 숨은 뜻은 영혼을 건지는 일이 다. 다시 말하면 자기 백성을…

  • 요 1:48 표적의 목적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요1:48) [해석] 표적이란 보이지 않는 대상을 알려주는 안내표와 같다. 그런 의미에서 주 님은 표적을 가는 곳마다 행하시기를 기뻐하셨다. 거기에 따라 붙는 말이 기사 곧 기적이다. 초자연이 자연에 개입한 현상을 가리킨다. 이것은 서로 교체하며 사용했 음을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한다. 말씀으로 불치병이 치료될 때 그것을 행하신 이와…

  • 요 1:35-51

    1.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보라…”(39)- 전도의 최종 쟁점은 와서 보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다.이것이 예수님과 사도의 전도 방법 이다. 영화, 간증 그리고 개인증언 등 다른 수단들 사용해도 그 목표는 그리스도를 와서 보라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전도는 언약 백성을 찾는 일이고 개인 적으로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해주는 일이어야 한다. 세례요한의 증언따라 두제자가 가서 보고 제자가…

  • 요 1:33 성령 세례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자인줄 알라 하셨기에” (요1:33) [해석] 종말에 나타날 성령의 사역이 신약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구약에도 성령의 사역을 메시야 사역 못지 않게 언급되다가 신약에 오셔서 두드러지게 나타내셨다. 이것은 창조 때에 일하신 하나님의 영이 재 창조의 사역인 구원에도 일하심을 보인 것이다. 창조가 구체적이신 것처럼 구원역시 아주 섬세한…

  • 고전 12:7 사랑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하심이라” (고전12:7) [해석] 성령세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은 성령안에 거하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간다. 그 안에 오신 높아지신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은 오직 그리스도를 영화롭게하며 그가 주신 말씀만을 전하시기에 부조화가 전혀 없으시다. 그 분이 내주하심은 구원받은 생명이 밖으로 흘러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어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시려는 것이다. 그때 성령은 때를 따라…

  • 고전 13:1-13

    1.“사랑이 없으면…(1-2)”- 믿음과 소망과 함께 연결된 사랑은 그리스도인 생활의 최종목표라고 말할 수 있다. 믿음으로 시작한 삶은 사랑의 열매로 표현되어야한다. 결코 양보 될 수 없는 사랑을 이루려고 나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이것을 잘 아는 사도는 교회에게 제일 좋은 길이 사랑이기에 그곳으로 나가게 한다. 정말 싸워할 내용은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사랑이 없는 신자의 그…

  • 고전 9:23 복음을 누림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고전9:23) [해석] 구원받은 이후의 삶은 모든 일에 복음을 적용하는 생활이다. 복음 중심한 삶, 그리스도 중심한 인생관을 가지고 사는 생활을 지향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하려고 살아가는 생활을 가리킨다. 복음의 머리는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의 죽음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풍성한 구원을 누리는 것이고 다음에 이 구원의 은혜를 이웃에게 전하는…

  • 고전 10:14-22

    1.“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14)”- 고린도 교회의 문제 중 하나가 우상 숭배로 나아간 것이다. 항구도시의 퇴폐문화 속에 자리 잡은 그 교회는 도덕적 부패성이 그들 신앙의 지축을 흔들었다. 우상숭배의 자리에 무분별하게 나아간 것이다. 이런 일은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생활과 같은 맥락이다. 사도적 권위를 떠나면 도덕적 부패가 오고 결국은 우상을 숭배하는 자가 되어버린다. 고린도 교회에 주어진 은혜는 육신의 정욕을…

  • 대상 2:55 야베스의 경건

    “야베스에 살던 서기관 종족 곧 다윗 종족과 시므앗 종족과 수갓 종족이니 이는 다 레갑 가문의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조상이라.” (대상2:55) [해석] 갈렙 가문의 살마의 자손 중 야베스에 살던 서기관 종족이란 기록은 야베스의 이름을 돋보이게 한다. 그 도시가 야베스로 명명됨은 유다 지파 중 야베스의 경건이 특이한 한 증거이다. 그의 경건은 1) 고난 에서 나왔고 2)…

  • 대상 4:1-43

    1. 전체- 남쪽유다에 초점을 맞추어 언약백성의 우월성을 강조한 역대기의 족보기록은 구원계시의 흐름을 또 보여준다. 사실 사건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을 어떻게 이루어지게 하셨는가를 보여주기에 그리스도의 계시에 속한 다. 사회, 나라 그리고 한 개인의 언행심사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자상하신 구원의 원근의 손길은 서로 놀라운 조화를 이룬다. 그의 구속의 손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이 움직이신다. 그러므로 겸손이 나의…

  • 눅 2:7 맏아들

    “첫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눅2:7) [해석]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사람으로 태어나셨다. 누가는 그 아들을 첫아들이란 말을 사용함으로 구약 초태생의 죽음을 환기시킨다. 초태생을 살리기 위하여 그리스도가 유월절 어린양이 되셨다. 초태생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그리스도인은 부활의 초태생이 되었다. 바울은 소명, 칭의, 영화로 나아가는 구원이 맏아들을 본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한다. 진정…

  • 눅 3:1-17

    1.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지라”(2)- 하나님의 일의 주도권은 말씀하시는 분에게 놓인다. 종들은 그의 말씀이 임할 때 그의 사역을 섬길 수 있다. 말씀이 요한에게 개별적으로 임함은 모든 사역자의 공통된 경험이어야 한다. 이것을 소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구원의 소명과는 구분되는 사명을 위한 소명이다. 그 소명으로 종들은 자신의 할 일의 향방이 결정되고 충성의 대상이 구체적으로 형성된다. 그리고 그…

  • 시 138:3 영혼의 능력

    “내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시138:3) [해석] 환난 속에서 부르짖는 다윗의 간구는 아주 실제적이다. 자기 목소리로 손을 들고 기도한 그의 간구가 응답될 때 그의 영혼에 힘을 받았다. 모든 기도의 응답은 언제나 성령주심 혹은, 영혼의 강건함을 얻는 것으로 나타난다. 간구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과의 인격적 응답으로서 속사람이 강하여진다. 속사람의 강성함이 모든…

  • 눅 1:26-38

    1. “은혜를 받은 자여”(28)- 은혜란 하나님의 선물과 호의로서 값없이 거저 주어지는 것이다. 그 은혜의 중심은 죄 사함이고 다음이 사명의 은혜이다. 주님의 개별적인 구원에로의 부르심은 회개와 믿음을 가져 거듭나게 하기 위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은혜 곧 죄 사함의 결과로 찾아오는 것이고 사명에로의 부르심은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고 이루기 위한 은혜이다. 모세, 이사야, 사무엘…

  • 시 130:7 풍성한 속량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시130:7) [해석] 구약 교회인 이스라엘의 삶은 항상 여호와를 바라는 경외 신앙이다. 그를 사랑하고 두려워함으로 섬기는 것이 그들의 미음이었고 신약에는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여호와는 자존자며 언약의 하나 님을 가리키는데 신약의 그리스도 예수님에게만 돌려지는 호칭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이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를 바라보는 앙망의 신 앙이 산 신앙의…

  • 시 132:1-18

    1. 다윗은 자기의 겸손을 기억해 달라고 부르짖었다. 여기서 다윗을 그리스도의 타입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모든 겸손이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기름부음의 약속에 성실했기 때문이다. 2. 어떻게 겸손했나? 1) 성막을 발견하는데 헌신했다.(1-5) 자지 않기로 결심하고 성막을 찾았다. 사모심이 대단했다. 그 헌신이 자기를 삼켰다. 3. 다윗은 엎드려 예배했다.(7) 성막을 야일의 밭에서 찾은 그가 그 앞으로 나가…

  • 시 119:71 고난의 유익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해석] 성도가 당하는 고난은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시험, 시련, 유혹, 고통 그리고 환난이란 말로 다가오는 고난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사탄 이 죄짓게 하려고 던지는 시험이 있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친히 연단 하실 목적에서 주시는 시련이 있다. 결국 이 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합력 하여…

  • 시 126:4 겸손의 그릇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시126:4) [해석] 순례절기의 행진이나 회집 때 부른 찬송 중 하나인 본편에는 그리스도 인의 구원의 성격을 돋보인다. 출 바벨론으로 약속의 땅에 돌아온 첫 번 포로들은 여호와께서 신실하게 행하신 구원에 대해 놀라워하고 찬양한 다. 어듬 속에 빛이 비추이듯 76년이란 절망 속에 거할 때 하나님의 절대 명령으로 기적 같은 귀환이 일어났기…

  • 시 119:129-144

    1)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130) 성경은 살아있는 말씀이기에 영혼 깊은 곳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그 말씀은 감추어 있는 생명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열어주실 때만 접하며 알 수 있다. 이 계시의 지식이 성령의 조명으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둔한 자는 진리 지식을 알고 그 지식에서 나오는 지혜로 유익을 얻는다. 그러므로 성경 앞에서 신자는 성령의 열어주심을 위하여…

  • 시 125:1-7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1) 그는 구약 교회의 일원으로 선을 베풀며 정직한 마음을 가진 자로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다. 신약의 빛아래서 그는 예수 믿고 그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다. 그에게 주어진 복은 시온의 은혜이다. 시내산은 여호와의 임재한 곳이기에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는다. 그의 영광이 절대 보호하기 때문에 악인이 만지지도 못한다. 죄로 혼란한 세상에서 오직 믿음으로만 승리할 수 있다.…

  • 시 119:11 죄를 이기는 길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 [해석] 성경의 능력은 두 가지로 나타났다. 첫째, 죄를 이기게 하다.(11) 죄 문 제는 구원받은 신자에게도 항상 주의해야 한다. 모든 죄 사함 받은 신자 일지라도 말씀을 떠나면 온갖 죄를 범할 수 있다. 시인처럼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둘 때 죄에서 자유할 수 있다. 이 세상에 그 어떤…

  • 시 119:17-32

    1) 말씀 체험(시119:17-24)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란 발견은 성경과 영혼의 만남으로 알려진다. 시인은 어떤 경험을 했는가? 첫째, 성경에 눈이 열렸다.(18) 시인은 율법의 놀라운 것을 보기 위해 자기 눈을 뜨게 해 달라고 구했다. 그에게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에 대한 경험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한마디 한마디의 글자를 통해 알려지는 하나님과 그의 성품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위로 내리는 참 만나이다. 이것을…

  • 겔 20:41하 향기로운 제물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여 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겔20:41하) [해석] 유다의 죄악 때문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종말의 구원을 나타내셨다. 그것은 인간의 자력으로 성취되는 것과 전혀 다른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만들어진 구원이다. 성령이 그들의 마음에 임하여 부드러운 살 같은 마 음으로 변화시켜 오직 하나님의 뜻을 자기의 소원으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 골 2:19 그리스도 안의 보화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2:19) [해석] 지식은 정적이라면 지혜는 동적이다. 이 둘은 서로 깊은 관련을 갖는 다. 진리지식은 지혜를 낳고 진리지혜 역시 더 나은 지식과 확신을 낳는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둘은 구분될 수 있다. 지식은 많은데 지혜가 없을 수 있고 지혜는 있는데 지식이 적을 수 있다. 그러나 진리는 그리 스도에게서 나오기…

  • 겔 22:1-16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시되”(1) 선지자 에스겔 사역은 항상 위로부터 공급받는 말씀에 좌우되었다. 개별적으로 여호와의 말씀이 상황에 따라 임하여 선지자 사역의 근거가 되었다. 그리스도인의 구원이후의 삶도 계속 찾아오는 주의 말씀을 받음으로 목표에 이르게 한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열려있는 마음이 귀하다. 하나님의 자유로운 계시를 받을 준비를 하는 영적 가난한 마음을 지켜야 한다. 마5:3 의 심령의…

  • 골 3:1-10

    1) “위의 것을 찾으라”(1) 위의 것은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속한 모든 것, 그의 뜻, 그의 성품 등이다.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심을 받았기 때문에 발견되어지는 것들이다. 말씀으로 거듭난 신자는 그의 영혼에 하늘의 것을 감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바울은 하늘의 것이 모두 가려져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자신이 창세전에 가리워진…

  • 겔 11:19 종말의 증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겔11:19) [해석] 아브라함으로 시작된 은혜 언약은 자기 백성의 마음의 변화로 성취 된다. 언약 관계의 복종을 요구했으나 모든 일에 실패했다. 인간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결코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친히 일하셨다.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하여…

  • 겔 14:14 개인적 구원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자기의 공의 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14:14) [해석] 동서고금을 통해 참 구원은 전적으로 개인적이다. 하나님 앞에서 죄 인은 자신의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그 누가 결코 덧붙일 수가 없다. 의를 증거하던 노아, 열방 속에서도 하나님께 사용된 경건한 사람, 다 니엘 그리고 심한 고난 속에서도 중보자를…

  • 겔 18:31 새 마음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 어다.”(겔18:31) [해석]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육체가 아닌 영혼 곧, 마음을 구원하신다. 굳은 마음이 살같이 부드러워지고 교만한 마음이 겸손한 마음으로 바꾸어지는 것이다. 그 자리에 나가야만 복종을 배우게 되고 자아부인과 십자가 지는 일이 가능해진다. 성령을 보내 새 생명을 이식하여 거듭난 생명은 흑암이 광명으로 사망이 생명으로 바꾸어진다. 에스겔을…

  • 겔 16:15-34

    1)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15) 화려한 자리를 차지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모든 선물을 가지고 음란을 행하였다. 이것은 우상숭배를 가리킨다. 의복, 장식품, 음식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까지도 우상의 제물로 바치는데 열심이었다. 하나님의 소유인 그들이 우상의 소유가 되어버렸다. 이것은 구원받은 이후의 믿음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이 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순간에 구원받은 나는 긴 여정에 믿음의 의로서 현실에…

  • 겔 19:1-14

    1) “이스라엘 고관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1) 이스라엘의 방백을 위한 에스겔의 애가는 하나님의 탄식을 보인다. 두 사자의 비유는 바벨론에 잡혀간 여호야긴과 남아있는 시드기야를 가리킨다. 그가 바벨론을 배반하고 애굽에 붙는 일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죄였다. 결국 이스라엘이 영권을 상실하자 정치 지도자가 될만한 일꾼이 사라져 큰 혼란 상태에 떨어지게 됨을 탄식하며 슬퍼한다. 이것은 우리시대의 애가이다. 진정한 영적 지도자는…

  • 겔 12:17-28

    1)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19) 에스겔에게 명하신 실물교육을 통해 성령은 유다의 참상을 미리 보여주셨다. 포악이 가득한 유다는 참상이 가득 차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믈 떠난 그들은 악하였고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이 따른다. 착함은 복을 가져오나 포악은 황폐함을 낳는다. 하나님의 형상인 의, 인, 신은 빛의 열매이다. 성령이 오심으로 회개와 믿음으로 악한 심령이 착하게 변하게…

  • 겔 2:28 영광의 형상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 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해석] 그발 강가에서 에스겔은 하늘의 세계에 펼쳐지는 정황을 접한다. 그때 그가 본 형상은 그림으로 그려질 수 없는 기이한 형상이다. 바퀴가 구르며 불이 나오고 바퀴 속의 바퀴가 있고 생물의 4가지 얼굴 사자, 송아지, 사람, 그리고 독수리로 되어있고 날개로 날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그 속에…

  • 겔 2:1-10

    1) 그 영이 내게 임하사 (1) 유다의 바벨론 포로 후에 사역한 에스겔은 그발 강가에서 하늘 세계를 바라보았다. 천상에 계신 보좌를 중심한 네 생물의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영광을 본 그는 성령의 임하심으로 하나님의 소명을 받는다. 소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이 개별적으로 적용함으로 나타난다. 아브라함의 소명 모세의 소명 바울의 소명은 모두 성령의 임하심으로 시작되었다. 그러기에 그 소명은…

  • 욘 1:12 참된 회개

    “너희가 이 큰 풍랑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 내가 아노라 하니 라.”(욘1:12) [해석]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다시스로 향한 요나는 하나님의 다루시는 손길을 만난다. 풍랑이 일고 배가 침몰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고 불신자들의 조롱거리가 될 뿐 아니라 그 제비가 요나에게 걸렸다. 이런 일들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를 다루시는 손길이다. 자신의 작정을 거역하는 하나님 백성의…

  • 시 113:1-9

    1) 지고하신 하나님(1-3)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를 말하기를 그 분이 계심 자체라고 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일출과 일몰의 땅을 주관하시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다스리심을 찬양했다. 우리 인생에도 지고하신 하나님이 돌보심이 얼마나 감사한가. 찬양이 나온다. 왕이신 그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며 살아가야한다. 2) 다스리시는 하나님(4-5) 그 하나님은 자연신론자들처럼 멀리서 우리와 상관하지 않으시는 분이 아니고 친히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낮아지셔서…

  • 행 20:24 복음 사명

    “내가 달려 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해석] 바울이 받은 사명은 복음 증거이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창세전에 예 정하신 경륜의 골자로 세상에 흩어진 택한 자를 예수 믿음으로 은혜로 구원하는 것이다. 그 구원은 단지 구출 정도가 아니고 모든 영역에서의 구원을…

  • 행 26:18 복음의 효능

    “그 눈을 뜨게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8) [해석] 바울의 복음은 놀라운 변화를 가져온다. 1) 죄 사함이 골자이다. 죄 와 죄책과 형벌과 사탄으로부터의 구원이 복음의 핵심이다. 이것은 사 도 베드로 메시지의 본질이다. 각각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을 때 성령을 선물로 받는…

  • 행 21:1-16

    1.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4) – 이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는 결심은 하나님이 주신 감동이었다. 그런데 제자들은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의 가는 길을 막았다. 동일한 성령이 어떻게 이런 충돌을 가져왔는가? 다른 성령의 역사가 아닌가? 한 성령의 한 감동이지만 역사와 은사는 다양하다. 거미줄처럼 잘 짜여진 성령의 역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이것은 인간의 이성으로 구분하기가 어렵 고 오직 겸손히…

  • 행 26:19-32

    1. “선지자와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22) – 선지자와 모세란 구약 계시의 요약이다. 여러 모양과 여러 부분으로 나타난 계시의 두 기둥 중 하나 모세의 계시는 모세를 통하여 보여진 모세오경 곧, 토라를 가리키며 그것은 그리스도 한 분에게 모아진다. 바울은 구약에 계시된 구속을 그리스도와 관련시킨 것으로 증거 했다. 구약의 그림계시 설명계시가 신약에 나타날 그리스도 한 분에게 집약됨은…

  • 행 16:31 오직 예수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행16:31) [해석] 예루살렘의 사도회의에서의 토론의 결정은 오직 믿음과 오직 은혜의 구원 교리이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원이 다른 것이 아니고 동일하게 일치한다. 그 교리는 믿음과 은혜로만 구원받는 교훈이다. 이것은 성경 적 구원의 진리였고 훗날 종교개혁의 원리였다. 거슬러 올라가면 에덴동 산의 자율주의와 맥을 같이한다. 인간의 타락한 본성이…

  • 행 18:12-23

    1.“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케 한다 하기로”(24) 이방인의 회심을 둘러싸고 유대의 거짓 교훈이 활개 쳐 마음을 혼란케 했다. 진리로 거듭난 영혼은 모든 일을 진리에 뿌리를 둬야 한다. 잠시나마 이행칭의 교훈이 마음을 혼란케 했다. 그 문제는 도리어 성령의 뜻을 분명히 공식화했다. 교회를 인도하시는 성령은 사도 자신과 그들의 사역과 그들의 의논을 통해 세상에 진리가 나타났다. 사도와 성령은…

  • 행 15:11 오직 은혜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행 15:11) [해석] 예루살렘의 사도회의에서의 토론의 결정은 오직 믿음과 오직 은혜의 구원 교리이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원이 다른 것이 아니고 동일하게 일치한다. 그 교리는 믿음과 은혜로만 구원받는 교훈이다. 이것은 성경적 구원의 진리였고 훗날 종교개혁의 원리였다. 거슬러 올라가면 에덴동 산의 자율주의와 맥을 같이한다. 인간의 타락한…

  • 행 15:22-35

    1.“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케 한다 하기로”(24) 이방인의 회심을 둘러싸고 유대의 거짓 교훈이 활개 쳐 마음을 혼란케 했다. 진리로 거듭난 영혼은 모든 일에 진리를 뿌리로 둬야 한다. 잠시나마 이행칭의 교훈이 마음을 혼란케 했다. 그 문제는 도리어 성령의 뜻을 분명히 공식화했다. 교회를 인도하시는 성령은 사도 자신과 그들의 사역과 그들의 의논을 통해 세상에 진리가 나타났다. 사도와 성령은…

  • 행12:24 말씀의 부흥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행12:24) [해석] 야고보가 순교 당하고 극적으로 탈옥한 베드로는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헤롯 왕은 교만하여 갈릴리 사람들의 칭찬을 듣고 영광 을 주께 돌리지 않음으로 벌레에게 먹혀 죽었다. 어수선한 때일지라도 하나님은 교회를 부흥케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셨다. 그 세우시는 방법이 말씀의 부흥이다. 많은 사람이 지적으로도 알아야 하고 그 안 것 을 생활에…

  • 행 13:13-31

    1.“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들아…(16)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의 바울의 설교를 받는 대상은 유대인이다. 대다수가 복음을 거절하였으나 소수의 여호와 경외 하는 자들이 환영했다. 여호와 경외 신앙이 예수 믿는 신앙과 어떤 관계가 있 는가? 전자는 후자를 위해 준비된 그릇이다. 경외 신앙은 예수 믿는 것으로 완성되고 예수 믿는 신앙은 여호와 경외심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2.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룰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23) 이스라엘의…

  • 행 10:2 고넬료의 경건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니라.” (행10:2) [해석]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모든 민족에 있는 자기 백성의 구원은 오랫동안 유대주의란 장벽에 큰 방해를 받고 있었다. 본래 사무엘과 다윗을 통하여 시작된 유대인의 민족주의는 순수한 동기였으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점점 퇴색되어 주님이 승천하기 직전만 하더라도 사도들의 사고 속에 깊이 자리 잡았다. 그래서…

  • 행 10:25-33

    1.“엎드려 절하니(25) 초청받은 베드로가 왔을 때 고넬료와 그 집안은 엎드려 절하는 겸손의 자세로 임했다. 이는 은혜 받을 자가 가져야할 필수적인 자 세이다. 그만큼 고넬료는 은혜를 사모했고 주의 종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의식한 셈이다. 베드로라는 사람에 대한 태도는 그를 통해 일하시는 주 님에 대한 태도를 반영한 셈이다. 평소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이 때 증명된 것이다.…

  • 약 2:14-26

    1. 행함이 없는 믿음(16)- 믿음은 나무뿌리라면 행함은 그 꽃과 열매이다. 믿음과 행함은 유기물의 움직임처럼 구분될 수 없는 유기적 조작체 (organism)이다. 믿음은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가 바로된 것이다. 행함이란 수직에서 수평으로 퍼져나간 삶이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십계명의 요약이다. 행함을 강조한 야고보는 도리어 믿음을 더 강조한다. 원천을 더 의존하게 하려는…

  • 행 7:33 성육신 전 그리스도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행7:33) [해석] 모세 80세에 호렙산 가시덤불 불 속에서 하신 말씀이다. 여기 나온 주는 누구인가? 천사 중 하나라고 하나 출애굽기 3장의 말씀을 참조하면 그 때의 천사는 특이한 천사로 나타난다. 그 자신이 하나님, 여호와라고 모세는 다시 설명했다. 간혹 천사가 하나님의 사역에 수종자로 나타나 지만 여기…

  • 행 7:54-8:3

    1.“스데반이 성령충만하여”(55) 한번의 설교로 돌에 맞아 순교한 스데반의 순교현장은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그가 이런 어려운 일을 행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만 가능했다.성령 충만이란 이미 오신 성령이 나의 지정의의 좌소인 영을 지배하고 콘트롤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때로는 불로, 비둘기로 그리고 물로 비유하기도 했다. 성령의 주도하시고 보호하시고 격려하심이 아니면 할 수가 없다 스데반이 악도들…

  • 행 4:30 교회의 기도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에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행4:30) [해석] 오순절 역사는 단회적이나 반복적이다. 오순절에 일어난 그 역사는 사도들이 위협을 당할 때 기도함으로 일어났다. 처음에 불, 폭풍으로 나타난 것이 여기서 진동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일찍이 엘리야에게 호렙 산에 일어난 여호와 강림의 증표들이다. 그러나 그 현상보다 세미한 음성이 더 중요했다. 사도들이 진실된…

  • 행 5:1-11

    1.“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3) 오순절 성령 강림의 반복된 일이 일어난 초대교회 공동체는 이빨 빠진 사자처럼 이기주의와 탐욕주의가 사라지고 이타주의, 신본주의 생활이 지배하여 자기 소유를 자기 것으로 주장하지 않고 이웃의 필요를 채우는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청지기 의식이 조성되었다. 그런 부흥의 분위기 속에서도 사탄은 거짓의 형태로 한 가정에 나타났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는 거짓이다. 자기의 부족과 연약을 솔직하게…

  • 행 1:8 주님의 증인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1:8) [해석] 구약의 여호수아서 같은 사도행전은 구원받은 이후의 개인의 구원은 물론 그 구원을 온 세상에 증거하는 것을 보여준다. 땅을 정복하듯이 온 세상에 숨은 자기 백성을 찾아 그의 영혼을 구원하는 현장을 보여주기에 생동감이 넘친다. 그 영광스러운 일은 주님의 증인이 되는…

  • 행 2:1-13

    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1) 유월절후 50일째 되는 날인 오순절은 맥추 절로서 보리의 첫 이삭을 주께 드리는 감사절기이다. 첫 이삭을 주신 하나님 께 감사함으로 둘째 셋째 이삭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념하는 절기이다. 이 날에 성령이 강림하심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성령의 첫 열매를 보여주심은 계속되는 성령의 열매를 약속한다는 의미가 있다. 오순절에 임 한 성령은 성 탄절처럼 역사에 단…

  • 왕하 23:1-20

    1.“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2) 26세의 요시야 왕이 성전에 올라 모든 이들을 불러 율법을 낭독 하고 그대로 시행할 것을 선포할 때 모든 이가 동의했다. 이것이 실제적 개혁 실행의 첫 걸음이었다. 행동으로 옮기는 개혁운동은 놀라웠다. 성전 속에 자리 잡은 우상들과 산당을 모두 제하고 남창의 집을 무너뜨리고 그 모든 도구를 불사르고 금지하고…

  • 왕하 23:5 개혁의 원천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왕하23:25) [해석] 요시야의 개혁은 구속사에 있어서 우뚝 솟은 산맥이다. 므낫세(55년) 와 아몬(2년)의 55년의 통치기간, 철저한 혼합주의 형태로 떨어진 언약 신앙은 그 뿌리를 찾기조차 힘드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성전 수리하 다가 율법 두루마리를 발견하고…

  • 왕하 18:17-37

    “그러나 백성이 잠잠하고(36)”-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멸하기 위해 온갖 용맹과 계교로 비난하고 항복을 회유했지만 히스기야는 침묵 정진했다. 앗 수르의 정복철학이 정복지 백성들을 혼혈민족으로 만들어 혼합종교를 만드는 것이다. 온갖 수모를 당한 히스기야는 백성과 함께 잠잠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길을 택했다. 신앙성장에 나팔을 분명히 불어야 할 때가 있지만 때론 잠잠히 기다림이 필요하다. 마치 그리스도가 대제사장과 빌라도 앞에서 잠잠함…

  • 왕하 18:12 불순종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 (왕하18:12) [해석] 북쪽 이스라엘의 멸망 원인을 한마디로 밝힌 내용이다. 언약파기가 멸망의 주된 원인이다. 이것은 교만으로 나타났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않고 절대 기준을 다른 것에 주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위대하 심을 보지 못하면 사람의 목은 곧아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불순종으로…

  • 왕하 14:17-25

    1. “아사랴의 사역(21)”- 아마샤가 반역의 무리들에게 살해당한 후 아사랴가 16세에 유다의 왕이 되어 52년간 오랫동안 유다 왕국을 다스렸다. 스가랴 선지자가 사는 날 동안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으로 여호와 앞에 정직하게 행하다가 그 후 교만 된 순간적 행동으로 문둥이가 되어 평생을 그 징계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어두움 속에 살다가 죽었다. 이사야와 인척 관계인 그의 교만 된 행동이 온…

  • 왕하 15:18 여로보암의 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왕하15:18) [해석] 북쪽 이스라엘 왕들의 치적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 말이다. 남쪽 유다는 다윗의 경외신앙이 본이었다면 북쪽은 여로보암의 죄가 본이 되었다. 그 죄는 하나님 앞에서의 평가이다. 여로보암의 죄란 단과 벧엘에 금송 아지 우상을 섬기는 일로 바알, 아세라, 몰록 그리고 이방의 신들을 경…

