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딛 1:1-2 바울의 문안
바울의 문안(딛1:1-2)찬450장 오늘부터 디도서에 나온 바울의 목회지침을 생각합니다. 그 지침이 바울 개인의 말보다 사도적이란 사실을 어떻게 주장합니까? 첫째, 그는 자신의 사도 신분을 주장함으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하나님의 종임을 말합니다. 그의 모든 지침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같은 권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성부의 사도는 성자의 사도임을 주장합니다. 그리스도를 처음 만날 때 회심한 그는 구원과 동시에…
-
딛 1:3-4 바울의 전도
바울의 전도(딛1:3-4)찬270장 사도의 궁극적 목표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전도에 있습니다. 첫째, 전도는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수단입니다(3). 누구든지 듣고 믿기만 하면 의를 얻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받는 이 복음은 지상명령의 제일순위입니다. 모든 족속에게 가는 것이 전도를 위한 것입니다. 전도 후 교회가 세워지고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순종하는 길로 나가기 때문에 귀한 일입니다. 둘째, 주님이 사도에게 주신 명령입니다(3).…
-
딛 1:5-6 디도 목회의 목적 1
디도 목회의 목적 1 (딛1:5-6)찬179장 디도목사가 그레데 섬에서 사역하는 목표 중 하나가 신실한 장로를 세우는 일입니다. 그것은 교회를 견고케 해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첫째, 교회는 세례 받은 자들로 세워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나의 죽음과 부활 증표인 세례는 성령세례를 기본으로 물세례를 통해 나타납니다. 또한 그것은 의식만이 아니고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간구입니다(벧전3:21). 둘째, 교회는 성도의…
-
딛 1:5-6 디도 목회의 목적 2
디도 목회의 목적 2 (딛1:5-6)찬378장 계속 기도는 장로의 자격조항을 구체적으로 말함으로 신실한 장로를 세우도록 권합니다. 첫째, 책망할 일이 없어야합니다. 일상생활에 영적 도덕적 허물이 없어야합니다. 개인의 인격적 결함은 교회를 바로 세우는데 큰 장해물이 되기 때문에 사도는 그 기준을 먼저 주장합니다. 교회의 왕직인 장로는 무엇보다 의와 거룩을 중시하여 그 자신이 그 일에 허물이 없어야합니다. 둘째, 건강한 가정생활을…
-
딛 1:7 감독의 자격 1
감독의 자격 1 (딛1:7)찬453장 여기 감독은 치리 장로와 가르치는 장로의 권한을 가진 한 교회의 목사를 가리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청지기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관리인이란 뜻입니다. 그 청지기는 5가지 소극적 요소를 가집니다. 첫째, 제 고집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인의 뜻에 자기의 뜻은 굴복해 섬겨야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급한 분을 내지 말아야합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고 분냄을…
-
딛 1:8-9 감독의 자격 2
감독의 자격 2 (딛1:8-9)찬421장 적극적으로 목사는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자라야합니다. 그 이유는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그릇된 자들을 책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사도는 개인이 가질 적극적인 영적 성품 5가지를 지적합니다. 첫째, 나그네를 대접하고 선행을 좋아해야합니다. 야고보의 교훈처럼 참 경건은 선행으로 나타나야합니다. 둘째, 신중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하지 아니하고 모든 일에 말씀이 적용됐는가를 살피는 신실함이 일어나야합니다. 셋째, 의롭고…
-
딛 1:10-11 목회 사역의 실제
목회사역의 실제(딛1:10-11)찬410장 목회란 목사가 주님의 양들을 돌보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를 잘 살펴야 합니까? 첫째, 불순종과 거짓말하는 자를 다스려야합니다. 이것은 순종과 진실한 행위의 본을 보일 때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둘째, 더러운 이득 보려는 자를 다스려야합니다. 경건을 이용해 자기 탐욕을 채우려는 외식자를 책망하고 바른 길을 보여주는 것은 목회사역의 목표 중 하나여야 합니다. 참된 경건은 자기는…
-
딛 1:12-14 그레데인에 대한 목회적 책망
그레데인에 대한 목회적 책망(딛1:12-14)찬375장 디도 목사의 사역지인 그레데섬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가졌습니까? 첫째, 그들은 거짓말에 사로잡혔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거짓된 말에 능숙해 사탄의 종으로서의 열매를 보였습니다. 모든 거짓은 사탄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그것에서 벗아나게 하는 것이 목회의 목적 중 하나입니다. 둘째, 또한 그는 게으름에 사로잡혔습니다. 자기 탐욕을 채움은 근면하나 영적 유익을 얻는 데는 무척 게을러서 하나님의…
-
딛 1:15-16 선악의 분별 기준
선악의 분별 기준(딛1:15-16)찬519장 목사는 선악의 분별력을 가지고 목회활동에 임해야합니다. 이것은 선한 양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생각으로 이뤄집니다. 이 2가지의 분별이 요구됩니다. 첫째, 깨끗한 자란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자세로 두려움과 사랑이 나타나야합니다(15),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기쁨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정결한 자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를 찾는 사람이 깨끗합니다. 둘째, 더러운 자란 외식자를 가리킵니다(16). 이것은…
