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 5:16 성령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6) [해석] 정상적인 신자의 삶의 실마리는 성령과 육체의 선택으로 요약된다. 성령 받은 신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성령을 따르면 생명의 열매를 맛보나 육체를 따르면 사망을 맛본다. 좁은 길과 넓은 길의 선 택이다. 그리스도를 알기 전 우리는 그냥 있어도 육체의 부패성을 따르 는데 익숙하여…

  • 갈 6:11-18

    1. 육체와 성령(8) 육체인 인간의 부패성(정욕과 탐욕)은 언제나 성령의 소욕을 대적한다. 바울은 씨를 심는 것으로 비유했다. 육체를 심으면 사망, 성령을 심으면 영생(영생의 풍성함)을 반드시 얻는다. 로마서 8장의 내용과 같다. 하나의 법칙처럼 움직이는 이 영적 세계에 성령의 열매를 맺히기 위해 신자가 해야 할 일은 항상 양자 택일의 싸움에 성실할 일이다. 성령을 따르기만 하면 어떠하든지 반드시 영생의…

  • 갈 3:24 율법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갈3:24) [해석] 율법을 초등학교 교사로 비유한 것은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잘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1) 율법과 복음은 구약과 신약, 모세와 예수님을 대조하여 그 불연속성을 설명한다. 이 말은 구약의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복음으로만 구원받음을 강조한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 롬 3:10-18

    1. 율법의 요구 (10-11) 율법은 본래 의, 선, 인, 진인 까닭이 하나님의 성품이 법으로 완벽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구약의 모든 사건과 603 조항은 그 바탕이 하나님 성품이다. 그래서 율법을 바로 지킬 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의 결정체인 의,인,신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항상 이 모든 율법을 지킬 수 없음에도 하나님의 요구는 변치 않았다. 이 요구는 그리스도의…

  • 롬 8:1 예수 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1) [해석] 바울의 내면세계에 일어난 갈등은 바로 살려고 힘써 본 사람 에게 있는 공통적 체험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고 절규하던 바울은 곧이어 그리스도 안에 놓인 구원의 풍성함을 발견하고 찬송으로 나간다. 그 이유를 8장에서 한마디로 말하기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 롬 8:18-30

    1. 성경의 중심 중에 중심인 부분이다. 구속의 실체를 해부하여 그림으로 그려주기 때문이다. 구속, 속량, 영광의 자유란 모두 구원의 표현이다. 죄 사함 받은 사람은 비싼 대가를 지불하여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고 그 구원의 노란 자위는 영광스러운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얽매는 세상의 세 속, 사탄 그리고 내 속의 아담의 부패성의 모든 굴레를 끊고 참 자유를 주셨다. 이 자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