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27:32-44 십자가가 보인 증거들
십자가가 보인 증거들 (마 27:32-44) 찬 378장 하나님 경륜의 중심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의 현장에서 우리는 어떤 놀라움을 발견합니까? 첫째, 십자가 짐이 복됨을 봅니다.(32) 억지로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은 훗날 큰 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롬 16:13) 둘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크게 증거됨을 봅니다.(34-36) 마취제, 신포도주를 마시지 않으심은 성경의 성취를 염두에 두신 것입니다.(요10:28) 모진 고난 속에서도 성경의 성취를…
-
마 27:45-46 그리스도가 당한 고통
그리스도가 당한 고통 (마 27:45-46) 찬 211장 본문은 그리스도의 죽음의 의미를 무슨 상징과 모형으로 증거합니까? 첫째, 세 시간의 어두움이 증거합니다.(45) 흑암같은 죄에 대한 심판이 어두움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도는 성부로부터 버림받는 최대의 지옥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결과, 그가 당한 흑암의 고통은 우리에게 광명을 가져왔습니다. 어두움인 우리는 그 고난을 통해 광명이 되었습니다.(엡 5:9) 둘째, 성부로부터의 버림당하신 주님의 절규가…
-
마 27:50-56 이 큰 증거
이 큰 증거 (마 27:50-56) 찬 161장 그리스도 죽음의 효능은 최초로 세가지 증거로 나타났습니다. 첫째, 성소의 휘장이 찢어짐은 (51) 하나님께 나가는 길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단절시킨 죄를 단번에 제하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교통할 수 있게 된 일은 하나의 상징적 선포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이미 열린 휘장을 통해 담대히 나아갈 때를 따라 주어지는…
-
마 27:54-56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신앙 고백
그리스도의 죽음에 관한 신앙 고백 (마 27:54-56) 찬 496장 십자가 위에서 주님의 운명 직후의 상황을 간단히 묘사하는 마태는 그의 완전한 죽음을 주목했습니다. 첫째, 집행관들이 증거했습니다.(54) 주님의 고난과 죽음의 전 과정을 가장 잘 보여주신 집행관은 그 되는 일을 보고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어두움과 지진이 보여준 의미를 알 수 없었어도 그들은 그 사건을 알리는 두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
마 27:57-61 그리스도 죽음의 증인들
그리스도 죽음의 증인들 (마 27:57-61) 찬35장 그리스도의 죽음을 둘러싼 그의 완전한 죽음의 복음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첫째, 아리마대 요셉을 통해 보여졌습니다.(57) 자기 무덤에 장사하는 행위가 그의 죽음을 증거했습니다. 완전히 죽은 자만이 무덤에 장사될 수 있습니다. 기절설이나 도적설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둘째, 빌라도가 증거합니다.(58) 주님을 사형집행의 수장인 빌라도가 그의 시체를 내어줌이 그의 죽음을 증거합니다. 구속의 의미에 무지한…
-
마 27:62-66 원수들의 증거
원수들의 증거 (마 27:62-66) 찬 471장 그리스도의 절대 고난과 절대 죽음은 본문에 어떻게 보여집니까? 첫째, 종교 지도자들의 확인을 통하여 증거되었습니다.(62) 안식일 예배일, 금요일에 운명하신 사실이 그들에게 확인되었고 그의 부활 예언의 성취를 걱정하여 사흘간 군병이 지키도록 요청할 정도로 분명한 죽음임을 확증했습니다. 둘째, 빌라도 자신이 또다시 증거했습니다.(65)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정사실화하여 파수꾼을 내어주는 결정 자체가 그의 죽으심을 증거했습니다.…
-
마 28:1-4 그리스도의 부활 현장
그리스도의 부활 현장 (마 28:1-4) 찬 151장 첫째, 그리스도는 예언대로 정한 때에 진정 부활하셨다. 안식 후 첫 날, 새벽 곧, 죽으신 후 사흘이 시작되는 시간에 그는 다시 살아나셨다. 성전을 헐면 삼일 만에 다시 세우시겠다는 말씀대로 삼일 만에 사셨다. 이것은 말씀의 권위를 다시 증거했다. 둘째, 초자연적 현상이 나타났다(2-3) 지진, 번개 빛, 빛나는 옷을 입은 천사들이 내려와…
-
마 28:20 선교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 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28:20) [해석] 마태복음 28:19-20절을 대 위임령 혹은 선교의 대사명이라 한다. 부활하신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어 온 교회에 내린 명령 으로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과 같은 맥락이다. 아브라함에게 내 린 언약은 큰 이름, 큰 민족 그리고 모든…
-
마 26:75 통회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 라.” (마26:75) [해석] 베드로의 그리스도 부인 사건이 그의 생애에 치명적인 과오였 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기회였다. 여기에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1) 일전에 끝까지 따르겠다는 그의 결심 앞에 주님은 부인할 것을 예언하셨기 때문이다. 닭이 두…
