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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2 영적 예배
영적 예배 (롬 12:2) 찬 535장 영적 예배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참 예배입니다. 이것은 성령과 진리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구약의 제물처럼 자신이 죽고 예수 안에서 새로 태어난 영혼으로 예배함을 가리킵니다. 어떻게 영적 예배를 드릴까요? 사도는 말하기를 첫째, 이 세상을 본받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표준을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두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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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3 적절한 삶을 살려면
적절한 삶을 살려면 (롬 12:3) 찬 405장 사도는 산 제사 곧, 영적 예배의 삶을 생각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면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적절한 삶을 요구합니다. 첫째, 이것은 교만한 생각을 버리는 일입니다. 큰 구원을 받았다하여 안일의 삶을 경계하며 완성을 향해 육의 부패성과 늘 싸우는 수고가 따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나안에 정착한 이스라엘이 칠 족속과 싸운 것처럼 영적 전쟁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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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4-8 은사를 존중하자
은사를 존중하자 (롬 12:4-8) 찬 446장 구원에 뿌리를 내린 영적 예배란 소극적 삶이 아닙니다. 은사에 따라 모든 방면에 열매를 나타내는 생활입니다. 이것은 곧 이 땅에서 교회생활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로 합니까? 첫째, 자기 은사를 알아야합니다. (4) 교회의 다양한 지체는 제각기 은사를 가집니다. 은사를 주신 이유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믿고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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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9-13 사랑을 이루라
사랑을 이루라 (롬 12:9-13) 찬 294장 구원받은 공동체인 교회는 은사를 활용함으로 사랑을 온전히 이루어야 합니다. 여기서 사도는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사랑은 참 구원 위에 세워진 은사의 총화입니다. (9-10) 그래서 은사 이야기가 나오다가 곧이어 사랑이란 말이 나옵니다. 사랑은 그 바탕이 거짓이 없는 진실이어야하고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형제간의 사랑인 우애와 존경으로 나타납니다.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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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14-21 일원론의 삶
일원론의 삶 (롬 12:14-21) 찬 189장 계속되는 사도의 생활지침은 믿음과 행함이 연결된 일원론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왜 그런가요? 첫째, 복음 안에만 의와 인과 신이 충만히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이루신 율법의 완성은 그를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의로 받아드려지기 때문에 우리는 14-15절에 나온 명령을 이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율법은 복음으로 이끕니다. (16) 율법은 표준만을 말하지 않고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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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3:1-3 사회적 권세의 이해
사회적 권세의 이해 (롬 13:1-3) 찬 23장 사도는 신앙생활을 이웃 관계까지 포함합니다. 이것은 본래 하나님이 기대하신 경륜이었습니다. 이웃 관계가 발전하여 사회와 국가에 대한 책임까지 그리스도인에게 속한 것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집의 뼈대와 같은 사회구조에 관해 본문은 무엇을 가르칩니까? 첫째, 세상의 권세: 각 사람에게 있는 권세에 대한 복종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연장선에 있습니다. (1) 주님에 대한 복종이 사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