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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8:1-18
1. 왕의 임무에 성실한 다윗이 그 나라를 평정키 위해 내적, 외적으로 수고한다. 외적으로 몰려오는 원수들을 정복한 것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심으로 한 것뿐이다. 복음 안에서 모든 승리는 나의 것이다. 내가 가는 곳이나 내 가 머무는 때는 모두 나의 승리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임마누엘로 언제 나 승리하게 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2. 다윗의 관심은 나라 평정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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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6:21 참 예배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삼하6:21) [설명] “I will cerebrate before God.”(NIV) 법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오는 것을 본 다윗이 즐거워하며 춤을 춘 것은 예배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다. 아 내에게 조롱을 받을 정도로 그의 춤이 도가 지나친 것처럼 보이나 하나 님께서 미갈을 징계하심이(23) 다윗의 행동을 제물로 받으셨다는 증거이 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란 복음을 믿은 신자의 참 예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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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6:1-11
1. 다윗이 법궤를 가져옴으로 통일왕국은 신정국가로 안정성을 찾는다. 법궤는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이다. 그것이 중심이 될 때 모든 것이 안정이 된다. 예루살렘의 평강을 위한 기도는 말씀이 제자리를 차지함으로 응답된다. 2. 넘어지는 법궤를 막은 일이 발생했다. 법궤 온반 중 웃사가 즉사하는 사건이 생기므로 다윗이 크게 두려워했다. 왜 하나님이 웃사를 죽였는가? 겉을 보아서는 모른다. 제사장 가문에 태어나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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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2:12-32
1.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지혜로우신 하나님, 다윗의 순종, 기름부음을 따르는 신앙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서로 싸우고 죽이고 더하기 빼기의 활동이 일어난다. 이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기어코 이루어지고야 만다. 2. 아사헬의 죽음, 들노루 같이 바른 기량과 용맹있는 용사라 할지라도 좇던 아브넬 손에 죽는다. 승리는 항상 자기 손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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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52:1-9
1. 삼상 21:7절에 나온 사건, 다윗이 대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을 때 음식과 칼을 건내 준 것을 목격한 도엑의 소식을 알고 악인의 번성으로 괴로움 속에서 부른 노래이다. 그 후 사울은 도엑을 시켜 대제사장 가족 80명을 죽였다.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의 밤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기이한 인도로 노래한다. 2. 다윗은 자기를 자랑하고 간사하기에 능란한 악인은 뽑혀지게 되는 것을 보았고 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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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9:1-19
1. 우리의 싸울 대상 셋은 사탄, 세상 그리고 우리 속의 육이다. 하만을 죽인 것처럼 사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정리 되었고 그의 아들들이 모두 죽은 것처럼 세상과 육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모두 죽었다. 이제 신자 앞에는 승리에 승리, 면류관에 면류관이 약속되었다. 나는 모든 일에 반드시 이길 자이다. 2. 예수의 이름으로 이 면류관을 주장해야 한다. 반드시 이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