-
마 27:27-31
1. “군병들의 희롱” (3) [죄] – 빌라도의 판결로 십자가형으로 넘겨진 예수님은 군병들에 의해 온갖 희롱을 당한다. 옷을 벗겨진 수치, 가짜 왕 이란 뜻에서 홍포를 입히고,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왕권을 상징하는 갈대를 들리고, 무릎을 끓고 유대인의 왕이라고 조롱한다. 희롱과 수치를 당함은 자기 백성의 수치를 대신하심이다. 그가 수치 당함으로 우리는 명예를 얻는다. 2. 행인들과 장로들와 대제사장들의 희롱(39-42) [죄]…
-
마 26:26-35
1. “언약의 피” (28)[하나님] – 언약이라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약체결로 자기 백성의 구원 방법으로 허락하셨다. 창3:15절의 원시은혜언약의 원리는 신실하게 점진적으로 제시되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시내 산의 언약, 다윗의 언약은 모두 그리스도 안의 새 언약을 겨냥한 것이다. 그것은 1) 하나님이 친히 주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이며 2)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만 성립되는 피 흘림의 언약이며 3) 죄를 완전히 처리하고 의로 이루어지는…
-
마 25:21 충성된 종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1) [해석] 달란트비유 속에서 달란트와 결산의 차등을 보인 것 자체가 게 으름에 빠지기 쉬운 육체의 소욕에 쐐기를 박는다. 예정된 자는 자 유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장사하여 이를 보는 신실한 종의 열심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종은…
-
마 26:26-35
1. “언약의 피” (28)[하나님] – 언약이라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약체결로 자기 백성의 구원 방법으로 허락하셨다. 창3:15절의 원시은혜언약의 원리는 신실하게 점진적으로 제시되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시내 산의 언약, 다윗의 언약은 모두 그리스도 안의 새 언약을 겨냥한 것이다. 그것은 1) 하나님이 친히 주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이며 2)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만 성립되는 피 흘림의 언약이며 3) 죄를 완전히 처리하고 의로 이루어지는…
-
마 24:35 말씀의 견고함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해석] 하늘과 땅은 창조이래로 계속 있었다. 지각변동으로 형체가 조금 변할지 몰라도 근본은 바꾸어지지 않고 여전히 처음의 하늘과 땅이다. 혼돈과 공허 속에 있었으나 말씀으로 아름답고 가장 견고하게 창조되었다. 전도서는 과거의 일들이 여전히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천지가 사라짐은 주님의 재림 때 새 하늘과 새 땅의 변화 직전 에 일어날 것이다.…
-
마 24:36-44
1. “그 날과 그 때…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6)[하나님] – 아버지의 주권을 존중하심이다. 삼위 하나님은 일체이시기에 모두 그 날과 때를 알고 계시지만 아버지만 아시는 것으로 돌리는 것은 주권을 세우심이다. 때에 대한 관심으로 현실 도피나 찰나주의가 되어 현재의 사명을 등한히 여기지 못하게 하려는데 있다. 그 날을 모를 때 우리는 현실에 충성하게 된다. 형통과 곤고함을 병행하게 하시는…
-
마 22:40 두 계명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40) [해석] 613조항의 율법은 10계명으로, 두 계명으로 요약되고 마침내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다. 그래서 율법과 선지자는 복음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모두 성취된다. NIV 역에는 옷걸이에 옷들을 거 는 것처럼 모든 믿음과 행함이 두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의존된 것으로 표현한다. 옷걸이가 부서지면 옷들이 땅에 떨어지듯이 이 두 계명에…
-
마 23:1-11
1. “말만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3)[죄] – 언행불일치의 삶은 외식이다. 외식은 가면을 쓴 배우처럼 속과 겉이 다르다. 연단된 거짓이다. 남에게 짐을 지우나 자신의 수고는 전혀 가미 되지 않는 삶, 윗자리를 좋아하고 랍비의 존경을 받기 좋아하는 명예주의로 하나님의 평가보다 눈에 보이는 사람의 평가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마침내 모세의 자리를 이용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간시키는 교묘한 사탄의 손에 놀아났던…
-
마 20:33 소원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마20:33) [해석] 신자가 품은 소원은 하나님의 뜻을 반영한다. 그 소원이 때로는 한나의 탄식으로 나타나고 바울의 복음화의 비죤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두 소경의 한 맺힌 소원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두 소경에게 일어난 극적인 치유는 세 가지 조건을 갖추었다. 하나는 소원을 들어 주시는 대상이 주님이라는 것이다. 주를 향한 모든 기도의 소 원은 반드시…
-