  • 왕하 10:1-17

    1. “그들이 왕자 칠십 명을 붙잡아 죽이고…(7)- 아합의 죄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배은망덕이었다. 모든 외교에 능란하였지만 왕의 본래의 사명을 상실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길로 걸을 때 자신은 물론 관련된 그의 자녀들도 모두 죽임을 당하였다. 저주받은 가문의 샘플이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도 그리스도의 피를 통과하고 나 한 사람이 책임지고 회개하면 주님의 치료는 반드시 따른다. 이것이 복음의 위력이다.…

  • 왕하 9:6 메시야 왕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여호와의 백성 곧 이스라엘 왕으로 삼노니” (왕하9:6) [해석] 엘리사의 제자 청년 선지자가 명을 받들어 예후에게 갑자기 기름을 부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전한다.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백성 곧 언약의 백성으로 신약의 교회와 공동 기업을 나누는 공동체이다. 한마디로 지 상에 세워진 신정 곧,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다. 온 세상은 그 나라를 중…

  • 왕하 6:24-7:2

    1.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크게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25)- 강대국 아람의 공격은 이스라엘의 사마리아를 둘러싸 모든 양식의 공급을 중단하여 항복을 받아내려는 전략이다. 얼마나 양식이 없으면 당나귀 머리 나 비둘기 똥을 양식으로 거래하고 자기의 아이를 잡아먹는 끔찍한 일이 발 생할까? 그 비참한 상태를 목도란 왕은 베옷을 입고 회개하는 모습을 보 일 정도가 되었다. 그 시대의 우상숭배…

  • 왕하 6:16 보호의 손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왕하6:16) [해석] 도단성을 포위한 아람군대만을 본 게하시는 두려워했으나 그 뒤에 불말과 불수레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보호를 목격한 엘리사는 평강이 주장하는 마음을 가졌다. 신약의 그리스도인은 이보다 더 강한 절대 보호를 보장받았다.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는 약속을 받았기 때문이다. 어떤 공격, 어떤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 왕하 4:1-17

    1. “빈 그릇을 빌라(3)”- 엘리야 시대부터 생긴 선지학교에 여호와를 경외 하는 한 신학생이 아내와 아들을 남기고 죽었고 그 과부는 빚을 져 아들을 노예로 팔게 될 위기를 당하였을 때 엘리사를 찾아와 사정을 아뢰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첩경이다. 엘리사는 그녀가 가진 기름 한 그릇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빌린 그릇위에 기름을 부어 다 채우고 그것을 팔아…

  • 왕하 2:9 갑절의 영감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왕하2:9) [해석] 갑절은 장자에게 주어지는 기업의 분 몫이다. 성령의 역사의 갑절을 구함은 개인의 영달보다 하나님 나라를 걱정하고 쓰임받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성령의 은사의 가치를 알고 구하는 셈이다. 그가 어려운 일을 구함은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두신 은혜였다. 정말 엘리사의 사역은 엘리야 보다 사역의 범위가 넓었고…

  • 시 110:3 헌신의 즐거움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110:3) [해석] 그 날은 종말론적 시대인 신약의 역사를 가리킨다. 두 가지 큰 사건 곧, 구원과 심판이 일어나는 때이다. 그 날이 되기까지 구약에도 이 두 사건은 지엽적으로 그 날을 겨냥하여 일어났다. 어떤 일인가? 1) 첫 시간을 주께 드리는 일이다. 새벽…

  • 시 112:1-10

    1.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계명을 즐기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앞에 서 있기에 두려움과 애정이 있는 상태이다. 이것은 그의 말씀의 신적 권위를 인정하기에 거기에 집중한다. 야곱의 꿈속에 들려온 음성이나 호렙산의 엘리야 귀에 들려온 세미한 음성과 같이 대한다. 그러고보면 나는 매일 성경을 대할 때마다 하늘의 축제를 누릴 기대를 해야한다. 송이 꿀보다 더 달고 액센트…

  • 나 1:15 유다의 기쁨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 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나훔1:15) [해석] 예레미야와 같은 시대에 사역한 나훔은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의 멸 망을 예언한다. 그들의 거짓과 강포와 포학이 하나님의 의의 눈을 찔러 바벨론에 의해 불타 버린다. 이 때가…

  • 시 107:1-22

    1. “여호와의 인자와 선하심(1)”- 신명기의 배경을 두고 형성된 시편 5권의 첫 107편은 모압 평원에서 출 애굽한 광야 세대에게 모세의 가르침을 전제 한다. 모든 사건마다 묻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진실이다. 때로는 사 랑과 공의, 인자와 진실 그리고 의와 긍휼로 좀 다르게 표현되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표현한 것이다. 모든 사건마다 사랑과 선하신 성품이 항상 자…

  • 살전 5:19-22 변화의 삶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살전5:19-22) [해석] 그리스도 안의 변화된 삶은 다양하게 나타나 복음 중심한 열매에 초점 을 맞춘다. 본 구절에 4가지를 권한다. 1) 불타오르는 성령의 소욕을 제 어하지 말고 그것을 따라가라는 뜻이다.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하나님은 신자의 마음에 성령의 소원을 주심으로 이끄신다. 2) 성경의…

  • 살후 2:1-12

    재림직전에 나타날 일과 취할 성공의 자세는 어떠한가? 사도의 가르 침은 예수님의 그것을 설명하며 받은 계시를 더하는 점진형태로 나타난다. 1. 불법의 사람의 출현(3,8,9) 단수로 나타난 “불법의 사람”은 그리스도와 그의 교훈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이다. 그는 악한 자로서 사탄의 사촉을 받은 인물이다. 시대마다 적그리스도가 달리 나타나지만 재림 직전에 온 세상의 주목이 될 적그리스도가 누구인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극도의 인본주의자이고…

  • 민 36:34 성결한 땅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민36:34) [해석]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구별된 땅이다. 하나님이 거하는 땅이기에 거룩하다. 마치 에덴에 사람을 손님으로 인도하여 거기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장소이듯이 가나안은 이스라엘을 그곳으로 인도하여 거기서 하나님의신정이 세워진 장소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교제하는 하나님 나라를…

  • 살전 2:1-12

    사도는 복음의 능력이 교회에 어떻게 성장하며 열매를 나타내었는가를 보여준다. 1. 고난 중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2) 1) 하나님 부탁하신 메시지이다. 위탁받은 것 이다.(3) 간사, 부정, 속임수, 아첨 그리고 탐심으로 전하지 않았다.(5) 로마서에서 바울은 이 복음을 말한다. 다 죄인이고 믿음으로 얻는 의이며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산 제물의 삶을 살아야한다. 개혁자 표어대로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 민 32:18 영전 전사들의 각오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기업을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민32:18) [해석] 이스라엘은 구약 교회로서 영적 전사들이다. 영전의 대상은 가나안 7족속이고 전쟁의 목적은 기업지를 차지하는 일과 안식이다. 그 전쟁은 치열하기에 목숨을 내대는 열심 없이 불가능하다. 일찍이 요단강 동쪽 에서 받은 기업지를 관리한 후 그들은 요단을 건널 때도 앞장서며 기업을 차지하기까지 끝까지 싸워 승리하지 못하면 집에 돌아오지…

  • 민 32:28-42

    1.“그들이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면.”(30) – 요단 동쪽의 2 1/2 지파, 르우벤, 갓, 므낫새 반지파가 기업을 얻어 안주하는 것을 모세가 경계한다. 그들은 1) 다른 지파가 기업을 얻을 때까지 앞장 설 것이며 2) 그리하지 않으면 가나안 땅이 기업지가 될 것이고 불순종하면 멸망하게 된다. 구약교회의 유기적 관계를 잘 표현한다. 혼자 승리하였다 하여 끝난 전쟁이 아니다. 내…

  • 민 28:26 칠칠절의 완성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여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 (민28: 26) [해석] 유월절 후 7주 지난 49일째를 칠칠절 혹은, 오순절, 맥추절이라고 부른 이스라엘의 추수 절기 중 하나이다. 이것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는데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완성되었다. 제자들이 승천한 후 10일간 기다릴 때 성령이 홀연히…

  • 민 29:1-11

    1.“이는 너희가 나팔을 불 날이니라.”(1) – 7월 1일에 모이는 성회는 나팔절로 지킨다. 나팔은 광야에서 이스라엘의 모음과 흩어짐과 싸움의 신호를 보내는 도구였다. 시내산에 강림하신 여호와의 우레와 번개와 함께 나팔 소리가 울렸다. 길게 불 때와 울려 불 때의 싸인을 통해 알려주었다. 그 후 여호수아시대에 여리 고성을 함락시킬 때도 법궤 앞에 나팔수가 앞섰고 기드온의 싸움에도 나팔을 불게했다. 여기서는…

  • 민 24:9하 생사화복의 척도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민24: 9하) [해석] 창12:3의 아브람 언약의 본질은 그리스도이며 교회이며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이다. 하나님만이 복인데 아브라함에게 복이라고 하셨고 하나님만이 복화의 기준인데 아브라함을 그 기준으로 삼으셨고 하나님만이 전능자이신데 아브람으로 전능자처럼 살라하셨고 그리고 하나님만이 의이신데 아브람과 그의 권속으로 의와 공도를 나타내라 하셨다. 이 원리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 민 24:10-25

    1.“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17) – 거짓 선지자 발람은 네 번씩이나 신탁을 받았다. 브올이란 말로 메소포다미아 사람으로 보기도 하고 미디안 사람으로 보기도 한다. 그가 점성술사로 발락에게 고용되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에게 성신이 임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알고 바른 신관을 가졌는데 어떻게 거짓된 길로 갔는지는 잘 모르나 그는 일시적으로 쓰임 받았을 뿐이다. 그 예언 중 야곱의…

  • 민 20:12 모세의 불신앙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민20: 12) [해석]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 모세와 아론이 명하기만하면 얻을 물을 지팡이로 두 번 침으로 기적을 체험했다. 일어난 기적은 그들의 필요를 채웠으나 그 둘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다.…

  • 민 21:1-20

    1.“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되 …”(5) – 원망으로 큰 징계를 받은 것도 잠시였다. 아론의 장례를 마치고 호르마에 이를 때 길로 마음이 상하여 금방 하나님과 지도자를 원망한다. 그 원망은 과거의 구원에서 현재의 어려움을 빌미로 하나님의 크신 배려를 전적으로 무시한다. 불신앙은 이처럼 모든 반역의 도화선이고 많은 죄를 짓게 하는 불과 같다. 2. “여호와께서 불뱀을 백성 중에 보내어…” (6)…

  • 민 16:47 고라의 반역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 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민16: 47) [해석] 아론의 권위에 대한 도전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행위이기에 그 주동자 다단, 아비람, 온은 땅이 꺼져 죽는 징계를 받았고 250명 지휘관들은 불이 나와 불살라 죽는 징계를 받았고 그것으로 원망하던 백성 1만4천 7백명이 염병으로 죽었다. 이때 하나님이 아론으로 향로를…

  • 민17:1-13

    1.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 그치게 하리라”(5) – 불신앙의 핵심인 원망은 광야 이스라엘이 모두 죽은 원인이다. 그 죄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역이고 그의 뜻에 대한 불순종으로 이어지는 심판의 도화선이다. 금송아지 우상숭배가 자신의 탐욕의 표현인 것이 여기서는 원망으로 나타난다. 현실에 감사할 줄 모르는 모든 생각과 말과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제물보다 더 중요한 곳이 감사며 기도 (시50:15)이고…

  • 막 16:15 부활 증인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 라.” (막16:15) [해석] 그리스도의 죽음이 죄 사함의 근거라면 부활은 새 생활의 근거이고 승천은 승리생활의 근거이다. 한마디로 그리스도는 우리로 복음의 삶을 살게 하려고 모든 것을 완성하셨다. 승천직전 교회에 부탁하신 주님의 명령은 복음 증거이다. 1) 복음은 그리스도이고 성경을 가리킨다. 성경의 주제와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의…

  • 시 106:1-12

    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1) –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나타내시려는 하나님의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회복은 시대가 변해도 변함이 없다. 하나님의 성품은 인자와 진실로, 선과 사랑으로 그리고 사랑과 공의로 표현되기도 한다. 만물과 역사의 심층 혹은 표면에 나타난 그의 착하심과 사랑이 성도의 양식이다. 매일같이 그것을 먹듯이 즐기는 삶이 신자의 일상이다. 그에게 감사가 있고 찬양 이 있고 위로와 평안이 있고…

  • 막 15:62 인자의 강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막15:62) [해석] 가야바 법정에서의 대제사장의 직접적 질문, “네가 찬송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에 관한 주님의 답변이다. 1) 인자라는 주장- 다니엘 7:13절의 예언대로 인자 같은 이는 메시야만이 될 수 있다. 그 인자가 바로 자신이란 주장을 하심으로 그 동안 하신 모든 자기…

  • 막 15:1-15

    1.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2) – 유대인의 왕은 세계의 왕이며 하나님 나라 왕이신 메시야를 가리킨다. 빌라도의 질문은 죄를 찾기 위해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이다. 그 때 주님은 네 말이 옳다고 하심으로 인정하셨다. 이 주장은 예수님의 3년 공생애에 끊임없이 주장하신 주제이다. 자신이 하나님이란 주장 이다. 중간은 없다. 그를 거짓말쟁이로 믿든지 아니면 하나님으로 믿든지 택일 만이 있을…

  • 막 14:6 헌신의 정수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막14:6) [해석] 베다니 한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한 여인이 옥합의 향유를 주님의 머리에 붓는다. 장년 한사람이 1년 번 돈의 가치를 가진 300 데나리온 되는 옥합을 깨트릴 때 주님은 자신의 장사를 기념한 제물로 받으시고 그의 이름을 궁창의 별처럼 빛나게 해주셨다. 그 때 어떤 사람…

  • 막 14:28-37

    1.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31) – 산상보훈에서 율법의 성취를 말씀 하실 때 사용한 내용을 재림의 날에도 사용하셨다. 천지가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성경의 권위성 (완전성), 성경의 명료성(명백성) 그리고 성경의 성취성(종결성)을 강하게 보여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경만이 그의 백성의 반석이며 생명이며 양식이며 소망이며 빛이다. 그 속에 납작 달라붙는 자는 성경의 행복의 자양분을 먹는다.…

  • 막 10:52 참 믿음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막10:52) [해석] 소경 바디매오의 믿음은 자기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하는 건강한 믿음이었다. 그 믿음은 세 가지 요소를 포함한다. 1)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았다. 그를 무조건적으로 택하고 믿었다. 메시야가 예수라는 사실의 절대 믿음으로만 구원을 이룬다. 기독론적 고백이 분명치 않은 자는…

  • 막 11:12-26

    1.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17) – 성전청결 사건을 통해 그리스도는 자신 의 성전됨을 주장하셨다. 그 성전은 하나님의 보좌의 복사판이다. 거기에 영광의 성령이 임재하며 권위를 나타내며 온 세상을 통솔하는 것이다. 거룩한 보좌 앞에서 모세시대의 70장로들의 은혜로운 교제를 인간적 세속적 교제의 광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것도 경건의 수단을 통해 탐욕 을 채우려는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만민의 기도의 집이 탐욕이…

  • 민 15:30 죄의 결과

    “본토인이든지 타국인이든지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민15:30) [해석] 부지중에 지은 죄와 고의적인 죄를 구분함으로 그 동기와 의도를 분명히 구분했다. 연약해서 모르고 지은 죄는 죄 자백함으로 용서받으나 고의성을 띈 죄는 하나님을 비방한 죄로 취급되어 죽임으로 다스렸다. 고의적인 죄는 짐짓 죄, 성령훼방 죄로 통하는 무서운 죄악이다. 모든 죄가 다 성령을 훼방하는…

  • 민 15:32-41

    1.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36) – 안식일에 나무하다가 잡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처리방법이 너무 몰인정한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의 의를 세우시려는 칼날 같은 하나님의 뜻을 보인다. 하나님의 안식의 본을 보이시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그것을 구체적인 4계명의 명령으로 주셨다. 하나님 백성이라면 절대 순종만이 있을 뿐이다. 온 회중이 돌로 쳐 죽이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죄를…

  • 민 14:8 믿음의 확신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 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니라.”(민14:8) [해석] 불신앙적 열정탐군과 달리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보고를 한다. 믿음이란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거기에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을 더하는 것이다. 불신앙은 불평과 원망거리를 만드나 신앙은 감사와 긍정과 꿈을 만든다. 그러나 우리를 기뻐하시면…

  • 민 13:21-33

    1.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26) – 12지파의 정탐꾼에게 3가지 사명 곧, 1) 탐지하라. 2) 담대하라 3) 가져오라고 하셨다. 그 결과 에스골 골짜 기에서 포도 석류 무화과를 증거품으로 가져왔고 그의 상태를 느낀대로 보고했다. 그러나 그들의 보고는 불신앙적이다. 결론이 갈수 없다는 부정 형이다. 증거가 아무리 있어도 약속의 말씀에 믿음을 화합하지 못하면 그림의 떡이다. 오직 믿음이 앞서야 한다.…

  • 민 9:17 구름 기둥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던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민9:17) [해석] 하나님의 임재는 점점 더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그래서 성막에서 성막 위에 떠오르는 구름과 불기둥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성령을 상징한 것이다. 구약백성 이스라엘 진영의 정착과 행진은 전적인 구름의 움직임을 따른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만을 따른 것을 가리킨다. 그 임재는 안식처도 되고 인도자도…

  • 민 10:1-10

    1. “은 나팔 둘을 만들되…”(2) – 나팔은 이스라엘 회중이 회막에 모이거 나 천부장을 회집하는 싸인을 알리는 도구이다. 이것은 3가지로 적용된다. 하나는 말씀의 선포나 전도를 가리킨다. 크게 불거나 반복하거나 울려 불 때 그 소리를 듣고 어떻게 모이는가를 알고 그대로 따르게 했다. 기드온의 나팔 소리로 미디안을 친 것이나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법궤 앞서 나팔을 불게 한 것이…

  • 민 5:15하 소제

    “그것에 기름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민5:15하) [해석] 음행의 죄는 동서고금을 통해 모든 죄의 뿌리가 되는 위험한 죄악이 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주님의 평가대로 음행의 위험은 언제나 찾아온다. 악한 생각의 12요소 가운데 음행, 간음, 음탕이란 용어가 죄악의 음행적 성격을 잘 보여준다. 이 음행은 비신실 곧 진실치 못한…

  • 민 6:1-12

    1.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2) – 나실인은 구별된 자 곧 하나님만을 위해 바친 바된 사람을 가리킨다. 그들 은 서원기간 동안 1) 독주를 금하고 2) 머리를 깍지 않고 3) 부정한 것을 만질 수 없었다. 만일 시체를 만지게 되면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을 드려야 한다. 이처럼 거룩을 철저하게 지키게한것은 거룩이 나실인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 민 2:34 하나님을 따르는 교회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다 준행하여 각기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르며 자기들의 기를 따라 진 치기도 하며 행진하기도 하였더라.(민2:34) [해석] 이스라엘의 진영과 행렬은 언제나 법궤 중심이다. 법궤 안에 십계명 두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만나 항아리가 있고 그 위에 스랍이 마주 보는 형체 없는 보좌 모양을 하고 있다. 전자나 후자는 모두 그리스도에게 귀착된다.…

  • 민 3:1-13

    1.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4) –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은 구약 교회에 영적 긴장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제사에 종사하도록 구별된 그들은 제사장의 규 례를 어기고 포도주에 취하여 다른 불을 가지고 여호와께 드리다가 죽었 다. 거룩을 경홀히 여길 때 하나님은 경외심을 회복하시는 방법으로 그들에게 징계를 사용하셨다. 분초마다 시험하시는…

  • 요일 2:17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2:17) [해석]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력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중의 권세 잡은 사탄이 다스리는 영역이다. 요한이 본 세상은 바로 이것이다. 이 세상이 신자 속에 들어 와 있고 문화, 문명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그 문화 배후의 세력은 바로 어두움의 문제이다. 신자 속에 들어있는 세상은…

  • 요일 3:11-24

    1.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이 마땅 하니라”(16) – 형제를 위하여 대신 죽을 수 있는 처지가 신자의 사랑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본을 따름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그 자리에 올라가려는 자가 아니고 그의 공로를 따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그 자리까지 나가게 하여 그리스 도의 형상을 나타내게 하신다는 뜻이다. 그리스도의 형상인 의, 인, 신은 형제 사랑으로 집약된다.…

  • 요일 2:5 선한 양심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요일2:5) [해석] 말씀을 지키는 자 곧, 순종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체험된다. 이 사랑의 부으심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다. 성령이 기록한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충만하기에 그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면 그 감동이 그대로 나타난다. 말씀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는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 요일 2:12-27

    1.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12) – 이미 영생을 가진 그리스도 인에게 온전한 성장을 위하여 세 계층 즉, 자녀, 아비, 아이 그리고 청년에게 맞는 권면을 한다. 자녀는 죄 사함, 아비는 태초에 계신 이를 앎, 아이들은 아버지를 앎 그리고 청년은 하나님 말씀이 그 속에 거함이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자는 이 네 가지 경험을 한 자로…

  • 암 1:3

    “…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암1:3) [해석] 드고야 들판의 목자 아모스가 받은 묵시는 열방 즉, 다메섹, 가사, 두로, 데만, 암몬, 랍바, 모압 그리고 에돔의 심판을 경고한다. 그들은 서너 가지 죄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의 영광과 뜻에 이르지 못한 모든 것이다. 과녁에 빗나가거나 못 미친 모든 것이 하말티아인 죄다. 죄를 수리적으로 계수한…

  • 암 3:1-8

    1.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2) -이스라엘을 특별히 사랑한 사실은 그들에 대한 책임이 더 크다는 뜻이다. 극상품 포도를 심고 고급 열매를 기대했는데 들 포도를 맺힌 이스라엘의 배은망덕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기에 마땅하다. 그 연장선은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신자들에게도 해당된다. 그리스도인은 여호와의 최대의 사랑을 받은 대상이다. 그의 아들이 대신 죽으셨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기대하는…

  • 시 103:17 영적 변화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 하지 아니하셨도다.” (시103:17) [해석] 극심한 고난과 근심으로 마음이 상한 자가 문제를 하나님께 토로 하는 일은 신자 생활에 자주 일어나야 할 일이다. 자기 죄로 인한 징계의 손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고난 속에서 자신의 일을 행하신다. 그것은 상한 마음을 갖게 하심이다. 이것은 세상적 분노로 악감에서 나 온 비탄이 아니고…

  • 시 103:15-22

    1.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17)-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지만 여호와를 경외하는 인생은 영원히 빛난다. 다윗이 깨달은 진리의 세계는 광대하나 그 중 여호와의 사랑과 의를 중심한다. 이것은 영원성을 가지며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 이것은 언약을 지키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것이다. 신약의 빛 아래서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에…

  • 막 9:5 영적 변화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막9:5) [해석] 변화산에서 변형된 주님의 영광의 모습은 재림하실 주님의 형상이 다. 베드로는 그의 서신에서 성경의 신적권위를 말하면서 이 사건과 대조시킨바 있다.(벧후1:16-17) 그 광경을 본 세 제자의 마음의 변화는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는 고백이 증거한다 그의 영광을 주목할 때 그의 형상으로 화하여 가는…

  • 막 9:14-29

    1. “믿는 자에게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23)”- “할 수 있으면 해 달라”는 부탁은 주님에게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아주 경멸하는 무서운 불신앙이다. 그래서 주님은 모든 사람, 모든 사건에 믿음의 아이콘을 찾으 셨다. 말씀을 믿는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고 일사불퇴하는 백부장의 믿음을 큰 믿음이라고 칭찬하셨다. 구원도 믿음으로, 구원의 삶도 믿음으 로 성령충만도 믿음으로, 이웃 사랑도 믿음으로, 영혼을…

  • 막 7:20 마음에 있는 죄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20) [해석] 성경심리학(biblical Psychology)에서 신자의 마음을 영 혹은, 영혼, 지성, 감정, 의지가 머무는 좌소라고 한다. 예수님이 친히 겉과 속을 구분하면서 마음의 내부를 보여주셨다. 마음 속에 있는 악한 생각이 밖에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르치셨다. 악한 생각에는 12 가지 성향을 갖는다.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 막 7:1-13

    1. “사람의 교훈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7)”- 사람의 교훈과 하나님의 말씀의 대립은 에덴동산 때부터 있어 온 싸움 이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마귀의 말을 듣고 받아들일 때 눈은 뜨여 지혜로와 졌으나 인본주의적 지혜로 하나님을 아는 것을 항상 대적하는 지식으로 떨어졌다. 그 역사는 에덴에서 쫓겨난 후에도 가인을 필두로 그 후예들 곧, 온 인류에게 전승되어…

  • 막 5:28 주님을 앙망한 믿음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 일러라.” (막5:28) [해석] 12년간의 만성 혈루증(부인 하혈증)으로 고생하던 한 여인이 많은 의사와 좋은 약을 다 써 보았으나 돈만 탕진하고도 보다 더 중하여졌던 절박 한 상황에서 주님의 소문을 들었다. 그때 여인은 생각의 날개를 주님에게로 펼쳤다. 주님을 주목 만해도 믿음이 발생하여 능동적인 자세로 주님의 옷 가에 손만 대어도…

  • 막 5:1-20

    1.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 나와서 …”(2) – 귀신은 첫 아담을 넘어뜨린 시험하는 자인 마귀를 가리킨다. 본래 천사장이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않다가 저주받아 쫓겨나 세상에서 활동하도록 허락받았다. 그 마귀의 졸개인 악령이 신자를 공격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는 초자연적 능력으로 이론과 교훈의 탈을 쓰고 가만히 갑자기 공격한다. 때로는 천사의 영광으로 때로는 우는 사자처럼 공략하여 시험에…

  • 막 2:10 인자의 권세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 (막2:10) [해석] 한 중풍병자를 고치신 사건은 기적적 치료보다 주님의 돌발적인 자기 주장이 더 중요하다. 그 자신이 다니엘 예언에 나온 인자(단7:13) 로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신 중보자란 선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죄를 사하는 분이시란 주장과 함께 그 의미를 증폭시키심으로서 자신의 하나님 되심을 강조하심이다. 이…

  • 막 2:13-28

    1.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13) – 주님의 부르심은 절대권 위의 소명이다. 그러므로 부르실 때 목적이 있고 부름에 응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그 목적을 이루는 은혜를 주신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 일을 친히 이루신다. 바울은 이것을 부르심의 소망이라 했다. 레위의 절대적 부르심은 그의 장래에 그가 가진 계산하는 은사를 조직신학의 복음서인 마태복음을 세밀하게 기록하는데…

  • 히 13:18 선한 양심

    “…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히13:18) [해석] 신자가 모든 일에 선을 행하며 지극히 선한 열매가 충만케 하려면 성령의 오심으로 악한 양심이 깨어나 선한 양심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선한 일이 선한 양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암시한다. 양심의 활동을 다룬 것을 보아 히브리서 저자가 바울처럼 보인다. 구원받은…

  • 히 13:1-17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1) – 그 큰 사랑을 아는 신자는 그 흐름의 물고를 수평으로 흐르게 한다. 그것은 형제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나타난다. 손님을 먼저 조건 없이 대접하는 섬김으로 이 사랑이 표현된다는 뜻이다. 착한 행실을 통해 그리스도의 빛이 나타나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게 된다. 교회는 영원히 사랑 에서 사랑으로 나가게 하는 섭리적 제도 속에 살아간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 히 10:35 양심의 담력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히10:35) [해석] 담력은 신자 자신에게서 나오지 않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열린 하늘 문안의 보좌에 서 계신 인자를 볼 때 스데반의 순교의 담력이 생긴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 볼 때 성 령으로 그의 형상으로 변하는데서 일어나는 것이다.(고후3:18) 그래서 담력은 변화된 삶의 중요한 증거이다.…

  • 히 10:19-25

    1.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 그리스도의 죽음의 공로의 영원한 효력 을 믿는 신자는 외형적 생활보다 먼저 양심에 변화가 일어난다. 양심은 진정한 마음의 다른 표현이다. 거듭날 때 생긴 양심의 악을 깨닫고 그 리스도의 공로를 진실로 믿어 변화를 경험한 신자는 그 때부터 새 생활이 시작된다. 그 후 이 새로운 양심은 항상 새로움을 유지하기 위하여 피 뿌…

  • 히 7:27 완전한 속죄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히7:27) [해석] 수천 년을 걸쳐 시행하던 레위의 제사제도는 십자가 죽음으로 완성 된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 제사의 그림자이다. 짐승제물이 예수님으 로, 짐승의 피가 예수의 피로, 반복되어야하는 불완전한 것이 단번에 드림으로 완성되었다. 한마디로 그 실체는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음이다. 이것은 구약은 짐승의 피로, 신약은 예수의 피로 속죄되는 가르침에 쐐기를 박는다. 오직 구약이나 신약이나,…