-
딛 2:1 목사의 신실한 설교 사역
목사의 신실한 설교사역(딛2:1)찬539장 목사의 주 임무는 설교하고 가르치는 일입니다.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에서 말이란 수단을 통해 가르치는 일인데 어떻게 바른 설교를 할 수 있습니까? 첫째, 바른 교훈인 성경을 잘 알아야합니다. 바른 교훈이란 성경뿐입니다. 그래서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신앙은 언제나 성경을 바로 깨달은 신앙을 구합니다. 구속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리스도 중심적 메시지를 잘 이해해 어디서나…
-
딛 2:2 늙은 남자에 대한 목회적 권면
늙은 남자에 대한 목회적 권면(딛2:2) 늙으면 모든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전을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 때 목사는 노년충의 교우들에게 경건의 기준에 이르게 해야 합니다.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첫째, 절제, 경건 신중함을 지켜야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질 표준입니다. 방종하기 쉬운 삶에 절제를 지키는 것 곧, 아내 있는…
-
딛 2:15 사회적 참여에 대한 바른 태도
사회적 참여에 대한 바른 태도(딛2:15)찬375장 교회의 신실한 신앙은 사회적 권위에 대한 바른 태도에 적용돼야 합니다. 첫째, 목사 자신이 먼저 그 신분을 지켜야합니다. 책망의 사역을 통하여 영적 권위를 귀히 여기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목회의 목적입니다. 충성된 사람이 또 다른 충성된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목사 자신의 본이 기본이어야 합니다. 둘째, 위정자에 대한 권면을 힘써야합니다. 그들로 하나님의 권위를 두려워하여…
-
딛 3:1-5 성공적 목회
성공적 목회(딛3:1-5)찬519장 성경적 목회의 도구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목회자가 가질 경건의 태도를 기억하는 일입니다(2). 비방과 다툼을 금하고 모든 일에 온유함을 나타나야 합니다. 온유한 목회가 땅을 정복합니다. 둘째, 은혜로 구원받은 변화된 생활을 경험한 그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3-4). 과거에는 정욕과 향락의 종으로 악독과 투기가 충만하여 가증된 삶과 미음으로 채워진 어두움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자의 변화는 그리스도의 긍휼과 성령의…
-
딛 3:5 목회의 주권자이신 성령님
목회의 주권자이신 성령님(딛3:5)찬358장 목회란 창세전에 계획된 하나님의 사역으로 가장 영광스러운 일로서 하나님으로 시작되고 진행되며 완성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바울은 이것을 두 용어로 설명합니다. 첫째, 성령의 중생의 씻음이라고 말합니다. 여기 중생은 거듭남을 가리킵니다. 이런 영혼의 부활로 시작한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교회생활에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들이며 성령의 세례로 씻음 받은 영혼이므로…
-
딛 3:6-8 목회에서 강조할 일
목회에서 강조할 일(딛3:6-8)찬373장 목사는 교회를 섬길 때 3가지를 강조해야합니다. 첫째,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6).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이기에 때를 따라 베푸시는 그 은혜를 갈구하며 충만히 받게 해야 합니다. 둘째, 영생의 소망을 따른 상속자가 돼야 합니다(7). 우리의 구원의 목표인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한 기업을 받아 누릴 상속자가 되는 소망을 안고 살아가야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풍성한 기업이 준비되었기…
-
딛 3:9-11 우리가 피할 것
우리가 피할 것(딛3:9-11)찬535장 교회에서 목사가 경계할 일은 말과 관련된 일이 많습니다. 야고보가 말한 대로 혀가 불과 같기 때문에 모든 일에 말을 조심해야합니다. 첫째, 어리석은 변론을 피해야 합니다(9). 거짓교훈을 방어하고 설명하고 공격하는 변증은 필요하지만 성경을 떠나 인간의 탐욕에 끌린 어리석은 변론을 피해야 합니다. 둘째, 분쟁을 이루는 다툼을 피해야합니다. 변론은 편 가르기를 하기 쉬워 다툼을 일으키고 분쟁을…
-
딛 3:12-15 사도의 영적 지도력
사도의 영적 지도력(딛3:12-15) 찬389장 교회는 영적지도자의 영력에 따라 좌우됨을 사도는 어떻게 말합니까? 첫째, 사도의 은혜를 통한 지도력이어야 합니다. 수시로 피차 문안함으로 말씀 중심의 삶을 살게 해야 합니다(12-15). 영적 지도력은 오직 말씀을 깨달음에서 찾아옵니다. 둘째, 말씀의 우선순위가 적용돼야합니다. 율법 교사를 미리 보냄으로 말씀을 바로 깨닫게 하려 했습니다(13). 셋째, 좋은 일이 힘쓰기를 가르쳐야합니다(14). 수직적인 바른 관계는 수평적인…
-
딛 3:1-7
(1) 윤리(1-3)- 그리스도인의 윤리와 도덕의 수준은 하나님의 형상의 나타남이어야한다. 권위에 대한 순종과 복종, 어느 누구에게도 비방 받는 일이 없어야하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냄이다.(1-2) 이 높은 표준에 이르는 힘이 사람에게서 나오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바른 교훈에 착념할 때 나오는 것이다. (2) 구원과정(4-7)- 바른 교훈이 행함으로 나타나기까지 두 가지 사실이 강조된다. 하나는…
-
딛 1:9 구속자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딛1:9) [설명] 목회서신 중 하나인 디도서는 그레데 섬에서 목회하는 디도에게 보낸 바울 사도의 옥중서신이다. 디모데 전후서에서와 같이 교회를 인도하는 바 울의 관심은 바른 교훈에 초점을 맞춘다. “미쁜 말씀”, “바른 교훈”이란 복음 곧 성경을 가리킨다. 성경만이 신앙과 윤리의 표준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