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65:1-15

    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1) 버림받은 이방인에게 임한 특별한 은혜는 그들로 하나님을 찾는 사모심을 갖게 하는 일이다.이스라엘의 실패는 이방인의 문이 열리는 기회였다. 그 은혜로 나는 부스러기 은혜에 동참하여 지금 그 은혜 속에 있다. 나같은 죄인을 구하시기 위하여 대신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은 너무 놀랍다 그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의 보좌로 힘써 나가야만한다. 2. “나의…

  • 사 58:1-2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길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ㅡ 오직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아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라” (사58:1-2) [해석] 하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으신 전능하신 분이시다. 할수 없다고 할 때 그 는 시작하시고 우리의 힘이 모자랄 때 그는 친히 능력을 발하신다. 우리 중심의 모든 생각과 동기를…

  • 사 65:1-15

    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1) 버림받은 이방인에게 임한 특별한 은혜는 그들로 하나님을 찾는 사모심을 갖게 하는 일이다.이스라엘의 실패는 이방인의 문이 열리는 기회였다. 그 은혜로 나는 부스러기 은혜에 동참하여 지금 그 은혜 속에 있다. 나같은 죄인을 구하시기 위하여 대신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은 너무 놀랍다 그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의 보좌로 힘써 나가야만한다. 2. “나의…

  • 사 52:1-12

    1. “시온아 깰지어다 깰지어다”(1)- 시온은 언약의 백성 곧 교회인 나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놀랍게 나타나기에 정신을 차려 주목할 때이다. 짙은 흑암 속에 광명이 비추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내게 의로운 태양이시고 치료의 광선이시고 하늘의 풍성한 것을 안겨주시는 유일한 친숙한 통로이시다. 우겨쌈을당한 나의 환경에서도 그만이 나의 구원자, 회복자가 되신다. “주여 나의 치료자는 주님뿐이니이다.” 2. “산을 넘는 발이…

  • 사 52:23 종의 형통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사52:23) [해석] 여기 말한 형통은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의 완성을 가리킨다. 구속의 중심인 그리스도는 그의 죽으심으로 구속을 완성하시고 그 완성의 표로서 가장 존귀하게 되셨고 그에게 붙은 교회 역시 존귀하게 되었다. 성부의 내어주신 사랑과 성자의 순종하신 희생과 성령의 적용하시는 사역을 통해 종의 형통은 최절정의 아름다움이…

  • 사 43:1-13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1)- 두려움은 믿음없는 자에게 찾아오는 어두움이다. 그 결과는 불신앙을 부추키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된 영적 죽음으로 나가게 된다. 그래서 바울은 회개에 이르는 근심은 우리에게 필요하나 사망에 이르는 근심은 경계해야 될 것으로 지적한다. 유다의 배은망덕의 죄는 그들의 영혼을 약화시켜 현실의 칼, 기근,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왔다. 그 때 하나님은 두려워말라고 여러번 명령하시며 그에 해당되는 근거를…

  • 사 42:3 자비의 주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 할 것이며” (사42:3) [해석] 성령을 받아 구속을 이루시는 메시야는 긍휼이 많으신 분으로서 의를 세우신다. 그 의란 구속을 이룸으로서 성부의 지고한 표준을 충분히 만족시키시려고 자신을 모두 드림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십자가의 죽으심은 자기 백성의 모든 죄를 정리하고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의인으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 사 32:1-20

    1.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라”(1)- 유다 말기에 사역한 이사야는 700년 후에 나타날 메시야 왕국을 바라보고 예언하기를 한 왕이 의로 통치하리라고 한다. 그 왕은 누구신가? 예수 그리도이시다. 그 왕의 통치로 일어나는 결과를 네 가지 비유로 설명하기를, 그는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마른 땅의 냇물 그리고 곤비한 땅에 큰 바위의 그늘이 되신다고 하심으로 그…

  • 사 38:1-22

    1.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을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고”(2)- 하나님으로부터 최후 통첩을 받은 히스기야는 죽을 병에 걸려 회생의 기미가 없는 중에 그의 할 일은 오직 기도였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만을 상대로 간구하는 그 단순한 결단과 행위가 귀하다.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기도한 것처럼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대결하던 기도처럼 그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생사 문제를 들고 나아가 하나님 앞에 벽을…

  • 사 31:5 메라헤펱의 보호

    “새가 날개치며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 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사31:5) [해석] 유다 말기에 이사야를 통하여 자기 사랑의 보호를 표현하기를 “독수리의 새끼 훈련과 보호”로 말한다. 이것운 이미 모세가 언급한 것과 같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독수리의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말한다.(출19:4) 그리고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하여…

  • 사 37:16 그룹 사이에 계신 분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사37:16) [해석]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만주의 주, 만왕의 왕 그리고 창조자요 섭리주로 믿은 유일신관을 가진다. 이것은 대제사장적 기도에 언급된 주님의 신관과 같이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신지식이, 위기를 당할 때 더 선명해졌고 그 분께 나아가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특히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