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63:1-11

    1. 다윗은 광야에서 주를 찾았다. 메마르고 물 없는 곤핍한 땅에서 먼저 주를 찾은 것이 복이다. 주안에 그 이상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오직 예수 안에만 있는 것을 아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오직 예수 안에서 모든 문제의 답을 구하고 어떤 응답이라도 좋아한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삼하 24:25 재앙을 제하는 길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 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 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삼하24:25) [설명] 다윗은 구약의 복음주의자라고 할 정도로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살았다. 구원을 위한 회개와 믿음이 무엇임을 알았고 무엇보다 참 예배 의 의미를 익히 알았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무엇임을 밝히 알았다. 자화자찬의 동기로 시작된 인구조사로…

  • 시 56:1-13

    1. 원수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종일 압제를 당하며(1-2) 무서운 궤계가운데 숨어 지낸(5-6) 다윗은 신자가 살아가는 세상 삶의 그림이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나의 길이다. 2. 고난의 때에 다윗이 한 일은 하나님 앞에서의 탄식이다. (8) 자기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달라고 할 정도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탄식했다. (8) 히스기야의 눈물, 한나의 눈물, 야곱의…

  • 삼하 23:4 빛이신 예수

    “저는 돋는 해 아침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삼하23:4) [설명] 높이 올리우신 야곱의 하나님을 섬기는 다윗에게 주어진 영원한 언약은 어떤 삶을 약속하는가? 4절에서 우리는 3가지 은유를 발견한다. 하나는 일출의 햇빛 같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름 없는 아침 햇빛 같으며 비후의 돋아나는 풀 위에 머문…

  • 삼하 22:1-20

    1. 다윗의 신앙, 아브라함의 신앙, 바울의 신앙과 동일한 나의 신앙, 이것은 오직 여호와의 신앙이다. 다윗의 말대로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 나의 하나님이란 한마디로 오직 예수신앙이다. 예수는 유일한 길, 진리, 생명이라는 주님 주장을 그대로 하는 것이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오직 예수의 신앙만이 구원이고 복이고 복음이다. 주전 1200전 다윗은 성령의 감동으로 장차오는 메시야를 바라보고 그만을 절대구주로…

  • 삼하 16:12 악을 선용하는 지혜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 하고” (삼하16:12) [설명] 악을 선용하는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에서 생기는 열매이다. 일찍이 요셉에게 보여진 그 지혜가 다윗에게 나타났다. 도망가는 자기 처 량한 상태를 비난하며 티끌을 날리는 시므이의 비난 속에서 하나님의 뜻 을 보며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먼저 그는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심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