마 21:12-22
1. “내 집은 기도하는 집” (13) – [하나님] 그리스도는 성전, 그리스도인의 배의 핵심은 기도로 나타난다. 기도는 말씀의 제 일의 적용이다. 그리스도인 의 마음이 기도의 집이 아니면 강도의 집이 된다. 둘 중 하나이다. 하나님과 의 교통이 없으면 마귀와의 교통이 있다는 증거이고 영이 아니면 육이다. 그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기도의 향연이 오르는 마음에 성령의 기름 부으…
-
마 18:18 징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18:18) [해석] 교회 징계의 원리를 가르치는 본 구절은 땅에서의 하는 일이 하늘에 응하도록 일하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가르친다. 일반적으로 하늘이 땅에 응하는 것인데 땅이 하늘에 응하는 것은 현실에 충성 된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말씀이다. 기도로서 마귀의 권세를 묶는 일은 하나님이 친히…
-
마 19:23-30
1. 부자의 구원 (23) – [하나님] 부자의 구원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 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말씀은 구원은 인간에게서 나오지 못하고 오직 하나 님에게서만 나온다는 뜻이다. 부자는 물질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유혹을 많이 받아 교만함으로 주의 말씀을 순종하기가 불가능해진다. 어린아이같이 받드 는 가난한 심령을 갖지 못하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다. 성령은 이 마음을 주시려고 오셨다. 2. 헌신의…
-
마 16:18 교회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해석] 세상에 교회를 세우시는 것이 우리 주님의 꿈이며 목표였다. 그 교회는 주님과 연합된 사람들로 구성되기 때문에 그들의 예수님이 누구인가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된다.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들로 믿는 사람들만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베드로 개인에게 교회 를 세우는 것이 아니고…
-
마 17:1-13
1. “그들 앞에 변형되사”(2) – [하나님] 구약교회의 중보자로서 높은 산에 올라 변형된 얼굴을 백성들이 정면으로 볼 수 없었던 모세는 마지막 모세이 신 그리스도의 그림자였다. 그 얼굴의 광채는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이다. 그리스도만이 빛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신성의 드러남이 그것을 증거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항상 그 얼굴을 봄으로서 그의 형상으로 화하여간다.(고후3:18) 2.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4)- [모본]…
-
마 12:39 경험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하소서.” (마12:39) [해석]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증거가 그 왕께서 오병이어로 오천명 이 상을 먹이시고 물 위를 걷고 풍랑을 잔잔케 하심으로 나타났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우리 주님은 친히 왕권을 행사하신다. 모든 자 연 법칙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면서 자기 제자들을 연단하여 생명 안 에서 왕 노릇하기를 원하신다. 철부지…
-
마 15:1-9
1. 바리새인의 외식 –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폐함이 외식의 첫걸음 이다. 그렇게 토라를 외우고 해석하여 구체적으로 적용했으나 그 교훈의 중 심이신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된 것은 교훈을 잘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말씀 을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부모 공경의 계명을 하나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폐하는 자리에 떨어진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 이다. 참 믿음은 참 윤리로 나타나게…
-
마 12:39 표적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마12:39) [해석] 죄가 지배하는 세상은 언제나 악하고 음란했다. 죄는 악을 만들고 진실이 없는 음란한 마음이 세상에 보편화 되었다. 그런 세상이 표적을 많이 구하는 이유는 그 속에 조직화된 탐욕 때문이다. 탐욕은 눈에 보이는 특이한 우상을 만들기를 좋아한다. 이것은 아담이후 인간의 모습이다.…
-
마 13:18-23
1. 하나님 나라의 비유의 해석 –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표현한 것이다. 이 나라의 임재와 실재는 너무 풍성하기에 비유로 표현되었다. 그 중,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보여진 대로 그 나라는 그의 말씀을 통해 열매를 맺는다. 씨로 비유된 말씀이 세력 을 얻어 말씀의 지배를 받는 마음에 천국이 있고, 말씀의 인도를…
-
