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19:38 하나님 나라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 19:38) [설명] 창세전과 미래의 영원계를 보지 못한 신자에게는 현실의 삶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면 모순과 갈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성경은 믿는 자에게 그 나라가 이미 임하였고 그 나라 맛을 보고 있음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 나라는 육안으로 볼 수 없으나 그…

  • 눅 21:15 종말 지혜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눅 21:15) [설명] 주님이 제자들에게 종말을 대처하는 지혜를 가르치실 때 먼저 예루살렘 멸망 징조와 더불어 세상 종말의 징조를 가르치셨고 이스라엘의 멸망을 말씀하시면서 지구의 멸망을 예언하셨다. 그 때의 징조만이 아니라 그 때를 통과하는 교회의 지혜를 일러주시면서 세상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방법으로 이기게…

  • 눅 23:46 완전한 죽음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눅23:46)” [설명] 한 순간으로 수많은 구약 예언과 교훈들과 사건들이 성취되었다. 주님이 오신 목적이 그대로 성취되어 그 효능이 영원히 나타나는 유일한 근거가 된 셈이다. 십자가란 그의 죽음을 상징한 것이기에 그의 완전한 죽음을 생각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적용해야한다. 그의 완전 죽음의…

  • 눅 24:32 성령의 조명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눅 24:32) [설명]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은 우리 신앙의 근거이다. 다시 말하면 믿음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이 바로 나를 위한 것임을 믿는 데서 시작된다. 그런데 이 사건이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로만 된다. 그 사건을 목격하지 않았다 해도…

  • 출 2:24-25 언약

    “하나님이 그 고통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출2:24-25)” [설명] 창세기에 나온 하나님의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신실하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기어코 이루셨기 때문이다. 70여명이 애굽에 내려 올 때와 달리 바로가 이스라엘을 후에 세워진 살해정책, 고역정책으로 생존을 위협하며 압박할 때 하나님은 그 때에 그 속에서 일하셨다. 지도자, 모세를 준비시키시고 애굽 우상문화에…

  • 출 8:32 교만한 마음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출8:32) [설명] 우리는 구약의 사건을 볼 때 언제나 그리스도의 안경을 끼고 볼 수 있어야한다. 이것을 영적,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에게서 마귀를, 애굽에서 세상을 본다. 바로의 완강한 마음은 복을 받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교만한 마음을 가리킨다. (마5:3) 이 마음은 자기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