  • 히 7:11-19

    1. “율법은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12) – 구약의 멜기세덱은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며 모형이다. 그림자(shadow)는 실체(reality)를 가지듯이 멜기세 댁이란 특이한 인물을 통해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직분의 탁월함을 미리 보인 것이다. 모세를 통해 기록된 멜기세댁은 전쟁에 승리하고 돌아온 아브라함에게 십일조를 받고 축복하던 인물로 나온다. 그의 족보를 알지 못하고 출처를 알지 못하고 단지 그의 신분이 살렘 왕이란 것만 알려진다. 이것을 히브리서…

  • 히 1:4 그리스도의 탁월함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히1:4) [해석] 유대 크리스챤의 믿음은 전통에 의해 순수성을 잃어버리는 위험에 처했다. 그 때 사도는 그리스도의 탁월함을 가르침으로 이를 해결하려했 다. 위험 중 하나가 천사숭배사상이다. 천사는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후사들을 섬기도록 보냄 받은 사역자들이지 하나님의 대우를 결코 받을 수 없다. 복음을 알지 못하면 이상한 신비주의로 빠진다.…

  • 히 2:10-3:6

    1.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 (11) – 만물의 창조자, 섭리자이며 구원자 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많은 아들 곧, 택한 자인 교회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구원의 창시자이시다. 나의 구원은 그가 시작하여 그의 방법과 그의 능력으로 성취된 것이다. 그를 떠나서는 나의 존재와 사역이 무용지물이 다. 그가 없이 나는 잠시라도 살 수 없다. 나의 새해의 모든 승리와 성사와 성공이 그에게서…

  • 레 26:4 순종의 결과

    “내가 너희에게 철 따라 비를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나무는 열매를 맺으리라.” (레26:4) [해석] 구약 교회 이스라엘과의 언약은 그들의 생존의 기반이며 행복의 원천이다. 언약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군신관계를 순종으로 따르는 것인 데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애굽(죄)에서 자기 백성을 구하시고 구원의 삶을 살게 하시려고 명령에 순종을 요구하셨다.(24:25,26:13) 순종으로 언약이 지켜질 때 하나님은 생활 속에 복을…

  • 레 26:14-26

    1. “내 언약을 배반할진대”(15) – 이 언약은 아브라함에게 뿌리를 둔 것으 로 왕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그럴 때 복의근원으로서의 삶이 현실화되지만 이것을 불순종함으로 거역할 때 모든 재앙(폐병, 열병, 눈병, 기력이 약해지는 병 등)이 일어난다. 수고한 파종이 헛되고 원수에게 빼앗기게 된다.(16) 그리고 공포에 사로잡혀 도망가는 환경이 되며(17) 땅과 나무가 산물을 내지 못한다. 그만큼 언약관계에 신실하신…

  • 레 23:3 안식일의 의미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 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23:3) [해석] 구약 교회인 이스라엘의 모든 절기는 안식일을 지키는 규례에서 파생된 것이다. 안식년, 희년, 유월절, 맥추절, 나팔절, 속죄일, 장막 절 그리고 후에 생긴 부림절은 모두 안식일 규례를 기본으로 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창조…

  • 레 23:15-25

    1. “일곱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하여 오십 일을 계수하여”(16) – 이스라엘의 독립 기념일인 유월절에서 50일째 되는 날을 오순절로 지키라고 하셨는데 가을 추수의 감사절인 장막절(수장절) 외에 보리 첫 이삭을 거두는 추수를 하나님께 드려 추수 감사절이라 하여 맥추절이라 부른다. 이때 이스라엘은 첫 이삭의 소제를 요제로 드리고 번제(어린양 7, 수소 1, 숫양 2) 속죄제 (염소 1) 화목제(수양 2)를 드리고…

  • 레 19:29 음행과 신실

    “네 딸을 더럽혀 창녀가 되게 하지 말라 음행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 (레19:29) [해석] 하나님 백성의 거룩(holiness)을 주제로 자세히 다루는 레위기는 신실성을 강조한다. 하나님께 대한 예배의 신실성에서 가정과 공동체 생활의 신실성을 돋보인다.(20:2-5) 이것은 경건생활의 바탕이기 때문 이다.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제일의 작업이 거짓을 진실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신실성이 결여되면 예배와 이웃 사랑이 거짓으로 일관되…

  • 레 19:19-30

    1. “섞어 뿌리지 말며(do not plant … with two kinds of seed.)”(19) 레위기에 나온 명령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해단되는 규례이며 동시에 복음을 받은 신약교회가 주목해야할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스라엘에게[ 해당되는 모든 곳이 그대로 지켜지는 곳은 그자체가 비성경적이다 의식주의 구별과 위생법을 구원과 관련시켜 생각하는 적용은 성령의 가르침이 아니다. 도리어 교회는 주님과 사도들의 해석을 그거로하여 상징과 의식이 그리스도 안에서…

  • 시 96:8 영광 돌리는 방법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시96:8) [해석] 하나님의 성품과 그의 왕으로서의 통치 때문에 그만을 예배해야 된 다는 시편 96편은 명령으로 시작하여 그의 임재의 예언으로 마칩니다. 특히 15번의 명령들(노래하라, 전하라. 돌려라, 드리라 등) 중 하나님께 감사할 방법을 8절이 가르친다. 1) 여호와 이름에 걸 맞는 영광을 돌리 라는 것이다. 스스로 계시고…

  • 레 15:19-33

    1. “유출”(19) 레위기의 율법은 시민법을 중심하여 제사법, 의식법 그리고 공동체 위생법을 포함한다. 이것은 성경이 건강 백과사전이란 뜻이 아 니다. 성경은 건강과 장수와 공동체의 도덕생활을 말하나 이것이 중심이 아니다. 죄로부터의 구원이 중심이며 그리스도가 중심이다. 그러면 이것을 왜 기록했는가? 유출병은 죄와 죄책의 상징이다. 복음 안에서 모든 유출병 (하혈증)은 죄이거나 죄의 결과가 아니다. 그러나 구약 이스라엘은 거룩을 유지하기…

  • 시 94:19 영혼의 즐거움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시94:19) [해석] 내 속이란 마음, 영혼을 가리킨다. 영혼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영교, 계시를 사유 과정 없이 즉시 알아보는 직관, 모든 일을 분별할 수 있는 양심의 기능으로 이루어진다. 이 기능은 세상과 우리 속의 정욕 때문에 근심에 쉽게 사로잡힌다. 가시떨기의 씨앗처럼 육적 근심이 마음을 억누를 때 쉽게…

  • 시 95:1-11

    1.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6) 안식일의 찬송시는 예배에 초점을 맞춘다. 복날에 안식을 누리는 길은 바로 참 예배자의 것이기 때문이다. 예배란 절하는 것이다. 절하려면 굽히고 엎디고 겸손히 나아가야하는 것처럼 예배는 경외심이 그 배경이어야 한다. 거기에서 이미 받은 구원의 은혜로 노래하고 찬송하고 영광을 주께 돌려야한다. 산 제사를 드리는 시간이다. 창조자, 섭리자, 구원자 그리고 심판자이신 삼위 하나님을 주목하고…

  • 왕상 22:1-14

    1.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한지 물어보소서(5) 여호사밧과 아합은 사돈 간으로 친밀한 관계 발전했다. 하나님의 의를 중심한 연합이 아니고 인간적 타협으로 하나된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은 그 둘 사이를 가르셔야만 했다. 불의와 타협한 여호사밧은 목숨은 건져으나 큰 위험을 당한다. 그가 전쟁하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하여 선지자들의 자문을 요구한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지…

  • 왕상 21:19 겸비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함으 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왕상21:19) [해석] 본래 겸비란 겸손한 마음 곧 가난한 마음(마5:3)을 가리킨다. 아합이 그런 자리까지 나가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일시적으로 베옷을 입고 금식 하며 자리에 누워 풀어 죽은 것을 보면(20) 회개한 것처럼 보이나…

  • 왕상 19:1-21

    1.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4) 불과 소낙비를 끌어내린 혁혁한 역사를 이룬 엘리야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살기 찬 이세벨의 위협에 피신하여 죽기를 구하는 엘리야의 영적 침체는 그리스 도인 생애에 항상 반복되는 일이다. 그릿 시내가로의 피신, 한 과부의 공궤로 기근을 모면한 것처럼 대 역사가 일어난 후에도 또 다른 갈등이 일어났다. 그 목표는 겸손한 마음을 배우게…

  • 왕상 18:41 큰 빗소리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 가 있나이다.” (왕상18:41) [해석] 엘리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아 전하는 “나비” 곧, 선지자이다. 도구는 주인의 쓰심에 전적으로 순종함으로 빛이 난다. 철저한 우상 숭배로 이스라엘 온 땅에 하늘의 우로를 중지하고 극심한 기근을 당하게 하는 심판의 메시지와 또다시 지면에 비를 내리는 기쁜 소식을 엘리야에 게 주어졌다. 그래서 갈멜산의 대결을…

  • 왕상 15:33-16:14

    1. 바아사(34)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된 바아사는 하나님이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신 손이다. 그가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된 것은 여로보암의 죄에 대한 심판이다. 그러나 바아사 역시 여로보암의 죄를 벗어나질 못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형식은 모두 갖추었으나 내용이 바꾸어지지 않으면 더 큰 심판을 받는다. 죄인은 죽었으나 그 죄는 남아서 여전히 적군, 아군 가릴 것…

  • 왕상 15:11 정직한 사람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왕상15:11) [해석] 성경의 정직이란 여호와 앞에서 인정받은 삶을 가리킨다. 40년간 남쪽 유다를 다스리던 아사 왕은 여호와 앞에서 인정받은 사람이다.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14)고 열왕기상 기자는 평가한 다. 왕이 되자 남색하는 자(동성연애)를 쫓아내고 모든 우상을 제하고 심지어 자기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 목상을 섬길 때 태후의…

  • 왕상 12:25-33

    1. 여로보암(25) 그는 솔로몬의 군장으로서 요셉족속을 맡은 큰 용사였다. 그가 애굽으로 도망가 왕 처제와 결혼하여 왕위에 오를 위치까지 되었을 때 모든 것을 거절하고 고국에 돌아왔다. 그러나 모세가 애굽의 모든 영화를 버리고 이스라엘과 고난 받는 것과 달랐다. 자신의 탐욕을 이루기 위한 그의 목적은 결국 엄청난 죄를 범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못했다. (13:6)…

  • 왕상 13:2상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되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왕상13:2상) [해석] 여로보암의 반역으로 북 왕국이 세워지자 첫번 정책이 예루살렘과 대응되는 제단을 세우는 일이었다. 솔로몬과 르호보암의 실책으로 나 타난 결과이지만 여전히 다윗의 언약의 범주에 들어간 백성이다. 인간은 배반하고 변할지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그들에게 따른 회개의 기회를 주셨는데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위로와 경고와 지침을…

  • 왕상 11:1-13

    1.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2)- 일천번제 드렸던 헌신을 솔로몬은 자신 의 육체소욕에 기울어져 가정생활에 문제가 일어났다. 1000명이나 후궁과 아내를 두고 자신의 위상을 과시하였다. 창조질서를 무너뜨린 그는 벌써 패망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일부일처의 창조질서를 무시한 우리 세대의 풍조는 소돔 고모라의 심판을 보는 것 같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란 순리를 무너뜨리고 역리로 행하는 세대는 그 결과가…

  • 왕상 10:8 솔로몬의 지혜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이여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왕상10:8) [해석] 솔로몬의 지혜의 소문을 듣고 찾아 온 스바 여왕이 사실을 확인하고 감동되어 고백한 내용이다. 솔로몬의 신하들이 복된 이유는 그에게서 항상 지혜를 듣기 때문이라 한다. 그리스도인이 복된 이유는 항상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그의 지혜의 말씀을 듣고 모든 삶에 적용하기 때문이다. 결국 스바…

  • 왕상 8:33-43

    1. 기도의 집- 적군에 의해 패배를 당하고, 징계로 전염병과 기근의 환난을 당하고, 적국에 포로로 잡혀갔을 때라도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회복되는 약속은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를 둔 것이다. 다니엘의 하루 3번 기도가 좋은 샘플이다. 2. 회개의 집- 주의 이름이 있는 성전임을 인정하고 찬양하고 죄에서 떠나 손을 들어 기도하면 들어주신다.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남자가 많아야한다. 교회의 부흥은…

  • 왕상 8:23 언약의 하나님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왕상8:23) [해석] 성전봉헌 기도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모습은 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제한된 부류의 하나님, 택한 자의 하나님이시다. 2) 하늘과 땅의 유일하신 하나님, 전능자이며 주권자이시다. 그는 엘로힘 하나님이 시다. 3)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시다.…

  • 왕상 7:1-12

    1. 솔로몬이 자기 왕궁을 십삼년 동안 건축하여(1) 7년 만에 완공된 성전 건축 에 비해 13년에 걸쳐 자기 왕궁을 건립한 것은 하나님 경외 신앙이 변질된 증 거이다. 시간과 정열과 물질을 많이 쏟는 곳에 마음이 머물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우리의 생각을 성령과 말씀에 두라고 가르친다.(롬8: 5-7) 하나님에 대한 생각보다 더 많아진 것, 하나님 아는 일보다 더…

  • 왕상 6:7하 성전의 평안

    “…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와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왕상6:7하) [해석] 솔로몬의 성전건축은 성전의 완성이신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다. 그래 서 그림 속에서 우리는 실체의 의미를 더 정확하게 본다. 성전은 하나님 의 보좌의 상징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실재하는 하나님의 보좌이다. 온 이스라엘 백성뿐 아니라 개인과 만유는 그 보좌에 계신 그리스도의 다스 림 속에 있다.…

  • 왕상 3:1-15

    1. 일천번제를 드리니.(4) 불발로 끝난 아도니아의 쿠테타를 계기로 권좌에 오른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하나님께 드렸다. 왕이 된 그의 초심이 하나님 예배에 있음을 보인다. 천 일을 드린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렇게 많은 수는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께 헌신한 증거로 나타난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하나님은 그 날 밤, 꿈에 나타나 소원을 물어 보셨다.(5) 하나님은 신령과…

  • 왕상 2:3 형통의 길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 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왕상2:3) [해석]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유언한 여호수아처럼 다윗 역시, 하나님을 섬길 때 그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면 형통하게 되리라고 한다.(수1:8) 이것은 주야로 여호와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형통하게 되는 시편1: 3의 복있는…

  • 왕상 1: 1-10

    1.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1) 위대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사랑 하는 아내를 잃는 슬픔을 당하였고 나이 많아 죽은 것처럼 다윗 역시 나이 많아 늙어 몸이 따스하지 않아 시종드는 여자, 아비삭을 구할 정도로 쇠약 했다. 사람이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한 모세의 고백대로 아담 이래 온 인류는 노쇠의 법칙을 벗어날 자는 아무도 없다.120세를 산 모세…

  • 시 91:2 영적 교제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요새요 내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시91:2) [해석] 지존자, 하나님의 거처아래 거하는 사람이란 구약의 여호와를 경외 하는 성도, 신약의 예수 믿는 자를 가리킨다. 예수 믿는 자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이다. 여기 그늘, 요새, 날개 등의 비유를 통해 주 안에 거하는 자가 진정한 보호를 받는다. 절대 보호을 약속받은 그는 이…

  • 레 14:1-20

    1. 나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 번 뿌려 정하다 하고(14:7) 하나님은 자상하시다. 구원과 나병환자의 치료와 관련을 가지는 것은 모든 치료의 원천이 죄 사함에서 오기 때문이다. 나병의 진단과 치료 후의 판정을 하는 구체적인 규례를 가르치는 것은 죄를 철저하게 다루시는 하나님의 성결을 생각하게 한다. 새 피를 일곱 번 뿌리는 일로 정결을 확정하듯이 그리스 도의 피는 모든 방면에…

  • 레 13:45 부정하다

    “나병 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을 가리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레13:45) [해석] 나환자는 죄인의 상징이다. 구약교회의 정결 규례는 음식에서 질환까지 적용되었다. 특히 나병은 피부병의 일종으로 천형으로 통하는 병으로써 처자식을 떠나 외로이 성 밖에서 정처 없이 살아야 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하나님 백성의 성결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 자신도 밖에 살지만 성결 지키는 일에…

  • 눅 1:67-80

    1. 성령 충만을 받아(67) 불신앙 때문에 일시적으로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된 사가랴는 9개월 이상을 고난 가운데 거하면서 그리스도의 구속을 깊이 깨닫는다. 마치 바울 사도가 다메섹에서의 징계로 사흘 동안 눈 먼 사람이 된 것처럼 구약에 대한 깨달음이 생겼다. 모든 일이 다 된 후 사가랴는 성령 충만한 체험을 한다. 성령에 의해 예언하고 찬송한다. 이것은 64절에 혀가 풀리면서 부른…

  • 레 8:36 명령 준행

    “아론과 그 아들들이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모든 일을 준행하니라.” (레8:36) [해석]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이루시나 반드시 도구를 통해 이루기를 원하신다. 그 도구 역시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이스라엘의 제사를 성공적이게 하는 준비된 그릇들이다. 그래서 제사제 도 못지않게 제사장들을 위한 속죄제와 정결의식을 갖게 하셨다. 나실인 처럼 구별된 그들은 가나안 기업도 없이 다른 지파의…

  • 레 5:14 – 6:7

    1.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15) 속건제는 성물을 범하여 생긴 허물 때문 에 드리는 제사이다. 그리스도인은 속건제에 해당되는 죄를 범하는 일이 많다. 먼저 자기의 몸이 모두 하나님의 성물인데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주관하는 것이 여기에 포함된다. 몸의 기능, 지정의 인격, 모든 관계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특히 나의 물질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일에 소홀히…

  • 레 4:6 일곱번 뿌린 피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며” (레4:6) [해석] 이스라엘의 5대 제사,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그리고 속죄제는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모두 완성된다. 십자가 위에서 성경을 아시고 “다 이루었다”는 외침에 포함되었다. 구약 제도에도 계명 중 하나를 범한 것이 기억나면 그에 상응하는 제물을 가져오되 제사장은 수송아지, 회중도 수송아지, 족장은…

  • 롬 16:17-27

    1. 신비의 계시(26) 로마서 마지막에 서론의 가르침이 반복된다. 구원의 복음에 헌신된 바울은 ‘내 복음’이라 했고 그 기원을 창세 전에 준비된 하나님의 비밀의 나타남으로 보았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경륜하신 복음이 여러 부분, 여러 모양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보여진다 마침내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드러난 것이다. 그 측량할 수 없는 은혜 때문에 신비의 계시(the mystery hidden)라고 한다. 그 계시를 내가…

  • 롬 15:29 복의 근원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 아노라.” (롬15:29) [해석] 바울이 로마 교인에게 갈 때 가지고 갈 가장 위대한 선물은 바로 복음이다. 이것은 그들에게만이 아니라 온 세계의 각 종족, 각 언 어, 각 문화 그리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에게 복이다. 그것이 모든 불행의 근본 뿌리인 죄를 해결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직 그…

  • 롬 11:36 하나님의 주권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 지어다. 아멘.” (롬11:36) [해석] 칼빈주의자의 구절이라고 일컫는 본 구절에는 하나님에게서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귀결시키는 역사의 의미와 신자의 세계관 을 잘 보여준다. 1)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는 것은 하나님을 창조자요 신자는 그의 이중적 피조물임을 보여준다. 하나는 육신의 창조자라면 역 시 새 생명의 창조자란…

  • 롬 13:8-14

    1. 사랑의 빚(8) 율법의 요구인 의와 인과 신은 복음의 삶에서 완성된다. 그 삶을 한마디로 사랑이라고 말한다. 사랑으로 율법이 완성된다. 율법의 모든 계명은 사랑이란 뿌리에서 모두 완성된다. 613조항의 율법이 10가지 계명으로 그리고 한 계명인 사랑으로 요약된다. 사랑을 한다면 그 속에는 율법의 뿌리가 나타나야한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것 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사랑의…

  • 롬 10:4 율법의 완성자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롬10:4) [해석] 이미 바울은 율법의 의로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음을 선언하고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도 변질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그 안의 의와 인과 신 곧, 하나님 성품이 나타나는 구원 목표를 계속 요구하신다. 이 난감한 상황을 하나님이 친히 자기 지혜로 길을 여셨다. 그것이 자기 아들 그리스도를…

  • 롬 10:16-21

    1. 복음의 도미노 현상(14-15) 믿음으로 구원받기까지 하나님의 일하시는 과정은 5단계로 이루어진다. 1) 부르심- 하나님이 복음을 전할 목적에서 사람을 친히 준비하시고 부르신다. 2) 전파하심 – 부름 받은 자만이 복음을 전할 수 있다. 3) 들음 – 전파된 복음을 들음으로 접하게 하셨다. 들음은 구원의 실제적인 최초의 접촉점이다. 4) 마음의 믿음 – 들은 복음 곧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받아들이는…

  • 롬 5:21 생명의 왕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룻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 아 왕 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5:21) [해석] 죄는 사망 안에서 왕 노릇하고 은혜는 의와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하는 신앙의 원리는 이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절대 법칙이다. 죄가 주관하던 삶이 은혜가 주관하는 삶으로 바꾸어진…

  • 롬 7:14-25

    1.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23) 나의 육체의 각각의 부패보다 그 안에 자 리 잡은 죄악의 부패성이다. 지성, 감정, 의지를 통해 일하는 육체의 부패 성은 여전히 기회를 타 일한다. 지체를 주관하는 죄의 법이란 육체의 소욕, 육신 곧 죄의 부래적 성향을 가리킨다. 이것이 지배하면 지체는 죄를 범하 게 되어있다. 그래서 지체를 어디에 드리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 롬 5:2 은혜의 삶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5:2) [해석] 이신득의로 구원받은 신자의 삶은 성령의 역사로 인하여 역동적이다. 은혜에 들어갔기 때문에 은혜 속에서의 풍성한 생활이 진행된다는 약속 이다. 의롭다 함을 받았으니 하나님과의 장벽이 다 무너지고 화평을 이루는 자가 된다. 항상 하나님과 원수로 싸우던 사람이 이제 하나님의 품 안에…

  • 롬 4:1-12

    1.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3) 구약의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구원받는 믿음의 본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오시기 전 아브라함은 행함으로 구원받을 근거가 전혀 없다. 그 역시 거짓말 할 수밖에 없고 환경에 좌우되는 약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행함으로 의인된 것이 아니다. 오직 여호와를 믿은 것을 의로 여기셨다고 말한다.(창15:6) 바울이 이것을 인용할 때 여호와를 그리스도로, 여호와와 그의 약속을 그리스도…

  • 롬 1:17 의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17) [해석] 로마서 주제를 한마디로 요약한 본 구절에 의인의 일생을 가르친다. 1) 구원이란 의인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아담의 죄로 죄인으로 태어난 사람이 의인이 되는 것이 구원이다. 의인이란 하나님의 의의 표준에 이 른 자다. 그 의인만이 의이신 하나님과 교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롬 1:1-7

    1.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주어(11) 로마 교회에 성령의 은사를 나눠주는 것이 바울의 방문 목적이다. 성령의 은혜에 포함된 성령의 은사는 구원받 은 신자에게 성장과 사역을 위해 필요하다. 거듭난 로마교인들은 장성한 신자가 되어 로마를 복음화하려면 성령의 은사가 필요한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성령을 떠난 은혜란 없고 은혜를 떠난 은사란 없으며 은사를 떠난 사역이란 결코 열매를 기대할 수가 없다.…

  • 갈 5:16 성령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6) [해석] 정상적인 신자의 삶의 실마리는 성령과 육체의 선택으로 요약된다. 성령 받은 신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성령을 따르면 생명의 열매를 맛보나 육체를 따르면 사망을 맛본다. 좁은 길과 넓은 길의 선 택이다. 그리스도를 알기 전 우리는 그냥 있어도 육체의 부패성을 따르 는데 익숙하여…

  • 갈 6:11-18

    1. 육체와 성령(8) 육체인 인간의 부패성(정욕과 탐욕)은 언제나 성령의 소욕을 대적한다. 바울은 씨를 심는 것으로 비유했다. 육체를 심으면 사망, 성령을 심으면 영생(영생의 풍성함)을 반드시 얻는다. 로마서 8장의 내용과 같다. 하나의 법칙처럼 움직이는 이 영적 세계에 성령의 열매를 맺히기 위해 신자가 해야 할 일은 항상 양자 택일의 싸움에 성실할 일이다. 성령을 따르기만 하면 어떠하든지 반드시 영생의…

  • 갈 3:24 율법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갈3:24) [해석] 율법을 초등학교 교사로 비유한 것은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잘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1) 율법과 복음은 구약과 신약, 모세와 예수님을 대조하여 그 불연속성을 설명한다. 이 말은 구약의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복음으로만 구원받음을 강조한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 롬 3:10-18

    1. 율법의 요구 (10-11) 율법은 본래 의, 선, 인, 진인 까닭이 하나님의 성품이 법으로 완벽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구약의 모든 사건과 603 조항은 그 바탕이 하나님 성품이다. 그래서 율법을 바로 지킬 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의 결정체인 의,인,신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항상 이 모든 율법을 지킬 수 없음에도 하나님의 요구는 변치 않았다. 이 요구는 그리스도의…

  • 롬 8:1 예수 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1) [해석] 바울의 내면세계에 일어난 갈등은 바로 살려고 힘써 본 사람 에게 있는 공통적 체험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고 절규하던 바울은 곧이어 그리스도 안에 놓인 구원의 풍성함을 발견하고 찬송으로 나간다. 그 이유를 8장에서 한마디로 말하기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 롬 8:18-30

    1. 성경의 중심 중에 중심인 부분이다. 구속의 실체를 해부하여 그림으로 그려주기 때문이다. 구속, 속량, 영광의 자유란 모두 구원의 표현이다. 죄 사함 받은 사람은 비싼 대가를 지불하여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고 그 구원의 노란 자위는 영광스러운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얽매는 세상의 세 속, 사탄 그리고 내 속의 아담의 부패성의 모든 굴레를 끊고 참 자유를 주셨다. 이 자유는…

  • 렘 51:56 의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시리로다.” (렘 51:56 하반절) [해석] 심판 주 하나님이 보복하시고 보응하시는 분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백성, 이스라엘이 배은망덕한 죄, 우상 숭배로 회개할 줄 모르자, 그들의 죄에 대해 반드시 갚으셨다. 이것은 모든 열방에게도 그대로 해당되는 일이다. 바벨론이 도구 로 사용될 때 겸손의 길을 떠나자 하나님은 즉시 그 책임을 물으시고 메데에 의해 망하게…

  • 렘 52:24-34

    1. “그 총수가 사천육백명이더라“(30) – 선지서 중 가장 많은 양의 계시 기록인 예레미야는 52장으로 마친다. 그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의 파멸과 그 고관들이 모두 죽임을 당하고 잡혀가는 사람의 숫자를 정확하게 기록함은 계시가 인간 역사의 사실 사건을 통하여 기록된 것을 증거 한다. 그 어느 하나라도 거짓이 있으면 계시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의 기록이 사실 임을 믿어야한다. 이렇게…

  • 렘 51:10 공의

    “여호와께서 우리 공의를 드러내셨으니 오라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자.”(렘51:10) [해석] 바벨론이 이스라엘과 유다에 행한 불의와 광포와 탐욕을 하나 님이 그들에게 그대로 갚으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성격 때문 이다. 본문은 갑자기 파멸되는 바벨론을 향하여 이스라엘이 찬양 하는 소리이다. 그것은 의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호산 나이다. 세상에 대한 의의 기준이 하나님에게서 나와 온 세상을 자신의…

  • 렘 51:20-32

    1. “너는 나의 철퇴 곧 나의 무기라(20)”- 바벨론은 일시적인 하나님의 도구였다. 잔인함과 세속적인 야망을 가진 그들은 하나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의를 세우는데 불의의 병기로 사용되었다. 일시적이기에 목적이 끝난 후에 는 버림을 당한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 언제나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키면 구원의 길에 들어서게 하신다. 바벨론 교회에 관한 사도의 문안이 그 점을 시사한다.(벧전1:12)…

  • 렘 48:29 자랑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한 교만 곧 그의 자고와 오만과 자랑과 그 마음의 거만이로다.” (렘48:29) [해석] 모압은 한 때 이스라엘보다 더 강성하였다. 풍요로운 평원, 농작물을 무역할 수 있는 풍성한 수확 그리고 목양하기에 좋은 평원은 모두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이다. 뛰어난 용사와 전사도 많았으나 그모스를 신으로 섬기는 죄로 멸망한다. 그 멸망의 원인을 한 절에 모두 모아놓은 것…

  • 렘 49:1-6

    1. “그 날 (2)“- 암몬은 모압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로 분류된다. 롯의 불륜에서 나왔지만 하나님의 배려는 매우 컸다.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는 작정은 패망으로 인한 슬픔이다. 그 심판의 원인은 물질을 의지 하고 자랑하는 맘몬주의이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그들을 패하 시고 하나님의 의를 세우시는 열심이 여기 또 나타난다. 그 의의 원리는 나의 삶에도 우리 사회에도…

