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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과 함께 가정예배
지식의 근본 (잠1:1-7) 찬422장 잠언은 인생 시작에 관해 어떤 지혜를 보여줍니까? 첫째, 잠언을 깨달음으로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경구로 된 잠언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계시입니다. 귀고리나 목걸이를 다는 것처럼 잠언을 삶에 적용할 때 우리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을 알게 됩니다. 둘째, 열매를 맺힐 기대로 시작해야합니다. 우리 목표가 “내면 변화”에 있는 것을 아는 잠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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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와 함께 가정예배
성령이 하시는 일 (스1:1-11) 찬404장 에스라는 출 바벨론 시대에 쓰임 받은 선지자이며 율법학자로서 구원 역사에 쓰임 받는 하나님의 도구였습니다. 그 안에서 어떤 성령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까? 첫째, 친히 시작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봅니다. 예례미야를 통해 예언한 대로 때가 되자 이방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켜 성전건축을 명하신 것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일은 오직 성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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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와 함께하는 가정예배
하나님의 탄식(사1:1-17) 찬317장 구약 복음기자로 일컫는 이사야는 그리스도의 구원을 자상하게 보여줍니다. 초두부터 이스라엘의 배은망덕한 죄에 대한 선지자의 탄식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합니까? 첫째, 배은망덕의 죄는 신지식과 관계된다는 사실입니다.(2-4) 양육 받은 자식이 은혜를 잊고 거역한 짐승보다 못한 그들의 죄는 하나님 아는 일에 힘쓰지 않을 때 생긴 것입니다. 문을 열어 놓으시고 지금도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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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와 함께 가정예배
작은 죄 (암1:1-8) 찬 495장 웃시야와 여로보암의 경제적 부요와 함께 갑자기 일어난 지진으로 어수선한 때, 하나님은 드고아 목자 아모스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그가 받은 일은 경고의 메시지로 그들을 회개케 하는 것입니다. 첫째, 어떤 경고를 받았습니까? 이방의 다메섹(3-5), 불레셋(10)을 향한 심판 메시지입니다. 그들이 의지하는 권위를 꺽기 위해 강국의 침략으로 사로잡히고 불로 망케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존폐가 달린 심판이기에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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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와 함께 가정예배
열방의 왕권 (에1:1-32) 찬451장 에스더서의 주제는 열방에서도 하나님은 왕이시며 자기 사람들은 왕의 백성임을 밝히 보여줍니다. 본문은 어떻게 보여줍니까? 첫째, 이스라엘만이 아닌 열방에서도 행사되는 하나님 왕권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복음이 들어 온 이 세상은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왕권이 계속 시행되고 있습니다. 아하스에로의 왕권은 장차 올 그리스도의 왕권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는 절대 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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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와 함께 가정예배
영원한 인도자 (삿1:1-10) 찬221장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는 떠났으나 영원한 인도자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셨습니다. 400여년이 지난 후 이스라엘은 남은 가나안을 몰아내지 못하여 신앙의 타락으로 많은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사사를 세워 그들을 이끄셨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모든 싸움을 주도하셨습니 다. 누가 먼저 올라가 싸울 것을 하나님께 물었을 때 (1-2) 분명한 길을 지시하셨습니다. 유다가 올라가라 하시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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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와 함께 가정예배
하나님을 따르는 방법(수1:1-9) 찬 497장 여호수아서는 한낱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인도를 어떻게 따르는 가를 보여 주는 생활지침서입니 다. 여호수아는 어떻게 하나님을 따랐습니까? 첫째, 강한 마음으로 따랐습니다.(1-2) 대권을 받은 여호수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담력이었습 니다. 담력이 바로 믿음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6, 7,9) 이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 함께 하는 약속을 신뢰할 때 일어납니다.(5,9) 둘째, 온전한 순종을 요구하셨습니다. “기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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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29편-50편 )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여호와의 소리(시29:1-11) 시인은 온 우주와 세상만사에 꽉 찬 여호와의 권위(authority)의 영광(glory)과 말씀(words)의 위대함을 찬양합니다.(1) 여호와에게만 영광을 돌려야 하는 분명한 이유는 그만이 모든 영역에 왕으로 좌정하셔서 온 세상을 친히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특히, 3-9절에는 자연현상 가운데 친히 간섭하심을 지적하여 그의 왕되심을 밝힙니다. 그 분의 크고 깊고 넓고 높은 세심한 통치는 대양의 물결이나 뇌성, 꺾이고 부서진 레바논의 백향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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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편-28편)과 함께 가정예배
복있는 사람(시1:1-6) 찬506장 전체 시편의 서론에 해당되는 1편은 복있는 자를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 정의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 묵상 자란 것입니다.(3) 여호와 경외란 말씀 묵상이며 그 속에서 경외자로 빚어집니다. 묵상이란 성경을 읽고 듣고 연구하고 암송하는 차원에서 실천하는 차원으로 나가는 것을 가리킵니다. 세속적 복관에 사로잡힌 우리 시대에 말씀묵상이 복이란 것을 확신하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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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와 함께 가정예배
욥의 경건(욥1:1-12) 찬 27장 아브라함시대로 추정되는 욥은 경건의 본이 되는 인물입니다. 에스겔과 야고보는 욥을 본받으라고 했습니다. 어떤 점이 본받아야 될 것입니까? 첫째, 경건한 인격을 본 받아야합니다. 2절에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고 했습니다. 그의 지정의가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인 공의와 공도를 행하는 인격을 욥에게서 보기 때문입니다. 둘째,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