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 26:3 회개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돌아오리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악행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려 하던 뜻을 돌이키리라.” (렘26:3) [해석] 진정한 회개와 관계된 조건이 셋이 있다. 첫째, 말씀을 듣는 일이다. 말씀의 책망을 잘 들을 때 영적 부담과 고통이 따르지만 자기의 실상을 알고 회개로 나가게 된다. 병을 정확히 알아내는 진단이 있어야 치료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둘째,…

  • 렘 27:1-11

    1.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예레미야에게 임하시니라” (1) [죄] –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대로 전하기에 하나님의 입이다. 또 그는 말씀이 먼저 임할 때 사명이 시작된다. 성령은 말씀을 통해, 말씀 안에서, 말씀과 함께 임하신다. 바울은 말씀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따라 말씀을 받아 입을 열어 증거 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부탁했다.(엡 6:19) 성령이여 오늘의 나의 삶과 사역을…

  • 마 26:75 통회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 라.” (마26:75) [해석] 베드로의 그리스도 부인 사건이 그의 생애에 치명적인 과오였 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기회였다. 여기에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1) 일전에 끝까지 따르겠다는 그의 결심 앞에 주님은 부인할 것을 예언하셨기 때문이다. 닭이 두…

  • 마 27:27-31

    1. “군병들의 희롱” (3) [죄] – 빌라도의 판결로 십자가형으로 넘겨진 예수님은 군병들에 의해 온갖 희롱을 당한다. 옷을 벗겨진 수치, 가짜 왕 이란 뜻에서 홍포를 입히고,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왕권을 상징하는 갈대를 들리고, 무릎을 끓고 유대인의 왕이라고 조롱한다. 희롱과 수치를 당함은 자기 백성의 수치를 대신하심이다. 그가 수치 당함으로 우리는 명예를 얻는다. 2. 행인들과 장로들와 대제사장들의 희롱(39-42) [죄]…

  • 마 26:26-35

    1. “언약의 피” (28)[하나님] – 언약이라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약체결로 자기 백성의 구원 방법으로 허락하셨다. 창3:15절의 원시은혜언약의 원리는 신실하게 점진적으로 제시되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시내 산의 언약, 다윗의 언약은 모두 그리스도 안의 새 언약을 겨냥한 것이다. 그것은 1) 하나님이 친히 주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이며 2)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만 성립되는 피 흘림의 언약이며 3) 죄를 완전히 처리하고 의로 이루어지는…

  • 마 25:21 충성된 종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1) [해석] 달란트비유 속에서 달란트와 결산의 차등을 보인 것 자체가 게 으름에 빠지기 쉬운 육체의 소욕에 쐐기를 박는다. 예정된 자는 자 유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장사하여 이를 보는 신실한 종의 열심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