  • 렘 45:5 보호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보라 내가 모든 육체에 재난을 내리리라 그러나 네가 가는 모든 곳에 서는 내가 너에게 네 생명을 노략물 주듯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렘45:5) [해석] 환난에서 피하고 지경을 확장하는 기적을 구하는 기도와 달리 바룩에게 하나님은 고통과 슬픔과 탄식과 평안에서 벗어나기 보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다스리심 보기를 원하셨다.…

  • 렘 46:1-12

    1. 이방까지 다스리는 하나님(1)- 유다의 흥망성쇠, 생사화복을 자세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사실 열방의 모든 것을 언제나 다스리신다. 그 다스림은 언제나 여호와와 그의 경륜인 구원을 중심하여 다스 리신다. 구원중심이란 그리스도 중심이란 말이다. 그래서 역사는 그리스도의 이야기이다. 현재의 216개국 56억 이상 되는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낱낱이 기억하시고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시는 여호와 그 분이 나의 아버지이며 나의 왕이시다. 그…

  • 마 28:20 선교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 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28:20) [해석] 마태복음 28:19-20절을 대 위임령 혹은 선교의 대사명이라 한다. 부활하신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어 온 교회에 내린 명령 으로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과 같은 맥락이다. 아브라함에게 내 린 언약은 큰 이름, 큰 민족 그리고 모든…

  • 대상 1:1-54

    1. 세상을 다스리는 분- 역대상은 1-9장까지 족보를, 10장부터 사울에서 다윗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를 언급한다. 1장은 아담에서 시작한 인류 역사의 두 부류를 언급하면서 언약 백성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인다. 2. 그 주권은 역사를 이끄심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역사가 일반은총 속에서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는 세상 안에 있는 하나님 나라 함께 자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선악의 분별은 알곡과 가라지의 구분처럼 분명히…

  • 렘 35:7 장수

    “너희가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을 소유하지도 말고 너희는 평생 동안 장막에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머물러 사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렘35:7) [해석] 레갑 족속은 경건을 중심한 신앙 절개를 지키는 족속으로 알려진다. 레갑이 그의 아들 요나답에게 한 말대로 술을 입에 대지 않고, 모든 소유도 거절하고 평생을 장막에 거하면서 하나님을 섬기게 한 전통이…

  • 렘 37:1-10

    1. 역사의 소용돌이(1-2) [하나님]- 므낫세의 우상 백화점 같은 부패, 그의 아들 요시야의 개혁과 므깃도 전투에서의 전사, 그의 아들 여호야김이 왕이 된 후 바벨론의 재가로 시드기야가 유다 왕이 되는 일연의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손은 결코 쉬지 않으셨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새 언약을 성취하기까지 사람들과 사건들을 모두 사용하여 결국 자신의 뜻을 이루신 하나님이시다. 언약을 중심한…

  • 렘 31:33 언약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33) [해석] 부부관계 군신관계로 맺은 언약임에도 스스로 파기하는 이스라엘은 언약을 세우기에 너무 불신실했다. 그때 하나님은 장래의 새 언약을 약속하셨는데 그 언약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 렘 33:1-13

    1. “시위대 뜰에 갇혀있을 때“(1) [본] 절망과 고민의 자리가 주를 찾는 최적의 시간이며 장소이다. 흩어진 생각들이 주님에게 순수하게 집중하기 쉬운 순간이기 때문이다. 무사기한 아이들의 마음처럼 진실과 진실의 만남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와 교제하신다. 이것은 다른 말로 믿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예레미야가 당한 감옥 환경이 은혜를 받는 복된 자리이다. 변화산이 따로 있는…

  • 렘 30: 7 회복

    “슬프다 그 날이여 그와 같이 엄청난 날이 없으리라 그 날은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그러나 그가 환난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렘30:7) [해석] 그 날의 환난을 바라 본 신자는 눈물을 흘린다. 지정된 심판의 시간에 전무한 큰 고통이 따르는 징벌의 심판이란 바벨론의 침략으로 당하는 고난이다. 이것을 야곱의 환난의 때라고 했다. 야곱은 가나안의 평안을 받아 누리는 택한 자들인데…

  • 렘 31:10-22

    하나님의 은혜는 물댄동산 같은 변화이다. 어떤 것인가? 1. 에덴동산의 회복이다. 물댄 동산 같은 에덴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어지는 교제의 장소였다. 아담을 손님으로 초청하여 거기서 만나주시고 교제하시는 성소며 성전이기 때문이다. 죄로 인해 상실한 동산의 교제가 예수 안에서 성취되었기 때문이다. 2. 기름 충만의 회복이다.(20-22) 14절에 기름으로 제사장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회복은 성령이 지배하는 삶을 가리킨다.(엡5:18, 살전1:6) 믿은 후에…

  • 렘 26:3 회개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돌아오리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악행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려 하던 뜻을 돌이키리라.” (렘26:3) [해석] 진정한 회개와 관계된 조건이 셋이 있다. 첫째, 말씀을 듣는 일이다. 말씀의 책망을 잘 들을 때 영적 부담과 고통이 따르지만 자기의 실상을 알고 회개로 나가게 된다. 병을 정확히 알아내는 진단이 있어야 치료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둘째,…

  • 렘 27:1-11

    1.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예레미야에게 임하시니라” (1) [죄] –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대로 전하기에 하나님의 입이다. 또 그는 말씀이 먼저 임할 때 사명이 시작된다. 성령은 말씀을 통해, 말씀 안에서, 말씀과 함께 임하신다. 바울은 말씀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따라 말씀을 받아 입을 열어 증거 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부탁했다.(엡 6:19) 성령이여 오늘의 나의 삶과 사역을…

  • 마 26:75 통회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 라.” (마26:75) [해석] 베드로의 그리스도 부인 사건이 그의 생애에 치명적인 과오였 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기회였다. 여기에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1) 일전에 끝까지 따르겠다는 그의 결심 앞에 주님은 부인할 것을 예언하셨기 때문이다. 닭이 두…

  • 마 27:27-31

    1. “군병들의 희롱” (3) [죄] – 빌라도의 판결로 십자가형으로 넘겨진 예수님은 군병들에 의해 온갖 희롱을 당한다. 옷을 벗겨진 수치, 가짜 왕 이란 뜻에서 홍포를 입히고,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왕권을 상징하는 갈대를 들리고, 무릎을 끓고 유대인의 왕이라고 조롱한다. 희롱과 수치를 당함은 자기 백성의 수치를 대신하심이다. 그가 수치 당함으로 우리는 명예를 얻는다. 2. 행인들과 장로들와 대제사장들의 희롱(39-42) [죄]…

  • 마 26:26-35

    1. “언약의 피” (28)[하나님] – 언약이라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약체결로 자기 백성의 구원 방법으로 허락하셨다. 창3:15절의 원시은혜언약의 원리는 신실하게 점진적으로 제시되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시내 산의 언약, 다윗의 언약은 모두 그리스도 안의 새 언약을 겨냥한 것이다. 그것은 1) 하나님이 친히 주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이며 2)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만 성립되는 피 흘림의 언약이며 3) 죄를 완전히 처리하고 의로 이루어지는…

  • 마 25:21 충성된 종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1) [해석] 달란트비유 속에서 달란트와 결산의 차등을 보인 것 자체가 게 으름에 빠지기 쉬운 육체의 소욕에 쐐기를 박는다. 예정된 자는 자 유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장사하여 이를 보는 신실한 종의 열심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종은…

  • 마 26:26-35

    1. “언약의 피” (28)[하나님] – 언약이라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약체결로 자기 백성의 구원 방법으로 허락하셨다. 창3:15절의 원시은혜언약의 원리는 신실하게 점진적으로 제시되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시내 산의 언약, 다윗의 언약은 모두 그리스도 안의 새 언약을 겨냥한 것이다. 그것은 1) 하나님이 친히 주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이며 2)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만 성립되는 피 흘림의 언약이며 3) 죄를 완전히 처리하고 의로 이루어지는…

  • 마 24:35 말씀의 견고함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해석] 하늘과 땅은 창조이래로 계속 있었다. 지각변동으로 형체가 조금 변할지 몰라도 근본은 바꾸어지지 않고 여전히 처음의 하늘과 땅이다. 혼돈과 공허 속에 있었으나 말씀으로 아름답고 가장 견고하게 창조되었다. 전도서는 과거의 일들이 여전히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천지가 사라짐은 주님의 재림 때 새 하늘과 새 땅의 변화 직전 에 일어날 것이다.…

  • 마 24:36-44

    1. “그 날과 그 때…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6)[하나님] – 아버지의 주권을 존중하심이다. 삼위 하나님은 일체이시기에 모두 그 날과 때를 알고 계시지만 아버지만 아시는 것으로 돌리는 것은 주권을 세우심이다. 때에 대한 관심으로 현실 도피나 찰나주의가 되어 현재의 사명을 등한히 여기지 못하게 하려는데 있다. 그 날을 모를 때 우리는 현실에 충성하게 된다. 형통과 곤고함을 병행하게 하시는…

  • 마 22:40 두 계명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40) [해석] 613조항의 율법은 10계명으로, 두 계명으로 요약되고 마침내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다. 그래서 율법과 선지자는 복음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모두 성취된다. NIV 역에는 옷걸이에 옷들을 거 는 것처럼 모든 믿음과 행함이 두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의존된 것으로 표현한다. 옷걸이가 부서지면 옷들이 땅에 떨어지듯이 이 두 계명에…

  • 마 23:1-11

    1. “말만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3)[죄] – 언행불일치의 삶은 외식이다. 외식은 가면을 쓴 배우처럼 속과 겉이 다르다. 연단된 거짓이다. 남에게 짐을 지우나 자신의 수고는 전혀 가미 되지 않는 삶, 윗자리를 좋아하고 랍비의 존경을 받기 좋아하는 명예주의로 하나님의 평가보다 눈에 보이는 사람의 평가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마침내 모세의 자리를 이용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간시키는 교묘한 사탄의 손에 놀아났던…

  • 마 20:33 소원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마20:33) [해석] 신자가 품은 소원은 하나님의 뜻을 반영한다. 그 소원이 때로는 한나의 탄식으로 나타나고 바울의 복음화의 비죤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두 소경의 한 맺힌 소원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두 소경에게 일어난 극적인 치유는 세 가지 조건을 갖추었다. 하나는 소원을 들어 주시는 대상이 주님이라는 것이다. 주를 향한 모든 기도의 소 원은 반드시…

  • 마 21:12-22

    1. “내 집은 기도하는 집” (13) – [하나님] 그리스도는 성전, 그리스도인의 배의 핵심은 기도로 나타난다. 기도는 말씀의 제 일의 적용이다. 그리스도인 의 마음이 기도의 집이 아니면 강도의 집이 된다. 둘 중 하나이다. 하나님과 의 교통이 없으면 마귀와의 교통이 있다는 증거이고 영이 아니면 육이다. 그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기도의 향연이 오르는 마음에 성령의 기름 부으…

  • 마 18:18 징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18:18) [해석] 교회 징계의 원리를 가르치는 본 구절은 땅에서의 하는 일이 하늘에 응하도록 일하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가르친다. 일반적으로 하늘이 땅에 응하는 것인데 땅이 하늘에 응하는 것은 현실에 충성 된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말씀이다. 기도로서 마귀의 권세를 묶는 일은 하나님이 친히…

  • 마 19:23-30

    1. 부자의 구원 (23) – [하나님] 부자의 구원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 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말씀은 구원은 인간에게서 나오지 못하고 오직 하나 님에게서만 나온다는 뜻이다. 부자는 물질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유혹을 많이 받아 교만함으로 주의 말씀을 순종하기가 불가능해진다. 어린아이같이 받드 는 가난한 심령을 갖지 못하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다. 성령은 이 마음을 주시려고 오셨다. 2. 헌신의…

  • 마 16:18 교회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해석] 세상에 교회를 세우시는 것이 우리 주님의 꿈이며 목표였다. 그 교회는 주님과 연합된 사람들로 구성되기 때문에 그들의 예수님이 누구인가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된다.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들로 믿는 사람들만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베드로 개인에게 교회 를 세우는 것이 아니고…

  • 마 17:1-13

    1. “그들 앞에 변형되사”(2) – [하나님] 구약교회의 중보자로서 높은 산에 올라 변형된 얼굴을 백성들이 정면으로 볼 수 없었던 모세는 마지막 모세이 신 그리스도의 그림자였다. 그 얼굴의 광채는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이다. 그리스도만이 빛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신성의 드러남이 그것을 증거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항상 그 얼굴을 봄으로서 그의 형상으로 화하여간다.(고후3:18) 2.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4)- [모본]…

  • 마 12:39 경험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하소서.” (마12:39) [해석]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증거가 그 왕께서 오병이어로 오천명 이 상을 먹이시고 물 위를 걷고 풍랑을 잔잔케 하심으로 나타났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우리 주님은 친히 왕권을 행사하신다. 모든 자 연 법칙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면서 자기 제자들을 연단하여 생명 안 에서 왕 노릇하기를 원하신다. 철부지…

  • 마 15:1-9

    1. 바리새인의 외식 –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폐함이 외식의 첫걸음 이다. 그렇게 토라를 외우고 해석하여 구체적으로 적용했으나 그 교훈의 중 심이신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된 것은 교훈을 잘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말씀 을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부모 공경의 계명을 하나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폐하는 자리에 떨어진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 이다. 참 믿음은 참 윤리로 나타나게…

  • 마 12:39 표적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마12:39) [해석] 죄가 지배하는 세상은 언제나 악하고 음란했다. 죄는 악을 만들고 진실이 없는 음란한 마음이 세상에 보편화 되었다. 그런 세상이 표적을 많이 구하는 이유는 그 속에 조직화된 탐욕 때문이다. 탐욕은 눈에 보이는 특이한 우상을 만들기를 좋아한다. 이것은 아담이후 인간의 모습이다.…

  • 마 13:18-23

    1. 하나님 나라의 비유의 해석 –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표현한 것이다. 이 나라의 임재와 실재는 너무 풍성하기에 비유로 표현되었다. 그 중,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보여진 대로 그 나라는 그의 말씀을 통해 열매를 맺는다. 씨로 비유된 말씀이 세력 을 얻어 말씀의 지배를 받는 마음에 천국이 있고, 말씀의 인도를…

  • 마 11:12 침노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 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해석] 예수님이 오신 신약시대는 천국이 이미 임한 시대이다. 그 나라 의 왕이 오셨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천국 통치는 계속 진행되는 셈이다. 마치 침략자가 힘으로 정복하듯이 그 나라의 절대 통치는 교회와 신자에게 임하여 있는 것이다. 그 나라는 아무라도 대적할 수 없는 강한 나라이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 마 11:20-30

    1. 지옥까지 낮아지려면 교만한 마음을 가지면 된다. 하늘에 까지 높아지려는 마음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마음이다 모든 죄의 뿌리인 교만은 언제나 하나님을 도전하는 마귀의 죄였다. 가버나움, 고라신, 벳새다 같은 지역은 주님 사역의 본거지로서 주님의 왕 되신 증거가 많이 나타난 곳인데 회개치 않고 믿지 않을 때 은혜에서 끊쳐 졌다. 주어진 특권을 남용한 것이다. 교만 은 기회를 위기로 만들고…

  • 마 9:12 치료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 9:12) [해석] 마태의 집에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 거룩치 못하다고 비난하는 자들에게 예수께서 응수하신 비유이다. 건강한 자라고 생각하는 자는 바리새인과 같이 외식하는 자를 가리키며 병든 자란 세리와 같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진실한 자를 가리킨다. 그리고 자신은 죄인을…

  • 마 9:21-38

    1. 소경둘과 벙어리 된 자의 치유는 여전히 그리스도의 왕되심을 보여 주는 증거이다. 더욱이 귀신이 도망가고 치료되는 일은 하나님 나라의 현존 을 증거함이다. 영적 소경, 벙어리 된 나를 고치신 그 왕은 지금 나의 삶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신다. 그러나 그를 믿어드리는 위탁함이 없는 것 이 문제고 또한 그를 슬프시게 한다. 그래서 소경에게 “이 일 할 줄을…

  • 마 5:48 온전함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해석] ‘그러므로’란 결과를 알리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8복을 기초로 하 여 이웃사랑의 절정인 원수까지 사랑하는 생활 원리를 제시하고 난 다음, 한마디로 요약한 말이다. 그것은 우리 아버지의 온전한 만큼 온전 하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거룩이 우리의 거룩이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온전함”이란 8복의 마음 위에 세워진 이웃관계의…

  • 마 5:6

    1. 가난한 마음에서 애통의 마음으로, 애통의 마음에서 온유한 마음으로, 온유의 마음에서 갈망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은 마치 그리스도께서 보좌를 버리시고 죽기까지 낮아져 십자가 위에서 목말라 하시는 절규와 같다. 바닥까지 내려감으로 최고의 자리로 나갈 수 있던 것처럼 십자가를 지기까지 낮아질 때 하늘의 복을 체험하게 된다. 시편 78편에 광야에서 탄식하며 울부짖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것 같은 사건이…

  • 마 3:2 천국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3:2) [해석] 세례요한이 외친 메시지는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사도들의 핵심적 내용과 같다. 천국이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을 뛰어 넘은 하나님 나라, 하늘나라를 가리키는 말로서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그 왕이 오심이 그 나라가 임한 것이기에 이미 그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셨다. 여기 “가까이 왔느니라”는 선포는 재림을 겨냥한 그리스도의 초림의 신약시대를…

  • 마 4:12-25

    1. 이사야 예언의 성취(14)- 복음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대로 그리스도는 볼 수 있는 큰 빛으로 가까이 비추어 치료하시는 치료의 광선으로 오셨다. 그리고 그는 겸손한 그릇 위에 임하여 그 나라를 이루신다. 갈릴리는 매우 작은 동네다. 그리스도가 그곳을 사역의 본거지로 삼으심은 의미 있는 일이다. 스불론과 납달리는 유다와 에브라임에 비해 약한 지파인데 거기에 빛이 비추인 것은 약한 자, 천한…

  • 시 81:10 기도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시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시81:10) [해석] 십계명 서론에 애굽 종살이에서 구하신 여호와를 먼저 기억하라고 명하셨듯이(출20:1-2) 성도의 기도는 언제나 죄로부터 구원하신 은혜를 생각함이 먼저이다. 그 구원의 하나님이 홍해에서 건져주신 것만 아니라 광야 모든 상황에서도 고기, 떡, 물로 먹이시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지키시고…

  • 시 84:1-12

    1. “주의 장막”, “여호와의 궁정”, “주의 제단”, “주의 집”, “성전”이란 용어 로 표현된 그 곳은 하나님의 보좌를 가리킨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신 여호와께서 한 지정된 장소로 자신을 국한시킴은 연약한 자기 백성의 연단을 위한 것이다. 매일같 이 교회당에 오거나 집에서나 직장에서 하나님을 주목하고 기도하고 예배할 때 하나님의 보좌에 나아간 것이다.…

  • 눅 1:32 성탄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 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눅1:32) [설명]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전한 탄생 계시는 이미 구약에 약속된 일의 성취임을 본 절이 나타낸다. (1) 탄생하실 분은 큰 자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분 곧, 주 여호와의 아들이시다. 제 2위 독생 성자 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이다.(요1:1) 육신을…

  • 마 1:18-25

    1. 의로운 사람, 요셉을 통해 구속 역사를 이루시는 것은 의외의 일이 아니고 정해진 질서를 따른 것이다. 의를 이루기 위하여 의로 시작하시고 의의 사람을 사용하여 의를 이루신 것이다. 다윗의 방패는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의로운 하나님이었다.(시7:10) 의를 따라 감사하고 찬양하는 그의 의로운 행동이 그리스도의 탄생의 계시 속에도 드러났다. 요셉은 의를 따랐기 때문에 목숨을 내대고 고난을 감수하며 받아들였다.…

  • 느 13:15-31

    1. 안식일 지키는 문제- 봉헌이후 개혁은 지속되었다, 첫 번에 생긴 안식 일에 일하는 문제를 해결하였다. 창조하신 후 하나님이 친히 복 날로 제정하 신 제 4 계명이 다시 살아났다. 날에 대한 의식이 없는 자는 변화되지 않은 자이다. 안식일에 노동을 금지한 것은 진정한 안식인 예배에 집중하기 위함 이다. 예배에 수고할 때 우리 영혼과 육신은 참 안식을 얻는다.…

  • 느 8:8 설교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느8:8) [설명] 하나님의 율법책은 모세오경 곧 토라를 가리킨다. 모세오경 중 신명기는 모세신학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고 모든 선지서와 역사서 시문학서가 모세오경을 기본으로 한다. 구약의 토라 역시 구속계시 를 가리키는 것으로 신약의 구속을 겨냥한다. 이것이 구약 설교의 본문이다. 설교의 두 요소인 본문을 해석하고…

  • 느 8:9-18

    1.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9)- 수문 앞 광장에 모인 모든 백성은 율법을 듣기 위해 모였다. 느헤미야를 위시한 소수인의 숨은 경건과 간구를 통해 성령이 일하신 증거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그 마음은 모든 부흥의 근본 조건이다. 에스라의 율법 낭독과 해석에 대한 백성의 반응은 감동의 눈물이었다. 진실한 회개의 눈물이며, 감사의 눈물이며, 소망의 눈물이었다. 말씀을 듣고 우는…

  • 느 13:3 부흥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느13:3) [설명] 56일만에 완공하여 성벽봉헌을 마친 후에도 개혁은 계속되었다. 외형적인 변화보다 내면의 변화가 더 구체적으로 점진적으로 강하게 일어났다.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와 이방결혼을 금하는 일이 자발적으로 일어났다. 참 부흥은 1) 말씀에 접촉할 때 일어났다. 백성이 율법을 들었다. 백성의 마음에 말씀의 씨앗이 떨어진 것이다. 살아있고 운동력…

  • 느 1:4 책임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느1:4) [설명]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문이 불탔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느헤미야의 선한 양심은 하나님이 열납하신 산 제물이었다. 하나님의 교회와 그의 나라의 의가 무너진 것을 보거나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진 현상이나 말이나 사상을 접할 때 책임을 느끼는 심령이 하나님의 백성이다.…

  • 느 4:1-14

    1. 우리 하나님이여 도우시옵소서 (4)- 성벽 중수가 진행되었으나 반대자들이 일어나 대적했다. 산발랏과 도비아 같은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막았다. 하나님 백성의 만사형통은 아무런 장애가 없는 잔잔한 호수 위의 항해가 아니라 도리어 풍랑이 이는 파도를 헤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고난 속에서 의를 세우는 일이다. 그 일로 신자는 그 은혜를 누리며 그 복에 참여하게 된다. 이것은…

  • 스 9:6 회개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스9:6) [설명] 하나님 율법에 능통한 에스라는 하나님의 심중을 잘 알고 있었 다. 열방의 왕들은 단지 성전 건물을 세워 왕과 왕자들의 정치생명 연장을 도모한 것이 목적이었으나 에스라는 그 일을 하게 하신…

  • 스 9:9-15

    1. 하나님의 긍휼(9)-열방의 포로생활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떠나지 않으셨다. 바사왕의 눈에 불쌍히 여김을 받으며 성전을 건축하는 특혜를 얻고 친히 그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셨다. 주의 뜻에 부합치 못하여 타락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긍휼의 손은 같이 하신다. 이 사랑이 낙심 속 에서 소망을, 파멸가운데서 성공의 깃대를 보게 하며 죽은 나를 살게 한다. 2. 그들을 위하여 평화와 행복을 영원히 구하지 말라(12)-…

  • 스 6:1-12

    1. 성전중건을 확인하려고 다리오 왕 앞에 올려진 편지는 더욱 더 재건을 가속화시켰다. 이방 왕, 고레스 원년에 반포한 문서가 발견되어 그대로 진행하게 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세상의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 고레스가 명령하여 재건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고레스를 사용 하여 자신의 언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역사의 구심점이 하나님이시다. 아우구스투스의 호적령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위해 내려진 하나님의 손길인…

  • 스 5:1 계시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스5:1) [설명] 고레스왕이 감동되기 전 하나님의 약속이 먼저였고 그들의 노력 과 수고 이전에 선지자들의 계시가 먼저 있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관계를 새롭게 하 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약속대로 신실하게 이루시는 것이다. 그 때 하나님은…

  • 스 1:1-11

    1. 고레스 마음을 감동시키시매(1)-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점점 강팎케 하심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시키신 하나님은 이제 이방 왕 고레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심으로 출 바벨론하게 하신다. 이 두 그림은 신약에 오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여준 상징들이다. 죄와 사탄과 육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심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 시작되고 성취된다. (빌1:7) 마음이 감동된 고레스가 한 일은 1) 이스라엘의 귀환을 온 나라에…

  • 약 4:15 겸손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약4:15) [설명] 야고보의 깊은 경건을 통해 볼 때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의 처세술은 한마디로 겸손의 도가 되어야한다. 이미 주님이 가르치신 종의 도를 다시 말한 것이다. 이것이 세상의 겸손과 전혀 다른 이유는 그 뿌리가 다른데 두었기 때문이다. 세상은 자기의 육체를 자랑하는 인간의…

  • 약 3:2 말

    “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약3:2) [설명] 사람의 혀가 작은 지체이나 온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사람의 말은 전체의 삶을 좌우한다. 구원의 고백도 말로 하고 사명의 부르심에도 말로 응답한다.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도 말로 회개하고 찬송하고 감사할 때 일어난다. 반대로 이 말은…

  • 유 1:1-16

    1. 긍휼, 평강, 사랑- 예수님의 친 동생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구원받은 후 예수의 종으로 섬겼다. 그 신분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공통된 직분이다. 그의 편지를 받는 교회는 긍휼을 필요로 하는 난관 속에 있으며 평강과 사랑을 얻어야하는 고난 속 에 놓여있다. 그 고난은 이단 교훈에 휩쓸려 풍랑 속에서 파선 당하는 배와 같다. 교회가 세상에서 당하는 최고 고난은 이단…

  • 몬 1: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몬1:20) [설명] 빌레몬서는 복음의 동역자인 빌레몬에게 오네시모의 일로 쓴 편지로 교회 생활의 샘플을 제시한다. 1) 영적 교통이 가능한 형제, 자매의 관계가 단지 말만이 아닌 실제적 사랑 관계임을 보여준다. 그래서 형제 자매로 부르기를 꺼려하지 않았다. 2) 오네시모의 변화를 자원하여 관용의…

  • 렘 22:15 형통

    “네가 백향목을 많이 사용하여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버지가 먹거나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때에 그가 형통하였었느니라.” (렘22:15) [설명] 외형적으로 무엇을 많이 소유할 때 형통한 것이 아니고 백향목 으로 왕의 권위가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그 권위는 내면 곧 하나 님과의 관계에서 얻어지는 영권에 따라 좌우된다. 그만큼 유다백 성이 외식주의자가 된 것이다. 이…

  • 렘 23:23-40

    1. 불체험- 불이란 심판(불세례)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죄를 제하고 열심을 갖게 하는 성령의 역사 (오순절 성령의 역사, 엠마오 두 제자의 뜨거운 체험)를 상징하기도 한 다. 말씀이 능력으로 마음 속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거짓된 불도 있다. 26절에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성령의 꿈이 아니라 탐욕의 꿈을 계시로 전하는 것을 말한다. 이 거짓도 불같은 역사이다. 바알의 거짓…

  • 렘 18:8 회개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렘18:8) [설명] 먼저 돌이키게 함으로 구원하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주도하시나 우리의 노력과 수고로 동참하시기를 원하신다. 죄로 인해 죽은 자유의지가 성령으로 살아나 하나님의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 하기 를 원하신다. 철저한 심판의 그늘 아래 있는 백성일지라도 스스로 악을 끊고 하나님께 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용납하시고…

  • 렘 19:14-20:6

    (1) 예레미야의 선포(19:1-15) – 도벳에서 돌아 온 예레미야는 성전에 서서 외친다. 예루살렘 멸망의 어두운 메시지였다. 멸망 원인은 목이 곧은 이유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탐욕의 결과는 우상 섬김, 방탕, 그리고 교만에 떨어져 마침내 심판을 받는다. 선지자는 언제나 비관주의의 길을 걸어야한다. 이것이 시대를 살리는 길이다. (2) 바스훌의 장래 (20:1-6) 바른 말을 하는 선지자를 치며 가두며 고문하는…

  • 고후 8:15 균형의 법칙

    “기록된 것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고후8:15)” [설명] 고린도 교회가 불경기 가운데서도 많은 연보로 마게도니아 교회 를 구제한 것은 하나님 나라 영적 법칙의 특징을 보여준 것이다.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가 새 언약의 공동체를 이룰 때 서로 구제하 고 봉사함으로서 궁핍한 자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 된 것은 성령이 이루시는 의의 균형을…

  • 렘 10:24 회개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렘10:24) [설명] 예레미야의 기도는 여호와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길과 걸음이 자신에게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좌우됨을 인정한다.(1) 그의 마음에 1) 죄책감이 있었다. 하나님 존전에 선 사람들의 동일한 경험이다. 보좌를 바라보았던 이사야가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했던 고백과 같은 것이다. 2)…

