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 7:24-25 죄에서 벗어나려면

    죄에서 벗어나려면 (롬7:24-25) 찬 187장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관건은 일상생활에서 죄와 싸워 승리하는 일입니다. 바울의 개별적인 체험은 죄를 이기는 길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첫째, 탄식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정상입니다. 성령이 우리의 실상을 밝히심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에 도저히 이를 수 없는 죄인임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둘째, 주 예수님이 마련하신 공로만이 자유할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25) 비참한 자신의 모든 원인들을…

  • 롬 8:1-4 생명의 성령의 법

    생명의 성령의 법 (롬8:1-4) 찬 177장 바울은 이런 갈등에서 자유하는 길은 오직 성령의 법을 따름이라고 말합니다. 첫째, 죄의 법을 따르면 영적 사망 곧 일시적인 단절 상태에 떨어집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법칙이 변함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성령의 법을 따를 때 승리합니다. (1-4) 육을 이기게 하려고 주신 성령의 내주하심은 죄로부터의 보호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죄의…

  • 롬 8:4 율법의 요구를 성취함

    율법의 요구를 성취함 (롬8:4) 찬 405장 율법과 복음의 갈등은 항상 신자의 큰 관심이었습니다. 사도는 본문에서 그 갈등을 해결합니다. 첫째, 율법의 요구가 우리의 목표이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뜻을 가리킨 율법의 표준은 신자가 성취할 목표입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의 힘으로 이루는 것이 문제이지 그 표준은 귀한 것입니다. 둘째, 이 요구는 성령을 따를 때 이루어집니다. 이는 성령이 그…

  • 롬 8:5-8 영과 육의 싸움

    영과 육의 싸움 (롬8:5-8) 찬 393장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한 순간부터 시작되는 영육의 싸움은 무덤에 갈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 싸움은 가나안 7족속 처럼 영적 성장을 위해 허락된 일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습니까? 첫째, 먼저 이 영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우리 영혼이고, 육은 모든 죄를 만드는 생산공장 같은 부패성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결코 이룰 수…

  • 롬 8:9-11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의 사람 (롬8:9-11) 찬 518장 그리스도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사도는 이 사실을 외적인데 두지 않고 내적인 곳에서 그 증거를 보여줍니다. 첫째, 그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으로 품으시고 치료하시고 채우시는 성령이 항상 붙드시는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동시에 그는 재창조인 구속의 영이십니다. 구름과 불기둥으로 나타나 인도하신 그 분이 내 속에서 일하심은 놀라운 일입니다. 둘째, 그는 성령에 속한 자입니다.…

  • 롬 8:12-13 산 자로 사는 길

    산 자로 사는 길 (롬8:12-13) 찬 204장 사도는 계속 신자의 삶에 귀한 지침을 주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로 진리를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와의 긴밀한 연합을 이루십니다. 둘째,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여야합니다. 성령으로 육체의 소욕을 제어하기 위해 성경을 의존해야 하며 성경 속에 우리의 생각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셋째, 육신대로 살지 않습니다. 성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