마 11:12 침노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 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해석] 예수님이 오신 신약시대는 천국이 이미 임한 시대이다. 그 나라 의 왕이 오셨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천국 통치는 계속 진행되는 셈이다. 마치 침략자가 힘으로 정복하듯이 그 나라의 절대 통치는 교회와 신자에게 임하여 있는 것이다. 그 나라는 아무라도 대적할 수 없는 강한 나라이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
마 11:20-30
1. 지옥까지 낮아지려면 교만한 마음을 가지면 된다. 하늘에 까지 높아지려는 마음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마음이다 모든 죄의 뿌리인 교만은 언제나 하나님을 도전하는 마귀의 죄였다. 가버나움, 고라신, 벳새다 같은 지역은 주님 사역의 본거지로서 주님의 왕 되신 증거가 많이 나타난 곳인데 회개치 않고 믿지 않을 때 은혜에서 끊쳐 졌다. 주어진 특권을 남용한 것이다. 교만 은 기회를 위기로 만들고…
-
마 9:12 치료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 9:12) [해석] 마태의 집에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 거룩치 못하다고 비난하는 자들에게 예수께서 응수하신 비유이다. 건강한 자라고 생각하는 자는 바리새인과 같이 외식하는 자를 가리키며 병든 자란 세리와 같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진실한 자를 가리킨다. 그리고 자신은 죄인을…
-
마 9:21-38
1. 소경둘과 벙어리 된 자의 치유는 여전히 그리스도의 왕되심을 보여 주는 증거이다. 더욱이 귀신이 도망가고 치료되는 일은 하나님 나라의 현존 을 증거함이다. 영적 소경, 벙어리 된 나를 고치신 그 왕은 지금 나의 삶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신다. 그러나 그를 믿어드리는 위탁함이 없는 것 이 문제고 또한 그를 슬프시게 한다. 그래서 소경에게 “이 일 할 줄을…
-
마 5:48 온전함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해석] ‘그러므로’란 결과를 알리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8복을 기초로 하 여 이웃사랑의 절정인 원수까지 사랑하는 생활 원리를 제시하고 난 다음, 한마디로 요약한 말이다. 그것은 우리 아버지의 온전한 만큼 온전 하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거룩이 우리의 거룩이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온전함”이란 8복의 마음 위에 세워진 이웃관계의…
-
마 5:6
1. 가난한 마음에서 애통의 마음으로, 애통의 마음에서 온유한 마음으로, 온유의 마음에서 갈망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은 마치 그리스도께서 보좌를 버리시고 죽기까지 낮아져 십자가 위에서 목말라 하시는 절규와 같다. 바닥까지 내려감으로 최고의 자리로 나갈 수 있던 것처럼 십자가를 지기까지 낮아질 때 하늘의 복을 체험하게 된다. 시편 78편에 광야에서 탄식하며 울부짖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것 같은 사건이…
-
마 3:2 천국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3:2) [해석] 세례요한이 외친 메시지는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사도들의 핵심적 내용과 같다. 천국이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을 뛰어 넘은 하나님 나라, 하늘나라를 가리키는 말로서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그 왕이 오심이 그 나라가 임한 것이기에 이미 그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셨다. 여기 “가까이 왔느니라”는 선포는 재림을 겨냥한 그리스도의 초림의 신약시대를…
-
마 4:12-25
1. 이사야 예언의 성취(14)- 복음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대로 그리스도는 볼 수 있는 큰 빛으로 가까이 비추어 치료하시는 치료의 광선으로 오셨다. 그리고 그는 겸손한 그릇 위에 임하여 그 나라를 이루신다. 갈릴리는 매우 작은 동네다. 그리스도가 그곳을 사역의 본거지로 삼으심은 의미 있는 일이다. 스불론과 납달리는 유다와 에브라임에 비해 약한 지파인데 거기에 빛이 비추인 것은 약한 자, 천한…
-
시 84:1-12
1. “주의 장막”, “여호와의 궁정”, “주의 제단”, “주의 집”, “성전”이란 용어 로 표현된 그 곳은 하나님의 보좌를 가리킨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신 여호와께서 한 지정된 장소로 자신을 국한시킴은 연약한 자기 백성의 연단을 위한 것이다. 매일같 이 교회당에 오거나 집에서나 직장에서 하나님을 주목하고 기도하고 예배할 때 하나님의 보좌에 나아간 것이다.…
-
마 1:18-25
1. 의로운 사람, 요셉을 통해 구속 역사를 이루시는 것은 의외의 일이 아니고 정해진 질서를 따른 것이다. 의를 이루기 위하여 의로 시작하시고 의의 사람을 사용하여 의를 이루신 것이다. 다윗의 방패는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의로운 하나님이었다.(시7:10) 의를 따라 감사하고 찬양하는 그의 의로운 행동이 그리스도의 탄생의 계시 속에도 드러났다. 요셉은 의를 따랐기 때문에 목숨을 내대고 고난을 감수하며 받아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