  • 렘 16:14-21

    (1) “보라 날이 이르리니”(14)- 유다의 징계가 회복되는 날이 역사상에 일어났으나 그 때를 능가하는 큰 구원의 날을 미리 알리는 예언이다. 곧 그리스도의 구원의 날을 말한다. 애굽에서의 구원과 바벨론에서의 구원은 그리스도의 죄에서의 교회 구원을 보이는 상징주의이다. 반복되며 점진적인 상징주의로 이 구원을 보여준다. 애굽 한 나라가 여러민족으로 바꾸어졌다. 이 큰 증거를 받은 그리스도의 구원은 마지막으로 성취된 구속의 날이다.…

  • 렘 9:24 자랑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9:24) [설명] 유다의 멸망의 원인은 자랑의 문제였다. 우상을 섬기던 그들은 하나님보다 자신의 지혜, 용맹, 그리고 부요를 자랑하는 교만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그들의 소망은 이 자랑이 겸손의 자랑으로 바꾸어지는데서 시작된다.…

  • 렘 15:12-19

    1) “모든 가죽부대가 포도주로 차리라(12)”-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이다. 그렇게 경고하고 끊임없이 기회를 주었는데도 회개할 줄 모르고 기고만장한 종교 지도자들과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무섭고 비참하였다.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 서로 싸우고 상하게 되는 결과가 올 것이다. 왕이 쓴 영광의 면류관이 땅에 떨어지고 모든 민족이 완전히 잡혀가는 비운을 예언했다. 그렇게 큰 사랑을 받은 유다가 회개하지 않을 때…

  • 렘 10:1-16

    (1) “살아계신 하나님”(10) – 하나님은 우상의 비교를 통해 유다를 회개시켜려 하신다. 은금이나 나무로 만든 우상은 화와 복을 줄 수 없는 죽은 것인데 거기에 마음을 쏟고 기대를 거는 것은 탐욕의 성향이다. 우상은 언제나 인간의 자기 탐욕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이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계신 분이시다. 모든 생사화복이 그 손에 달려있다. 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 렘 10:21 갈구

    “목자들은 어리석어 여호와를 찾지 아니함으로 형통하지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렘10:21) [설명] 영적 지도자인 왕, 선지자, 제사장이 타락한 증거는 하나님을 구하지 않는 것으로 표현된다. 하나님에 대한 갈구는 살아있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지도자의 타락은 두 가지 결과를 가져온다. 1) 불통하게 되고 2) 양떼가 흩어진다. 신자의 목자인 그리스도는 심한 통곡과 눈물로 하나님을 갈구함으로 자기 백성의 구속을 다 이루셨기에…

  • 렘 6:8 조명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를 황폐하게 하여 주민이 없는 땅으로 만들리 라.”(렘6:8) [설명] 샘물이 물이 솟구치듯이 거짓을 쏟아내는 유다에 폭력과 탈취가 난무한 것은 여호와 경외신앙을 떠났기 때문이다. 그 결과 살상과 질병이 창궐하는 망국이 되었다. 여기서 살아나는 길은 여전히 그의 훈계인 계시에 눈이 뜨여져 회개하며 돌이켜 그것을 따라 사는 길뿐이다.…

  • 렘 7:1-15

    (1) “예례미야가 받은 계시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외식의 죄를 지적함- 성전에서 예배형식을 따라 드리나 공의를 잃은 행위를 따랐다는 것과 (3-5) 소자들 곧 이방인, 고아, 과부를 학대하였다는 것.(6) 한마디로 넘치는 외식이다. – 이 죄는 우리 시대 교회의 죄며, 신자의 보편화된 죄이며 지도자의 추악한 죄악이다. 발달된 문화의 색채를 띄고 교묘히 작용하나 마침내 위험에 떨어뜨리는 암과 같은…

  • 렘 4:5-18

    (1) “굵은 베를 두르고 애곡하라(8)”- 회개의 선포이다. 영적 지도자인 왕 선지자 제사장까지도 낙심하는 상황에서 유다백성에게 선지자가 전한하나님의 마지막 소망의 메시지는 회개하라는 것이다. 너무 철면피 같아서 돌이킬 줄 모르고 현재의 죄를 답습하는 그들에게 임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회개(repentance)이다.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돌이킴이 회개이다. 회개할 때 건지시고 은혜가 임하고 살 길이 생긴다. 이 원리는 21세기에 사는 내게도 마찬가지이다.…

  • 렘 3:23 회개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에서 떠드는 것은 참으로 헛된 일이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렘3:23) [설명] 탄식과 함께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였던 선지자 예례미야는 허실의 문제를 잘 알고 있었다. 과거 이스라엘이 받은 특권 곧,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부자관계, 부부관계, 그리고 군신관계로 표현된 교제를 무너뜨리고 대신 우상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헛된 일을 함을 그는…

  • 렘 2:1-8

    (1)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3)- 소산의 첫 열매인 이스라엘은 구약 교회이다. 애굽에서의 구원받음이 죄로부터의 구원을 상징한 것이다. 그들은 구속의 샘플로 나타났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첫 열매에 참여하는 사람만이 구원받는다. (2) 내 기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역겨운 것으로 만들었으매 (7)- 가나안의 젖과 꿀보다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그를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 렘 2:13 생수의 근원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 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렘2:13) [설명] 유다 말기의 이스라엘이 가진 두 가지 죄는 하나님을 버리고 그를 영접할 수 없는 강팎한 마음이 된 것이다. 이것을 두 가지 비유로 말하기를 1)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린 것이…

  • 욥 1:1 욥의 경건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1:1) [설명] 아브라함과 동 시대 인물로 보는 욥은 위대한 경건의 본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동방의 거부라는 외적인데 있지 않고 그의 내면 세계인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인 경건이 출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욥기는 그의 프로필로 출발한다. 그는 누구인가? 1) 온전 한 사람 2)…

  • 시 74:12-23

    (1) 나의 왕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시인은 하나님을 왕으로 하나님과 맺은 군신관계로 이루어진 언약을 생각하고 그의 신하로서 순종하는 하나님나라를 생각하게 한다. 자기백성의 왕이요 주인이신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더 깊은 연합을 부자관계로 묘사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연합 관계가 새 언약의 중심이다. 이 하나님은 만유의 주로서 다스리신다. 낮과 밤, 사시사철의 거대한 움직임도 모두 그의 손안에 놓여있다.…

  • 고후 11:16-33

    (1) 바울의 자랑- 자랑을 무서운 죄로 경계했던 바울의 주 안에서의 자랑함이 나의 본이다. 그는 자기의 고난을 자랑하고 2) 자기의 약함을 자랑했다. (12:5) 거짓 교훈에서 나온 육체적 자랑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이 겸손한 자랑이다. (2) 고난 충만- 39대의 매를 5차례 맞았고 3번 태장, 돌에 1번, 파선 3번, 여행, 강, 강도, 동족, 이방인, 시내, 광야, 바다, 거짓형제의 위험 그리고…

  • 고후10:4-5 신자의 무기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10:4-5)” [설명] 혈육의 무기가 아닌 말씀과 기도의 무기를 사용하는 그리스도 인은 싸움의 목표를 잘 알아야한다. 첫째, 신자의 싸움은 하나님 아 는 것을 방해하고 공격하고 혼잡케 하는 그…

  • 고후 7:2-16

    (1) 하나님의 뜻대로 한 근심(10)- 경건한 슬픔은 신자 여정에 항상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이다. 이 근심으로 신자는 영적 자양분을 공급받아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기 때문이다. 어떤 유익인가? 1) 하나님에 대한 간절성- 진지한 일 2) 변증- 자신을 깨끗이 하려고 노력함 3) 분함- 의분(indignation) 4) 두려움-영적 경각심(alarm) 5) 사모함-인내로 갈망함 (longing) 6) 사모- 관심집중(concern) 7) 열심- 의가 나타나기를 진지하게…

  • 고후 3:12-18

    (1) 바울의 소망은 새 언약의 영광에 참예함에 있었다. 모세가 본 영광이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그는 영광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그 영광을 목격한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영광을 볼 수 없었는데 그 여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를 보는 자는 얼마나 큰 두려움이겠는가? 그 두려움이 기쁨으로 바꾸어진 것은 가리었던 수건이 벗겨졌기 때문이다.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이 그 영광을 수건 없이 볼 수 있도록…

  • 고후 3:5 만족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고후3:5)” [설명] 새 언약의 탁월함을 주장하는 사도는 하나님께로 오는 만족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란다. 율법과 복음,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대조함으로 보다 더 나은 비교적 우월성이 아니라 복음의 원천적 본성을 말하고 있다. 히브리서에서 모세, 아론 여호수아 보다 더 나은…

  • 시 73:1-16

    (1) 악인의 형통-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이 건강하고 잘되고 돈도 잘 벌고 사람들의 인기를 누리고 고통 없이 잘 죽는 것을 볼 때 신자는 갈등한다. 하박국 선지자의 갈등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의 그 형통은 일시적이며 미끄럼틀에 둔 자와 같이 졸지에 망하는 위기의 자리이다. 즉 저주며 화며 지옥형벌의 맛이며 촛불이 꺼질 때 잠간 활짝 피어오르는 순간이다.…

  • 시 73:17 성소에서의 깨달음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시73:17) [설명] 악인이 형통하는 이유를 알기위해 성소에 들어가서야 아삽은 그 대답을 얻었다. 부분만을 보던 눈이 처음과 마지막을 보았을 때 전 부를 알게 된 것이다. 성소란 성전, 성막이라는 장소로 국한하기 보 다 하나님의 면전을 가리킨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만 상대로 정 직하게 서는 자리를 가리킨다. 이것이 병상일 수도 있고…

  • 딛 3:1-7

    (1) 윤리(1-3)- 그리스도인의 윤리와 도덕의 수준은 하나님의 형상의 나타남이어야한다. 권위에 대한 순종과 복종, 어느 누구에게도 비방 받는 일이 없어야하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냄이다.(1-2) 이 높은 표준에 이르는 힘이 사람에게서 나오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바른 교훈에 착념할 때 나오는 것이다. (2) 구원과정(4-7)- 바른 교훈이 행함으로 나타나기까지 두 가지 사실이 강조된다. 하나는…

  • 딛 1:9 구속자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딛1:9) [설명] 목회서신 중 하나인 디도서는 그레데 섬에서 목회하는 디도에게 보낸 바울 사도의 옥중서신이다. 디모데 전후서에서와 같이 교회를 인도하는 바 울의 관심은 바른 교훈에 초점을 맞춘다. “미쁜 말씀”, “바른 교훈”이란 복음 곧 성경을 가리킨다. 성경만이 신앙과 윤리의 표준이기…

  • 룻 2:14-23

    (1) 보아스의 식탁(14)- 룻의 섬김이 이삭줍기로 시작하며 보아스의 식탁에 참여했듯이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영접함은 그리스도의 연회에 참여하는 것이다. (계3:20) 떡을 초에 찍어 먹는 것처럼 구원받은 신자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먹고 마시는 하늘의 잔치에 참여한 자가 된다. 작은 일에 충성된 종에게 주인의 잔치의 즐거움을 누리는 복이 주어진다. 그 연회는 믿는 순간에 시작되었고 형편에 따라 광야의…

  • 룻 3:9하 구속자

    “당신의 옷자락을 펴 당신의 여종을 덮으소서 이는 당신이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하니”(룻3:9하) [설명] 룻기는 효도나 성실성을 가르치는 목적을 넘어 구속자인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춘다. 구약의 상징주의의 실체를 알지 못하면 룻기의 계시를 바로 이해하지 못한다. 룻은 교회 혹은 신자로, 나오미는 성령으로, 보아 스는 그리스도를 대입시킬 때 복음의 그림이 그려진다. 기업무를 자란 구속자란 뜻이다. 기업을 이어줄 수…

  • 애 4:1-9

    (1) 예루살렘의 참상- 순금이 질항아리로, 자기가 낳은 알을 잊는 타조의 어리석음 거름더미 소돔보다 더 비참한 것 쇠약하여 자기 자녀를 삶아 먹는 처참한 모습 –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떠난 자의 결과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손이 함께하는 것은 지옥일지라도 복되고 하나님의 손이 떠난 천당은 지옥의 불구덩이가 될 것이다. 신자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힘으로만 산다. (2) 소돔의 죄보다 더…

  • 애 3:24 신자의 기업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애3:24) [설명] 쑥과 담즙으로 비유된 유다의 불행은 하나님을 진실로 바라지 않는데 있었다. 물을 떠난 물고기가 살 수 없듯이 하나님을 떠난 언약 백성은 모 든 것을 상실한다. 어떻게 회복되나? 먼저 심령에서부터의 부흥이 시작되 어야 한다. 외모와 운동과 제도는 심령보다 앞설 수 없다, 마음을 지킬 때 모든…

  • 애 1:12-22

    (1) 16절- 선지자의 눈물은 하나님의 진노로 인한 유다의 참상을 본 결과이다. 하나님의 진노로 번성을 적막으로, 존귀한 자를 과부로, 대접받는 자리가 종의 자리로 떨어뜨림으로 용사가 사라지고 청년이 부서지는 절망의 자리에 처한 그들을 위로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실상을 바로 볼 줄 알아 애통하는 눈물을 주소서. 애통한 자에게 하늘 위로의 복이 임하기 때문이니이다.(마5:4) (2) 18절- 이 절망의 노선은…

  • 출 40:34 여호와의 임재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 충만하매.”(출40:34) [설명] 모세가 시내산에서 본 식양대로 성막을 완성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여 회막에 들어갈 수가 없을 정도였다. 솔로몬의 성전이 완공되어 헌당할 때도 그 안에 동일한 영광이 나타났다. 여기 구름이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 곧 하나님의 강림 혹은 현현의 모습이다. 그리고 여호와의 영광은 구름과 불기둥의 현상의 주체이신 하나님 성품의 표현이다. 제단…

  • 출 38:1-20

    (1) 8절- 성소와 지성소의 기구들인 언약궤, 향단, 진설병상, 등잔은 대부분 금을 사용했으나 성전뜰의 물두멍과 번제단과 거기 사용되는 도구들은 놋이 중심재료이다, 놋은 구리와 은의 합금인 청동으로서 우리 성경에는 구리 혹은 주석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사도 요한이 본 인자의 발이 빛난 주석같다(계1:15)고 한 것을 보아 불로 연단된 후 나타난 결과이기에 고난의 일정한 과정을 통해 빚어진 진실성을 강조한 것처럼…

  • 출 38:29 독특한 향유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출38:29) [설명] 성막과 그 모든 기구들을 만들 때 항상 하나님이 보이신 식양대로 하는 것이 강조되었다. 오직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만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준비된 사람들을 참여시킴으로 그 영광에 참여케 하시려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광없이도 영광가운데 계시는 분이시다. 여기 나타난 향단에 항상 피울 향 기름을…

  • 출 35:1-19

    (1) 2절- 새 돌판을 받고 내려온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첫 번 전한 말씀이 안식일 계명과 성막 건립을 위한 계명이었다. 그 중 안식일 계명은 시내산에서 첫 돌판을 받고 십계명과 율법을 명령하고 마지막에 도장을 치듯이 한 말씀이다.(출23:12) 그리고 안식일을 중심해서 세절기와 안식년의 명령이 파생적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첫 창조의 원리를 따라 마지막에 안식일 계명을 주신 것과 통한다.…

  • 출 33:24 낮추신 하나님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출33:24) [설명] 친구와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대면한 모세가 주의 영광 보기 를 간구할 때 등을 보이심으로 응답하셨다. 반석 위에 서있는 모세를 손으 로 덮고 지나실 때 등만 보인 것은 하나님의 넘치시는 긍휼이었다. 왜냐하 면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면 죽기 때문이다.(20) 태양을 직접 볼 때 시력…

  • 출 31:1-18

    (1) 3절- 성막을 만드는 기술자인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자기의 기술과 재주가 성령의 지배아래 있었다. 모든 것을 성령으로 하심은 이미 첫 창조 때에 보여진 사실이다. 모세는 창조의 사건을 기록하면서 여호와의 신의 운행(창1:3) 곧 성령의 역사로 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 것을 언급하고 새 창조 곧 구속의 세계의 모든 일이 철저히 성령의 손길로 만들어졌음을 의도적으로 묘사한다. 신자의 구원인 새…

  • 출 30:12 생명의 속전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것을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질병이 없게 하려 함이라.(출30:12) [설명] 성막의 목적은 건물 세우는데 있지 않고 성막에 임재하신 하나님께 예 배하는 데 있다. 예배 활동의 모든 것을 제정하신 하나님은 20세 이상 남 자들은 모두 성전세로 반 세겔을 바치라 하셨다. 공평의 원리를 따라 부자 라고 더하거나 가난하다고 덜하는 것을 금하셨다.…

  • 출 28:1-14

    (1) 제사장의 거룩 – 제사장의 거룩을 위하여 예복을 만들게 하셨다. 흉패, 에봇, 겉옷, 속옷, 관, 띠의 구조가 모두 사명과 함께 거룩에 초점을 맞춘다. 먼저 에봇을 만들 때 사용되는 금실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짜서 만들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표현한 것이다. 진실, 의, 성결로 특징을 이루어야한다. 구약의 상징주의는 신약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

  • 출 28:30 우림과 둠밈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의 가슴에 붙이게 하라…(출28:30) [설명] 에봇에 붙인 흉패에 12보석을 질서있게 박아 하나님 앞에 나가게 하는 것은 대제사장의 사랑의 섬김을 보인다. 그 속에 우림과 둠밈이란 두 보석을 두게 하셨다. 우림은 빛(illumination)이고 둠밈은 완전(perfection) 이란 뜻이다. 일설에 하나님의 응답이 이 보석의 변화로 감지했다고 하나 신빙성이…

  • 출 25:1-9

    (1) 장막을 지어라 – 장막은 이스라엘의 거처가 아닌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가리킨다. 구약 광야 교회를 보여준 것이다. 움직이는 성전이다. 그때에도 진정한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백성인 사람이다. 에덴동산, 제단, 성막 그리고 성전 그리스도 교회 하나님나라로 완성되는 모습이 성경의 성전이다. 시내산에 강림하시는 그 위엄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생활중심에 임하시겠다는 것이다. 그 성전은 그리스도가 오신 후 그리스도이시며 그…

  • 출 23:30 성화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출23:30) [설명]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의 기업을 주실 때 하나님은 한꺼번에 다 주시지 않고 각 과정을 거치며 진행시키셨다. 가나안의 기업은 천당을 상징하며 또한 신자의 성령충만한 상태를 가리킨다. 성령받아 시작한 신자 의 영생의 삶은 성령으로 진행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을 이루는…

  • 출 21:1-11

    (1) 상전과 종의 관계를 통해 사회의 의와 사랑을 세우는 목적과 함께 복음 안에서의 의의 관계를 보여준다. 그리스도는 상전, 그리스도인은 그를 섬기는 그의 노예이다. 희년의 자유를 가졌으나 송곳으로 귀를 뚫은 종처럼 영원히 하나님집 안에 머물러 감사함으로 섬기는 종이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모두 주의 것이다. 나의 몸으로 산제사를 기꺼이 드리는 것이 나의 해야 될 일이다.…

  • 출 20:13 살인금지 계명

    ”살인하지 말지니라.”(출20:13) [설명] 시내산에 강림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거기로 이스라엘을 초청하여 일방적인 은혜언약을 세우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는 하나님 나라의 군신관계가 된다. 그 언약의 위엄 속에서 하나님은 십계명과 함께 그 계명의 적용인 율법의 아웃라인을 제시하실 때 백성들은 아멘으로 화답함으로 언약이 체결되었다. 그래서 십계명의 원리가 율법의 모든 조항에 스며있게 하신 것이다. 그 중 살인금…

  • 엡 6:1-9

    (1) 주 안에 있는 교회가 빛으로서의 삶을 살기에 세상은 너무 험하다. 마귀의 공격과 육체의 소욕이 너무 깊이 결탁되어있어 그 굴레를 벗어나기에 항상 역부족이다. 그래서 성령 충만을 받아야한다. 이것은 권고가 아니고 생사를 가늠하는 명령이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한 삶을 살 수 없다. (2) 이 능력은 먼저 개인 마음에서 시작하여 부부와 부자관계의 생활, 직장생활로 나아간다.…

  • 엡 5:4 감사하는 말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 사하는 말을 하라.” (엡5:4) [설명] 바울이 본 교회의 모습이 정품이다. 삼층천에 올라가 목격한 교회의 실상이기 때문이다. 그가 본 교회는 하나님 성품으로 충만한 모습이기에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이었다. 그래서 문제 많은 세상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그대로 행하라고 한다. 희생적 사랑을 행하는 것이 교회가 걸어야할 길이다. 그 사랑은…

  • 엡 4:1-16

    (1) 원시복음인 창세기 3:15에 예시된대로 구원이란 사탄과의 분리이고 하나님과의 연합이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겠다”는 말 속에 이 계획이 잘 표현되었다. 전자는 사탄에게서의 분리를 강조했으나 후자는 연합을 강조했다. 어떤 연합인가? 1) 그리스도 안에 넣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다. 2) 이 연합은 교회로 성취된다. 3) 교회의 연합은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시는 것으로서 한 성령, 한 주, 한…

  • 엡 3:19하 신앙의 목표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3:19하) [설명] 영광스러운 교회를 보여준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의 풍성한 은혜와 복을 보이면서 세상 속에 있는 교회가 나아갈 목표 는 바로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해지는 것임을 기도로 표현했다. 그리스도 안에 주어진 모든 신령한 복이 믿음, 소망 사랑의 수단으로 개인에게 임하 고 누려져 하나님의 충만함의 상태로 나타나는…

  • 요삼 9-15

    (1) 사도 요한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진리로서 에베소 교회를 진단했다. 디오드레베와 데메드리오라는 두 사람의 이름이 거명되는데 전자는 자기 명예욕을 채우기 위해 교회에서 비방을 일삼는 말장이로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이다. 교회 내에서의 악은 나의 영혼이 진리 안에 거할 때만 제거된다. 그러나 후자는 진리의 증거를 받은 사람이다. 삼박자 축복으로 알려진 2절의 메시지의 요점인 진리 안에 거하는 영혼이…

  • 요이 4 진리에 거하는 자

    “너희 자녀들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요이4) [설명] 사도요 장로인 요한은 한 자매에게 개인적인 친밀한 인사와 함께 교회 를 위협하는 이단 교훈을 경계하라고 권한다. 진리와 사랑으로 표현된 그 리스도와 그의 복음은 신자 생활의 중심이며 기초이며 수단이며 목표가 되어야한다. 그래서 그의 가장 큰 기쁨은 사업의 번창, 부귀공명이 아니라…

  • 습 1:14-2:3

    (1) 여호와의 큰 날, 분노의 날, 환난과 고통의 날, 황폐와 패망의 날(14-15)- 믿는 가문에서 부름을 받은 스바냐의 메시지는 경고로 시작하나 그 결론은 종말론적 구원의 소망으로 마친다. 이스라엘 역사 속에 언제나 그림자로 나타난 사건이 그리스도가 오신 복음 시대에서 모두 완성된다. 모든 그림자들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와 그의 구원에 초점을 맞추는 일은 정말 기이한 일이다. 기이한 은혜를 받은 자는…

  • 합 2:20 예배로 나타난 믿음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 할지니라 하시니라” 합2:20 [설명] 하박국 선지자의 불평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갈등에서 나왔다. 부르짖는 그에게 보여주신 여호와의 응답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메시지였다. 훗날 바울이 로마서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설명하는 근거로 삼았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유의 주인 되시기에 참 구원은 그의 손아래 있음을 증거 한 것이다.…

  • 합 1:1-11

    (1) 하박국 선지가 받은 묵시는 경고로 시작한다. 앗수르의 강포, 패역, 겁탈, 변론 그리고 분쟁을 묵인하시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악인의 압제를 당하는 의인의 처지를 보고 그 까닭을 묻는다. 그 불평은 나의 일상 생활에 일어나는 불평이다. 세상에서 불신자는 번성하고 건강하고 형통한데 왜 신자는 고난을 당하고 궁핍하고 낮은 자리에 처해야 하는가라는 한 시편 가자의 불편이 일어난다(시…

  • 요 20:21 평안의 복음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설명] 주님 교회는 평강의 복음으로 시작하고 평강의 복음을 즐기며 평강의 복음을 세상에 전한느 사명을 받았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으로(창 12:1-3) 다윗에게 왕권으로 알려진 것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의해서 그 완성이 선포되었기 때문이다. 1) 죄를 인해 상실한 평강 곧 화목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 요 19:17-27

    (1) 잡혀 심문받으시고 판결을 받으신 주님은 이제 자기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향하셨다.(17-18) 수욕, 도전, 판결은 모두 성부의 허용으로 된 일임을 아신 주님은 자원하여 그 길을 걸어가셨다. 성부의 기뻐 내주심과 성자의 기뻐 즐거이 십자가를 택하신 사랑이 합력하여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다. (2) 십자가는 예수님만이 지실 수 있기 때문에 구속의 유일한 근거가 된다. 흉내 낼 사람이 아무도…

  • 요 19:30 구속의 완성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19:30) [설명] 자기 십자가를 지신 후 골고다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역사의 구심점인 사건인데도 본문은 불과 몇 마디로 “다 이루었다” 그리고 “영혼이 떠났다”고 기록한다. 별세하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구속의 완성을 알리는 마침표를 찍는 사건이다. 이것은 삼중적 완성을 나타낸다. 성부의 구속 계획을 완성함이고, 성경의 완성을…

  • 요 17:1-8

    1. 주님의 기도는 즉시 하늘 문이 열리는 기도였다. 나사로 무덤 앞에서도 “아버지여, 내 기도를 항상 들으심을 감사합니다며 형식을 뛰어 넘는 열린 기도였다. 나의 기도는 주님과의 만남에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주여 나도 주님처럼 하나님과 허물이 사라져 즉시 교류가 이루어지는 기도를 배우게 하소서 (1) 2. 대제사장적 기도의 시작은 성부의 영광을 위한 성자의 간구로 시작한다. 그 영광은…

  • 요 16:33 세상을 이기신 주님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설명] 고별 설교의 마지막은 세상 안에 있는 교회가 경험할 은혜를 약속하시면서 담대히 살라는 당부로 마친다. 세상은 교회가 서야 할 자리이며 그리스도인이 잠시 일할 활동무대이다. 일반 은혜가 특별은혜의 무대인 것처럼 세상은 구원 받은 자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 요 14:25-31

    1. 요14:-16:에 예수님의 고별설교 속에 보여진 위로와 교훈과 경계는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표준이다. 보혜사 성령을 보내심은 교회의 진정한 위로의 근원을 주심이다. 성령을 가리키는 삼위 하나님을 곁에서 도우시는 카운슬러라는 뜻의 다른 보혜사로 말한 것은 예수님도 보혜사란 말이다. 성령은 성자를 기묘자요 모사로 말한 이사야의 증거(사9:6)와 평형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성부는 구속을 계획하시고 성자는 죽음과 부활로 완성하시고 그 구속을 자기…

  • 요 14:12 별세의 효능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 보다 더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14:12) [설명] 주님 별세가 제자(교회)에게 큰 유익이 된다는 주님의 선언은 그 만한 까닭이 있다. 하나는 구속의 핵심이 그리스도의 죽음이기 때문이다. 첫 아담으로 생긴 모든 죄의 형벌, 죄책 그리고 원죄가 완전히…

  • 요 12:34-43

    1. 유대인의 불신앙과 믿는 자의 구분 그 기원과 목적과 결과가 전혀 다르다. 불신앙의 전통의 울타리 속에서 기적을 보면 더 잘 믿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했다. 예수=그리스도로 믿는 것이 은혜이다. 이것은 오직 계시를 받은 자만이 알 수 있는 선물이다. (마11:27) 2. “성도냐 짐승이냐?”라는 퓨리탄의 구분처럼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로 구분된다. 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믿는 것이…

  • 요 12:28 하나님께 영광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요12:28) [설명] 성부와 성자의 신비스러운 연합은 성자의 성부와의 교제의 대화 속에 보여진다. 성부는 성자에게 사명을 주어 보내셨고 성자는 성부의 계획과 방법에 따라 하나도 남김없이 최대의 진실로 이루셨고 또 이루시고 계셨다. 십자가 죽음으로 성취되는 구속의 결과가…

  • 요 11:1-16

    1. 예수님의 하나님으로서의 자기 주장은 더 분명해 졌고 유대인들은 더 강력하게 신성모독행위라고 주장한다. 그 첨예한 대립은 나사로의 부활 사건으로 절정에 이른다. 그 후 주님은 곧 십자가로 나가셨다. 주님은 하나님 아들이기에 하나님이시다. “예수 = 하나님” 등식은 온 인류가 주목할 것이다. 개인의 생사화복이 이 주장에 대한 수납 여부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 분이 아니라면 나는 소망이 없는 비참한…

  • 요 7:37, 38 생수의 강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7:37-38) [설명] 장막절 불빛이 희미해져가는 때, 주님이 외친 이 구절은 자신이 장막 절의 완성이란 선언이다. 고달픈 광야 생활의 안식이 된 장막이나 만나와 메추라기와 르비딤 생수는 모든 그림자였음이 알려졌다.(고전10:3) 육신의…

