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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27:14-27
(1) 전원적인 분위기. 먼 곳에 답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곳에 있다. 성실한 삶, 면류관과 재물에 마음을 두기보다 현재의 자기 일과 자기 양떼와 소떼에 마음을 두고 작은 일에 성실할 때 큰 것을 받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미련한 자는 항상 미래 지향적이고 과거지향적이지만 지혜자는 철저히 현실 지향적이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삶은 아무리 머리를 짜내어도 미련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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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31:1-9
(1) 하나님- 서원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2), 공의의 하나님, 공의로 세우기 위해 왕을 세우시고 친히 관리하시는 하나님 (5) (2) 죄- 여자에게 힘을 쏟는 음행,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해야 한다. 왕의 권력을 남용하여 색을 밝히는 죄는 우상숭배와 같다. 탐심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일으키는데 힘을 쏟는 죄(3), 폭력과 폭행을 좋아하는 죄, 육체의 소욕, 탐심에서 나온 것이다. 독주에 취하는 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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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5:12-26
1. (20-21) 사도들이 옥에 갇히자 주의 사자를 보내 거기서 건짐 받을 뿐 아니라 성전에 서서 담대히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는 부탁을 받고 즉시 순종하는 사도들의 본이 아름답다. 악조건 속에서의 구원인데 쉬는 여가 없이 진행되는 사도의 즉각적 순종은 정말 귀하다. 2. (16) 베드로를 통해 나타나 치유 사역은 예수님의 것과 같았다. “다 고침을 받았다”는 표현은 베드로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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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37-47
부흥의 모델로 삼는 초대교회의 부흥을 묘사한 본문은 진정한 교회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사도행전적 부흥의 그림을 보인다. 그 현장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설교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일, 교제, 떡을 떼며 믿음 안에서 코이노니아를 이룬 공동체, 열심히 기도하고 모이고 자기 물건을 서로 통용할 줄 아는 탐욕의 발톱이 빠진 모임, 기쁨과 순전함으로 음식을 먹는 아름다움이 있고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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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7:44-53
1. 성경의 인물은 그리스도 계시의 도구이지 그들을 영웅화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스데반은 구약의 역사를 열거하면서 역사의 흐름 속에 그리스도를 볼 줄 알았다. 구약의 상징주의와 모형을 통해 보이는 그리스도를 볼 수 있었다는 말이다. 물론 이것은 성령을 통해 알려진 것이다. 그 선지자. 성전, 성막이 모두 그리스도로 완성된다. 그리스도는 절대 유일한 선지자며 자기 백성의 안식처며 하나님 좌정하시는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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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9:23-31
1. 하나님- 길에서 나타나시고 친히 말씀하시는 주님, 그를 만나면 담대한 전파자로 만드시는 주님, 계시의 주님, 말씀의 주님 증거를 받으시는 주님(29)은 내가 담대히 증거 해야 할 분이시다. 내가 만난 주님을 전하는 일에 나는 담대한가? 아니면 부끄러워하는 분이 아닌가? 2. 모본- 바울의 담력, 담대히 주를 증거함 (27,29) 핍박하던 그가 담대한 증인이 된 것은 하나님의 성령의 이끄심이다. 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