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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6:34 성결한 땅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민36:34) [해석]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구별된 땅이다. 하나님이 거하는 땅이기에 거룩하다. 마치 에덴에 사람을 손님으로 인도하여 거기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장소이듯이 가나안은 이스라엘을 그곳으로 인도하여 거기서 하나님의신정이 세워진 장소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교제하는 하나님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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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2:18 영전 전사들의 각오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기업을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민32:18) [해석] 이스라엘은 구약 교회로서 영적 전사들이다. 영전의 대상은 가나안 7족속이고 전쟁의 목적은 기업지를 차지하는 일과 안식이다. 그 전쟁은 치열하기에 목숨을 내대는 열심 없이 불가능하다. 일찍이 요단강 동쪽 에서 받은 기업지를 관리한 후 그들은 요단을 건널 때도 앞장서며 기업을 차지하기까지 끝까지 싸워 승리하지 못하면 집에 돌아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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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2:28-42
1.“그들이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면.”(30) – 요단 동쪽의 2 1/2 지파, 르우벤, 갓, 므낫새 반지파가 기업을 얻어 안주하는 것을 모세가 경계한다. 그들은 1) 다른 지파가 기업을 얻을 때까지 앞장 설 것이며 2) 그리하지 않으면 가나안 땅이 기업지가 될 것이고 불순종하면 멸망하게 된다. 구약교회의 유기적 관계를 잘 표현한다. 혼자 승리하였다 하여 끝난 전쟁이 아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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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8:26 칠칠절의 완성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여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 (민28: 26) [해석] 유월절 후 7주 지난 49일째를 칠칠절 혹은, 오순절, 맥추절이라고 부른 이스라엘의 추수 절기 중 하나이다. 이것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는데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완성되었다. 제자들이 승천한 후 10일간 기다릴 때 성령이 홀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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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9:1-11
1.“이는 너희가 나팔을 불 날이니라.”(1) – 7월 1일에 모이는 성회는 나팔절로 지킨다. 나팔은 광야에서 이스라엘의 모음과 흩어짐과 싸움의 신호를 보내는 도구였다. 시내산에 강림하신 여호와의 우레와 번개와 함께 나팔 소리가 울렸다. 길게 불 때와 울려 불 때의 싸인을 통해 알려주었다. 그 후 여호수아시대에 여리 고성을 함락시킬 때도 법궤 앞에 나팔수가 앞섰고 기드온의 싸움에도 나팔을 불게했다. 여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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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4:9하 생사화복의 척도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민24: 9하) [해석] 창12:3의 아브람 언약의 본질은 그리스도이며 교회이며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이다. 하나님만이 복인데 아브라함에게 복이라고 하셨고 하나님만이 복화의 기준인데 아브라함을 그 기준으로 삼으셨고 하나님만이 전능자이신데 아브람으로 전능자처럼 살라하셨고 그리고 하나님만이 의이신데 아브람과 그의 권속으로 의와 공도를 나타내라 하셨다. 이 원리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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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4:10-25
1.“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17) – 거짓 선지자 발람은 네 번씩이나 신탁을 받았다. 브올이란 말로 메소포다미아 사람으로 보기도 하고 미디안 사람으로 보기도 한다. 그가 점성술사로 발락에게 고용되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에게 성신이 임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알고 바른 신관을 가졌는데 어떻게 거짓된 길로 갔는지는 잘 모르나 그는 일시적으로 쓰임 받았을 뿐이다. 그 예언 중 야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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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0:12 모세의 불신앙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민20: 12) [해석]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 모세와 아론이 명하기만하면 얻을 물을 지팡이로 두 번 침으로 기적을 체험했다. 일어난 기적은 그들의 필요를 채웠으나 그 둘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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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1:1-20
1.“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되 …”(5) – 원망으로 큰 징계를 받은 것도 잠시였다. 아론의 장례를 마치고 호르마에 이를 때 길로 마음이 상하여 금방 하나님과 지도자를 원망한다. 그 원망은 과거의 구원에서 현재의 어려움을 빌미로 하나님의 크신 배려를 전적으로 무시한다. 불신앙은 이처럼 모든 반역의 도화선이고 많은 죄를 짓게 하는 불과 같다. 2. “여호와께서 불뱀을 백성 중에 보내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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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6:47 고라의 반역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 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민16: 47) [해석] 아론의 권위에 대한 도전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행위이기에 그 주동자 다단, 아비람, 온은 땅이 꺼져 죽는 징계를 받았고 250명 지휘관들은 불이 나와 불살라 죽는 징계를 받았고 그것으로 원망하던 백성 1만4천 7백명이 염병으로 죽었다. 이때 하나님이 아론으로 향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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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17:1-13