  • 벧후 2:1-9

    1. 신의 성품에 참여한 신자의 삶은 성경에 착념한 구원을 이룰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확실한 예언인 성경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면 이단의 교훈과 지속적인 세상 유혹과 자기 속에 있는 자극적인 탐욕의 발광을 제재하지 못한다. 그 죄는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을 받은 사람들의 죄와 같고 소돔 고모라의 음란한 죄와 버금가는 것이다.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오직…

  • 벧후 2:22 타락한 심령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벧후2:22) [설명] 베드로는 이단 교훈으로 더러워진 교회 타락을 경계하고 참된 교회를 세우려는 목적에서 베드로 서신을 썼다. 여기 “참된 속담”이란 사람의 생 각에서 나온 상식적 교훈이 아니고 구약 잠언같이 하나님 경외심에서 생 긴 진리성이 있는 격언을 가리킨다. 거짓 교훈은…

  • 전 12:1-14

    1. 창조와 새 창조의 이중적 주인이신 주를 섬기는 신자는 창조자 앞에서 모든 일을 이루어야한다. 2. 창조주의 목적을 알고 그것에 집중할 때 창조의 목적을 따라 행하게 된다. 만물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목적을 이행하는데 유독히 사람은 자기 영광만을 구하고 심지어 하나님의 영광마저 갈취하려한다. 구원받은 나는 오직 창조자요 구원자 앞에서 그의 사랑과 진리를 양식삼아 살아가자. 그것만이 참 복이다. 3.…

  • 전 12:14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라라”(전12:14) [설명] 전도서는 신세를 타령하는 인생 고백록 정도가 아니다. 실제 써먹을 수 있는 복음의 보석들이 즐비하게 깔려있는 하나님의 구원계시이다. 해 아래의 모든 허무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의미로 바꾸어진다. 그래서 여호와 경외와 말씀 순종만이 가장 복되다.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생활의 골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모든 일을 하나님…

  • 전 8:1-8

    1. 얼굴의 광채. 얼굴은 마음을 반영하고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얼굴이 빛나면 건강이 양호하고 얼굴이 어둡거나 노랗거나 하얗게 되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았다. 의학의 진단 기준보다 더 예리한 성경은 그리스도의 모습을 얼굴의 빛난 광채로 설명한다. 지혜를 가진 자는 얼굴에 광채가 나고 얼굴에 사나움이 사라진다고 했다. 광채란 하나님과의 교통에 문제가 없을 때 하나님께로…

  • 전 5:7 비젼의 원천

    “꿈이 많으면 헛된 일들이 많아지고 말이 많아도 그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전5:7) [설명] 꿈과 말은 깊은 관계가 있다. 꿈이란 비젼, 소망, 사명 등으로 해석할 수 있다. 성령을 받은 교회는 꿈을 꾸고, 환상을 보고, 예언하게 된다고 베드로 사도는 선언했다.(행2:17-21) 이 셋은 사실 한 근원인 성령에게서 나온 것이다. 성령을 받으면 이런 열매가 마음에 일어난다는 뜻이다. 그런데…

  • 전 4:4-16

    1. 해 아래 수고가 모두 헛되기에 두 세 사람의 연합의 수고도 헛되다. 한 사람보다 두 세 사람의 연합으로 무슨 일을 할 때 혼자 할 수 없는 유익들이 찾아온다. 둘이 누울 때 따스함을 얻으며 세겹줄이 모여질 때 끊을 수 없는 것처럼 인간 연합의 힘이란 다른 산물을 생산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 때부터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여 하와를…

  • 전 3:1 기회 인식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전3:1) [설명] 전도서는 현재의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하려는 실존주의적 성격 이 있다. 과거의 굴레를 벗고 미래의 비젼을 그리는 것도 모두 현실의 삶 의 의미를 찾기 위함이다. 그래서 신자는 철저한 현실주의자로 살아간다. 순간으로 이어지는 시간들의 의미를 알고 그 기회에 성실하게 임한다는 뜻이다. 전도자는 양극에 해당되는 때를 길게 열거하면서(1-8)…

  • 전 1:12-18

    1. 지혜자는 하늘아래 모든 일을 연구한다. 연구 대상의 범주에 미련한 일에서 미친 일까지 포함시킨다. 그것도 바람을 잡는 것이다. 허무의 노래이다. 어떤 일에 미친 것은 한편으론 인간의 개성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고 다른 면에서 하나님 없이 자기 욕심나는 대로 좋은 것에 치우쳐 버린 일이다. 마치 약에 중독된 사람처럼 자기의 통제를 벗어나 약의 통제를 받게 된 것이다.…

  • 전 1:2 허무한 세상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1:2) [설명] 동양사상의 허무(nihil)는 대기권을 벗어난 우주의 진공 상태가 모든 것을 수용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킨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 앞에 선 세상의 모든 일은 죄로 인해 허무라고 말한다. 해 아래의 모든 일의 운행과 모든 행사가 다람쥐 채 바퀴 돌듯이 권태와 피곤한 반 복일…

  • 요 8:42-51

    1. 신자의 아버지 하나님 (49) 성부에게서 소속된 자는 성자에게로 오며 성자를 사랑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성자는 죄가 없으시다. (46) 2. 마귀의 별명(44) 욕심꾸러기, 거짓말쟁이, 살인자, 진리가 없는 자이다. 그에게 소속된 자는 그의 열매가 나타날 수 밖에 없고 무엇보다 성부에게서 나오신 성자를 믿지 못한다. 이것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소속의 문제이다. 3. 약속 (51)-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 요 6:56 연합인 구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요6:56) [설명] 성경에 나타난 구원은 보통 둘로 나누어 설명된다. 이것은 구원의 풍 성함을 보인 것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진 후 새 삶까지를 포함시킨 것 과 같고 둘째 아들이 돌아올 때 새 옷을 입히고 반지를 끼우며 새 신을 신겨주는 것과 같다. 먼저,…

  • 요 6:35 생명이신 예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 하리라.” (요6:35) [설명] 본문은 오병이어의 사건의 연장으로 보여주듯 설명하는 한 그림 계 시이다. 육신의 배를 불리는 것이 기적의 목적이 아니고 오직 예수님만이 생명의 떡이며 참 만나이며 참 영생수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이것은 떡만 말하지 않고 물까지 같은…

  • 요 7:1-13

    1. 때에 민감하신 주님이시다.(6) 주어진 시간의 촌각을 다투는 때 의식이 충만하셨다. 예루살렘에 올라가 자기를 들어내실 때, 숨으실 때, 말하실 때, 잠잠하실 때를 너무 잘 아셨다. 이것이 아버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지혜이다. “내 때”라는 것은 십자가 죽음으로 영광을 받으실 정점이다. 그 목적을 위해 산다는 것은 그 때를 위해 사는 것이다. 인생의 근본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 요 6:37 넉넉한 구원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요6:37) [설명]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두 가지 특징을 갖는다. 하나는 근본이 하나님에게서 나오며 하나님이 이끌며 하나님이 친히 구원하신다는 것 이다. 신자란 나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구원이 시작되지만 그 전에 먼저 아버지가 보내셨기에 예수께 와서 그를 믿는다는 것이다. 이 말은 우리의…

  • 요 6:1-15

    1. 38년된 병자를 치료하신 사건을 통해 치료자는 예수님이심을 보여주시며 치료의 샘물인 성경으로 나오라(요5:39)고 하신 주님은 오병이어의 사건을 통해 성경을 먹으라(요6:63)는 결론으로 이끄셨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2. 오병이어 기적을 통해 무리들은 예수님이 “그 선지자”라는 결론에 도달하였으나 억지로 세상 임금 삼으려는 것을 보면 신명기 18:18절의 예언된 메시야 사역의 목적을 오해한 증거이다.…

  • 요 3:22-36

    1. 두 요한의 발견,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그 선지자. 불 세례 주시는 자로 알아 자기는 쇠하여도 그는 흥하여야만 하는 복음의 필연성을 깨달았다.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알게 되었다. 사도 요한은 그의 책을 기록하면서 예수님을 하늘로서 오시는 이, 하나님이 보내신 이, 성령을 한량없이 받으신 분 그리고 영생과 심판의 기준이신 분으로 보았다. 2. 두 요한의 증거가 사실이라면 인간은…

  • 요 3:16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설명] 신자가 성경에서 발견하는 최고 보화인 본 구절은 세 가지를 분명히 말한다, 첫째, 하나님의 사랑이 구원의 근거라는 것이다. 성부의 불타는 사랑이 독생자를 보내심으로 증명되었고(롬5:8) 그 큰 사랑으로 교회는 구원을 받는다. 자기 선행, 공적, 수행, 정성으로는 하나님의 의에…

  • 요 1:1-8

    1. 요한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는 태초로 거슬러 올라가 예수의 하나님되심을 선명하게 선언한다. 그는 세 가지 상징어를 통해 증거한다. 1) 말씀(로고스)- 필로가 말하는 무인격적인 것과 전혀 다른 로고스로서 만물의 기초요, 창조주요, 다스리시며, 사람과 교통이 가능한 인격을 가지신 분으로 하나님을 우리에게 가장 잘 보여주신 분이시다. 그는 바로 성자 예수님이시다. 2) 생명- 그는 생명의 근원이시며 생명 자체이시다. 그가…

  • 요 1:17 은혜와 진리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요.” (요1:17) [설명] 은혜와 진리는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복이다. 모세가 증거한 율법도 은혜와 진리 안에서 요약된다. 본래 율법은 이것을 증거한 그림자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은혜와 공의가 서로 입을 맞추고 은혜와 진리가 하감하는 그 모습이 이상적 하나님 백성의 상태이다. 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호의를 가리키며 진리는 그…

  • 계 19:11-21

    1. 구원과 심판은 구속의 수레바퀴와 같다. 구원자이신 주님은 약속대로 그에게 소속된 자기 백성을 모두 구원하신다. 그들이 하는 일은 백마 탄자를 따르는 일뿐이다. 친히 구원을 이루신 분은 충성과 진실이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는 그의 입에서 나오는 날선 검 곧, 말씀으로 원수를 멸하시고 자기 백성의 구원을 이루신다. 그 말씀의 권위는 내가 아침마다 읽고 묵상하고 따르고…

  • 계17:14하 보장된 승리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17:14하) [설명]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는 그와 연합된 그리스도인 하나 하나의 모든 일에까지 연장되는 절대 보장된 승리이다. 마치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가 붙어있기만 하면 저절로 과실을 맺음 같이 그리스도 안에 머물기만 잘하면 그 승리의 능력이 흘러 나와 열매를…

  • 계 15:3 모세의 노래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하시는 일이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계15:3) [설명] 두 부류로 구분하여 하나는 구원 다른 하나는 심판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택한 자들이 적 그리스도의 고난에서 정절로 승리하여 한 손에 거문고를 가지고 모세의 노래를 부른다. 그 노래는 어린양의 노래로 네 생물과 24장로와…

  • 계 14:14-20

    1. 흰 구름 위에 있는 날선 칼 가진 천사는 심판의 임무를 받았다.(14) 구원과 심판이 어울려 굴러가는 세상에서 성령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일하신다. 호황에서도 일하셨거니와 불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중심은 여전히 이 두 사건에 있다. 2. 16절에 거두어지는 곡식은 구원받을 택한 자인 교회이다. 알곡을 거두시는 구원의 역사는 교회에서부터 개인의 영혼 속에서 일어난다. 성령으로 중생한 신자를 일정한 고난의 과정을…

  • 계 14:14-20

    1. 흰 구름 위에 있는 날선 칼 가진 천사는 심판의 임무를 받았다.(14) 구원과 심판이 어울려 굴러가는 세상에서 성령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일하신다. 호황에서도 일하셨거니와 불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중심은 여전히 이 두 사건에 있다. 2. 16절에 거두어지는 곡식은 구원받을 택한 자인 교회이다. 알곡을 거두시는 구원의 역사는 교회에서부터 개인의 영혼 속에서 일어난다. 성령으로 중생한 신자를 일정한 고난의 과정을…

  • 계 7:10 어린 양의 구원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7:10) [설명] 흰옷 입은 14만 4천인은 셀 수 없이 많은 무리로 어린양의 인도를 받는 교회를 가리킨다.(4,9) 그들은 구원의 성령을 받은 자이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의가 있고 구속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영혼을 가진 사람들 이다. 천상의 24장로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다. 그…

  • 계 11:10, 11

    1.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재앙은 그리스도의 구원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다. 서로 상충되면서 내용이 점진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일곱 세대로 구분 하는 해석은 계시록의 상징을 오해한 것이다. 먼저 나타난 일곱인 내용이 좀 다르게 표현된 것뿐이다. 그 내용은 심판과 구원이 맞물려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난다. 불신자는 심판받으나 신자는 구원받는다는 내용이다. 2. 복음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친히…

  • 계 4:1-11

    1. 사도요한이 본 계시의 순서는 인자 , 교회,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습과 어린양의 구속이 완성된 장면으로 나타난다. 보좌에 앉은 이의 모습이 벽옥, 홍보석, 녹보석 같다는 것은 거룩과 의와 진실의 상징의 하나님 성품의 표현이다. 그의 성품을 따라 지음 받은 나도 그의 성품인 거룩과 의와 진실을 떠나서 살 수 없고 그 성품으로 충만할 때만 진정한 만족이…

  • 계 5:13하 완성된 구속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계 5:13하) [설명] 계시록 4,5장은 천상구도를 보여주는 계시의 그림이다. 보좌에 앉으신 분을 중심하여 네 생물, 24장로와 그 뒤에 천군 천사와 만물이 그 분을 향하여 찬송하고 경배하는 장면이다. 그 중 교회인 신자의 위치는 24장로 의 자리다. 그 이유는 24는 택한 수이고 그들의 손에 금 거문고와 금…

  • 계 1:1-7

    1. 요한 계시록은 특별계시인 성경 66권의 마지막 책으로 모든 계시의 골자를 모아 놓은 책이다. 이미 예언된 구원자가 오셔서 자신의 죽음으로 구원을 완성하신 것을 성령이 어떻게 교회에 적용하시고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어떻게 완성되는 지를 많은 상징어를 통해 그려준다. 여기서 실락원이 복락원으로, 아담을 유혹하던 사탄이 유황불 심판을 받으며, 택한 자기 백성이 만왕의 왕을 따라 순종함으로 승리의 승리를 하는…

  • 계 1:20 교회의 능력

    “네 본 것은 내 오른 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 (계1:20) [설명] 사도 요한이 본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그리스도는 계시 자도 되시고 그 자신이 계시이다. 고로 그의 33년간의 지상 사역 중 그의 모든 말과 행동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신 계시이다. 이 계시가…

  • 말 4:1-6

    1. 물과 잿불의 두 역사 (말3:2), 구원과 심판의 양면성을 본다. 한편으로는 자기 백성의 구원이며 다른 한편으론 불택자의 심판으로서 자신의 의로우심을 드러내시는 엄중한 사역이다. 그 양면성은 그리스도가 오신 시대 에 신약에서 불처럼, 홍수처럼 일어날 대 사건이다. 정말 그리스도는 십자가 죽으심으로 불을 던지셨고 큰 구원과 심판을 완성하셨다. 그를 믿기만 하면 즉시 구원받으나 믿지 않으면 즉각 정죄를 받는…

  • 말 3:10 경건한 부자의 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10) [설명] 말라기 시대의 이스라엘 외식은 예배 문제뿐 아니라 물질 문제까지도 포함한다. 하나님에 대한 참 예배신앙의 상실은 개인, 가정 그리고 사회 전반에 도덕적 부패를 가져왔다. 하나님의 것을…

  • 학 2:6 성전건축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학2:6) [설명] 고국에 돌아온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사명은 가나안 재건이었다. 그 중 성전 건축이 중심인데도 그들은 안일에 빠져 자기 집은 견고하게 세우는 데 성전건축은 기회가 아니라는 이유로 뒤로 미루었다. 학개의 계시는 그 들의 외식을 깨우치는 목사의 사명이다. 그 책망을 들은 그들이 회개하고 성전을…

  • 말 1:1-14

    1. “여호와는 왕이시다” 는 뜻을 가진 말라기 선지자가 전한 계시는 저 지평에 하나님 나라가 동이 트는 장면을 생각게 한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 구약 기록을 남긴 마지막 선지자였기 때문이다. 그의 영광스러운 메시야 예언은 다른 어느 시대보다 더 어두웠다. 그 어두움은 그 시대의 도덕적 삶에 비쳐졌다. 그 도덕의 뿌리는 하나님과 관계인 영적 생활에 놓여있다. 2. 그들의 죄는…

  • 빌 2:5 겸손한 마음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설명] 세상에서 가리키는 겸손은 인간주의적 관점에서 보여진 윤리의 차원으로 치우쳐 나를 낮추는 것으로 보지만 성경의 겸손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이다. 겸손은 오직 예수의 마음을 소유한 자의 마음이다.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 곧 예수와 연합하여 그를 중심하면 자연히 겸손의 마음을 알고 즐기게 된다. 예수를 모실…

  • 빌 2:11-18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한마디로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 생활을 다각도로 이해한 바울은 6중적 생활을 보여주었다. 1) 두렵고 떨림의 생활이다. 경외신앙의 표현이다. 하나님이 그 안에서 두루 행하심을 알기 때문에 거룩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2) 구원을 이루어가는 진행형의 삶이다. 다 이루었지만 이루지 않은 사람과 같은 긴장이 있는 생활이다. 이것은 구원이란 자체가 생명의 움직임이기…

  • 시 62:8 신자의 소망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62:8) [설명] 다윗은 원수의 악랄한 궤계와 공격으로 넘어지는 담과 울타리 같은 처지에서 피난처이신 하나님께로 피해 거기서 구원과 평안을 얻었다. 그는 또 여호와만이 피난처이심을 알고 나의 구원 나의 피난처 나의 바 위가 된다고 또 고백한다. 그 유일한 주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만이 현실의 난관을 이기게…

  • 시 63:1-11

    1. 다윗은 광야에서 주를 찾았다. 메마르고 물 없는 곤핍한 땅에서 먼저 주를 찾은 것이 복이다. 주안에 그 이상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오직 예수 안에만 있는 것을 아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오직 예수 안에서 모든 문제의 답을 구하고 어떤 응답이라도 좋아한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삼하 24:25 재앙을 제하는 길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 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 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삼하24:25) [설명] 다윗은 구약의 복음주의자라고 할 정도로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살았다. 구원을 위한 회개와 믿음이 무엇임을 알았고 무엇보다 참 예배 의 의미를 익히 알았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무엇임을 밝히 알았다. 자화자찬의 동기로 시작된 인구조사로…

  • 시 56:1-13

    1. 원수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종일 압제를 당하며(1-2) 무서운 궤계가운데 숨어 지낸(5-6) 다윗은 신자가 살아가는 세상 삶의 그림이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나의 길이다. 2. 고난의 때에 다윗이 한 일은 하나님 앞에서의 탄식이다. (8) 자기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달라고 할 정도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탄식했다. (8) 히스기야의 눈물, 한나의 눈물, 야곱의…

  • 삼하 23:4 빛이신 예수

    “저는 돋는 해 아침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삼하23:4) [설명] 높이 올리우신 야곱의 하나님을 섬기는 다윗에게 주어진 영원한 언약은 어떤 삶을 약속하는가? 4절에서 우리는 3가지 은유를 발견한다. 하나는 일출의 햇빛 같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름 없는 아침 햇빛 같으며 비후의 돋아나는 풀 위에 머문…

  • 삼하 22:1-20

    1. 다윗의 신앙, 아브라함의 신앙, 바울의 신앙과 동일한 나의 신앙, 이것은 오직 여호와의 신앙이다. 다윗의 말대로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 나의 하나님이란 한마디로 오직 예수신앙이다. 예수는 유일한 길, 진리, 생명이라는 주님 주장을 그대로 하는 것이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오직 예수의 신앙만이 구원이고 복이고 복음이다. 주전 1200전 다윗은 성령의 감동으로 장차오는 메시야를 바라보고 그만을 절대구주로…

  • 삼하 16:12 악을 선용하는 지혜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 하고” (삼하16:12) [설명] 악을 선용하는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에서 생기는 열매이다. 일찍이 요셉에게 보여진 그 지혜가 다윗에게 나타났다. 도망가는 자기 처 량한 상태를 비난하며 티끌을 날리는 시므이의 비난 속에서 하나님의 뜻 을 보며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먼저 그는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심 을…

  • 삼하 12:13 참 예배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삼하12:13) [설명] 유혹은 언제나 신자의 길에 고슴도치처럼 웅크리고 숨어있다. 예배에 실패한 가인의 마음을 덮쳐 살인자가 되게 한 것처럼 호시탐탐 삼킬 자 를 찾는 것이 마귀이다. 이 유혹은 고난의 때보다 승리한 이후 더 자극 성있게 찾아온다. 다윗이 긴장 속에…

  • 삼하 17:1-14

    1. 잔인한 궤계가 천하를 주름잡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의는 반드시 세워진 다. 압살롬의 배은망덕과 거기에 동조한 아히도밸의 계략으로 다윗 왕이 완전히 망할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그 속에서 일하셨다. 후새의 모략을 선택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셨다. 아히도벨의 모략을 폐하게 하심은 압 살롬에게 화를 내리는 하나님 작정의 성취였다.(14) 합리만이 능사가 아 니다. 오직 하나님이 세워야만 일이 된다. 여호와께서…

  • 삼하 11:1-13

    1. 다윗 방법은 항상 하나님의 의를 따름으로 나타났다. 은혜를 베푸는데 수치 와 악으로 응답하는 암몬 군대에 대해 정당방위로 응수했다. 신자가 세상 을 향하여 선을 베풀 때 그들에게 선한 응답을 기대해선 안된다. 그들은 도리어 까닭 없는 이유로 언제나 공격한다. 친선 사절단의 수염을 깎고 볼기를 들어내어 보내는 처사는 일종의 전쟁선포와 다를 바 없다. 2. 다윗은 이 일로…

  • 삼하 8:14 이기는 비결

    “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삼하8:14) [설명] 르므엘 어머니의 잠언처럼 왕이 경계할 세 가지 즉, 여색, 술취함 그 리고 침략 전쟁은 다윗에게도 지켜져야 할 하나님 말씀이다. 그가 통일 왕이 된 후 다른 나라의 침략을 하지 않고 정당방위로 이어진 것이 당연 하다. 애굽의 바로가 강팎한 마음으로 억압할 때나 광야 길을 통과할 때 암몬, 모압,…

  • 삼하 9:1-13

    1. 하나님 나라의 의와 공의는 긍휼과 자비로 나타난다. 므비보셋을 향한 다윗의 배려는 하나님나라의 영이신 성령의 열매이다. 긍휼과 공의가 서로 입을 맞추는 모습이다. 원수의 손자, 절뚝발이를 자기 상에서 먹게 하는 긍휼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생각나게 한다. 죄인인 나를 하나님의 잔치에 초대하신 것은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 그의 초청 소리를 듣고 마음 문만 열면 그는 내게 들어 와 큰…

  • 삼하 7:29 영원한 복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삼하 7:29) [설명] 다윗의 신앙은 받은 은혜를 회상하여 은혜를 감사하고 보답하려는 열심이 나타났다. 자기는 백향목 궁정에 있는데 하나님의 법궤가 장막에 있 는 것을 보고 성전을 건축할 소원을 갖는다. 나단을 통한 하나님의 응답…

  • 삼하 8:1-18

    1. 왕의 임무에 성실한 다윗이 그 나라를 평정키 위해 내적, 외적으로 수고한다. 외적으로 몰려오는 원수들을 정복한 것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심으로 한 것뿐이다. 복음 안에서 모든 승리는 나의 것이다. 내가 가는 곳이나 내 가 머무는 때는 모두 나의 승리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임마누엘로 언제 나 승리하게 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2. 다윗의 관심은 나라 평정만이…

  • 삼하 6:21 참 예배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삼하6:21) [설명] “I will cerebrate before God.”(NIV) 법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오는 것을 본 다윗이 즐거워하며 춤을 춘 것은 예배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다. 아 내에게 조롱을 받을 정도로 그의 춤이 도가 지나친 것처럼 보이나 하나 님께서 미갈을 징계하심이(23) 다윗의 행동을 제물로 받으셨다는 증거이 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란 복음을 믿은 신자의 참 예배의…

  • 삼하 6:1-11

    1. 다윗이 법궤를 가져옴으로 통일왕국은 신정국가로 안정성을 찾는다. 법궤는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이다. 그것이 중심이 될 때 모든 것이 안정이 된다. 예루살렘의 평강을 위한 기도는 말씀이 제자리를 차지함으로 응답된다. 2. 넘어지는 법궤를 막은 일이 발생했다. 법궤 온반 중 웃사가 즉사하는 사건이 생기므로 다윗이 크게 두려워했다. 왜 하나님이 웃사를 죽였는가? 겉을 보아서는 모른다. 제사장 가문에 태어나 어릴…

  • 딤전 6:6 경건의 유익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딤전6:6) [설명] 지족이란 contentment (NIV)는 만족, 충족이란 뜻이다. 경건이 만족의 근원이며 은혜의 원천이다. 경건에서 모든 좋은 것이 흘러나기 때문이다. 경건이란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두려워하는 마음(fear)이고 다 른 하나는 사랑하는 마음(affection)이다. 경건은 이 두 요소로 연결 된 것이 기에 어느 하나가 빠진 경건이란 성경에서 말하는 경건이 아니다.…

  • 삼하 2:12-32

    1.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지혜로우신 하나님, 다윗의 순종, 기름부음을 따르는 신앙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서로 싸우고 죽이고 더하기 빼기의 활동이 일어난다. 이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기어코 이루어지고야 만다. 2. 아사헬의 죽음, 들노루 같이 바른 기량과 용맹있는 용사라 할지라도 좇던 아브넬 손에 죽는다. 승리는 항상 자기 손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

  • 딤전 5:6 쾌락주의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딤전5:6) [설명] 디모데서는 모든 지상교회의 사역지침서이다. 교회의 예배, 교육, 선교, 구제, 봉사와 가정, 직장, 사회을 총망라한 사역의 헌장이다. 여기서 우리 는 교회 활동의 빛을 본다. 5장에는 젊은 과부, 늙은 과부에 관한 가르침을 준다. 이미 2-3장에서는 감독, 장로, 집사의 아내들과 여성리 더쉽에 관해 분명한 규정을 제시함으로 그 뿌리를 창조의 원리로 돌아가…

  • 시 52:1-9

    1. 삼상 21:7절에 나온 사건, 다윗이 대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을 때 음식과 칼을 건내 준 것을 목격한 도엑의 소식을 알고 악인의 번성으로 괴로움 속에서 부른 노래이다. 그 후 사울은 도엑을 시켜 대제사장 가족 80명을 죽였다.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의 밤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기이한 인도로 노래한다. 2. 다윗은 자기를 자랑하고 간사하기에 능란한 악인은 뽑혀지게 되는 것을 보았고 의인은…

  • 딤전 2:4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시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4) [설명] 주님의 지상명령인 마태복음28:19-20절의 구체적 표현내지 해석이 라고 말할 수 있다. 1) 선교는 철저히 하나님의 소원에서 출발된다. 모든 족속이 모든 사람으로, 제자 삼는 것이 구원을 받는 것으로, 그리고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진리를 아는 것으로 대치되었다. 하나님의 뜻인 선교는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선교 대상은 모든…

  • 딤전 3:8-13

    1. 3:11절은 감독의 아내를 가리킨다. 목사와 장로의 아내이다. 그러고 보면 성경은 목사(장로)의 아내는 남편과 버금가는 경건을 소유하라고 가르친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성품이 밝히 드러나는 기초를 세우기 위함이다. 2. 교회는 진리의 기둥이며 터전이다. 진리 위에 교회가 세워지고 진리로 교회가 지어져 가기 때문이다. 성도는 진리화, 성경화, 그리스도화 되어야 한다. 말씀의 토양 위에 교회가 세워지기 때문이다.…

  • 에 9:1-19

    1. 우리의 싸울 대상 셋은 사탄, 세상 그리고 우리 속의 육이다. 하만을 죽인 것처럼 사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정리 되었고 그의 아들들이 모두 죽은 것처럼 세상과 육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모두 죽었다. 이제 신자 앞에는 승리에 승리, 면류관에 면류관이 약속되었다. 나는 모든 일에 반드시 이길 자이다. 2. 예수의 이름으로 이 면류관을 주장해야 한다. 반드시 이기고…

  • 에 9:22 구원의 즐거움

    “이 달 이 날에 유대인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에 9:22) [설명] 모르드개의 경외 신앙으로 유대인은 죽음에서 건짐을 받을 뿐 아니라 하만이 죽이기로 작정한 제비 뽑은 날이 큰 구원을 얻는 날이 되었다.…

