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 6:10-24

    1.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11) 천상에 있는 보편 교회일지라도 이 땅위에 머문다. 잠시동안 어두운 궤계가 많은 세상에서 교회가 해야 될 싸움을 잘 배워 그대로 실행해야한다. 그 싸움은 악령들이다. 우리의 제일 원수 마귀를 대적하기 위하여 첫 번 할 일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 바로 서서 그의 전신갑주를 입는 일이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 마련하신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취하여…

  • 엡 1:23 교회의 풍성함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니라” (엡1:23) [해석] 삼층천에 올라가 창세 전에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교회의 실상을 바라본 사도는 만유의 충만이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머무는 것을 보았다. 만물 안의 부요와 충만 그리고 풍성한 지식과 지혜가 모두 그리스도로부터 임한 것이다. 그리고 만유의 충만이 겨냥한 목표가 바로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다. 그 속에 지혜와 지식의…

  • 엡 2:11-22

    1. “그 때는”(11) 구원받기 전의 상태는 매우 절망적이다. 이스라엘과는 구분된 이방인이고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약속과 상관 없는 자이고 소망도 하나님도 없는 자였다. 이 실상은 바로 나의 과거의 상태이다. 그리스도를 알기 전 나는 아무 소망이 없는 상태인 곧 저주받은 죄인이었다. 2. “이제는”(13)그러나 이제는 이 모든 담이 무너져 이스라엘의 약속이 나의 것이 되었고 신분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리스도…

  • 요 7:53-8:11

    1.“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와서”(3)- 현장범 물증이 확실하여 그녀는 두려움과 수치심으로 채워진다. 이것은 마치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스스로 금단의 열매를 따 먹고 즉시 생긴 수치와 같다.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하나 님의 감찰 하시는 눈을 누가 피하겠는가? 바래새인들이 예수님을 고소할 거리로 이를 이용했다해도 그 여인의 죄는 자신의 인격을 천하게 만드는 죄로서 죄책감에 사로 잡히는…

  • 요 9:24-41

    1.“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24)- 현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을 아는 것은 외식중의자들의 생애의 표어가 되었다. 실로암 소경이 누든 기적이 안식일에 했따하여 고소고리를 찾은그들이 예수께서 행하심을 알앜ㅅ지만 믿지않으려고 그 눈뜬ㅅ경에게 하난ㅔ만 영광을 돌리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는 거짓마하는 사람으로 일축햇다. 외시자들의 능수능란한 방법은 진리와 은혜와 거룩을 표방하여 그 뒤에 웅크리고 숨기를 잘한다. 그들은 말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지, 자기 영광만을…

  • 요 7:39 생수의 강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 니”(요7:39) [해석] 그리스도의 자기 주장 중 하나는 생수란 표현이다. 6장에서도 이미 자신의 피를 마시라고 한 것처럼 자신이 생수이니 목마르면 와서 마시라고 초대하신다. 이 것은 그를 믿는 것이 물을 마심과 같다는 뜻이다. 목마른 자가 물과 연합이 되듯이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와의 연합을 가리킨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