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 35:3 예배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 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창 35:3) 설명-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인도하실 때 언제나 제단에 초점을 맞추신다. 제단이란 예배를 가리킨다. 예배하는 마음의 성소 위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거기서 말씀하시고 거기서 복을 주신다. 솔로몬의 일천번제나 아벨의 제단처럼 야곱도 예외는 아니었다.…

  • 창 41:38 영감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창 41:3)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고 지혜가 풍성하 시기에 모든 일을 아름답게 이루실 수 있으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영감 받은 사람을 필요로 하셨다. 자신의 뜻을 이루실 능력의 통로, 지혜의 도구로 사용하여 사람으로 그 영광에 참여케 하시려는 깊으신 뜻이 있다.…

  • 창 50:26 복

    “요셉이 일백 십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창50:26) 창세기는 창조로 시작하여 장례로 끝난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신실하게 적용되었다.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시작 된 구원의 역사가 이삭과 야곱을 거쳐 요셉에 와서 분명하게 드러남으로 하나님의 특혜가 주어질만도 한데 브니엘 사건 후 야곱은 다리가 아픈 장애인으로 살다 죽었고 요셉 역시 청년시절 고생…

  • 고전 2:1-16

    1. 성경적 인간분석-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1) 세상의 영이 지배하는 자연인(12), (2) 육에 속한 사람(14) (3) 신령한 자 곧 성령의 사람이다. 고린도 교회의 분쟁의 문제는 인간주의로 치우친 것인데 그 뿌리는 사람 자체에 있다. 성령 받아 거듭난 하나님 백성이 결코 자연인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를 거절하여 자기 육욕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가는 육에…

  • 고전 6:12-20

    1. 그리스도의 지체인 그리스도인, 성령의 전인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의 존재 목적은 그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다. 2. 몸이 주를 위하면 주가 몸을 위하신다. 나는 주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나를 부할시키시는 약속을 믿는다. 창기와 합하는 사람이 한 몸이듯이 주와 합한 자는 한 영이다. 외적 윤리와 행동 즉 선악의 행동이…

  • 창 49:1-12

    이스라엘의 영권- 바로를 축복하고 자녀들을 축복하는 영권.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 복하는 영권, 이스라엘 장래를 아는 영권, 이것은 예사로운 것이 아니다. 나이 많고 눈 어두운 장애인, 야곱에게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힌 성령 충만한 자의 그림이 비춰진다. 의의 법칙대로 되어가는 주님의 역사- 르우벤은 7계명을 범하여 탐욕주의, 색욕주의로 기세가 꺾이고 탁월함이 끊어졌다. 장자의 명분을 음식과 바꿈으로 의의 길을 잃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