  • 에 2:19 – 3:6

    1. 모르드개의 충성, 하나님에 대한 충성은 사람에 대한 성실로 나타난다. 폭군 아하수에로 왕에 대한 충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충성이다. 여호와 경외 신앙에서 나온 행동이었다. 신자의 삶은 언제 어디서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믿음을 통해 나타난다. 2. 모르드개의 신앙,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신앙, 다니엘의 왕의 진미를 거절하는 신앙과 통한다.(단1:8) 바벨론 포로 1세대인 그들의…

  • 에 4:14 사명감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대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에4:14) [설명] 열방 가운데서도 하나님 나라 왕은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에스더서는 우리에게 보여준다. 왕의 분노, 왕후 폐위, 에스더 발탁, 모르드개의 경 외신앙, 그리고 하만 손에 유대 민족이…

  • 고전 15:45 마지막 아담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전15:45) [설명] 창세기2:7절에 흙에 생기를 불어넣어 된 아담의 창조는 그 안에 포함 된 온 인류의 특성을 보인다. 그저 자연적 생명을 가진 존재로 살아가게 하셨다는 것이다. 죄가 이 생명을 죽을 생명으로 바꾸어 놓았기에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자이다. 이것이 죄 지은 인류의…

  • 고전 15:20-34

    1.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승천의 사건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뿌리이다. 그 Event에서 새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고 예수와 함께 승천한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부활신앙으로 요약된다. 왜냐하면 부활이 없는 죽음과 승천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2. 이단은 언제나 예수의 부활을 공격하여 그 사실을 믿지 못하게 유혹한다. 그것은 자기 신념에 뿌리를 두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 고전 13:1 제일 좋은 길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13:1) [설명] 사랑이 교회가 가질 제일 좋은 길이란 것은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와 그의 말씀을 중심한 것의 다른 표현이다. 사랑이 목표며 도구가 될 때 교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이다. 여러 길 가운데 하나가 아니고 유일한 길이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그 길이라고 하는 바울의…

  • 고전 12:14-31

    1. 성령의 9가지 열매와 신령한 은사, 비록 더 많은 성령의 은사가 있지만 바울은 고린도 교회와 관계된 은사를 언급하면서 정곡을 찌르는 말을 한다. 모든 은사의 바탕과 기초는 덕이라는 것이다. 덕이란 유익이란 뜻이 다. 하나님 앞에서의 진정한 유익이 신자에게도 유익이 되기 때문에 성령은 모든 지체에게 은사를 두심으로 이 목표를 이루게 하신다. 2. 은사가 은사되기 위해 한 주님이…

  • 고전 9:16 십자가 중심한 부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 이로라.” (고전9:16) [설명] 고린도 교회에 일어난 다른 한 문제는 사도직분에 대한 의심이었다. 그 말은 사도의 전한 모든 교훈에 대한 의심을 나타냄으로서 믿음의 기초를 흔드는 중대한 일이었다. 자비량하는 이유가 복음을 순수케 하려는 것이 목적인데도 도리어 바울의 교훈마저 더렵혀지는…

  • 고전 9:19-27

    1. 바울의 처세술 두 가지. 그리스도 중심한 삶과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에 성실했다. 그러기위해 그는 자기 몸을 쳐 복종시키기에힘썼고 그들을 주님께 인도하려고 유대인에게는 유대인, 헬라인에게 헬라인, 지혜자에게는 지혜자, 야만인에게는 야만인으로 낮아져 노예(slave)로서 그들을 섬겼다. Biblical Transformation(성경적 변혁)의 모델이다. 2. 선교와 전도와 목회와 봉사는 철저히 바울의 성경적 처세술을 터득해 야한다. 이것이 주님과 사도들이 세상을 변혁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이…

  • 눅 1:17 엘리야의 심정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 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눅1:17) [설명] 세례요한이 받은 사명은 거스리는 자를 하나님에게로 돌이키게 하는 어려운 일이다. 엘리야의 심정을 가지기 전에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엘리야 심정이란 어떤 것인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믿음의 마음이다. 갈멜산에서…

  • 눅 2:40 참 사람 예수님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눅2:40) [설명] 아기 예수님은 참사람이셨음을 의사 누가는 예리하게 설명한다. 찬송 114장에 “그 순하신 예수 우시지 않네“란 가사는 신성에 더 무게를 둔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여느 사람처럼 배고프시면 우시고, 더우면 시원한 것을 찾으시고, 추우면 덮어야 되시며 찌르면 고통을 느끼시는 우리 같은 신체를 가지셨다. 그…

  • 눅 5:8 회복의 은혜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눅5:8) [설명] 베드로의 실패 속에서 얻은 은혜는 세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실패와 기적 속에서 자신이 무력한 죄인임을 아는 일이었고 둘째는 자기가 따르던 주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아 그 앞에 엎드려 경배했으며 셋째는 사람을 취하라는 사명을 확인하게 되었다. 기적이 일어나 교만한 마음…

  • 눅 8:14 신앙의 거침돌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눅 8:14) [설명] 땅에 심은 씨앗이 자라나듯이 신앙은 반드시 자라나야만합니다. 성장과정에 여러 문제를 만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여 열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씨 뿌리는 천국 비유에서 가시떨기가 성장 기운을 막은 것처럼 세 가지 거침돌을 치워야합니다. 첫째…

  • 눅 9:24 구원 받는 방법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눅 9:24) [설명] 그리스도인의 신앙이란 온전한 구원과 깊이 관계된다. 회개하고 예수를 믿음으로 시작한 신자의 신앙은 즉석에서 죄 사함과 영생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이렇게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온전한 구원을 향해 자라가야 한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주를 따르는 것으로 설명하고 자아부인, 자기 십자가 짐…

  • 눅 11:20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 11:20) [설명] 하나님 나라는 그 왕이 오심으로 현재화되어 재림으로 완성된다. 벙어리귀신을 좇아내심이 성령의 능력으로 하신 것은 그 나라의 현재성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 나라는 벌써(already) 임하여 강력한 능력으로 진행한다. 어떻게 나타났나? 1) 구별의 역사로 일어났다. 구원과 심판의 기준은 예수 믿는 믿음이다.…

  • 눅 12:15 탐심을 이기는 법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2:15) [설명] 주님을 따르는데 제일 큰 장애물은 육이다. 이 육을 주님은 종종 자아, 탐심, 욕심으로 표현하셨다. 인간 속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탐욕은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대적하고 하나님을 반역하기 잘하며 하나님처럼 되려는 마귀 독에 감염되어 있는 존재이다. 바울은 이것을 가리켜 우상숭배라고…

  • 눅 14:23 구령에 대한 열심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눅 14:23) [설명] 주님이 마련한 잔치는 모든 것이 장만된 큰 잔치이다.(16 계3:20) 그 중에는 죄 사함, 영생, 성령의 능력, 풍성한 기업 등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들이 자기 소유욕과 일락으로 인한 한결같은 사양은 복음을 거절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이다.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혼동하여 복음…

  • 눅 18:7 기도 응답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 18:7) [설명] 외식된 마음에는 참 기도가 나오지 못한다. 바리새인의 관심에 대한 주님의 지적은 안식일 문제, 소자에 대우문제, 하나님나라의 문제에서 기도의 문제로 나아갔다. 그들 역시 많이 기도하고 반복적으로 기도했지만 주님은 외식주의자로서 이미 상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다.(마6:6) 참 기도는 참 신앙의 표현이다.…

  • 눅 19:38 하나님 나라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 19:38) [설명] 창세전과 미래의 영원계를 보지 못한 신자에게는 현실의 삶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면 모순과 갈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성경은 믿는 자에게 그 나라가 이미 임하였고 그 나라 맛을 보고 있음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 나라는 육안으로 볼 수 없으나 그…

  • 눅 21:15 종말 지혜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눅 21:15) [설명] 주님이 제자들에게 종말을 대처하는 지혜를 가르치실 때 먼저 예루살렘 멸망 징조와 더불어 세상 종말의 징조를 가르치셨고 이스라엘의 멸망을 말씀하시면서 지구의 멸망을 예언하셨다. 그 때의 징조만이 아니라 그 때를 통과하는 교회의 지혜를 일러주시면서 세상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방법으로 이기게…

  • 눅 23:46 완전한 죽음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눅23:46)” [설명] 한 순간으로 수많은 구약 예언과 교훈들과 사건들이 성취되었다. 주님이 오신 목적이 그대로 성취되어 그 효능이 영원히 나타나는 유일한 근거가 된 셈이다. 십자가란 그의 죽음을 상징한 것이기에 그의 완전한 죽음을 생각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적용해야한다. 그의 완전 죽음의…

  • 눅 24:32 성령의 조명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눅 24:32) [설명]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은 우리 신앙의 근거이다. 다시 말하면 믿음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이 바로 나를 위한 것임을 믿는 데서 시작된다. 그런데 이 사건이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로만 된다. 그 사건을 목격하지 않았다 해도…

  • 출 2:24-25 언약

    “하나님이 그 고통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출2:24-25)” [설명] 창세기에 나온 하나님의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신실하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기어코 이루셨기 때문이다. 70여명이 애굽에 내려 올 때와 달리 바로가 이스라엘을 후에 세워진 살해정책, 고역정책으로 생존을 위협하며 압박할 때 하나님은 그 때에 그 속에서 일하셨다. 지도자, 모세를 준비시키시고 애굽 우상문화에…

  • 출 8:32 교만한 마음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출8:32) [설명] 우리는 구약의 사건을 볼 때 언제나 그리스도의 안경을 끼고 볼 수 있어야한다. 이것을 영적,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에게서 마귀를, 애굽에서 세상을 본다. 바로의 완강한 마음은 복을 받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교만한 마음을 가리킨다. (마5:3) 이 마음은 자기 스스로…

  • 출 14:14 용사이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 14:14) [설명]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 군병의 추격을 알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다. 진퇴양난에서 그들에게 주신 약속과 부탁은 내가 친히 싸울테니 너희는 가만히 믿음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구원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죄로부터의 구원은 오직 주님 만이 하실 수 있으시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이 모두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 출 16:18 그리스도의 충족성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출 16:18) [설명] 만나는 광야 이스라엘에게 40년 동안 아침마다(안식일 제외) 내렸던 일용할 양식이다. 한 오멜이란 2리터이다. 한 오멜이 하루 3끼의 양식으로 주어진 것이다. 욕심으로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않았고 남겨둔 것은 벌레 먹어 먹을 수가…

  • 삼상 7:9 응답되는 기도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삼상 7:9) [설명] 미스바 부흥사건에 일어난 것 중 하나가 기도의 응답이다. 외식의 옷을 찢고 진실되이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은혜는 준비되어있었다. 제사 중에 공격한 불레셋 군대를 기도로 물리친 사건이기 때문이다. 부흥의 불길은 기도의 쏘시게를 통해 계속 타오른다. 기도없이 자동적으로…

  • 삼상 17:47 구원의 근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삼상 17:47) [설명] 골리앗과의 한판 승부에 보여진 다윗의 확신은 분명했다. 구원이 하나님의 손에 놓였다는 사실과 하나님이 이미 승리를 보장하셨음을 확신했다. 혈육을 의지하거나 사람을 신뢰하는 자는 저주를 받은 자라고 하신대로 무기나 숫자나 전략을 의지하는 자는 반드시…

  • 삼상 20:17 필레오의 사랑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함으로 그로 다시 맹세케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삼상 20:17) [설명] 시기로 다윗을 죽이려는 미친 사울에게서 요나단과 같은 의리있는 사랑의 아들이 나왔다는 것이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위태로운 지경에서도 요나단의 뜨거운 사랑이 다윗에게 용기를 주었고 그 역시 약조를 끝까지 지킨다. 요나단의 그 사랑은 혈연을 초월한 영연에서 나온 것이다. 자기 생명보다 더…

  • 삿 14:3상 입다의 헌신

    “내가 너희의 구원치 아니한 것을 보고 내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 고 건너가서 암몬자손을 쳤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붙이셨거 늘….” (삿14:3상) [설명] 입다의 경건이 헌신으로 표현된다. 기생의 아들로 집에서 좇겨나 고독가운데 살던 입다의 고난은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손이었다. 고난이 그로 경건한 인격을 갖게 했다. 어떻게 증거되었나? 먼저 곤경에 떨어진 길르앗 장로들이 그를 찾은 일이라든가 또 하나님…

  • 삿 16:28 삼손의 최후 기도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불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삿 16:28) [설명] 위기를 당한 악인의 최후발악과 달리 신자는 순교적 기도를 드린다. 은혜와 소명을 가진 나실인으로 태어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삼손이지만 그 서약을 파기했을 때, 힘의 근원되신 하나님이…

  • 삿 20:26 여호와께 회개

    “이에 온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올라가서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고 그 날에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삿 20:26) [설명] 하나님의 말씀대로 두 차례나 응징했는데 번번히 실패한 이스라엘이 벧엘의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나가 싸워 이겼다. 마치 여리고성의 승리의 여세를 몰아 아이성을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실패한 여호수아가…

  • 행 2:17상 성령부으심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행2:17상) 설명-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의 사 건 즉, 복음은 성령의 부으심으로 온 세상에 확산되었다. 오순절에 부어진 성령의 사건을 한번 임한 것으로 다 되었다는 단회성으로 보는 것보다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는 연속 성으로 보는 것이 더 성경적이다. 왜냐하면 오순절 사건을 시작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날 때마다…

  • 행 4:31 성령부으심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행4:31) 설명- 오순절 성령 강림은 그리스도의 탄생처럼 단 한번 일어난 사건이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교회의 유익을 위해 반복적으로 일어날 사건이었다. 그 증거로 최초의 오순절 사건이 사도의 기도 후에 일어났다. 산헤드린 공의회 앞에서 증거하던 베드로가 복음증거를 마친 후 동료 사도들과 같이 합심 기도를 마치자…

  • 행 7:60 순교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행7:60) 설명- 돌 탕에 맞아 피나고 아픔이 있는 현장에서 스데반의 기도는 많은 메시지를 던져준다. 의도적인 경배의 자세를 취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마음이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힌 증거이다. 주님이름을 부르며 보좌에 서 계신 인자를 향해 기도한다. 그들의 불신앙의 죄, 지옥 갈…

  • 행 9:34 치료의 주님

    “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라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행9:34) 설명- 8년 된 중풍병자 여 제자 애니아를 치료하는 베드로 사역은 예수님의 사역을 생각하게 한다. 38년 된 병자를 치료하시며 침상을 들고 일어나 걸어가라고 할 때 그가 일어난 것과 같다. 여기서는 베드로가 명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셨다고 알려주었을 뿐이다. 부활하신 주님이 성령…

  • 행 12:5 교회의 기도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행12:5) 설명- 교회의 기도는 얼마 능력이 있는 가를 보여준다. 다음 날 교회의 수장을 죽이려는 일이 정치 세력으로 확정되고 이중으로 둘러싸인 옥에 갇혀 자고 있는 베드로의 구출을 위해 마가 다락방에 여러 명이 모여 계속 기도하였다. (12) 하나님을 향한 교회 기도는 반드시 더 좋은 것으로 응답 된다.…

  • 행 13:48 복음의 문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 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행13:48) 설명- 고넬료 가정의 부흥을 기점으로 하나 님께서 이방인에게 복음의 문을 여신 증거가 여러 곳에 나타난다. 유대인의 극심한 반대, 핍박받은 사람들의 복음 증거로 이방인의 문을 하나님이 친히 여셨음을 본다.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의 바울 설교 후 나타난 증거 중 하나가 이방인이 복음을 기뻐했다는 사실이…

  • 행 17:11 성경 상고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 로 . ” (행17:11) 설명- 바울의 2차전도 여행 중 데살로니가에서 일어난 3주간의 강론은 그 열매가 놀라왔다. 핍박 중에 복음을 증거하고 도피하여 간 곳이 베뢰아였다. 거기서도 역시 복음을 전하자 더 큰 열매가 나타났다. 말씀받는 태도를 서로 비교하기를 베뢰아 교인들이…

  • 행 19:20 말씀과 부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행19:20) 설명- 에베소교회의 부흥은 말씀공부로 시작되고 진행된 것이다. 소아시아의 수도며 로마 행정과 교통중심지 에베소의 부흥은 전 아시아의 부흥이며 로마의 부흥으로 연결된다. 겐그레아에서 서원 기도한 바울은 이 복음화의 청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에베소 지역에 2년 3개월 이상을 머물러 있었다. 에베소교회에 율법을 가르친 아볼로의 사역이 있는 토양에 복음의…

  • 행 21:19 세계선교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니.” (행 21:19) 설명- 3차 전도여행 파송지는 안디옥 교회이나 교훈 파송지인 예루살렘 교회에 돌아와 선교 보고를 하는 바울은 먼 후대까지 전해질 순수한 복음을 분명히 하려는 의도가 있었다. 그래서 그때 일어난 일들 특히 에베소를 중심한 소아세아 지역의 부흥 역사를 자세히 보고한 것 같다. 그의 사역에는…

  • 행 28:31 바울 복음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행 28:31) 설명- 바울 복음은 구약의 모세와 선지자가 예언한 예수의 죽음과 부활의 복음이다. 다메섹에서 주를 만난 이후 그릇된 율법관이 깨지고 예수님의 주되심을 알고 얻어진 것이기에 능력이 있다. 로마에서 증거된 이 복음은 어떤 특징을 갖는가? (1)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다. 세상 나라가 아니라…

  • 잠 29:18 묵시

    “묵시가 없으면 사람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29:18) 설명- 묵시란 계시 곧 66권 성경을 가리킨다. 헬라어 “아포칼립수스“, 계시란 하나님이 베일을 벗겨 열어 주시는 행위와 그 내용을 가리킨다. 구약의 계시는 율법으로 제한되지만 기록된 것이다. 이것만이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보여준다. 그 계시는 명료하며, 충족하며, 구원 능력이 있으며 생명력이 있다. 그래서 묵시를 모르면 백성이 방자히…

  • 잠 27:14 적응성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그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같이 여기게 되리라.” (잠27:14) 설명-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것은 적응성을 간과한 무의미한 행위이다. 왜냐하면 돼지는 진주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 가치가 인정되지 않을 때 복을 저주로 취급하여 복의 존엄성을 해치게 된다. 때에 맞는 말을 할 줄 아는 지혜 부족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취급될 때가…

  • 잠 23:17-18 의인의 형통

    “내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 하라.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잠23:17-18) 설명- 죄인의 형통을 보고 의인이 취할 태도에 관한 잠언이 잠24:1, 잠24:19-20에도 나온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들의 득의함을 보고 분을 품지 말고 참여하지 말라고 한다. 그 이유는 장래가 없고 반드시 심판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인의 장래는…

  • 잠 20:27 영혼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20:27) 설명- 영혼이란 말을 많이 하지만 하나님 외에 영혼의 문제를 결코 다룰 수가 없다. 영혼이 그 사람이다. 성경은 이 영혼을 마음, 영, 속 사람 등으로 달리 표현하며 영혼을 살피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개역성경에는 이 영혼을 하나님의 등불이라고 하지만 NIV에서는 하나님이 영혼을 찾으시는 것으로 번역되었다. 예수님은 이 영혼을…

  • 잠 17:3 연단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 하시느니라.”(잠17:3) 설명- 순수한 은금을 얻기 위해 그것을 도가니와 풀무에 넣어 불순물을 제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것처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반드시 마음의 연단을 위해 고난의 구덩이에 넣으신다. 그 고난이 진정한 경외 신앙을 알게 하기 때문이다. 시편기자는 고난이 자기에게 유익인 것은 고난 당하기 전에 그릇 행한 자가 그 후,…

  • 잠 14:12 하나님의 뜻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4:12) 설명-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시작하고 진행하고 마치는 존재이다. 태초부터 인생의 모든 것을 작정하시고 그대로 진행하게 하시고 마침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게 이끄신다. 그래서 최고의 복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지 않은 것은 그 마지막이 패망이다. 이것을 잘 아는 잠언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 잠 9:10 신 지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 설명- 잠언의 지혜를 소유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약속은 엄청나다. 장수, 평강, 부귀, 명예, 권력, 보호, 평탄, 건강 같은 현세적 복뿐 아니라 영생의 자리에 나가기 때문이다. 그 중 장수의 약속을 다음 구절에서 설명한다. 그것이 너로 장수하게 하고(3:2) 우편 손에 장수가 있고(3:16), 내 말을 받으면 네 생명의 해가…

  • 잠 5:1-2 근신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잠5:1-2) 설명- 근신이란 “절제, 깨어있음, 정신 차림”을 가리킨다. 여호와 경외하는 자가 품어야 할 두려움을 가리킨다. 무절제하지 못하여 방종하기 잘하는 인간 본성이 기름 발린 음녀의 유혹을 이기는 능력이 바로 이 근신이다. 이것은 주님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뿐 아니라 충성된 교회 생활,…

  • 잠 3:7-8 장수의 복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잠3:7-8) 설명- 건강, 장수는 모든 사람의 공통관심사이며 또한 하나님의 관심사이다. 불순종하면 죽음이 오고 순종하면 복이 온다는 원리는 진리의 대 원리이다. 병들면 저주고 하나님의 벌이라는 것으로 보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는 병이 복 중 복으로 말하기도 한다. 바울의 육체의 난치병은 하나님의…

  • 시 47:9 만민의 복음

    “열방의 방백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 저는 지존하시도다.” (시47:9) 설명- 새해 첫 날에 부른 찬송시로 알려진 47편에는 왕이신 하나님에 대한 찬송을 보여준다. 보좌에 앉으신 그 왕은 만민을 다스리시고 엄위하신 지존자이신 여호와이시다. 그 분께 큰 소리로, 지혜의 시로, 큰 나팔로, 즐거운 소리로 찬송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만의 찬송이 아니고…

  • 창 45:7 섭리의 신앙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창45:7) 설명- 두려워하는 형님들을 위로하는 요셉의 대답은 섭리를 믿는 신앙이 무엇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경영)은 창조와 섭리로 요약된다. 말씀으로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그가 또한 세상을 친히 간섭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심을 믿는다. 이것이 섭리의 신앙이다. 참새 두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거래되는 것, 나뭇잎…

  • 창 39:3 복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 39:3) 설명- 요셉 생애의 복은 어떤 것이었나? 물질, 명예, 권력이 그가 만난 복이지만 더 근원적 복이 있다. 이것은 임마누엘의 복이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시간과 장소와 상황은 어떠하든지 그에게 복이다. 형들에게 팔려가는 것도 복이고, 보디발 장군의 종이 되는 것도 복이고, 그가 감옥에…

  • 창 35:3 예배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 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창 35:3) 설명-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인도하실 때 언제나 제단에 초점을 맞추신다. 제단이란 예배를 가리킨다. 예배하는 마음의 성소 위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거기서 말씀하시고 거기서 복을 주신다. 솔로몬의 일천번제나 아벨의 제단처럼 야곱도 예외는 아니었다.…

  • 창 41:38 영감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창 41:3)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고 지혜가 풍성하 시기에 모든 일을 아름답게 이루실 수 있으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영감 받은 사람을 필요로 하셨다. 자신의 뜻을 이루실 능력의 통로, 지혜의 도구로 사용하여 사람으로 그 영광에 참여케 하시려는 깊으신 뜻이 있다.…

  • 창 50:26 복

    “요셉이 일백 십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창50:26) 창세기는 창조로 시작하여 장례로 끝난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신실하게 적용되었다.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시작 된 구원의 역사가 이삭과 야곱을 거쳐 요셉에 와서 분명하게 드러남으로 하나님의 특혜가 주어질만도 한데 브니엘 사건 후 야곱은 다리가 아픈 장애인으로 살다 죽었고 요셉 역시 청년시절 고생…

  • 고전 2:1-16

    1. 성경적 인간분석-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1) 세상의 영이 지배하는 자연인(12), (2) 육에 속한 사람(14) (3) 신령한 자 곧 성령의 사람이다. 고린도 교회의 분쟁의 문제는 인간주의로 치우친 것인데 그 뿌리는 사람 자체에 있다. 성령 받아 거듭난 하나님 백성이 결코 자연인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를 거절하여 자기 육욕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가는 육에…

  • 고전 6:12-20

    1. 그리스도의 지체인 그리스도인, 성령의 전인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의 존재 목적은 그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다. 2. 몸이 주를 위하면 주가 몸을 위하신다. 나는 주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나를 부할시키시는 약속을 믿는다. 창기와 합하는 사람이 한 몸이듯이 주와 합한 자는 한 영이다. 외적 윤리와 행동 즉 선악의 행동이…

  • 창 49:1-12

    이스라엘의 영권- 바로를 축복하고 자녀들을 축복하는 영권.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 복하는 영권, 이스라엘 장래를 아는 영권, 이것은 예사로운 것이 아니다. 나이 많고 눈 어두운 장애인, 야곱에게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힌 성령 충만한 자의 그림이 비춰진다. 의의 법칙대로 되어가는 주님의 역사- 르우벤은 7계명을 범하여 탐욕주의, 색욕주의로 기세가 꺾이고 탁월함이 끊어졌다. 장자의 명분을 음식과 바꿈으로 의의 길을 잃었기…

  • 창 34:18-31

    설상가상 야곱에게는 더 큰 문제가 몰려 왔다. 시므온과 레위가 할례의 고통으로 고통 하는 틈을 타서 세겜 남자들을 다 죽이고 부녀와 아이들을 사로잡고 가축을 노략하는 살인과 약탈의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야곱이 그 일을 두려워한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의 염려보다 자기 목숨 부지에 있었다. 디나의 봉변을 쉽게 마무리 하려던 야곱의 수단을 여지없이 부서뜨리시는 하나님의 손이셨다. 수단과…

  • 창 38:12-30

    성경이 그리스도의 왕통인 유다의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이 은혜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유다 가정의 자녀, 엘과 오난의 연속적인 죽음으로 유다는 두려워했다. 왜 그들이 죽었는가? 왜 그리스도의 왕통 에도 이런 불상사가 일어났는가? 그 이유를 성령은 두 번씩이나 반복해서 말하기를 “여호와 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다”고 한다. 여호와 목전에서의 행동이 그대로 실행 되는 것을 본다. 나의…

  • 창 39:1-10

    본문에서 3곳에서 내가 믿을 하나님에 관해, 2곳에서 내가 본받아야 할 신앙의 본을 발견하다. 내가 믿을 하나님은 누구신가? 요셉과 함께하시듯이 개인적으로 동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겸손하신 하나님, 가장 가까이 계신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다.(2) 또 그는 범사에 형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개인의 성공 실패가 주님 손에 달려있다.(3) 자기 재주에 달려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는 나의 일생을 그리스도…

  • 창 45:16-28

    (1) 요셉의 살아있는 소식은 야곱의 마음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지만 여전히 야곱에게는 정보이고 소식 정도다. 수없이 속고 속은 인생 경험 때문에 이 엄청난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요셉이 야곱을 모셔 오도록 배려하여 보낸 양식이 실린 바로의 수레를 보고서야 소생하였다. 그 수레는 요셉이 살아있고 또한 애굽의 국무총리라는 증거이며, 자기의 기근 문제에서 쉽게 구원받는 담보와 같은 것이기에 용기를…

  • 시 45:1-17

    (1) 모본- 내 혀를 필객의 붓과 같이 되게 하소서. 왕을 노래하고 왕을 전하고 높이고 찬양하는 사랑 고백이 넘치게 하소서 마음의 좋은 말은 왕에게서 나온다. 그 분과의 친밀한 교제를 힘써야겠다. (2) 하나님-은혜의 입술을 가지신 왕, 그리스도. 은혜의 기름부음을 받으신 그리스도. 그 분과의 교제로 그 기름이 내게 부어진다. 성부가 성자에게 부으시고 성부와 성자가 성령에게 부으신 그 기름은…

  • 잠 1:20-32

    (1) 지혜= 복음= 그리스도= 여호와 경외(두려움+사랑)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소리치며 초청하는 것이 복음의 초청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소유한 자의 부요를 누리면서 이웃에게 강권하는 담력이 약하다. 과연 나는 그 가치를 정말 알고 있는가? 나는 그 풍성한 세계를 보고 있는가? (2) 광풍 같은 두려움, 폭풍 같은 재앙이 몰려오는 것은 지혜를 찾지…

  • 잠 6:20-35

    (1) 명령, 훈계, 책망, 교훈, 법의 형태로 나타난 계시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목에 멜때 세 가지 유익을 얻는다. 그 지혜가 보호하며, 밝음을 주며, 생명 길의 안내자가 된다. 잘 때나 깰 때나 걸어 다닐 때 항상 이 지혜의 인도를 받기 위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위치에 두어 부지런히 가까이 해야겠다. (2) 이 명령은 가정의 아비와…

  • 잠 8:22-36

    지혜의 의인화를 통해 잠언의 지혜는 일종의 생각 정도가 아니라 인격과 신성을 가지신 분 곧 그리스도이심을 보인다. 그는 선재자이시다. “나를 가지셨으며(22),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23), 내가 이미 났으며(24), 내가 이미 났으니(25), 내가 거기 있었고(27)”라는 표현이 증거한다. 또 그는 창조자이시다. 그 곁에서 창조자가 되었고(30) 창조자의 즐거움을 가지셨다고 말한다. (31) 그는 섭리주이시다. (29-30) 바다의 경계를 정하 시고 바다의 샘들을…