1.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 그치게 하리라”(5) – 불신앙의 핵심인 원망은 광야 이스라엘이 모두 죽은 원인이다. 그 죄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역이고 그의 뜻에 대한 불순종으로 이어지는 심판의 도화선이다. 금송아지 우상숭배가 자신의 탐욕의 표현인 것이 여기서는 원망으로 나타난다. 현실에 감사할 줄 모르는 모든 생각과 말과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제물보다 더 중요한 곳이 감사며 기도 (시50:15)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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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5:30 죄의 결과
“본토인이든지 타국인이든지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민15:30) [해석] 부지중에 지은 죄와 고의적인 죄를 구분함으로 그 동기와 의도를 분명히 구분했다. 연약해서 모르고 지은 죄는 죄 자백함으로 용서받으나 고의성을 띈 죄는 하나님을 비방한 죄로 취급되어 죽임으로 다스렸다. 고의적인 죄는 짐짓 죄, 성령훼방 죄로 통하는 무서운 죄악이다. 모든 죄가 다 성령을 훼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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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5:32-41
1.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36) – 안식일에 나무하다가 잡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처리방법이 너무 몰인정한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의 의를 세우시려는 칼날 같은 하나님의 뜻을 보인다. 하나님의 안식의 본을 보이시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그것을 구체적인 4계명의 명령으로 주셨다. 하나님 백성이라면 절대 순종만이 있을 뿐이다. 온 회중이 돌로 쳐 죽이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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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4:8 믿음의 확신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 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니라.”(민14:8) [해석] 불신앙적 열정탐군과 달리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보고를 한다. 믿음이란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거기에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을 더하는 것이다. 불신앙은 불평과 원망거리를 만드나 신앙은 감사와 긍정과 꿈을 만든다. 그러나 우리를 기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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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3:21-33
1.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26) – 12지파의 정탐꾼에게 3가지 사명 곧, 1) 탐지하라. 2) 담대하라 3) 가져오라고 하셨다. 그 결과 에스골 골짜 기에서 포도 석류 무화과를 증거품으로 가져왔고 그의 상태를 느낀대로 보고했다. 그러나 그들의 보고는 불신앙적이다. 결론이 갈수 없다는 부정 형이다. 증거가 아무리 있어도 약속의 말씀에 믿음을 화합하지 못하면 그림의 떡이다. 오직 믿음이 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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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9:17 구름 기둥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던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민9:17) [해석] 하나님의 임재는 점점 더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그래서 성막에서 성막 위에 떠오르는 구름과 불기둥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성령을 상징한 것이다. 구약백성 이스라엘 진영의 정착과 행진은 전적인 구름의 움직임을 따른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만을 따른 것을 가리킨다. 그 임재는 안식처도 되고 인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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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0:1-10
1. “은 나팔 둘을 만들되…”(2) – 나팔은 이스라엘 회중이 회막에 모이거 나 천부장을 회집하는 싸인을 알리는 도구이다. 이것은 3가지로 적용된다. 하나는 말씀의 선포나 전도를 가리킨다. 크게 불거나 반복하거나 울려 불 때 그 소리를 듣고 어떻게 모이는가를 알고 그대로 따르게 했다. 기드온의 나팔 소리로 미디안을 친 것이나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법궤 앞서 나팔을 불게 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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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5:15하 소제
“그것에 기름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민5:15하) [해석] 음행의 죄는 동서고금을 통해 모든 죄의 뿌리가 되는 위험한 죄악이 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주님의 평가대로 음행의 위험은 언제나 찾아온다. 악한 생각의 12요소 가운데 음행, 간음, 음탕이란 용어가 죄악의 음행적 성격을 잘 보여준다. 이 음행은 비신실 곧 진실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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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6:1-12
1.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2) – 나실인은 구별된 자 곧 하나님만을 위해 바친 바된 사람을 가리킨다. 그들 은 서원기간 동안 1) 독주를 금하고 2) 머리를 깍지 않고 3) 부정한 것을 만질 수 없었다. 만일 시체를 만지게 되면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을 드려야 한다. 이처럼 거룩을 철저하게 지키게한것은 거룩이 나실인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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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34 하나님을 따르는 교회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다 준행하여 각기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르며 자기들의 기를 따라 진 치기도 하며 행진하기도 하였더라.(민2:34) [해석] 이스라엘의 진영과 행렬은 언제나 법궤 중심이다. 법궤 안에 십계명 두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만나 항아리가 있고 그 위에 스랍이 마주 보는 형체 없는 보좌 모양을 하고 있다. 전자나 후자는 모두 그리스도에게 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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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1-13
1.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4) –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은 구약 교회에 영적 긴장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제사에 종사하도록 구별된 그들은 제사장의 규 례를 어기고 포도주에 취하여 다른 불을 가지고 여호와께 드리다가 죽었 다. 거룩을 경홀히 여길 때 하나님은 경외심을 회복하시는 방법으로 그들에게 징계를 사용하셨다. 분초마다 시험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