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 12:4-5 죄와 싸우는 신앙

    죄와 싸우는 신앙(히12:4-5)찬393장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길은 새 언약백성,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좁은 길입니다. 첫째, 그들은 무엇과 싸워야 합니까? 죄를 대항하는 싸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그들의 삶에 실재하는 죄에 떨어뜨리려는 온갖 사탄의 유혹을 경계하고 우리 속에 발동하는 육의 부패성과 늘 싸워야합니다. 둘째, 언제까지 싸웁니까?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임을 아는 그들은 온갖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것을…

  • 히 12:6-7 징계의 의미

    징계의 의미(히12:6-7)찬450장 그리스도인은 수시로 찾아오는 아버지의 꾸지람을 어떻게 생각해야합니까? 첫째, 사랑의 증표로 생각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는데도 무관심함은 아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분초마다 시험하시고 징계하시는 주님의 손은 자녀의 더러움을 정결케 하시는 사랑의 손입니다. 그 사랑의 손에 입맞춰야합니다. 둘째, 그는 아들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습니다. 사랑의 관계는 신분관계의 자각에서 나옵니다. 죄인됐을 때 그리스도를 죽이심으로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그 사랑을…

  • 히 12:8-10 징계의 목적

    징계의 목적(히12:8-10)찬499장 왜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징계하십니까? 첫째, 자기 아들이란 확신을 주기 위함입니다(8). 이것이 없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생자라는 증거이기에 두려워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부자관계의 신분을 주장하며 그 자리에 거하기를 좋아해야합니다. 둘째, 공경과 복종을 배우게 하려 함입니다(9). 이것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더 친밀해집니다. 우리는 이 친밀함으로 아버지를 알고 영생을 즐깁니다. 셋째, 그의 거룩에 참여케 하십니다(10). 이 징계가 그렇게 아파보여도…

  • 히 12:11-13 징계의 결과

    징계의 결과(히12:11-13)찬459장 자기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징계는 어떤 열매를 가져옵니까? 첫째, 의의 열매를 가집니다(11). 불의한 죄에서 벗어나 죄와의 관계를 끊고 하나님의 의를 따르는 변화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생기는 귀한 열매입니다. 의의 기초 위에서 온갖 일들이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평강의 열매를 가져옵니다(11). 의의 결과는 평강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잠깐의 아픔은 하나님의 평강을…

  • 히 12:14-17 거룩한 열심을 가지라

    거룩한 열심을 가지라(히12:14-17)찬 393장 그리스도인의 궁극적 목적은 구원의 정착지인 주를 만나는 것입니다. 주를 보기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첫째, 화평함을 따르는 것입니다(14). 죄사함을 기본으로 모든 생활이 주님 중심한 화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화평은 우리가 항상 추구하는 기본 방향입니다. 둘째, 거룩함을 따르는 것입니다(14). 이 화평은 거룩함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거룩이 화평의 원천이어야…

  • 히 12:18-21 옛 언약의 위엄

    옛 언약의 위엄(히12:18-21)찬499장 그리스도인은 언약에 신실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사도는 새언약을 돋보이게 하려고 옛언약의 위엄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그들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산에 올라 하나님의 임재에 접했는데도 크게 놀라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둘째, 그들은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상징입니다. 그 소리를 듣는 자는 그에게 완전 항복하고 집중하여 아멘으로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