  • 잠 12:15-28

    하나님의 권고를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지혜자이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의 권고를 듣지 않고 자기 행위만 바르다고 주장한다. 이웃과 환경을 통해 권고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헤롯은 사람의 칭찬의 소리에 솔깃하여 교만히 말하다가 그 자리에서 충이 먹어 죽임을 당했다. 악인은 자기 행위를 정당하다고 주장하여 칼로 찌르듯이 남을 괴롭힌다. 유대인들은 자기 깨달음이 최고라는 의식 때문에 남의…

  • 잠 16:1-15

    하나님은 바른 경영을 원하신다. (15:22,16:1) 바른 경영은 모든 방면에 하나님의 경외와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계획이며 철저하게 하나님의 경륜 인 그의 사랑과 진리에 근거를 둔 일이다. 사람이 무엇을 계획하여도 하 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1)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선하신 경영을 믿어야 한다. 로마서 8:28절에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을 확신해야 한다 는 것이다. 하나님나라는 이런 경영을 통해…

  • 잠 19:15-29

    잠언의 다양한 내용은 마치 잘 짜여진 옷감처럼 하나님의 경외하심을 중심하여 사랑과 공의와 진실과 공평이 모든 방면에 조화를 이루어 나타난다. 자녀교육, 가정생활 사회생활에 하나님 경외 신앙이 표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은 21절에서 사람이 많은 계획을 세워도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고 확증하신다. 이 말은 계획을 세울 때 여호와 경외하는 신앙을 중심한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고 사람이 아무리 요란한…

  • 잠 23:1-14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23:12) 훈계인 하나님의 말씀 곧 여호와 경외하는 신앙을 주는 말씀에 마음을 두고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귀 기울이게 하는 바른 교훈에 착념하라(to apply or to commit)는 말씀에서 두 가지를 배운다. (1)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대할 때 그날 내게 주신 말씀을 내 것으로 받아야겠다. 내 것으로 받아 드는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 잠 27:14-27

    (1) 전원적인 분위기. 먼 곳에 답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곳에 있다. 성실한 삶, 면류관과 재물에 마음을 두기보다 현재의 자기 일과 자기 양떼와 소떼에 마음을 두고 작은 일에 성실할 때 큰 것을 받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미련한 자는 항상 미래 지향적이고 과거지향적이지만 지혜자는 철저히 현실 지향적이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삶은 아무리 머리를 짜내어도 미련할 뿐이다.…

  • 잠 31:1-9

    (1) 하나님- 서원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2), 공의의 하나님, 공의로 세우기 위해 왕을 세우시고 친히 관리하시는 하나님 (5) (2) 죄- 여자에게 힘을 쏟는 음행,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해야 한다. 왕의 권력을 남용하여 색을 밝히는 죄는 우상숭배와 같다. 탐심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일으키는데 힘을 쏟는 죄(3), 폭력과 폭행을 좋아하는 죄, 육체의 소욕, 탐심에서 나온 것이다. 독주에 취하는 죄(4-5),…

  • 행 5:12-26

    1. (20-21) 사도들이 옥에 갇히자 주의 사자를 보내 거기서 건짐 받을 뿐 아니라 성전에 서서 담대히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는 부탁을 받고 즉시 순종하는 사도들의 본이 아름답다. 악조건 속에서의 구원인데 쉬는 여가 없이 진행되는 사도의 즉각적 순종은 정말 귀하다. 2. (16) 베드로를 통해 나타나 치유 사역은 예수님의 것과 같았다. “다 고침을 받았다”는 표현은 베드로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 행 2:37-47

    부흥의 모델로 삼는 초대교회의 부흥을 묘사한 본문은 진정한 교회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사도행전적 부흥의 그림을 보인다. 그 현장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설교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일, 교제, 떡을 떼며 믿음 안에서 코이노니아를 이룬 공동체, 열심히 기도하고 모이고 자기 물건을 서로 통용할 줄 아는 탐욕의 발톱이 빠진 모임, 기쁨과 순전함으로 음식을 먹는 아름다움이 있고 하나님을…

  • 행 7:44-53

    1. 성경의 인물은 그리스도 계시의 도구이지 그들을 영웅화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스데반은 구약의 역사를 열거하면서 역사의 흐름 속에 그리스도를 볼 줄 알았다. 구약의 상징주의와 모형을 통해 보이는 그리스도를 볼 수 있었다는 말이다. 물론 이것은 성령을 통해 알려진 것이다. 그 선지자. 성전, 성막이 모두 그리스도로 완성된다. 그리스도는 절대 유일한 선지자며 자기 백성의 안식처며 하나님 좌정하시는 유일한…

  • 행 9:23-31

    1. 하나님- 길에서 나타나시고 친히 말씀하시는 주님, 그를 만나면 담대한 전파자로 만드시는 주님, 계시의 주님, 말씀의 주님 증거를 받으시는 주님(29)은 내가 담대히 증거 해야 할 분이시다. 내가 만난 주님을 전하는 일에 나는 담대한가? 아니면 부끄러워하는 분이 아닌가? 2. 모본- 바울의 담력, 담대히 주를 증거함 (27,29) 핍박하던 그가 담대한 증인이 된 것은 하나님의 성령의 이끄심이다. 자기를…

  • 행 11:19-30

    1. (10-21) 스데반의 환난으로 흩어진 사람들이 베니게, 구브로, 안디옥에 이르며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하다가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헬라인에게도 복음을 전하는데 주의 손이 함께함으로 수다한 사람이 믿음. 예루살렘교회에서 바나바를 파송하여 살필 때 주의 은혜가 있음을 보고 기뻐함. 스데반의 순교로도 유대주의는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이 무명의 몇 사람을 사용하여 무너뜨리신다. 바나바가 주의 은혜를 확인했다. 굳은 마음으로…

  • 행 14:1-18

    1. 말씀 듣는 중에 기적이 일어났다. 말씀에 대한 사모와 믿음이 기적의 모태이다. 날마다 성경을 대하거나 설교를 들을 때 믿음을 화합하여 은혜를 체험해야한다. (9) 2. 문제에 대한 믿음의 도전 – 바울은 앉은뱅이를 향해 예수 이름으로가아니고 직접 명했다. 태양을 향한 여호수아의 명령처럼 베드로의 다비다의 시신을 향한 명령처럼 문제를 향해 명령했다. 이 산을 향하여 저 바다에 던지우라 명하면…

  • 행 16:19-40

    1. 기도하는 사람과 기도하는 현장에 홀연히 주의 역사가 일어났다. 현실의 굳은 장벽을 뚫고 주님이 일하셨다. 그 역사는 지진을 통해 일어났고 모든 사람을 묶은 착고가 풀렸고 옥문이 절로 열렸다. 나의 현실이 막혔어도 주님은 얼마든지 일할 수 있으시다. 그분의 높은 수를 불신하지 말자. 2. 바울은 로마 시민권은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는 숨겼다가 복음을 위해서는 드러냈다. 복음 증거에 뱀처럼…

  • 행 19:21-31

    1. 바울의 경영- 신자도 계획이 필요하고 계획을 세워야한다. 환난 중에서도 계획을 세우는 여유가 있어야한다. 바울은 소아시아 지역의 복음화를 위한 전도계획을 세울 때 마게도니아와 아가야 지역까지 내다보았고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원 사도들과의 교류로 자기 복음의 확증을 받음으로 오랜 세월 후에도 후세에게 순수한 복음이 전해지기를 원했고 나아가 로마의 복음화까지 겨냥한 것이다. 세계 수도인 로마의 복음화가 세계 복음화로 나갈…

  • 행 21:27-36

    1. 바울이 1-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 올라갔다가 즉시 붙들려 극한 체형을 당할 때 하나님은 천부장의 손을 통해 보호받게 하셨다. 루터가 로마 교황청의 위협을 당할 때 한 영주의 보호를 받은 것처럼 하나님은 정치적 권력으로 그를 보호하셨다. 기이한 하나님의 손이다. 바울의 체형 당한 보고를 받은 천부장의 마음을 즉시 움직인 것은 바로 하나님이셨다.(31-32) 2. 유대인의 죄 – 그리스도를…

  • 행 28:1-15

    1. 인도하시는 하나님: 바울 일행이 멜리데 섬에 도착하여 3개월 머무는 동안 보호를 받은 것은 바울의 복음 때문임을 드러내셨다. 독사에 물려도 죽지 않은 사건, 안수로 치유하는 사건, 토인들의 배려로 양식을 얻는 일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마침내 로마의 형제들이 마중 나온 것을 보고 바울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용기를 얻었다. 마치 엘리야가 작은 구름이 떠오르는 것을 본 것 같았다.…

  • 삿 3:1-11

    시험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손 안에서 모든 시험에 넉넉히 승리할 수 있다. 첫째, 시험의 목표는 신앙 연단이다. 마귀의 시험은 죄를 짓게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훈련으로 인내의 인격을 가지게 하신다. (약1:1-2) 가나안 족속을 가시처럼 허락하신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1-2) 둘째, 옛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반드시 시험을 필요로 하신다. 하나님을 순종하는데 제일 방해요소가 노예근성 곧 육적 소욕이기 때문에 바로…

  • 삿 6:11-24

    1. 하나님(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남, 위기 상황에도 조용히 나타나 더 큰 사명을 맡기고 승리를 보장하신 여호와 사자는 하나님 처럼 대우를 받으신다. 기드온의 예물을 받으시고 주 여호와라는 호칭을 받은 것이 성육신하기 전 그리스도로 볼 수 있다. 나의 어렵고 복잡한 상황에서도 겸손히 찾아와 일하신 주님께 겸손히 마음 문을 열고 환영한다. 들어와 더불어 먹고 교제하는 풍성한 은혜를…

  • 삿 9:1-8

    1. 아비멜렉과 그의 외조부 가족이 주축이 되어 세겜 사람들을 충동하여 70인 형제를 살해하고 왕이 되는 일은 정말 비극적 사건이다. 왜 기드온 가정에 이런 일이 생겼는가? 그 이유를 사사기 8:27절에서 찾을 수 있다. 한마디로 기드온 말년에 생긴 탐욕 때문이다. 승리와 존경의 그늘아래 하나님께로만 향하던 마음을 세상 일락과 명예로 돌리도록 에봇을 만들어 사람들로 음란하게 섬기게 했다. 자기주의(자율주의)는…

  • 삿 11:29-40

    1. 외교로 통하지 않자 입다는 암몬을 공격하여 이십 성읍을 빼앗고 그들을 좇아내어 대승을 거둔다. 이것은 입다의 생명 바친 헌신으로 이루어졌다. 여기에 헌신의 참 의미가 존재한다. 2. 성령은 헌신케 하시는 영이시다.(29-30)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붙이신 증거로 성령을 부으셨다. 성령의 능력을 받은 입다는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여 싸울 수 있었다. 3. 또 성령은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셨다.(30-31)…

  • 삿 16:15-31

    1. 은혜는 강하다. 반복된 유혹에 실패함으로 나실인의 서약을 파기한 삼손은 비참한 말년을 지났다. 2. 첫째, 그의 비참함은 어떠했는가요? 눈이 뽑혔고 옥에 갇혀 맷돌을 돌리며(21) 원수 앞에서 재주를 부르는 처지가 되었다.(25) 무엇보다 그의 비참함은 하나님과의 끊겨진 교제에 있다. (20) 3.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는 어떠했는가? 한번 사랑한 자를 끝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은 비참함 가운데서도 삼손을 주목하셨다.…

  • 삿 20:12-28

    1. 두 차례나 하나님께 묻고 나가 베냐민 지파를 응징하려했으나 계속 실패한 이스라엘의 모습은 외식주의의 실패를 보여준다. 2. 왜 하나님은 이것을 거절했나? 하나님의 눈에는 고집하는 베냐민의 죄만 아니라 응징하는 이스라엘의 은밀한 죄를 보신 것이다. 먼저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는 일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징계하기에 급급했다. 탐욕으로 행하면 허용하나 회개치 않은 죄를 징계하신다. 3.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데도 일어난 실패는…

  • 눅 3:1-14

    1. 빈들에 있는 요한에게 말씀이 임함으로 구원의 역사는 준비되었다, 엘리야의 능력을 가진 예언일지라도 구체적으로 말씀이 임해야한다. 성경이 모두 내게 주신 하나님 말씀이라 해도 내가 읽고 듣고 묵상할 때 내게 주시는 말씀이 중요하다. 이것이 내게 일어나기까지 말씀 앞에 서야겠다. 빈들일지라도 주의 말씀은 임한다.(2) 2. 속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하는 고정관념이 위험하다.(8) 과거의 경력, 현재의 호조건을 내려놓고 겸손한…

  • 눅 5:27-39

    1. 마태인 레위를 세관에서 부르신 후 그의 집 잔치에 초대되신 주님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비난하기를 “죄인과 함께 잔치음식을 먹는 것과 금식보다 잔치에 더 치중하는 점을 비난한다. 이때 주님이 4가지 비유( 의사, 금식, 새 옷, 새 포도주)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고 자신은 그 나라 왕 되심을 주장하시며 새 시대에 적응해야한다고 가르치셨다. 2. 하나님 나라는 속세를 떠난…

  • 눅 7:36-50

    1. 47절 여인의 감격스러운 헌신의 본을 따르고 싶다. 많은 죄를 용서받은 자의 감격으로 나의 옥합을 깨뜨려야 하겠다. 나의 옥합은 나 자신이며 나의 지성, 재능 그리고 나의 삶이다. 2. 43절, 예수님의 잔치에 먼저 대접받은 자만이 주님을 바로 대접할 수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오라고 초청하신 주님은 오는 자마다 쉼을 주신다. 이 감격을 가진 자만이 주님을…

  • 눅 9:28-36

    1.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인가? 십자가 중심한 나라, 그의 별세가 모든 계시의 중심이기에 그 영광은 오직 그리스도뿐이시다. 용모의 변화가 광체로 보이신 그리스도만이 중보자이시다. 아들이시다. 그 분만이 보여져야한다. 그럴 때 모든 것이 전파되고 새로워진다. 오직 예수만이 보인다.(31) 2. 기도할 때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나라를 체험했다. 졸며 잤어도 주의 영광을 본 것은 그들의 의지가 주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

  • 눅 11:14-26

    1. 귀신을 쫓아냄이 그 나라가 임한 표적 중 하나이다. 싸인 표지는 실제가 있듯이 능력으로 귀신이 도망가는 일은 그 나라의 임재가 실재한다는 증거이다. 이미 임한 그 나라 왕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그 능력으로 일하신다. 아니 그 분이 있기만해도 마귀는 도망가고 새 역사가 생길 수밖에 없다. 현재의 곤고한 순간에도 주님의 나라는 그 속에 놓여있다. 그 나라의 능력을 알게…

  • 눅 12:35-48

    1. 나의 주인이신 인자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린다. 인자의 뜻대로 생각하고 선택하기를 원한다. 현재하는 일이 주를 위한 것이다. 이것으로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40) 2. 약속- 39절에 복있는 자는 주인을 항상 기다려 깨어 섬기는 종이다. 혼인집에 늦게 돌아온 주인을 맞이하기 위해 밖에서 기다리는 종은 최고의 대접으로 주님이 마련한 섬김을 누린다. 3. 신실한 청지기의 삶이 나의 삶이다. 주인은…

  • 눅 15:1-10

    1. 원망과 불평을 즐기는 바리새인들(1-2)과 달리 천국의 기쁨을 즐기는 자가 되어야한다. (9) 그들은 경건의 모양과 전통을 지키는 것을 즐겼으나 경건의 내용인 복음의 맛과 전통의 중심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한 마리의 잃은 양 과 잃은 한 드라크마를 찾은 것으로 즐거워하셨다. 그것은 주님의 소유였기 때문이다. 주님에게 잃어버린 양인 내가 주님의 사랑의 손에 의해 찾은…

  • 눅 19:45-20:8

    1.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성전은 에덴의 실체, 성전은 그리스도, 그리스도인의 마음, 그리고 교회.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장소이다. 기도집이다. 떡집에 떡 냄새, 음식점에 음식 냄새가 나듯이 기도집에는 기도의 향냄새가 나야한다. 주님과의 교제의 즐거움을 누려야한다. 2. 강도의 굴혈, 성전에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들, 외식의 죄만 키우는 바리새인의 죄악을 경계해야한다.

  • 눅 21:29-38

    1. 종말에 대한 교훈 2. 하나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33)” 천지의 멸망보다 주님의 말에 더 권위가 있다. 말씀의 절대 성취를 주장함은 그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자기 주장이다. 오직 그의 말만을 들어야겠다. “인자 앞” (36)- 그는 심판주이시다. (37) 도래할 하나님 나라를 주야로 가르치신 겸손하고 진실하신 그 분이 나의 주이시다. 주를 진실로 사랑합니다. 3. (34) 종말을 사는 신자는…

  • 눅 23:13-25

    1. “저희가 큰 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하니 저희 소리가 이긴지라 (23)” 2. 빌라도가 예수의 죄를 찾을 수 없다하여 때려서 놓아주려고 하나 백성들이 소리질러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소동함 3. 예수님의 죄 없음을 알고 있었던 빌라도지만 성난 군중에 아첨하여 자신의 소신을 버리고 백성의 뜻대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주어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자로 남았음. 나 또한 다른…

  • 출 2:1-10

    1. 섭리하시는 하나님(1-6) 레위지파의 한 가정에서 태어난 모세가 나일강에 버림을 당할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하셨다. 목욕하던 바로의 딸이 그 상자를 열자 우는 아이를 보자마자 불쌍히 여기는 감정이 생긴거나 모세의 친 어머니가 그를 기르게 된 상황은 모두 하나님이 준비하신 손길이다. 여러 차례 위기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성취되었다.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성취된다. 2. 아므람과…

  • 출 5:1-10

    1. 5:9 그 사람들을 무겁게 참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 – 마귀의 수법 2. 나는 마귀의 꼬임에 빠져 하나님의 큰 뜻을 알지 못하여 예수 그리스도처럼 아버지여 할 수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면서 십자가를 지지 못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처럼 바로 앞에 되어지는 일과…

  • 출 9:13-25

    1. 수가 많으신 하나님(16), 바로의 하는 행동을 보면 당장 온역으로 쓸어버릴 법도한데 단계적인 재앙을 두신 까닭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은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고 그의 우박이 내릴 때도 밀과 나맥이 나지 않은 때로 맞추셨다. 바로는 돌이키지 못했으나 하나님은 진노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시는 풍성한 은혜의 주님이시다. 누구든지 주를 찾기만 해도 반드시 구원하신다. 2. 일반은총 영역에서도 그 때 그…

  • 출 13:1-16

    1. 초태생을 요구하시는 하나님(1)- 처음 난 장자와 생축이 초태생이다. 그 피를 보고 넘어간 이스라엘의 초태생만이 죽지않았다. 그 후 주님은 무교절을 지키면서 초태생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하셨다. 초태생은 오직 그리스도이시다. 그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모두가 첫 열매인 초태생에 속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전인을 산제물로 드려야 할 입장이다. 매일 삶에 주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해야겠다. 2. (9) 율법을 네…

  • 출 16:16-36

    1. 하나님을 개별적으로 알게 하려고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하신다. 만나 거두는 것, 개인 필요를 모두 채우시고 먹는 방법도 일러주시고 후대까지 그것을 알려 구원의 하나님은 여호와임을 알게 하라고 지시하셨다.(8) 그리스도는 나의 만나 그만이 나의 충족(sufficiency), 그 만을 소유하고 그 안에 거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다. 그 안에 있는 나는 다른 곳에 기웃거리지 말고 오직 주 만이 나의 모든…

  • 벧전 1:1-12

    1. 성부의 예지하심, 성자의 피 뿌리심, 성령의 거룩케 하심를 통한 완벽한 구원을 내게 주심이 너무 놀랍다. 흩어진 나그네로 고생하여도 그 구원받은 자로서의 거룩한 삶을 따라가야겠다.(1-2) 2. 신자의 삶은 구약의 선지자들이 살펴 연구하던 성경을 상고하고 그것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다.(10-12) 3. 그리스도 초림으로 완성된 구원을 받아 누리는 우리는 행복한 시대이다. 말세에 나타내기로 하신 구원의 역사가 다 완성되고…

  • 삿 2:4 여호와의 사자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 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삿2:4) [설명] 보김에서 이스라엘을 책망하신 여호와 사자는 특이한 천사 곧 구약에 일하신 그리스도이시다. 그 증거는? 첫째, 그는 이스라엘의 구원자 였기 때문이다.(1) 애굽에서 구원하여 가나안까지 인도하신 여호와 군대장관 (수5:13-15) 곧 성육신하기 전, 그리스도로 볼 수밖에 없다. 둘째, 그는 언약을 세우고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 벧전 5:1-15

    목자장이신 그리스도(4), 교만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 자에게 은혜 주시는 주님(5), 겸손한 자를 통해 일하시되 믿음의 터를 굳게 하시는 모든 은혜의 하나님(10), 그 분에게서 긍휼, 번성, 형통, 능력이 임하기에 그에게 달라 붙어야 하겠다.

  • 삼상 3:1-21

    1. 개별적으로 부르시는 하나님(4,10) 엘리와 그의 아들을 행한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13) 선지자를 친히 세우셔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하시는 하나님(20)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여호와 2. 엘리의 죄, 아는 죄악(3) 하나님의 예물을 경시했기에 저주를 자청하는 죄악, 예배의 경멸로 사함 받지 못하는 죄악, 3. 말씀을 잘 받는 순종 자세 – 주여 말씀 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한마디의 말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는…

  • 삿 5:31 도우시는 여호와

    “여호와여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삿5:31) [설명] 여호와의 거민을 돕지 않은 메로스를 저주하라는 예언대로(23) 하나님의 원수가 패배한 사건을 본 드보라는 오직 하나님이 하신 것을 확신했다. 어떻게 이런 확신을 가질 수 있었나? 첫째, 여호와 임재의 상징인 땅의 진동으로 원수가 망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 삿 9:7 요담의 기도

    “혹이 요담에게 그 일을 고하매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소리를 높이 외쳐 그들에게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나를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를 들으시리라.”(삿9:7) [설명] 자기 형제 70인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의 손에 죽임 당한 억울한 일을 호소하는 요담의 저주는 일종의 탄식 기도이다. 그리심산 꼭대기에 올라 하나님과만 상대로 부르짖는 은밀한 골방기도를 하나님은 응답하셨다. 그의 기도는 어떤 본을…

  • 고전 7:3 십자가 중심한 부부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고전7:3) [설명] 은혜 받은 신자의 변화는 가정에서 보여진다. 한 죄인이 거듭나면 그 마음이 깨어져 상한 심령 곧 가난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귀하게 여긴다. 이 마음이 가장 가까운 부부에게 나타나야만 하고 또 나타나기 마련이다. 고린도 교회 문제는 이 은혜의 시작을 오해하여 부부생활의 문제로 비화되었다.…

  • 고전 1:30 복샘이신 예수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고전1:30) [설명] 성령 받아 거듭난 신자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소유한다. 그 복샘이 예수님이다. 그런데도 그 샘 관리를 잘못하면 생수를 얻지 못한 자로 살아갈 수 있다. 고린도 교회에 많은 은사가 주어졌어도 많은 문제 에 휩싸인 이유가 그 때문이다. 샘 관리란…

  • 삼상 29:1-11

    1. 열방에서 높아지신 하나님. 다윗의 소년 시절에 불레셋 사람 골리앗을 무찌른 영향은 세월이 지난 후에도 이스라엘 뿐 아니라 불레셋에도 계속되었다. 다윗이 만명을 죽인 것은 아기스와 방백도 아는 정보이다 그 영향으로 왕은 하나님에 대해 마음이 열리고 방백은 두려워했다.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열방의 하나님이 되시려는 하나님의 뜻은 계속되었다. 2. 이스르엘에 진 친 이스라엘과의 전쟁에 불레셋 땅에 머무르던…

  • 삼상 22:2 낮은 마음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삼상 22:2) [설명] 고난은 쓰나 바로 당할 때 달콤한 은혜를 체험한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낮은 마음 즉 겸손한 마음을 배우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다윗의 환난 당함은 저주가 아니라 이스라엘 왕 곧 하나님 나라를 다스릴…

  • 삼상 24:1-22

    1. 기름 부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성령을 부어 성령으로 친히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 사람은 단지 도구일 뿐이다. 도구라면 모신 성령님께 협력하고 순종함으로 모든 일을 성령의 사역이 되게 해야한다. 2. 하나님 자리의 월권을 싫어하고 늘 하나님과 교감 있는 다윗의 살아 있는 신앙을 본다. 절호의 기회에 사울의 목을 쳐도 될 법 한데도 사울의 겉 옷자락만을 베었다. 그것도…

  • 삼상 2:26 바른 성장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삼상2:26) [설명] 경건한 어머니에게서 출생한 사무엘의 성장 과정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받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이것은 예수님의 성장 표현을 생각케 한다.(눅2:52) 육체적, 지성적, 사회적 성장보다 영적 성장이 기본이다. 사무엘의 경건은 하루 아침에 된 것이 아니고 무수한 연단 과정을 통해 말이 하나도 그냥 땅에 떨어짐이 없는 영권을 갖게…

  • 벧전 4:14 성령의 임재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벧전4:14) [설명] 베드로 전서의 특징은 환난 속에 있는 신자가 어떻게 사는 지혜를 보여주는데 있다. 이리가운데 있는 양처럼 긴장, 고통, 상처, 죽음의 위기가 엄습할 때 교회는 불행하게 사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평안할 때 하지 못한 은혜를 체험하고 누리는 순간이란 것이다. 그래서…

  • 벧전 1:8 성령의 능력의 세례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 1:8) [설명] 베드로가 서신을 쓴 성도들은 복음 때문에 흩어져 고생하는 나그네지만 하늘 영광을 아는 빛으로 가득 찬 삶을 산 자들로 우리의 산 표본이다. 어떤 점에서 그러한가? 첫째 그들은 그리스도를 실제로 본 일이 없는 것이 우리와 같다. 둘째, 주를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기록된 말씀을…

  • 삼상19:8-24

    1. 악신을 부리시는 하나님(9)- 그는 악을 만드시지 않으신다. 모든 악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를 이루시는 주권자이시다. 천국의 상급 하나에서부터 지옥 유황불 강도까지 다 주관하시는 왕이시다. 그러나 악인도 심판 날을 위해 예비한 것처럼 악령도 일시적으로 이용하여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하루 빨리 그 분 앞에 순종함이 지혜이며 형통이다. 2. 사울은 온전히 쓰임 받지 못하고 일시적 감동을 받은…

  • 삼상 17:1-11

    1. 블레셋은 세상, 골리앗은 마귀, 이스라엘 군대는 교회(창 12:3)이다. 골리앗의 완전무장처럼 우리 앞에 질고, 재난, 음행법, 불황이 위협해도 하나님이 준비하신 구원의 투구, 의의 흉배, 진리의 허리띠, 복음의 신발, 믿음의 방패, 성령의 검, 그리고 기도로 무장할 때 나는 반드시 이긴다. 모든 문제의 산을 예수 이름으로 명하여 바다에 옮겨야겠다. 2. 사울의 두려움은 하나님을 의지 않고 자기의 힘을…

  • 삼상 26:9 성령의 길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삼상26:9) [설명] 기름부음이란 성령을 가리킨다. 구약의 3직분 왕, 선지자, 대제사장에게만 부은 기름부음은 성령을 가리킨다. 성령의 능력으로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울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어도 그의 왕권은 하나님이 세우신 것을 알았다. 성령에 대한 경외심이다. 그만큼 성령의 인도에 예민했다는…

  • 삼상 6:1-7:2

    1. 블레셋 진영에 들어간 법궤는 여전히 일한다. 하나님 임재는 거기서도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권위를 높인다. 신자의 곤경 속에서도 주님은 손을 놓지 않으신다. 바벨론 포로 생활, 애굽의 포로 생활을 허락하심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열방에 증거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하나님만을 사모하게 하심에 있다. 고난은 조롱당함과 고통만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사모하게 하는 기도로의 초청이기 때문이다. 2. 인간의 고안된…

  • 모세의 노래

    본문: 요한계시록 15:1-8 제목: 모세의 노래 설교: 전화령 목사 날짜: 2008년 4월 6일 본문의 한편에는 구원받은 자가 모세의 노래를 부르며 다른 편으론 정죄 받은 자가 일곱 대접 재앙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우리의 관심은 구원받은 자가 부르는 노래 곧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에 있습니다. 어린양의 노래란 그리스도가 구원의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왜 모세의 노래입니까?…

  • 회개로 시작하는 역사

    본문: 요한계시록 9:13-21 제목: 회개로 시작하는 역사 설교: 전화령 목사 날짜: 2008년 1월 6일

  • 십자가를 사랑하자

    본문: <빌립보서 강해> 빌립보서 3:18, 19 제목: 십자가를 사랑하자 설교: 전화령 목사 날짜: 2007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