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18:18 징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18:18) [해석] 교회 징계의 원리를 가르치는 본 구절은 땅에서의 하는 일이 하늘에 응하도록 일하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가르친다. 일반적으로 하늘이 땅에 응하는 것인데 땅이 하늘에 응하는 것은 현실에 충성 된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말씀이다. 기도로서 마귀의 권세를 묶는 일은 하나님이 친히…

  • 마 19:23-30

    1. 부자의 구원 (23) – [하나님] 부자의 구원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 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말씀은 구원은 인간에게서 나오지 못하고 오직 하나 님에게서만 나온다는 뜻이다. 부자는 물질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유혹을 많이 받아 교만함으로 주의 말씀을 순종하기가 불가능해진다. 어린아이같이 받드 는 가난한 심령을 갖지 못하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다. 성령은 이 마음을 주시려고 오셨다. 2. 헌신의…

  • 마 16:18 교회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해석] 세상에 교회를 세우시는 것이 우리 주님의 꿈이며 목표였다. 그 교회는 주님과 연합된 사람들로 구성되기 때문에 그들의 예수님이 누구인가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된다.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들로 믿는 사람들만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베드로 개인에게 교회 를 세우는 것이 아니고…

  • 마 17:1-13

    1. “그들 앞에 변형되사”(2) – [하나님] 구약교회의 중보자로서 높은 산에 올라 변형된 얼굴을 백성들이 정면으로 볼 수 없었던 모세는 마지막 모세이 신 그리스도의 그림자였다. 그 얼굴의 광채는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이다. 그리스도만이 빛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신성의 드러남이 그것을 증거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항상 그 얼굴을 봄으로서 그의 형상으로 화하여간다.(고후3:18) 2.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4)- [모본]…

  • 마 12:39 경험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하소서.” (마12:39) [해석]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증거가 그 왕께서 오병이어로 오천명 이 상을 먹이시고 물 위를 걷고 풍랑을 잔잔케 하심으로 나타났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우리 주님은 친히 왕권을 행사하신다. 모든 자 연 법칙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면서 자기 제자들을 연단하여 생명 안 에서 왕 노릇하기를 원하신다. 철부지…

  • 마 15:1-9

    1. 바리새인의 외식 –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폐함이 외식의 첫걸음 이다. 그렇게 토라를 외우고 해석하여 구체적으로 적용했으나 그 교훈의 중 심이신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된 것은 교훈을 잘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말씀 을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부모 공경의 계명을 하나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폐하는 자리에 떨어진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 이다. 참 믿음은 참 윤리로 나타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