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상 15:27-32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왕상15:27-32) 성도는 때로 깜깜하고 때로 너무 더딘 것 같고 기도하며 애쓰는 것이 제대로 되는 것 같지 않을 찌라도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 같을 찌라도 오늘 우리가 눈물로 씨를 뿌리는 것이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사50:10). 주목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나답왕이 여로보암의 뒤를 이은 지 3년…

  • 히 12:1 믿음의 주, 예수

    믿음의 주, 예수(히12:2)찬139장 사도는 11장에서 여러 사람들의 믿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을 주장합니다. 어떤 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믿음의 본이십니까? 첫째, 앞에 있는 즐거움을 보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영원한 구속이 성취됨으로 펼쳐질 새 언약의 나라를 바라보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것입니다. 중보자로서 단번의 죽음과 부활이 자기 백성의 구원의 완성으로 하나님나라를 바라보고 기뻐하셨습니다. 둘째, 그래서 그는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 히 11:3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히11:3)찬421장 그리스도가 보인 믿음의 본은 그의 참으심으로 요약됩니다. 첫째, 그는 자기를 거역하는 죄인의 악함을 견디셨습니다. 애매한 고난을 참으심이 십자가 길입니다. 구속을 이루기 위해 이런 억울한 일은 교회가 주님을 따를 때 나타나는 제일가는 요소입니다. 둘째, 그 참으심을 배우는 자가 하늘의 위로를 가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만과 이기주의 때문에 끝까지 견딜 수 없고 자기 십자가를 쉽게…

  • 히 12:4-5 죄와 싸우는 신앙

    죄와 싸우는 신앙(히12:4-5)찬393장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길은 새 언약백성,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좁은 길입니다. 첫째, 그들은 무엇과 싸워야 합니까? 죄를 대항하는 싸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그들의 삶에 실재하는 죄에 떨어뜨리려는 온갖 사탄의 유혹을 경계하고 우리 속에 발동하는 육의 부패성과 늘 싸워야합니다. 둘째, 언제까지 싸웁니까?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임을 아는 그들은 온갖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것을…

  • 히 12:6-7 징계의 의미

    징계의 의미(히12:6-7)찬450장 그리스도인은 수시로 찾아오는 아버지의 꾸지람을 어떻게 생각해야합니까? 첫째, 사랑의 증표로 생각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는데도 무관심함은 아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분초마다 시험하시고 징계하시는 주님의 손은 자녀의 더러움을 정결케 하시는 사랑의 손입니다. 그 사랑의 손에 입맞춰야합니다. 둘째, 그는 아들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습니다. 사랑의 관계는 신분관계의 자각에서 나옵니다. 죄인됐을 때 그리스도를 죽이심으로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그 사랑을…

  • 히 12:8-10 징계의 목적

    징계의 목적(히12:8-10)찬499장 왜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징계하십니까? 첫째, 자기 아들이란 확신을 주기 위함입니다(8). 이것이 없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생자라는 증거이기에 두려워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부자관계의 신분을 주장하며 그 자리에 거하기를 좋아해야합니다. 둘째, 공경과 복종을 배우게 하려 함입니다(9). 이것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더 친밀해집니다. 우리는 이 친밀함으로 아버지를 알고 영생을 즐깁니다. 셋째, 그의 거룩에 참여케 하십니다(10). 이 징계가 그렇게 아파보여도…